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지치고 힘든 일상, 가슴속 상처투성이의 사람들을 위무하는 휴먼레이스의 노래
괜찮아 지금은 힘들어도 / 괜찮아 그래도 좋은 날이 있을 거야 / 괜찮아 서툴러도 / 괜찮아 내가 응원한다
4인조 밴드 휴먼레이스의 에세이 《괜찮아》는 세상의 모든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은 그들의 진심이 담긴 책이다. 《괜찮아》는 <보이스 오브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린 그룹의 보컬 윤성기와 그룹의 리더이자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최민수의 글과 떠오르는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익킨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괜찮아》는 휴먼레이스 5분의 위로 프로젝트 ‘괜찮아’가 책으로 모습을 탈바꿈한 것으로, 이 프로젝트는 무더웠던 지난 8월의 여름에 시작해 가을이 깊어 가는 11월에 끝이 난 버스킹 공연이다. 당시는 전 국가적으로 슬픔과 침체를 겪고 있는 시기였고, 휴먼레이스는 우리 사회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음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대중음악가로서 자신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했고, <괜찮아>라는 곡을 쓰고 매일 난 12시 40분 지하철 2호선을 역마다 서서 모두를 위한 공연을 펼쳤다. 홍대입구역을 시작으로 하여 합정, 당산역을 지나 신촌역까지의 여정은 다소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이 작은 거리 공연에서 매일 같은 곡으로 ‘괜찮아’를 외쳤고 휴먼레이스와 이 공연을 보는 이들에게 하루하루가 특별한 기억이 되었다. 그때의 크고 작은 추억과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들의 프로젝트 공연은 끝이 났지만 책을 통해 지난날의 추억을 되돌림과 동시에 그들이 외쳤던 “괜찮아”가 세상에 더 크게 울려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괜찮아》를 출간했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들의 ‘괜찮아’가 따뜻한 포옹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 《괜찮아》는 휴먼레이스의 디지털 싱글앨범 <괜찮아>의 발매와 동시에 출간된다.
길 위에 펼쳐진 우리의 이야기와 서로를 위한 다독임
그대를 향한 작은 마음이 내게 큰 위로가 되어 돌아와요!
“괜찮아”는 사람들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이지만, 정작은 글을 쓴 보컬 윤성기와 베이스트 최민수 스스로를 향한 외침이었을지도 모른다. 음악을 하고 싶은 꿈을 접고 삶의 무게에 억눌린 채 가장의 역할을 감당해 내기 위해 원치 않던 일을 해야 했던 윤성기, 대중음악가로서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싶은 열망이 컸던 최민수. 그들이 사람들을 위한 음악을 하겠다는 의지로 휴먼레이스라는 그룹을 결성한다. 그러나 그들 앞에 놓은 현실은 결코 녹록하지 않다. 《괜찮아》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깊은 고민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괜찮아” 프로젝트에서 보고, 듣고, 겪은 것뿐만이 아닌 음악가로서, 동시에 이 땅의 젊은이로서 갖고 있는 고민과 꿈에 대한 열정을 담아냈다. 이 모든 고민과 열정을 마치 아름다운 노래와 같은 시적인 글 안에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휴먼레이스가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세상을 향해 먼저 문을 두드리고 성큼성큼 걸어 나아가면서 외친 “괜찮아”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메시지이자, 그들의 꿈을 이뤄 가기 위한 중요한 여정이다. 《괜찮아》에는 휴먼레이스가 전하는 “괜찮아”라는 메시지가 5분이라는 짧은 공연으로 허공중에 흩어지고 마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가슴속 깊은 곳에 새겨지고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 휴먼레이스는 음악과 책뿐 아니라 여러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그래서 “괜찮아”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하는 허브가 되기를 소망한다. 책 안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휴먼레이스의 음악세계와 접속할 수 있다.
휴먼레이스 소개_ 최민수(베이스), 윤성기(보컬), 신재혁(기타), 황성환(드럼)
2011년 9월. 처음 밴드 휴먼레이스가 시작되었다. 그 중심엔 성기의 목소리가 있었다. 성기의 목소리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2012년 한 장의 싱글과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해나갔다. 그리고 ‘보이스 오브 코리아(Voice of Korea)’에 출연했다. 그 도전은 아주 성공적이었다. 성기는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최종 라운드까지 올라갔다. 그 과정에서 휴먼레이스의 곡들과 멤버들까지 대중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14년 4월 휴먼레이스는 드디어 첫 정규 앨범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잊을 수 없는 참사가 일어났다. 어쩔 수 없이 발매 시기를 늦춰야만 했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필요가 있었고 무언가 희망을 줄 수 있을 만한 새로운 계기가 필요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괜찮아’ 프로젝트이다. 우리 모두가 다시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괜찮아>를 쓰고 지하철 2호선을 따라 매일 같은 시각에 거리 공연을 하기로 한 것이다. 그렇게 8월 1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한 ‘괜찮아’ 프로젝트와 휴먼레이스에 관한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공식사이트 http://cafe.naver.com/humanracemusic
<휴먼레이스 앨범>
2012년 4월 싱글앨범 ‘Breath’┃2012년 5월 미니앨범 ‘It’s You’ (타이틀: )┃2012년 11월 미니앨범 ‘November’ (타이틀: <불면증>)┃2013년 10월 싱글앨범 ‘흰수염고래’ (+ <축제>)┃2013년 12월 싱글앨범 ‘안부’┃2014년 4월 싱글앨범 ‘Go’ 2014년 5월 정규앨범 ‘추억의 습관’ (타이틀 <추억의 습관>, )
그림_익킨 www.facebook.com/ikkin1006
▣ 주요 목차
프롤로그
_괜찮아, 지금은 힘들어도(성기)
_우리는 휴먼레이스다!(민수)
홍대입구역_ 탄생, 분의 위로
합정역_ 나물 파는 할머니
당산역_ 도시 새는 날지 않는다?
영등포구청역_ 담당자 누구야?!
우선으로 취소_ 예상은 어쩌면 미리 ‘포기한다’의 다른 말?
문래역_ 쌓여 가는 내공
신도림역_ 기타 선수가 꿈인 아이
대림역_ 찾아보면 어디에든 비를 피할 처마가 있다
구로디지털단지역_ 괜찮아는 정말 괜찮아
신대방역_ 내 곁에 있는 당신의 위로가 필요해
신림역_ 좋은 하루 보내세요
봉천역_ 정면승부가 답
서울대입구역_ 서울대입구역엔 서울대가 없다
낙성대역_ 신비로운 이야기 낙성대
사당역_ 응원이 필요해
방배역_ 하늘은 포기하지 않는 자를 돕는다
서초역_ 선입견1
교대역_ 서울은 금연 구역
강남역_ 괜찮아 따라 강남 간다!
역삼역_ 엄마들을 위하여
선릉역_ 행복이란?
삼성역_ 도시 속의 도시
종합운동장역_ 교통경찰은 교통만 정리하는 걸로
신천역_ 구름 반 하늘 반
잠실역_ 괜찮아! ‘터닝 포인트’
잠실나루역_ 휠체어 탄 멋쟁이 역장님
강변역_ 복잡한 표정의 노점상 아주머니
구의역_ 2천 원의 행복
건대입구역_ 선입견2
성수역_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해 본 적 있나요?
뚝섬역_ 숲 속의 도시 속 숲
한양대역_ 인생은 마이크 선 같다
왕십리역_ 왕과의 거리 십 리
상왕십리역_ 저 많은 건물 중에
신당역_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_ 건물에도 초상권이 있다고?!
을지로4가역_ ‘크로’에게 ‘괜찮아’란?
을지로3가역_ 촛불 하나가 어두운 방을 가득 채우듯
을지로입구역_ 인디안 서머
시청역_ 무거운 공기가 가득한 시청 광장
충정로역_ 머피의 법칙
아현역_ 사라진 굴레방 다리 고가
이대역_ 가을 앞에서
신촌역_ 끝은 새로운 시작
못 다한 이야기_ ‘괜찮아’와 함께한 시간들
지치고 힘든 일상, 가슴속 상처투성이의 사람들을 위무하는 휴먼레이스의 노래
괜찮아 지금은 힘들어도 / 괜찮아 그래도 좋은 날이 있을 거야 / 괜찮아 서툴러도 / 괜찮아 내가 응원한다
4인조 밴드 휴먼레이스의 에세이 《괜찮아》는 세상의 모든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은 그들의 진심이 담긴 책이다. 《괜찮아》는 <보이스 오브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린 그룹의 보컬 윤성기와 그룹의 리더이자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는 최민수의 글과 떠오르는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익킨의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괜찮아》는 휴먼레이스 5분의 위로 프로젝트 ‘괜찮아’가 책으로 모습을 탈바꿈한 것으로, 이 프로젝트는 무더웠던 지난 8월의 여름에 시작해 가을이 깊어 가는 11월에 끝이 난 버스킹 공연이다. 당시는 전 국가적으로 슬픔과 침체를 겪고 있는 시기였고, 휴먼레이스는 우리 사회에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음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대중음악가로서 자신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했고, <괜찮아>라는 곡을 쓰고 매일 난 12시 40분 지하철 2호선을 역마다 서서 모두를 위한 공연을 펼쳤다. 홍대입구역을 시작으로 하여 합정, 당산역을 지나 신촌역까지의 여정은 다소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 일이었지만, 이 작은 거리 공연에서 매일 같은 곡으로 ‘괜찮아’를 외쳤고 휴먼레이스와 이 공연을 보는 이들에게 하루하루가 특별한 기억이 되었다. 그때의 크고 작은 추억과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들의 프로젝트 공연은 끝이 났지만 책을 통해 지난날의 추억을 되돌림과 동시에 그들이 외쳤던 “괜찮아”가 세상에 더 크게 울려 퍼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괜찮아》를 출간했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들의 ‘괜찮아’가 따뜻한 포옹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 《괜찮아》는 휴먼레이스의 디지털 싱글앨범 <괜찮아>의 발매와 동시에 출간된다.
길 위에 펼쳐진 우리의 이야기와 서로를 위한 다독임
그대를 향한 작은 마음이 내게 큰 위로가 되어 돌아와요!
“괜찮아”는 사람들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이지만, 정작은 글을 쓴 보컬 윤성기와 베이스트 최민수 스스로를 향한 외침이었을지도 모른다. 음악을 하고 싶은 꿈을 접고 삶의 무게에 억눌린 채 가장의 역할을 감당해 내기 위해 원치 않던 일을 해야 했던 윤성기, 대중음악가로서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싶은 열망이 컸던 최민수. 그들이 사람들을 위한 음악을 하겠다는 의지로 휴먼레이스라는 그룹을 결성한다. 그러나 그들 앞에 놓은 현실은 결코 녹록하지 않다. 《괜찮아》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깊은 고민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괜찮아” 프로젝트에서 보고, 듣고, 겪은 것뿐만이 아닌 음악가로서, 동시에 이 땅의 젊은이로서 갖고 있는 고민과 꿈에 대한 열정을 담아냈다. 이 모든 고민과 열정을 마치 아름다운 노래와 같은 시적인 글 안에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휴먼레이스가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세상을 향해 먼저 문을 두드리고 성큼성큼 걸어 나아가면서 외친 “괜찮아”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메시지이자, 그들의 꿈을 이뤄 가기 위한 중요한 여정이다. 《괜찮아》에는 휴먼레이스가 전하는 “괜찮아”라는 메시지가 5분이라는 짧은 공연으로 허공중에 흩어지고 마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가슴속 깊은 곳에 새겨지고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다. 휴먼레이스는 음악과 책뿐 아니라 여러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대중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그래서 “괜찮아”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하는 허브가 되기를 소망한다. 책 안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휴먼레이스의 음악세계와 접속할 수 있다.
휴먼레이스 소개_ 최민수(베이스), 윤성기(보컬), 신재혁(기타), 황성환(드럼)
2011년 9월. 처음 밴드 휴먼레이스가 시작되었다. 그 중심엔 성기의 목소리가 있었다. 성기의 목소리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2012년 한 장의 싱글과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해나갔다. 그리고 ‘보이스 오브 코리아(Voice of Korea)’에 출연했다. 그 도전은 아주 성공적이었다. 성기는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최종 라운드까지 올라갔다. 그 과정에서 휴먼레이스의 곡들과 멤버들까지 대중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14년 4월 휴먼레이스는 드디어 첫 정규 앨범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잊을 수 없는 참사가 일어났다. 어쩔 수 없이 발매 시기를 늦춰야만 했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필요가 있었고 무언가 희망을 줄 수 있을 만한 새로운 계기가 필요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괜찮아’ 프로젝트이다. 우리 모두가 다시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괜찮아>를 쓰고 지하철 2호선을 따라 매일 같은 시각에 거리 공연을 하기로 한 것이다. 그렇게 8월 1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한 ‘괜찮아’ 프로젝트와 휴먼레이스에 관한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공식사이트 http://cafe.naver.com/humanracemusic
<휴먼레이스 앨범>
2012년 4월 싱글앨범 ‘Breath’┃2012년 5월 미니앨범 ‘It’s You’ (타이틀: )┃2012년 11월 미니앨범 ‘November’ (타이틀: <불면증>)┃2013년 10월 싱글앨범 ‘흰수염고래’ (+ <축제>)┃2013년 12월 싱글앨범 ‘안부’┃2014년 4월 싱글앨범 ‘Go’ 2014년 5월 정규앨범 ‘추억의 습관’ (타이틀 <추억의 습관>, )
그림_익킨 www.facebook.com/ikkin1006
▣ 주요 목차
프롤로그
_괜찮아, 지금은 힘들어도(성기)
_우리는 휴먼레이스다!(민수)
홍대입구역_ 탄생, 분의 위로
합정역_ 나물 파는 할머니
당산역_ 도시 새는 날지 않는다?
영등포구청역_ 담당자 누구야?!
우선으로 취소_ 예상은 어쩌면 미리 ‘포기한다’의 다른 말?
문래역_ 쌓여 가는 내공
신도림역_ 기타 선수가 꿈인 아이
대림역_ 찾아보면 어디에든 비를 피할 처마가 있다
구로디지털단지역_ 괜찮아는 정말 괜찮아
신대방역_ 내 곁에 있는 당신의 위로가 필요해
신림역_ 좋은 하루 보내세요
봉천역_ 정면승부가 답
서울대입구역_ 서울대입구역엔 서울대가 없다
낙성대역_ 신비로운 이야기 낙성대
사당역_ 응원이 필요해
방배역_ 하늘은 포기하지 않는 자를 돕는다
서초역_ 선입견1
교대역_ 서울은 금연 구역
강남역_ 괜찮아 따라 강남 간다!
역삼역_ 엄마들을 위하여
선릉역_ 행복이란?
삼성역_ 도시 속의 도시
종합운동장역_ 교통경찰은 교통만 정리하는 걸로
신천역_ 구름 반 하늘 반
잠실역_ 괜찮아! ‘터닝 포인트’
잠실나루역_ 휠체어 탄 멋쟁이 역장님
강변역_ 복잡한 표정의 노점상 아주머니
구의역_ 2천 원의 행복
건대입구역_ 선입견2
성수역_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에서 비를 피해 본 적 있나요?
뚝섬역_ 숲 속의 도시 속 숲
한양대역_ 인생은 마이크 선 같다
왕십리역_ 왕과의 거리 십 리
상왕십리역_ 저 많은 건물 중에
신당역_ 습관이란 게 무서운 거더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_ 건물에도 초상권이 있다고?!
을지로4가역_ ‘크로’에게 ‘괜찮아’란?
을지로3가역_ 촛불 하나가 어두운 방을 가득 채우듯
을지로입구역_ 인디안 서머
시청역_ 무거운 공기가 가득한 시청 광장
충정로역_ 머피의 법칙
아현역_ 사라진 굴레방 다리 고가
이대역_ 가을 앞에서
신촌역_ 끝은 새로운 시작
못 다한 이야기_ ‘괜찮아’와 함께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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