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마그다 홀런데르 라퐁
마그다 홀런데르-라퐁은 1927년 6월 15일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의 국경에 있는 작은 마을 자호니에서 태어났다. 반유대주의가 극심해지던 헝가리, 차별과 모욕과 린치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던 1944년 5월 열여섯 살 소녀는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절멸수용소로 끌려가 그곳에서 가족을 모두 잃었다. 그러나 1년 뒤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전할 때까지 살아남아 헝가리 유대인 사회의 보기 드문 생존자가 되었으며, 잠시 몸을 의탁했던 고아원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아동심리학자가 되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독가스로 죽인 것은 이밖에 없다"는 비시 정부 유대인 절멸 계획 실행 책임자의 말에 1977년 증언의 글을 집필했고, 후에 강연을 통해 수만 명의 청소년과 만나고 내적 평화를 회복해 나가며 쓴 사색의 글을 덧붙여 이 책을 엮었다. 그 외에 지은 책으로 [잉걸불에 불어넣은 입김](1993)이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_ 새로운 시간을 위한 증언
시간의 길들
시선들
시작
하루의 일
이 그리고 일제 소독
빵, 한 줌의 생명
발에게 목숨을 빌다
관대하고 세심한 사람들
독일 군인들의 개
목마름
구역장 에드비게
나의 낡고 따뜻한 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밤낮 없는 점호
나의 선량한 감독관
아우슈비츠의 브람스
살아야 한다
1944년 크리스마스
기다림
마지막 행군
너에게
나무르의 빵 냄새
진짜 집
우연히 만난 미소
죽음
구멍 난 여행가방
어둠에서 환희로
내 삶의 의미
마지막 순간
헝가리
뭘 용서받고 싶었을까?
직관, 생명의 예지
나의 친구, 나무
하늘에 기대어
가슴속의 기억
과거는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좋다, 싫다 말하기
다시 어린아이가 되다
정체불명의 유대인
뜻밖의 화해
증언하고 전하기
다른 사람에게 손 내밀기
신의 얼굴을 만나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다정하지 않다
미약함의 축복
비교할 수 없는 사람들
지금도 쟁쟁한 탄식의 소리
성벽 안에 희망은 없다
나의 우물
시간 속에서
두려움은 위험한 피난처
소중한 가족
사랑
역사적 배경_ 나치의 헝가리 유대인 말살
저자 : 마그다 홀런데르 라퐁
마그다 홀런데르-라퐁은 1927년 6월 15일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의 국경에 있는 작은 마을 자호니에서 태어났다. 반유대주의가 극심해지던 헝가리, 차별과 모욕과 린치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던 1944년 5월 열여섯 살 소녀는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절멸수용소로 끌려가 그곳에서 가족을 모두 잃었다. 그러나 1년 뒤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이 패전할 때까지 살아남아 헝가리 유대인 사회의 보기 드문 생존자가 되었으며, 잠시 몸을 의탁했던 고아원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아동심리학자가 되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독가스로 죽인 것은 이밖에 없다"는 비시 정부 유대인 절멸 계획 실행 책임자의 말에 1977년 증언의 글을 집필했고, 후에 강연을 통해 수만 명의 청소년과 만나고 내적 평화를 회복해 나가며 쓴 사색의 글을 덧붙여 이 책을 엮었다. 그 외에 지은 책으로 [잉걸불에 불어넣은 입김](1993)이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_ 새로운 시간을 위한 증언
시간의 길들
시선들
시작
하루의 일
이 그리고 일제 소독
빵, 한 줌의 생명
발에게 목숨을 빌다
관대하고 세심한 사람들
독일 군인들의 개
목마름
구역장 에드비게
나의 낡고 따뜻한 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밤낮 없는 점호
나의 선량한 감독관
아우슈비츠의 브람스
살아야 한다
1944년 크리스마스
기다림
마지막 행군
너에게
나무르의 빵 냄새
진짜 집
우연히 만난 미소
죽음
구멍 난 여행가방
어둠에서 환희로
내 삶의 의미
마지막 순간
헝가리
뭘 용서받고 싶었을까?
직관, 생명의 예지
나의 친구, 나무
하늘에 기대어
가슴속의 기억
과거는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좋다, 싫다 말하기
다시 어린아이가 되다
정체불명의 유대인
뜻밖의 화해
증언하고 전하기
다른 사람에게 손 내밀기
신의 얼굴을 만나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다정하지 않다
미약함의 축복
비교할 수 없는 사람들
지금도 쟁쟁한 탄식의 소리
성벽 안에 희망은 없다
나의 우물
시간 속에서
두려움은 위험한 피난처
소중한 가족
사랑
역사적 배경_ 나치의 헝가리 유대인 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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