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홍두승
저자 홍두승(洪斗承)은 1950년 1월 4일 대구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시카고대학 사회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사회학회, 한국조사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국방정책학회 회장과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미국 하버드옌칭연구소와 하와이 이스트웨스트센터에서 초빙연구원을 지냈으며, 미국 아이오아대학, 스페인 마드리드 꼼쁠루뗀세대학, 칠레 칠레대학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높은 사람 낮은 사람』(2010), 『북한의 사회경제적 변화』(공저, 2007), 『사회학의 이해』(공저, 2006), 『한국의 중산층』(2005), 『한국의 직업구조』(공저, 1999), 『한국군대의 사회학』(1993), 『사회계층·계급론』(공저, 1993), 『사회조사분석』(1987)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5 서문
8 들어가면서
1장 전두환 정부(1980-1988)
19 1. 군 조직의 변화와 민군관계의 전망
2장 노태우 정부(1988-1993)
33 1. 국군조직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
36 2. 국민의 군대로 가는 길
40 3. 군 사조직?집단반발 삼가야
43 4. 비전 가진 ‘정치기술자’ 필요 : 문민 지도자론
3장 김영삼 정부(1993-1998)
49 1. 하루빨리 군(軍)을 제자리에
52 2. 한국군, 오늘과 내일
54 3. ‘군사문화’와 ‘군대문화’는 별개의 것이다
60 4. 국군의 날을 맞으며
63 5. 새해에는 새 모습으로
68 6. 진급과 군의 전문직업성
71 7. 직업군인과 삶의 질
4장 김대중 정부(1998-2003)
93 1. ‘병역공개법’ 왜 미적거리나
95 2. 새 천년 국방 여성 인력의 역할 재조명
105 3. 21세기 군과 시민사회
117 4. 군(軍) 상위직 감축 큰 효과 없다
120 5. 미래의 사회변화와 육군의 과제
132 6. 우리도 테러안전국 아니다
135 7. 한국전쟁이 한국 사회·문화에 미친 영향
143 8. 군인의 기(氣)를 살려라
146 9. 군 훈련장 확보에 정부가 나서라
148 10. 쾌적한 병영은 전투력 핵심
151 11. 군(軍) 의문사 신중접근 필요
155 12. 강군(强軍)이 되려면
160 13. 자랑스러운 우리 장병들
163 14. 군과 시민사회
177 15. 《국방일보》에 바란다
5장 노무현 정부(2003-2008)
183 1. 상록수부대를 파병(派兵) 모델로
185 2. 시민사회와 예비군
192 3. 미군 감축 공백 메우려면 국방비 증액은 불가피
194 4. 군(軍) 수사 빨리 매듭지어라
196 5. 국가발전과 민군관계
201 6. 군 사법제도 개혁안(案) 재검토해야
211 7. 선진 육군을 향한 재도약을 위해
217 8. 자이툰 방문기
219 9. 평택에서 부정당한 국가정체성
221 10. 군(軍)을 허탈하게 하지 말아야
224 11. 군 복무 단축은 다음 정부 몫
226 12. 권위 파괴하는 대통령의 거친 단어
229 13. 4월의 군(軍) 인사를 주시하는 이유
236 14. 강군으로 가는 길
239 15. 병역법 일부 개정안(가산점 재도입 관련)에 관한 소견
248 16. 비상(飛上) 2008
6장 이명박 정부(2008-2013)
253 1. 마흔 살 예비군, 소수정예군 키우자
255 2. 세계 군대 변화와 현안 알 수 있는 기회
259 3. 육군3사관학교의 역할과 미래지향적 발전방향
270 4. 건군(建軍) 60년의 잔상(殘像)
273 5. 6?25 망각하면 미래가 없다
276 6. 9월에 다시 생각하는 국가안보
279 7. 예산부족 ‘국방개혁’ 재검토를
281 8. 병역비리 못 막는 정부
284 9. 청소년 군 특성화 학교를 탐색한다
287 10. 병역은 포상이나 징벌의 대상이 아니다
291 11. 위기관리 매뉴얼 부재라는 위기
294 12. 군이 좌절하면 안 된다
296 13. 6?25전쟁 60주년의 의미와 국가안보
300 14. 우리의 안보를 다시 생각해 본다
304 15. 군을 아껴야 한다
306 16. 잃어버린 국민신뢰 되찾게 한 영웅들
309 17. 김정일 사후, 새로운 남북관계를 모색하며
313 18. 천안함 피격사태가 또 온다면
315 19. 군(軍) 자해사망자 순직처리의 조건
318 20. 구타·가혹행위 없는 병영
320 21. 장병들이여, 지구촌으로 눈을 넓혀라!
328 22. 건군 64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며
331 23. 군(軍) 인력, 미래형으로 개편할 때
334 24. 직업군인 정년 선진국 수준으로
7장 박근혜 정부(2013- )
341 1. 군(軍) 복무 기간 단축 신중하게 추진해야
343 2. 우리는 과연 안심할 수 있나
346 3. 사관학교 교육 이대론 안 된다
349 4. ‘병영 신비주의’와 군(軍)에 대한 신뢰
351 5. 강한 전투력은 개인의 존엄성에서
354 6. 남자는 군대 다녀와야 사람이 되나
363 7. 국가위기관리체계 총체적 재점검을
366 8. 한민구 신임 국방부장관에게 바란다
372 9. 모병제의 본질적인 문제점들
375 10. 3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군(軍) 의료
377 11. 군 복무자 가산점제 도입
378 마무리 하면서
저자 : 홍두승
저자 홍두승(洪斗承)은 1950년 1월 4일 대구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시카고대학 사회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사회학회, 한국조사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국방정책학회 회장과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미국 하버드옌칭연구소와 하와이 이스트웨스트센터에서 초빙연구원을 지냈으며, 미국 아이오아대학, 스페인 마드리드 꼼쁠루뗀세대학, 칠레 칠레대학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주요 저서로는 『높은 사람 낮은 사람』(2010), 『북한의 사회경제적 변화』(공저, 2007), 『사회학의 이해』(공저, 2006), 『한국의 중산층』(2005), 『한국의 직업구조』(공저, 1999), 『한국군대의 사회학』(1993), 『사회계층·계급론』(공저, 1993), 『사회조사분석』(1987)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5 서문
8 들어가면서
1장 전두환 정부(1980-1988)
19 1. 군 조직의 변화와 민군관계의 전망
2장 노태우 정부(1988-1993)
33 1. 국군조직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
36 2. 국민의 군대로 가는 길
40 3. 군 사조직?집단반발 삼가야
43 4. 비전 가진 ‘정치기술자’ 필요 : 문민 지도자론
3장 김영삼 정부(1993-1998)
49 1. 하루빨리 군(軍)을 제자리에
52 2. 한국군, 오늘과 내일
54 3. ‘군사문화’와 ‘군대문화’는 별개의 것이다
60 4. 국군의 날을 맞으며
63 5. 새해에는 새 모습으로
68 6. 진급과 군의 전문직업성
71 7. 직업군인과 삶의 질
4장 김대중 정부(1998-2003)
93 1. ‘병역공개법’ 왜 미적거리나
95 2. 새 천년 국방 여성 인력의 역할 재조명
105 3. 21세기 군과 시민사회
117 4. 군(軍) 상위직 감축 큰 효과 없다
120 5. 미래의 사회변화와 육군의 과제
132 6. 우리도 테러안전국 아니다
135 7. 한국전쟁이 한국 사회·문화에 미친 영향
143 8. 군인의 기(氣)를 살려라
146 9. 군 훈련장 확보에 정부가 나서라
148 10. 쾌적한 병영은 전투력 핵심
151 11. 군(軍) 의문사 신중접근 필요
155 12. 강군(强軍)이 되려면
160 13. 자랑스러운 우리 장병들
163 14. 군과 시민사회
177 15. 《국방일보》에 바란다
5장 노무현 정부(2003-2008)
183 1. 상록수부대를 파병(派兵) 모델로
185 2. 시민사회와 예비군
192 3. 미군 감축 공백 메우려면 국방비 증액은 불가피
194 4. 군(軍) 수사 빨리 매듭지어라
196 5. 국가발전과 민군관계
201 6. 군 사법제도 개혁안(案) 재검토해야
211 7. 선진 육군을 향한 재도약을 위해
217 8. 자이툰 방문기
219 9. 평택에서 부정당한 국가정체성
221 10. 군(軍)을 허탈하게 하지 말아야
224 11. 군 복무 단축은 다음 정부 몫
226 12. 권위 파괴하는 대통령의 거친 단어
229 13. 4월의 군(軍) 인사를 주시하는 이유
236 14. 강군으로 가는 길
239 15. 병역법 일부 개정안(가산점 재도입 관련)에 관한 소견
248 16. 비상(飛上) 2008
6장 이명박 정부(2008-2013)
253 1. 마흔 살 예비군, 소수정예군 키우자
255 2. 세계 군대 변화와 현안 알 수 있는 기회
259 3. 육군3사관학교의 역할과 미래지향적 발전방향
270 4. 건군(建軍) 60년의 잔상(殘像)
273 5. 6?25 망각하면 미래가 없다
276 6. 9월에 다시 생각하는 국가안보
279 7. 예산부족 ‘국방개혁’ 재검토를
281 8. 병역비리 못 막는 정부
284 9. 청소년 군 특성화 학교를 탐색한다
287 10. 병역은 포상이나 징벌의 대상이 아니다
291 11. 위기관리 매뉴얼 부재라는 위기
294 12. 군이 좌절하면 안 된다
296 13. 6?25전쟁 60주년의 의미와 국가안보
300 14. 우리의 안보를 다시 생각해 본다
304 15. 군을 아껴야 한다
306 16. 잃어버린 국민신뢰 되찾게 한 영웅들
309 17. 김정일 사후, 새로운 남북관계를 모색하며
313 18. 천안함 피격사태가 또 온다면
315 19. 군(軍) 자해사망자 순직처리의 조건
318 20. 구타·가혹행위 없는 병영
320 21. 장병들이여, 지구촌으로 눈을 넓혀라!
328 22. 건군 64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며
331 23. 군(軍) 인력, 미래형으로 개편할 때
334 24. 직업군인 정년 선진국 수준으로
7장 박근혜 정부(2013- )
341 1. 군(軍) 복무 기간 단축 신중하게 추진해야
343 2. 우리는 과연 안심할 수 있나
346 3. 사관학교 교육 이대론 안 된다
349 4. ‘병영 신비주의’와 군(軍)에 대한 신뢰
351 5. 강한 전투력은 개인의 존엄성에서
354 6. 남자는 군대 다녀와야 사람이 되나
363 7. 국가위기관리체계 총체적 재점검을
366 8. 한민구 신임 국방부장관에게 바란다
372 9. 모병제의 본질적인 문제점들
375 10. 3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군(軍) 의료
377 11. 군 복무자 가산점제 도입
378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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