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조성범
시인이자 건축가.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수원공고.충북대 건축과를 졸업하였다. 월간 [한국문단]의 제12회 낭만시인공모전에서 대상을, 제4회 청계천백일장 시조부문에서 장원을 받았다. 한국신춘문예 2012년 여름호 등에 시를 발표하였다. 첫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와 두 번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를 발표하였다. 공저로 [김수환 추기경 111전: 서로 사랑하세요].[마더 데레사 111전: 위로의 샘].[달라이 라마 111전: 히말라야의 꿈].[한국의 얼 111전]이 있다.
csb2757@hanmail.net
▣ 주요 목차
머리말
벗의 글
맺음말
1부―지하철에서 쓰다
지하철 11 | 지하철 12 | 지하철 13 | 지하철 14 | 지하철 15 | 지하철 16 | 지하철 17 | 지하철 18 | 지하철 19 | 지하철 20 | 지하철 21 | 지하철 22 | 지하철 23 | 지하철 24 | 지하철 25 | 지하철 26 | 지하철 27 | 지하철 28 | 지하철 29 | 지하철 30 | 지하철 31 | 지하철 32 | 지하철 33 | 지하철 34 | 지하철 35 | 지하철 36 | 지하철 37 | 지하철 38 | 지하철 39 | 지하철 40 | 지하철 41 | 지하철 42 | 지하철 43 | 지하철 44 | 지하철 45 | 지하철 46 | 지하철 47 | 지하철 48 | 지하철 49 | 지하철 50 | 지하철 51 | 지하철 52 | 지하철 53 | 지하철 54 | 지하철 55 | 지하철 56 | 지하철 57 | 지하철 58 | 지하철 59 | 지하철 60 | 지하철 61 | 지하철 62 | 지하철 63 | 지하철 64 | 지하철 65 | 지하철 66 | 지하철 67 | 지하철 68 | 지하철 69 | 지하철 70 | 지하철 71 | 지하철 72 | 지하철 73 | 지하철 74 | 지하철 75 | 지하철 76 | 지하철 77 | 지하철 78 | 지하철 79 | 지하철 80 | 지하철 81 | 지하철 82 | 지하철 83 | 지하철 84 | 지하철 85 | 지하철 86 | 지하철 87 | 지하철 88 | 지하철 89 | 지하철 90 | 지하철 91 | 지하철 92 | 지하철 93 | 지하철 94 | 지하철 95 | 지하철 96 | 지하철 97 | 지하철 98 | 지하철 99 | 지하철 100 | 지하철 101 | 지하철 102 | 지하철 103 | 지하철 104 | 지하철 105 | 지하철 106 | 지하철 107 | 지하철 108 | 지하철 109 | 지하철 110 | 지하철 111 | 지하철 112 | 지하철 113 | 지하철 114 | 지하철 115 | 지하철 116 | 지하철 117 | 지하철 118 | 지하철 119 | 지하철 120 | 지하철 121 | 지하철 122 | 지하철 123 | 지하철 124 | 지하철 125 | 지하철 126 | 지하철 127 | 지하철 128 | 지하철 129 | 지하철 130 | 지하철 131 | 지하철 132 | 지하철 133 | 지하철 134 | 지하철 135 | 지하철 136 | 지하철 137 | 지하철 138 | 지하철 139 | 지하철 140 | 지하철 141 | 지하철 142 | 지하철 143 | 지하철 144 | 지하철 145 | 지하철 146 | 지하철 147 | 지하철 148 | 지하철 149 | 지하철 150 | 지하철 151 | 지하철 152 | 지하철 153
2부―달리는 버스에서 쓰다
버스 1 | 버스 2 | 버스 3 | 버스 4 | 버스 5 | 버스 6 | 버스 7 | 버스 8 | 버스 9 | 버스 10 | 버스 11 | 버스 12 | 버스 13 | 버스 14 | 버스 15 | 버스 16 | 버스 17 | 버스 18 | 버스 19 | 버스 20 | 버스 21 | 버스 22 | 버스 23 | 버스 24 | 버스 25 | 버스 26 | 버스 27 | 버스 28 | 버스 29 | 버스 30
3부―꽃은 울지 않는다
차령산맥 골골이 내포를 | 광천 오서산의 만추 | 나의 고향 오서산과 광천, 내포 | 고향의 마지막 밤 | 세월의 눈물 | 시골길 | 아부지 | 어머니 | 아내 | 아내의 시간 | 아내의 시간 2 | 여동생에게 | 부모는 안중에도 없이 | 엄마의 잔소리 | 어머니의 설 | 어머니 목소리 | 누나 | 진실이 붉은 마음(一片丹心)으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피붙이 웃지만은 | 한글로 글짓기 | 포옹 | 아내의 삼겹살과 딸 | 절망의 늪 | 그 집 | 술 술 | 삼각산(三角山) 백운대에 올라 | 삼각산에 올라 | 통일 만주벌판 | 황매화의 붉은 울음 | 나의 조국 한반도에 통일의 무궁화 꽃비를 흩날리자 | 빛 | 꽃물 | 꽃술 | 미리 쓰는 비문 | 집 | 집의 소유 | 문학권력 | 조국은 하나다 | 목마름 | 맨바닥 | 어느 보안대원의 끼니 | 천신만고(千辛萬苦) | 눈발자국 | 심화(心?) | 서설의 그믐달 | 인적 하나 없는 | 묽스그레 | 존재의 자유 | 고흐의 예술 | 스승의 늦가을 | 인두겁 | 한글 사랑 | 문학은 등단이 아니다 | 가을이 불났다 | 시간의 늪 | 빛이 흐르다 | 꿈 | 글심부름 | 글을 쓰는 사람들 | 언어의 교잡 | 조국과 이념 | 삶과 죽음 | 흔들리는 가을 | 흔들리는 가을 2 | 휘어진 바람이 | 남북 축구 결승에 열광하는 조국 | 가을비 | 가을의 물음 | 가을의 물음 | 밤하늘 | 상아탑 건물의 우상 | 님의 울음 | 인연 | 인연 2 | 윤회 3 | 인연 4 | 밤새 소문도 없이 | 빛과 어둠 | 책 | 자유만큼 | 헛헛하다 | 하루하루 기도 | 칠색 빛깔 찬연한 | 연 | 달포에 술술이 | 시조는 시조다 | 섧다 | 떠난 자 말이 없고 | 바람 따라 진실조차 | 첨탑에 은둔한 설익은 | 어둠길을 헤치고 | 풀벌레 우는 소리 | 저 멀리 밤의 자투리에 | 창파가 넓고 푸른들 | 멀고도 먼 시간 | 세월의 뼈를 깎아 | 외마디 신음 소리 | 잎의 시신 | 어슬음 | 일일난재신(一日難再晨) | 달그림자 소스라치게 | 점점 | 산해진미가 산더미처럼 | 길들여진 인생 | 휘영청 밝은 달아 | 눈뜬장님 나라 | 창밖에 어슴푸레 | 손수레 | 두엄 | 노릇 | 거기가 어디기에 | 멍든 땅바닥에 | 마을 어귀 눈 빠지게 보실 | 봄물이 가을 하늘 높이 | 맹골수로 바다속을 | 무덤 위에 피는 찬연한 불꽃 | 물꽃은 소용돌이 속으로 | 응시 | 적반하장 | 제아무리 천하 위에 | 가을이 떨어졌다 | 캠퍼스의 가을 | 관계 | 다산이 스승이다 | 잎새의 사연 | 잎새의 사연 2 | 하얀 여심 | 허공에 쓴 시간 | 시의 시.작 | 별하늘 | 별하늘 2 | 시는 | 그리움 | 꿈을 드는 타워크레인 | 권력과 문학, 권언유착의 종살이 | 첨탑의 종소리 | 담쟁이넝굴 | 마천루의 꿈 | 서슬 푸른 날 선 웃음 | 어스름밤 먹빛으로 | 도선사 독경 | 새 | 우듬지 | 시조와 시 | 결혼 축시
4부―잡시(雜詩)
아내의 숨소리 | 잡시(雜詩) | 잡시의 시작(詩作)
저자 : 조성범
시인이자 건축가.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수원공고.충북대 건축과를 졸업하였다. 월간 [한국문단]의 제12회 낭만시인공모전에서 대상을, 제4회 청계천백일장 시조부문에서 장원을 받았다. 한국신춘문예 2012년 여름호 등에 시를 발표하였다. 첫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와 두 번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를 발표하였다. 공저로 [김수환 추기경 111전: 서로 사랑하세요].[마더 데레사 111전: 위로의 샘].[달라이 라마 111전: 히말라야의 꿈].[한국의 얼 111전]이 있다.
csb2757@hanmail.net
▣ 주요 목차
머리말
벗의 글
맺음말
1부―지하철에서 쓰다
지하철 11 | 지하철 12 | 지하철 13 | 지하철 14 | 지하철 15 | 지하철 16 | 지하철 17 | 지하철 18 | 지하철 19 | 지하철 20 | 지하철 21 | 지하철 22 | 지하철 23 | 지하철 24 | 지하철 25 | 지하철 26 | 지하철 27 | 지하철 28 | 지하철 29 | 지하철 30 | 지하철 31 | 지하철 32 | 지하철 33 | 지하철 34 | 지하철 35 | 지하철 36 | 지하철 37 | 지하철 38 | 지하철 39 | 지하철 40 | 지하철 41 | 지하철 42 | 지하철 43 | 지하철 44 | 지하철 45 | 지하철 46 | 지하철 47 | 지하철 48 | 지하철 49 | 지하철 50 | 지하철 51 | 지하철 52 | 지하철 53 | 지하철 54 | 지하철 55 | 지하철 56 | 지하철 57 | 지하철 58 | 지하철 59 | 지하철 60 | 지하철 61 | 지하철 62 | 지하철 63 | 지하철 64 | 지하철 65 | 지하철 66 | 지하철 67 | 지하철 68 | 지하철 69 | 지하철 70 | 지하철 71 | 지하철 72 | 지하철 73 | 지하철 74 | 지하철 75 | 지하철 76 | 지하철 77 | 지하철 78 | 지하철 79 | 지하철 80 | 지하철 81 | 지하철 82 | 지하철 83 | 지하철 84 | 지하철 85 | 지하철 86 | 지하철 87 | 지하철 88 | 지하철 89 | 지하철 90 | 지하철 91 | 지하철 92 | 지하철 93 | 지하철 94 | 지하철 95 | 지하철 96 | 지하철 97 | 지하철 98 | 지하철 99 | 지하철 100 | 지하철 101 | 지하철 102 | 지하철 103 | 지하철 104 | 지하철 105 | 지하철 106 | 지하철 107 | 지하철 108 | 지하철 109 | 지하철 110 | 지하철 111 | 지하철 112 | 지하철 113 | 지하철 114 | 지하철 115 | 지하철 116 | 지하철 117 | 지하철 118 | 지하철 119 | 지하철 120 | 지하철 121 | 지하철 122 | 지하철 123 | 지하철 124 | 지하철 125 | 지하철 126 | 지하철 127 | 지하철 128 | 지하철 129 | 지하철 130 | 지하철 131 | 지하철 132 | 지하철 133 | 지하철 134 | 지하철 135 | 지하철 136 | 지하철 137 | 지하철 138 | 지하철 139 | 지하철 140 | 지하철 141 | 지하철 142 | 지하철 143 | 지하철 144 | 지하철 145 | 지하철 146 | 지하철 147 | 지하철 148 | 지하철 149 | 지하철 150 | 지하철 151 | 지하철 152 | 지하철 153
2부―달리는 버스에서 쓰다
버스 1 | 버스 2 | 버스 3 | 버스 4 | 버스 5 | 버스 6 | 버스 7 | 버스 8 | 버스 9 | 버스 10 | 버스 11 | 버스 12 | 버스 13 | 버스 14 | 버스 15 | 버스 16 | 버스 17 | 버스 18 | 버스 19 | 버스 20 | 버스 21 | 버스 22 | 버스 23 | 버스 24 | 버스 25 | 버스 26 | 버스 27 | 버스 28 | 버스 29 | 버스 30
3부―꽃은 울지 않는다
차령산맥 골골이 내포를 | 광천 오서산의 만추 | 나의 고향 오서산과 광천, 내포 | 고향의 마지막 밤 | 세월의 눈물 | 시골길 | 아부지 | 어머니 | 아내 | 아내의 시간 | 아내의 시간 2 | 여동생에게 | 부모는 안중에도 없이 | 엄마의 잔소리 | 어머니의 설 | 어머니 목소리 | 누나 | 진실이 붉은 마음(一片丹心)으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피붙이 웃지만은 | 한글로 글짓기 | 포옹 | 아내의 삼겹살과 딸 | 절망의 늪 | 그 집 | 술 술 | 삼각산(三角山) 백운대에 올라 | 삼각산에 올라 | 통일 만주벌판 | 황매화의 붉은 울음 | 나의 조국 한반도에 통일의 무궁화 꽃비를 흩날리자 | 빛 | 꽃물 | 꽃술 | 미리 쓰는 비문 | 집 | 집의 소유 | 문학권력 | 조국은 하나다 | 목마름 | 맨바닥 | 어느 보안대원의 끼니 | 천신만고(千辛萬苦) | 눈발자국 | 심화(心?) | 서설의 그믐달 | 인적 하나 없는 | 묽스그레 | 존재의 자유 | 고흐의 예술 | 스승의 늦가을 | 인두겁 | 한글 사랑 | 문학은 등단이 아니다 | 가을이 불났다 | 시간의 늪 | 빛이 흐르다 | 꿈 | 글심부름 | 글을 쓰는 사람들 | 언어의 교잡 | 조국과 이념 | 삶과 죽음 | 흔들리는 가을 | 흔들리는 가을 2 | 휘어진 바람이 | 남북 축구 결승에 열광하는 조국 | 가을비 | 가을의 물음 | 가을의 물음 | 밤하늘 | 상아탑 건물의 우상 | 님의 울음 | 인연 | 인연 2 | 윤회 3 | 인연 4 | 밤새 소문도 없이 | 빛과 어둠 | 책 | 자유만큼 | 헛헛하다 | 하루하루 기도 | 칠색 빛깔 찬연한 | 연 | 달포에 술술이 | 시조는 시조다 | 섧다 | 떠난 자 말이 없고 | 바람 따라 진실조차 | 첨탑에 은둔한 설익은 | 어둠길을 헤치고 | 풀벌레 우는 소리 | 저 멀리 밤의 자투리에 | 창파가 넓고 푸른들 | 멀고도 먼 시간 | 세월의 뼈를 깎아 | 외마디 신음 소리 | 잎의 시신 | 어슬음 | 일일난재신(一日難再晨) | 달그림자 소스라치게 | 점점 | 산해진미가 산더미처럼 | 길들여진 인생 | 휘영청 밝은 달아 | 눈뜬장님 나라 | 창밖에 어슴푸레 | 손수레 | 두엄 | 노릇 | 거기가 어디기에 | 멍든 땅바닥에 | 마을 어귀 눈 빠지게 보실 | 봄물이 가을 하늘 높이 | 맹골수로 바다속을 | 무덤 위에 피는 찬연한 불꽃 | 물꽃은 소용돌이 속으로 | 응시 | 적반하장 | 제아무리 천하 위에 | 가을이 떨어졌다 | 캠퍼스의 가을 | 관계 | 다산이 스승이다 | 잎새의 사연 | 잎새의 사연 2 | 하얀 여심 | 허공에 쓴 시간 | 시의 시.작 | 별하늘 | 별하늘 2 | 시는 | 그리움 | 꿈을 드는 타워크레인 | 권력과 문학, 권언유착의 종살이 | 첨탑의 종소리 | 담쟁이넝굴 | 마천루의 꿈 | 서슬 푸른 날 선 웃음 | 어스름밤 먹빛으로 | 도선사 독경 | 새 | 우듬지 | 시조와 시 | 결혼 축시
4부―잡시(雜詩)
아내의 숨소리 | 잡시(雜詩) | 잡시의 시작(詩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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