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중국 핵심 지도부도 시청한 다큐멘터리,
중화왕(中華網) 등 4,0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 그 이후를 다루다.
최근 달라진 중국의 소비문화, 경제, 도시, 요우커, 중국의 고민 그리고 IT 산업까지..
상세하게 분류해 소개함으로써 중국 경제의 최근 실체를 제대로 파헤친 책!
대한민국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는 KBS에서 2015년 7월, 4부작(1부:13억 대륙의 마음을 잡아라 / 2부:용의 변신, 한국의 선택 / 3부:중국의 고민을 읽어라 / 4부:IT혁명의 중심, 중국과 공존하라)으로 방송했던 다큐멘터리 신국부론 [중국 속으로]를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이 다큐멘터리의 특징은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범위를 중국과 대한민국으로 좁혀서 보다 심층적인 접근을 했다. 둘째, 경제적 논리와 방법보다는 사람에 집중했다. 우리가 가진 무엇을 팔것인가보다 중국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의문에서부터 이 다큐멘터리는 출발했다.
슈퍼차이나의 등장. 우리에게 단순히 힘 센 이웃이 생긴 것이 아니다.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것인가? 아니면 호랑이의 등에 올라탈 것인가? G2를 넘어 명실상부한 ‘NO 1’으로 성장하고 싶은 중국의 등장으로 우리 경제는 바야흐로 갈림길에 서 있다. 새로운 중국의 등장으로 우리 경제는 어떻게 변할지, 5개월간의 취재를 통해 심층적인 분석을 했다.
13억 인구, 그들의 마음을 읽다
가장 매력적인 기술은 사람에 있다!
1장에서는 달라진 중국의 모습과 사람들의 삶을 자세히 소개한다. 과거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불렸다. 저렴한 노동력으로 값싼 제품을 생산해 전 세계로 수출하는 것이 중국의 대표적인 이미지였다. 하지만 지금 중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했다. [포브스]는 세계 억만장자 1,400명 중 161명이 중국인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인들이 세계 미술시장의 전체 점유율 39%(2011년)를 차지하고 있다. 사회 인프라의 발전도 상당하다. 북경, 상해와 같은 1선 도시들 뿐만 아니라 정저우, 칭다오, 청두 같은 2선 도시들의 성장이 무섭다. 성장하는 중국 경제와 더불어 지갑이 두둑해진 중국인들이 어떤 방식으로 생활하고, 소비하고, 삶을 즐기는지에 대해 다뤘다.
중국을 이야기할 때 한류의 바람을 빼놓을 수 없다. 2장에서는 중국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다루고 있다. 중국은 지금 한류의 열풍으로 많은 요우커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이미 서울의 명동에는 중국어가 공용어나 다름없다. 일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했던 상인들은 이미 중국인으로 대상을 바꾼지 오래다. 이런 한류의 바람을 어떻게 지켜나가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그 질문을 가지고 대답을 찾기 시작했다. 중국에 불고 있는 한국 음식점 열풍, 한국어 어학원을 찾는 중국 젊은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한국의 구석구석을 찾아가 중국에 알리고 있는 중국 교환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3장에서는 중국인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급격한 성장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성장과 함께 중국에는 고민이 늘어났다. 최근 중국은 식품 사고, 환경 문제 등으로 고민하고 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어떻게 접근 할 수 있을지 우리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4장은 거대한 공룡 중국 경제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한국 경제의 해답을 찾아보았다. 이미 세상은 ''Made in China''에서 ''Made for China''의 세상으로 변화했다.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중국 시장에 맞는 특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중국만의 특화된 전략이 없다면 판판이 깨질 수밖에 없다. 이미 글로벌화되면서 대기업도 버티기 어려운 중국 시장에서 작지만 강한 한국 기업들이 있다. 화장품, 반도체, 보안 솔루션, 환경 상품 등 우리 기업들이 중국에서 성공한 그들만의 노하우를 살펴봤다.
추/천/의/글
수출비중 25%, 전체 관광객의 40%. 대기업에서 명동의 소상공인까지 이제 중국 없이는 경제를 말할 수 없게 되었다. 공장(Made in china)이 아닌 시장(made for china)으로 부상한 중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할 때다. 이 책은 중국의 슈퍼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 기업들은 중국에서 어떻게 성공했는지 심층있게 다루고 있다. 중국시장의 경제코드를 알고 싶은 기업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이승철
중국은 지금 한국을 궁금해 하고 있다. 뜨거운 한류의 바람을 타고 중국 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우리는 이 한류 바람을 어떻게 잘 타고 날아오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KBS 다큐멘터리 [중국 속으로]는 거대한 대륙 중국의 구석구석을 찾아가 그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듣고 생생한 이야기로 담았다. 거대한 이웃, 중국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권한다.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창수
"농어촌 경제화에 따른 중국 중산층의 급부상은 광범위한 소비시장을 형성했고, 이에 따라 중국은 전 세계 다국적 기업들의 각축장이 되었다. 여기에 한국 기업이 어떻게 접근하면 되는지 실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실성 있는 해법들이 [중국 속으로]에 오롯이 담겨있다."
남양유업 대표이사 이원구
위기냐? 기회냐! 우리는 지금 중국 경제의 현주소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위기든 기회든 우리가 할 일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지금 대전환의 시기가 시작되고 있고, 그것을 잘 활용한다면 한국 기업에게 기희의 순간이 열릴 것입니다. 중국이 겪고 있는 현재의 고민을 담아낸 이 책이 우리 기업들에게 해답이 될 것입니다.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 안유화 박사
감/수/의/글
중국, 신대륙에 접속하라
지난 수년 간 우리는 중국 경제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것을 지켜봤다. 그 덕분에 한국은 세계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의 중심에서 비켜갈 수 있었다. 그러나 다르게 말하면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 한국 경제도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거대한 대륙 중국에서 치열한 생존 전략을 찾기 위한 우리 기업들의 노력은 부단하다.
이제 중국은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 그들의 변화를 읽어내야 한다. 현재 중국은 2선, 3선 도시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도시들의 도시화가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7억의 중국 도시 인구들이 만들어 진다. 그들이 만들어낼 소비가 우리를 먹여 살릴 것이다. 이 책 [중국 속으로]는 KBS 다큐멘터리 [중국 속으로] 제작진이 현재 중국의 변화의 순간과 그것에 발맞추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부단한 노력을 오롯이 담아낸 생생한 기록이다.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전병서
▣ 작가 소개
저자 :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 제작팀
13억 중국이 사는 대륙이 다시 한 번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함께 G2 강국의 대열에 합류한 중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제1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호흡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있다. 그래서 중국은 지금 더 새롭고, 더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거대한 이웃, 중국을 옆에 둔 우리는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를 제작한 임세형 CP와 구수환 PD, 유재우PD는 [울지마 톤즈], [추적 60분], [세계는 지금], [동물의 건축술], [소비자고발] 등의 굵직굵직한 프로그램을 맡아온 전문가들이다. ‘중국과 한국이 어떻게 하면 공생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물음에 답을 얻을 수 있다면 지난 5개월 동안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 교수, 공무원, 대학생, 주부, 노인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만나고 묻고 들었다. 그 결과로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중국 속으로]가 우리 앞에 놓였다.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 제작팀
구수환
1986년 KBS에 입사해 [세계는 지금], [KBS 일요스페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여러 분쟁지역을 취재했다. 그리고 2004~2008년까지 [추적 60분]의 책임 프로듀서... 겸 MC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대표적인 방송으로 ‘최초 공개 오사마 빈라덴은 왜 알자지라 TV를 선택했나’, ‘종군기자 그들이 말한다’ ‘공옥진, 누가 나의 슬픔을 놀아주랴’ 등이 있다. 특히 고 이태석 신부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울지마 톤즈]를 통해 한 사람의 헌신적인 사랑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 가는지를 진솔히 보여줬다. 대표적인 수상으로는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 대상, 서재필 언론문화상, 가톨릭 매스컴상 대상, 영화기자 선정 최고의 독립영화상 등이 있다.
유재우
[세계는 지금], [동물의 건축술], [소비자 고발] 등의 대표적인 자연 다큐멘터리와 탐사 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다. 특히 [환경스페셜] ‘여우의 꿈’과 [추적 60분] 내부 고발자, 당신의 신상은 안녕하십니까?, 무너지는 신용사회, [KBS 파노라마] 공인인증서 덫에 걸린 IT강국 등의 방송을 통해 내부고발, 개인정보 유출 암거래의 실태, 공인인증서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한국 사회의 큰 반향을 이끌어낸 대표적인 탐사보도 전문 PD이다. 대표적인 수상으로는 방송통신 위원회 방송대상, 차이나 국제 방송상 차이나 드래곤 어워즈, 우수프로 평가상 최우수상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나는 무엇을 보았나
Part 1. 중국이 변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 아니, 이젠 세계의 시장!
-세계가 주목하는 소비국가, 중국
-주목받는 중국의 2선 도시
-정저우, 문을 닫지 않는 쇼핑센터
-중국 경제를 이끄는 중산층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을 주목하라
-중국 소비 시장의 주축으로 떠오른 이들
-중국 여성들을 주목하라
변화하는 중국인들의 소비패턴
-인터넷 쇼핑, 중국의 소비문화를 바꾸다
-중국 전자상거래의 혁명, 알리바바
Part 2. 13억 대륙의 마음을 잡아라
명동 상권을 뒤흔든 요우커의 위력
-요우커, 명동을 화장품 거리로 만들다
꺼져가는 요우커의 불씨를 살려라
-어떻게 중국인들의 해외여행이 늘어났을까?
-요우커에 희망을 거는 사람들
한류,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다
-한류, 요우커 열풍을 일으키다
-중국 젊은이들, 한국에 빠지다
-한류는 아직 진행 중이다
Part 3. 중국,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중국 엄마들의 고민
-중국에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 ‘안전’
-중국 엄마들은 한국 분유가 좋아!
믿을 수 있는 상품이 필요하다
-모조품으로 몸살을 앓는 한국 중소기업
-중국에 부는 한국산 열풍
환경 문제는 기회다
-중국의 또 다른 고민, 스모그
K-비지니스로 공략하라
-중국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한국 화장품
-중소기업, 한류를 이용하다
Part 4. 한국 경제의 다음 돌파구는 여기서
새로운 서비스로 승부하라
-중국 여성들을 사로잡는 한국 패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미용실
IT 신대륙에 접속하라
-공룡이 된 중국의 IT 기업들
-스마트폰, 중국인의 생활을 바꾸다
-넒은 중국의 온라인 시장, 더 높은 진입 장벽
중국의 높은 IT 진입장벽, 틈새시장을 찾아라
-지문인식 시스템으로 중국 스마트폰을 사로잡다
-역발상, 불법 복제 방지 반도체
위기의 게임 산업, 돌파구를 찾아라
-한국을 뛰어넘은 중국의 게임 시장
-중국에서 기사회생한 한국 게임
떠오르는 창업의 메카, 선전(深?)
-제2의 알리바바와 텐센트를 꿈꾸다
-한국의 스타트업, 선전에서 도전하다
이제는 중국 전문가가 필요하다
-가창 초등학교에 중국어 바람이 거센 까닭은?
-한국 중소기업들, 이것만은 알고 가자
인터뷰/ 코트라 이상윤 위원
중국 시장, 브랜드의 고급화와 현지화로 성공할 수 있다
에필로그 / 지금은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때!
부록/ 중국을 움직이는 파워 피플
중국 핵심 지도부도 시청한 다큐멘터리,
중화왕(中華網) 등 4,0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슈퍼차이나] 그 이후를 다루다.
최근 달라진 중국의 소비문화, 경제, 도시, 요우커, 중국의 고민 그리고 IT 산업까지..
상세하게 분류해 소개함으로써 중국 경제의 최근 실체를 제대로 파헤친 책!
대한민국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는 KBS에서 2015년 7월, 4부작(1부:13억 대륙의 마음을 잡아라 / 2부:용의 변신, 한국의 선택 / 3부:중국의 고민을 읽어라 / 4부:IT혁명의 중심, 중국과 공존하라)으로 방송했던 다큐멘터리 신국부론 [중국 속으로]를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이 다큐멘터리의 특징은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범위를 중국과 대한민국으로 좁혀서 보다 심층적인 접근을 했다. 둘째, 경제적 논리와 방법보다는 사람에 집중했다. 우리가 가진 무엇을 팔것인가보다 중국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의문에서부터 이 다큐멘터리는 출발했다.
슈퍼차이나의 등장. 우리에게 단순히 힘 센 이웃이 생긴 것이 아니다.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것인가? 아니면 호랑이의 등에 올라탈 것인가? G2를 넘어 명실상부한 ‘NO 1’으로 성장하고 싶은 중국의 등장으로 우리 경제는 바야흐로 갈림길에 서 있다. 새로운 중국의 등장으로 우리 경제는 어떻게 변할지, 5개월간의 취재를 통해 심층적인 분석을 했다.
13억 인구, 그들의 마음을 읽다
가장 매력적인 기술은 사람에 있다!
1장에서는 달라진 중국의 모습과 사람들의 삶을 자세히 소개한다. 과거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불렸다. 저렴한 노동력으로 값싼 제품을 생산해 전 세계로 수출하는 것이 중국의 대표적인 이미지였다. 하지만 지금 중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변했다. [포브스]는 세계 억만장자 1,400명 중 161명이 중국인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인들이 세계 미술시장의 전체 점유율 39%(2011년)를 차지하고 있다. 사회 인프라의 발전도 상당하다. 북경, 상해와 같은 1선 도시들 뿐만 아니라 정저우, 칭다오, 청두 같은 2선 도시들의 성장이 무섭다. 성장하는 중국 경제와 더불어 지갑이 두둑해진 중국인들이 어떤 방식으로 생활하고, 소비하고, 삶을 즐기는지에 대해 다뤘다.
중국을 이야기할 때 한류의 바람을 빼놓을 수 없다. 2장에서는 중국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다루고 있다. 중국은 지금 한류의 열풍으로 많은 요우커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이미 서울의 명동에는 중국어가 공용어나 다름없다. 일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했던 상인들은 이미 중국인으로 대상을 바꾼지 오래다. 이런 한류의 바람을 어떻게 지켜나가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가? 그 질문을 가지고 대답을 찾기 시작했다. 중국에 불고 있는 한국 음식점 열풍, 한국어 어학원을 찾는 중국 젊은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한국의 구석구석을 찾아가 중국에 알리고 있는 중국 교환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3장에서는 중국인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급격한 성장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성장과 함께 중국에는 고민이 늘어났다. 최근 중국은 식품 사고, 환경 문제 등으로 고민하고 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어떻게 접근 할 수 있을지 우리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봤다.
마지막으로 4장은 거대한 공룡 중국 경제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한국 경제의 해답을 찾아보았다. 이미 세상은 ''Made in China''에서 ''Made for China''의 세상으로 변화했다. 13억 인구의 중국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중국 시장에 맞는 특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중국만의 특화된 전략이 없다면 판판이 깨질 수밖에 없다. 이미 글로벌화되면서 대기업도 버티기 어려운 중국 시장에서 작지만 강한 한국 기업들이 있다. 화장품, 반도체, 보안 솔루션, 환경 상품 등 우리 기업들이 중국에서 성공한 그들만의 노하우를 살펴봤다.
추/천/의/글
수출비중 25%, 전체 관광객의 40%. 대기업에서 명동의 소상공인까지 이제 중국 없이는 경제를 말할 수 없게 되었다. 공장(Made in china)이 아닌 시장(made for china)으로 부상한 중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할 때다. 이 책은 중국의 슈퍼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 기업들은 중국에서 어떻게 성공했는지 심층있게 다루고 있다. 중국시장의 경제코드를 알고 싶은 기업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이승철
중국은 지금 한국을 궁금해 하고 있다. 뜨거운 한류의 바람을 타고 중국 관광객 천만 명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우리는 이 한류 바람을 어떻게 잘 타고 날아오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KBS 다큐멘터리 [중국 속으로]는 거대한 대륙 중국의 구석구석을 찾아가 그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듣고 생생한 이야기로 담았다. 거대한 이웃, 중국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권한다.
한국관광공사 사장 정창수
"농어촌 경제화에 따른 중국 중산층의 급부상은 광범위한 소비시장을 형성했고, 이에 따라 중국은 전 세계 다국적 기업들의 각축장이 되었다. 여기에 한국 기업이 어떻게 접근하면 되는지 실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실성 있는 해법들이 [중국 속으로]에 오롯이 담겨있다."
남양유업 대표이사 이원구
위기냐? 기회냐! 우리는 지금 중국 경제의 현주소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위기든 기회든 우리가 할 일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지금 대전환의 시기가 시작되고 있고, 그것을 잘 활용한다면 한국 기업에게 기희의 순간이 열릴 것입니다. 중국이 겪고 있는 현재의 고민을 담아낸 이 책이 우리 기업들에게 해답이 될 것입니다.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 안유화 박사
감/수/의/글
중국, 신대륙에 접속하라
지난 수년 간 우리는 중국 경제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것을 지켜봤다. 그 덕분에 한국은 세계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위기의 중심에서 비켜갈 수 있었다. 그러나 다르게 말하면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 한국 경제도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거대한 대륙 중국에서 치열한 생존 전략을 찾기 위한 우리 기업들의 노력은 부단하다.
이제 중국은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 그들의 변화를 읽어내야 한다. 현재 중국은 2선, 3선 도시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도시들의 도시화가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7억의 중국 도시 인구들이 만들어 진다. 그들이 만들어낼 소비가 우리를 먹여 살릴 것이다. 이 책 [중국 속으로]는 KBS 다큐멘터리 [중국 속으로] 제작진이 현재 중국의 변화의 순간과 그것에 발맞추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부단한 노력을 오롯이 담아낸 생생한 기록이다.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전병서
▣ 작가 소개
저자 :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 제작팀
13억 중국이 사는 대륙이 다시 한 번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과 함께 G2 강국의 대열에 합류한 중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제1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호흡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있다. 그래서 중국은 지금 더 새롭고, 더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거대한 이웃, 중국을 옆에 둔 우리는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를 제작한 임세형 CP와 구수환 PD, 유재우PD는 [울지마 톤즈], [추적 60분], [세계는 지금], [동물의 건축술], [소비자고발] 등의 굵직굵직한 프로그램을 맡아온 전문가들이다. ‘중국과 한국이 어떻게 하면 공생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물음에 답을 얻을 수 있다면 지난 5개월 동안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 교수, 공무원, 대학생, 주부, 노인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만나고 묻고 들었다. 그 결과로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중국 속으로]가 우리 앞에 놓였다.
KBS 다큐멘터리 新국부론 [중국 속으로] 제작팀
구수환
1986년 KBS에 입사해 [세계는 지금], [KBS 일요스페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여러 분쟁지역을 취재했다. 그리고 2004~2008년까지 [추적 60분]의 책임 프로듀서... 겸 MC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대표적인 방송으로 ‘최초 공개 오사마 빈라덴은 왜 알자지라 TV를 선택했나’, ‘종군기자 그들이 말한다’ ‘공옥진, 누가 나의 슬픔을 놀아주랴’ 등이 있다. 특히 고 이태석 신부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울지마 톤즈]를 통해 한 사람의 헌신적인 사랑이 세상을 어떻게 바꿔 가는지를 진솔히 보여줬다. 대표적인 수상으로는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 대상, 서재필 언론문화상, 가톨릭 매스컴상 대상, 영화기자 선정 최고의 독립영화상 등이 있다.
유재우
[세계는 지금], [동물의 건축술], [소비자 고발] 등의 대표적인 자연 다큐멘터리와 탐사 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다. 특히 [환경스페셜] ‘여우의 꿈’과 [추적 60분] 내부 고발자, 당신의 신상은 안녕하십니까?, 무너지는 신용사회, [KBS 파노라마] 공인인증서 덫에 걸린 IT강국 등의 방송을 통해 내부고발, 개인정보 유출 암거래의 실태, 공인인증서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한국 사회의 큰 반향을 이끌어낸 대표적인 탐사보도 전문 PD이다. 대표적인 수상으로는 방송통신 위원회 방송대상, 차이나 국제 방송상 차이나 드래곤 어워즈, 우수프로 평가상 최우수상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 나는 무엇을 보았나
Part 1. 중국이 변하고 있다
세계의 공장? 아니, 이젠 세계의 시장!
-세계가 주목하는 소비국가, 중국
-주목받는 중국의 2선 도시
-정저우, 문을 닫지 않는 쇼핑센터
-중국 경제를 이끄는 중산층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을 주목하라
-중국 소비 시장의 주축으로 떠오른 이들
-중국 여성들을 주목하라
변화하는 중국인들의 소비패턴
-인터넷 쇼핑, 중국의 소비문화를 바꾸다
-중국 전자상거래의 혁명, 알리바바
Part 2. 13억 대륙의 마음을 잡아라
명동 상권을 뒤흔든 요우커의 위력
-요우커, 명동을 화장품 거리로 만들다
꺼져가는 요우커의 불씨를 살려라
-어떻게 중국인들의 해외여행이 늘어났을까?
-요우커에 희망을 거는 사람들
한류,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다
-한류, 요우커 열풍을 일으키다
-중국 젊은이들, 한국에 빠지다
-한류는 아직 진행 중이다
Part 3. 중국,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
중국 엄마들의 고민
-중국에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 ‘안전’
-중국 엄마들은 한국 분유가 좋아!
믿을 수 있는 상품이 필요하다
-모조품으로 몸살을 앓는 한국 중소기업
-중국에 부는 한국산 열풍
환경 문제는 기회다
-중국의 또 다른 고민, 스모그
K-비지니스로 공략하라
-중국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한국 화장품
-중소기업, 한류를 이용하다
Part 4. 한국 경제의 다음 돌파구는 여기서
새로운 서비스로 승부하라
-중국 여성들을 사로잡는 한국 패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미용실
IT 신대륙에 접속하라
-공룡이 된 중국의 IT 기업들
-스마트폰, 중국인의 생활을 바꾸다
-넒은 중국의 온라인 시장, 더 높은 진입 장벽
중국의 높은 IT 진입장벽, 틈새시장을 찾아라
-지문인식 시스템으로 중국 스마트폰을 사로잡다
-역발상, 불법 복제 방지 반도체
위기의 게임 산업, 돌파구를 찾아라
-한국을 뛰어넘은 중국의 게임 시장
-중국에서 기사회생한 한국 게임
떠오르는 창업의 메카, 선전(深?)
-제2의 알리바바와 텐센트를 꿈꾸다
-한국의 스타트업, 선전에서 도전하다
이제는 중국 전문가가 필요하다
-가창 초등학교에 중국어 바람이 거센 까닭은?
-한국 중소기업들, 이것만은 알고 가자
인터뷰/ 코트라 이상윤 위원
중국 시장, 브랜드의 고급화와 현지화로 성공할 수 있다
에필로그 / 지금은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때!
부록/ 중국을 움직이는 파워 피플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