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김수우
부산 출생, 1995년 ≪시와시학≫ 신인상 등단, 늦깎이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를 졸업, 시집 <길의 길>, <당신의 옹이에 옷을 건다>, <붉은 사하라>, <젯밥과 화분>을 상재했다. 팔자 탓인지, 여행을 좋아한 탓인지 길 위에 선 날이 많았고, 사진을 좋아해 사물의 목소리를 따라 다니면서 사진에세이집 <하늘이 보이는 쪽창>, <아름다운 자연 가족>, <지붕 밑 푸른 바다>를 냈다. 산문집 <씨앗을 지키는 새>, <유쾌한 달팽이>, 아포리즘집 <百年魚>도 있다. 2005년 부산작가상 수상. 계간 ≪신생≫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방랑을 깨고, 인문학 북카페 <백년어서원>을 운영하지만, 이 또한 하나의 역마살이라고 믿는다.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만 시인은 여전히 무수한 사람들 사이로 여울지면서 사람들의 깊은 바다로 흘러가고 있다. 오늘도 꿈꾸는 일에 최선이다.
▣ 주요 목차
책을 엮으며
프롤로그
제1부 호세 마프티의 별을 보다
인류가 조국일지니
혁명의 열쇠, 7월 26일
자유의 요람, 산티아고 데 꾸바
자전고 도시 바야모
시에라 마에스트라 게릴라 사령부
아름다운 동쪽, 올긴과 히바라
''새로운 인간''을 꿈꾼 체
아바나의 혁명박물관, 혁명광장
''누군가''를 믿는 그 빛나는 ''누군가들''
자긍심 강한 마리아 훌리아
제2부 모순의 유쾌한 중심
아바나 비에하의 햇살
말레콘의 돌림노래
공존하는 모순들
유쾌한 질주, 골동품차들
호세 마르티 문화원과 마르티의 시세계
주눅들지 않는 삶들
의지가 된 요새의 대포들
책, 또 하나의 뺄셈
세계적 공원묘지 콜론
''어린 왕자''를 좋아했던 숙녀, 로렌사
''고마워요''를 가르쳐 준 리디세
제3부 쿠바의 얼굴
혼종문화와 아프로쿠바노
문화횡단 그리고 바로크 미학
공존의 씨앗, 감수성
''아메리카의 집''과 쿠바의 문화정책
세 개의 시편에서 읽는 아프로쿠바노
산테리아 종교에 담긴 아프로쿠바노
거리미술에 담긴 혼종문화
카르페 디엠
릴리아의 가족들
제4부 아름다운 배회
쿠바의 문, 쿠바의 유혹
기다릴 줄 아는 사람들
''사이''를 보다
뜨리니다드와 시엔푸에고스
마딴사스와 한인후소들
비날레스의 흙냄새
불편의 편리를 배우다
허밍췌이와 아바나 ,그리고 꼬히마르
꼬히마르에 사는 엑토르 프랑세스
시간의 기적을 사랑하는 마리아 테레사
도난에 관한 두 개의 경험
제5부 공존이라는 자유
흔들의자의 철학
자긍심을 배우는 아이들
쿠바는 빨래중
이웃이라는 선물
쿠바의 숙제
소중한 전쟁들
아무 것도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대로
그리고, 그러나, 그러므로
낡은 화분에서 자라는 자유
부축하는 삶들
에필로그 참고도서
김수우
부산 출생, 1995년 ≪시와시학≫ 신인상 등단, 늦깎이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를 졸업, 시집 <길의 길>, <당신의 옹이에 옷을 건다>, <붉은 사하라>, <젯밥과 화분>을 상재했다. 팔자 탓인지, 여행을 좋아한 탓인지 길 위에 선 날이 많았고, 사진을 좋아해 사물의 목소리를 따라 다니면서 사진에세이집 <하늘이 보이는 쪽창>, <아름다운 자연 가족>, <지붕 밑 푸른 바다>를 냈다. 산문집 <씨앗을 지키는 새>, <유쾌한 달팽이>, 아포리즘집 <百年魚>도 있다. 2005년 부산작가상 수상. 계간 ≪신생≫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방랑을 깨고, 인문학 북카페 <백년어서원>을 운영하지만, 이 또한 하나의 역마살이라고 믿는다. 한 자리에 머물러 있지만 시인은 여전히 무수한 사람들 사이로 여울지면서 사람들의 깊은 바다로 흘러가고 있다. 오늘도 꿈꾸는 일에 최선이다.
▣ 주요 목차
책을 엮으며
프롤로그
제1부 호세 마프티의 별을 보다
인류가 조국일지니
혁명의 열쇠, 7월 26일
자유의 요람, 산티아고 데 꾸바
자전고 도시 바야모
시에라 마에스트라 게릴라 사령부
아름다운 동쪽, 올긴과 히바라
''새로운 인간''을 꿈꾼 체
아바나의 혁명박물관, 혁명광장
''누군가''를 믿는 그 빛나는 ''누군가들''
자긍심 강한 마리아 훌리아
제2부 모순의 유쾌한 중심
아바나 비에하의 햇살
말레콘의 돌림노래
공존하는 모순들
유쾌한 질주, 골동품차들
호세 마르티 문화원과 마르티의 시세계
주눅들지 않는 삶들
의지가 된 요새의 대포들
책, 또 하나의 뺄셈
세계적 공원묘지 콜론
''어린 왕자''를 좋아했던 숙녀, 로렌사
''고마워요''를 가르쳐 준 리디세
제3부 쿠바의 얼굴
혼종문화와 아프로쿠바노
문화횡단 그리고 바로크 미학
공존의 씨앗, 감수성
''아메리카의 집''과 쿠바의 문화정책
세 개의 시편에서 읽는 아프로쿠바노
산테리아 종교에 담긴 아프로쿠바노
거리미술에 담긴 혼종문화
카르페 디엠
릴리아의 가족들
제4부 아름다운 배회
쿠바의 문, 쿠바의 유혹
기다릴 줄 아는 사람들
''사이''를 보다
뜨리니다드와 시엔푸에고스
마딴사스와 한인후소들
비날레스의 흙냄새
불편의 편리를 배우다
허밍췌이와 아바나 ,그리고 꼬히마르
꼬히마르에 사는 엑토르 프랑세스
시간의 기적을 사랑하는 마리아 테레사
도난에 관한 두 개의 경험
제5부 공존이라는 자유
흔들의자의 철학
자긍심을 배우는 아이들
쿠바는 빨래중
이웃이라는 선물
쿠바의 숙제
소중한 전쟁들
아무 것도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대로
그리고, 그러나, 그러므로
낡은 화분에서 자라는 자유
부축하는 삶들
에필로그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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