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엄한 기준과 적절한 상벌로 사람을 다스려야 이긴다
냉혹한 결단이 필요한 리더에게 꼭 필요한 시스템의 힘!
상앙이 주장한 ‘농전’은 크게 ‘중벌소상’과 ‘빈치균민’ 두 가지 이론 위에 서 있다. ‘중벌소상’은 엄한 법률로 농전과 거리가 먼 일체의 법률을 제거하고, 백성들을 관직과 작위로 유인해 용감하게 싸우도록 만든다는 뜻이다. ‘빈치균민’은 농전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경제정책으로, 부유한 자의 부를 덜어내고 가난한 자를 부유하게 만들어 모든 백성을 고르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상앙의 농전사상이 담긴 변법으로 시스템을 바꾼 뒤 진나라는 승승장구하면서 강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진시황에 이르러 마침내 천하통일을 이룰 수 있었다.
저자는 《상군서》 스물네 편을 재구성하고, 어떻게 현 시점에 《상군서》가 전하고자 하는 부국강병책을 적용시킬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즉 상황을 판단하고 변혁을 꾀하는 ‘경법책’, 사전에 작은 것부터 대비하는 ‘농전책’, 기본을 세우고 예외를 두지 않는 ‘입본책’ 등 세 가지 책략 아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스물한 가지 기술로써 설명한다. 조직을 이끌고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 리더라면 치밀한 전략과 냉혹한 내부 관리, 냉철한 결단력이 필요하며, 이는 독하고 강한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하다. 난관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은 결국 시스템부터 제대로 갖춰야만 비로소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철두철미하게 준비하는 자만이 천하를 호령한다
난세를 타개하고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는 생존 전략!
상앙은 “천하를 호령하는 왕자는 포상으로 금령을 지키고, 형벌로 준법을 장려한다. 다스림의 이치를 백성들의 죄과에서 찾을 뿐 선행에서 찾지 않고, 엄한 형벌의 기준을 세워 형벌을 시행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 하면서 패권 다툼에 휘말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은 강력한 법치를 마련하는 일밖에 없다고 보았다. 어떤 상황이든 빈틈을 주지 않는 견고하고 독한 시스템을 유지한다면 패망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현 경제전쟁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면 상대를 압도하는 강력한 전략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급변하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모든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이 첫 번째 순서다. 이를 총괄하는 리더는 엄정한 규칙과 규율을 통해 모든 것을 통제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과감하게 결단할 수 있도록 위세를 갖춰야만 한다. 생존의 기로에서 살아남는 것은 결국 가장 먼저 철두철미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전략을 세운 자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부국강병의 이치를 터득하고 난세를 타개해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신동준
학오學吾 신동준申東埈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는 독자들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경기고등학교 재학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 《한겨레》 등에서 10여 년 간 정치부 기자로 활약했다. 1994년에 다시 모교 박사과정에 들어가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의 도쿄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모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21세기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서울대학교·고려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에게 동양 3국의 역사문화와 정치사상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월간조선》, 《주간동아》, 《주간경향》, 《이코노믹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조선일보》 주말판 경제섹션 <위클리비즈>의 인기 칼럼 ‘동양학 산책’을 연재 중이다. 저서로는 『채근담, 돈이 아닌 사람을 번다』,『삶의 한가운데서 초한지를 읽다』,『후흑학』, 『사마천의 부자경제학』, 『조조 사람혁명』, 『팍스 시니카』, 『열국지 교양강의』, 『조선국왕 vs 중국황제』,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삼국지, 군웅과 치도를 논하다』, 『춘추전국의 영웅들』(전3권), 『CEO의 삼국지』, 『조선의 왕과 신하, 부국강병을 논하다』,『연산군을 위한 변명』,『조선국왕 vs 중국황제』,『CEO의 삼국지』역서 및 편저로는 『자치통감 삼국지』(전2권), 『춘추좌전』(전3권),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초한지』,『G2 시대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_ 난세에 빛나는 최고의 부국강병책
제1부 상황을 판단하고 변혁을 꾀한다_ 경법책更法策
제1장 장애물부터 없앤다_ 거강술去彊術
간사한 자를 구별하라|패망의 원인을 분석하라|상은 남발하지 않는다
제2장 누구나 공평한 제도를 마련한다_ 조법술錯法術
왕도와 패도는 다르다|이상보다는 현실을 즉시하라
제3장 상벌을 적절히 활용한다_ 상형술賞刑術
상대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뛰어난 리더는 법으로 다스린다
제4장 준법을 강제한다_ 약민술弱民術
냉정함과 객관성을 잃지 마라|과감한 결단이 위기를 구한다
제5장 비중 있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한다_ 군신술君臣術
헛된 명성을 경계하라|아는 만큼 답이 보인다
제6장 위세를 동원한다_ 금사술禁使術
역할 분담을 철저히 하라|위세로 상대를 제압하는 법|엄격한 리더로 살아남는 법
제7장 흩어진 것을 하나로 모은다_ 신법술愼法術
교묘한 속임수를 경계하라|리더는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제8장 이익보다는 명분을 우선시한다_ 정분술定分術
공과 사는 반드시 지킨다|신하를 부리는 관리자부터 다스려라
제2부 사전에 작은 것부터 대비한다_ 농전책農戰策
제1장 실전에 필요한 지침부터 세운다_ 간령술墾令術
사소한 부분까지 통제하라|쓸모없는 이상은 버려라
제2장 사람의 본성을 파악한다_ 설민술 說民術
이익을 좇는 자는 멀리하라|때론 독재도 유용할 수 있다|확고한 결단이 패망을 막는다
제3장 기본기를 닦아 실력을 향상시킨다_ 산지술算地術
먹고사는 것부터 해결하라|모든 관계는 이익으로 얽힌다
제4장 사소한 문제부터 해결한다_ 개색술開塞術
공허한 논쟁은 삼가라|중벌소상의 원칙을 지켜라
제5장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만 집중한다_ 일언술壹言術
‘부익부빈익빈’의 악순환을 끊어라|상벌이 확실해야 저절로 따른다
제6장 외부에서 필요한 인력을 찾는다_내민술徠民術
외부 정보를 잘 파악하라|인재를 끌어들이는 비결
제7장 안팎을 형벌로 결속한다_ 외내술外內術
포상을 줄 때는 공개하라|명예욕을 잘 활용하라
제3부 기본을 세우고 예외를 두지 않는다_ 입본책立本策
제1장 전술보다는 군사를 더 중시한다_ 전법술戰法術
전쟁은 전쟁으로 제거하라|승부의 흐름을 짚어내라|육성이 잘된 군사가 이긴다
제2장 효과적으로 적을 방어한다_ 병수술兵守術
공격과 방어를 적절히 구사하라|원칙과 전술을 융합하라
제3장 엄정한 규칙으로 민심을 잡는다_ 근령술?令術
마음을 움직여야 목표도 달성한다|최소한의 생존부터 챙겨라
제4장 강단 있는 통찰력으로 권위를 세운다_ 수권술修權術
권력을 장악해야 혼란이 사라진다|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하라
제5장 엄격한 잣대로 상대를 제압한다_ 획책술?策術
옛 방식을 과감히 버려라|사사로운 감정에 엄격해져라
제6장 내부를 단속한다_ 경내술境內術
꼭 필요한 인력만 등용하라|자원이 부족하면 규모를 줄여라
부록|상앙 연표
참고문헌
엄한 기준과 적절한 상벌로 사람을 다스려야 이긴다
냉혹한 결단이 필요한 리더에게 꼭 필요한 시스템의 힘!
상앙이 주장한 ‘농전’은 크게 ‘중벌소상’과 ‘빈치균민’ 두 가지 이론 위에 서 있다. ‘중벌소상’은 엄한 법률로 농전과 거리가 먼 일체의 법률을 제거하고, 백성들을 관직과 작위로 유인해 용감하게 싸우도록 만든다는 뜻이다. ‘빈치균민’은 농전을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경제정책으로, 부유한 자의 부를 덜어내고 가난한 자를 부유하게 만들어 모든 백성을 고르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상앙의 농전사상이 담긴 변법으로 시스템을 바꾼 뒤 진나라는 승승장구하면서 강국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진시황에 이르러 마침내 천하통일을 이룰 수 있었다.
저자는 《상군서》 스물네 편을 재구성하고, 어떻게 현 시점에 《상군서》가 전하고자 하는 부국강병책을 적용시킬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즉 상황을 판단하고 변혁을 꾀하는 ‘경법책’, 사전에 작은 것부터 대비하는 ‘농전책’, 기본을 세우고 예외를 두지 않는 ‘입본책’ 등 세 가지 책략 아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스물한 가지 기술로써 설명한다. 조직을 이끌고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 리더라면 치밀한 전략과 냉혹한 내부 관리, 냉철한 결단력이 필요하며, 이는 독하고 강한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하다. 난관을 돌파할 수 있는 힘은 결국 시스템부터 제대로 갖춰야만 비로소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철두철미하게 준비하는 자만이 천하를 호령한다
난세를 타개하고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는 생존 전략!
상앙은 “천하를 호령하는 왕자는 포상으로 금령을 지키고, 형벌로 준법을 장려한다. 다스림의 이치를 백성들의 죄과에서 찾을 뿐 선행에서 찾지 않고, 엄한 형벌의 기준을 세워 형벌을 시행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 하면서 패권 다툼에 휘말리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은 강력한 법치를 마련하는 일밖에 없다고 보았다. 어떤 상황이든 빈틈을 주지 않는 견고하고 독한 시스템을 유지한다면 패망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현 경제전쟁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위를 선점하려면 상대를 압도하는 강력한 전략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급변하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모든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이 첫 번째 순서다. 이를 총괄하는 리더는 엄정한 규칙과 규율을 통해 모든 것을 통제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과감하게 결단할 수 있도록 위세를 갖춰야만 한다. 생존의 기로에서 살아남는 것은 결국 가장 먼저 철두철미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전략을 세운 자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부국강병의 이치를 터득하고 난세를 타개해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신동준
학오學吾 신동준申東埈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는 독자들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경기고등학교 재학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 《한겨레》 등에서 10여 년 간 정치부 기자로 활약했다. 1994년에 다시 모교 박사과정에 들어가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의 도쿄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모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21세기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서울대학교·고려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에게 동양 3국의 역사문화와 정치사상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월간조선》, 《주간동아》, 《주간경향》, 《이코노믹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조선일보》 주말판 경제섹션 <위클리비즈>의 인기 칼럼 ‘동양학 산책’을 연재 중이다. 저서로는 『채근담, 돈이 아닌 사람을 번다』,『삶의 한가운데서 초한지를 읽다』,『후흑학』, 『사마천의 부자경제학』, 『조조 사람혁명』, 『팍스 시니카』, 『열국지 교양강의』, 『조선국왕 vs 중국황제』,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삼국지, 군웅과 치도를 논하다』, 『춘추전국의 영웅들』(전3권), 『CEO의 삼국지』, 『조선의 왕과 신하, 부국강병을 논하다』,『연산군을 위한 변명』,『조선국왕 vs 중국황제』,『CEO의 삼국지』역서 및 편저로는 『자치통감 삼국지』(전2권), 『춘추좌전』(전3권),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초한지』,『G2 시대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_ 난세에 빛나는 최고의 부국강병책
제1부 상황을 판단하고 변혁을 꾀한다_ 경법책更法策
제1장 장애물부터 없앤다_ 거강술去彊術
간사한 자를 구별하라|패망의 원인을 분석하라|상은 남발하지 않는다
제2장 누구나 공평한 제도를 마련한다_ 조법술錯法術
왕도와 패도는 다르다|이상보다는 현실을 즉시하라
제3장 상벌을 적절히 활용한다_ 상형술賞刑術
상대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뛰어난 리더는 법으로 다스린다
제4장 준법을 강제한다_ 약민술弱民術
냉정함과 객관성을 잃지 마라|과감한 결단이 위기를 구한다
제5장 비중 있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한다_ 군신술君臣術
헛된 명성을 경계하라|아는 만큼 답이 보인다
제6장 위세를 동원한다_ 금사술禁使術
역할 분담을 철저히 하라|위세로 상대를 제압하는 법|엄격한 리더로 살아남는 법
제7장 흩어진 것을 하나로 모은다_ 신법술愼法術
교묘한 속임수를 경계하라|리더는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제8장 이익보다는 명분을 우선시한다_ 정분술定分術
공과 사는 반드시 지킨다|신하를 부리는 관리자부터 다스려라
제2부 사전에 작은 것부터 대비한다_ 농전책農戰策
제1장 실전에 필요한 지침부터 세운다_ 간령술墾令術
사소한 부분까지 통제하라|쓸모없는 이상은 버려라
제2장 사람의 본성을 파악한다_ 설민술 說民術
이익을 좇는 자는 멀리하라|때론 독재도 유용할 수 있다|확고한 결단이 패망을 막는다
제3장 기본기를 닦아 실력을 향상시킨다_ 산지술算地術
먹고사는 것부터 해결하라|모든 관계는 이익으로 얽힌다
제4장 사소한 문제부터 해결한다_ 개색술開塞術
공허한 논쟁은 삼가라|중벌소상의 원칙을 지켜라
제5장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만 집중한다_ 일언술壹言術
‘부익부빈익빈’의 악순환을 끊어라|상벌이 확실해야 저절로 따른다
제6장 외부에서 필요한 인력을 찾는다_내민술徠民術
외부 정보를 잘 파악하라|인재를 끌어들이는 비결
제7장 안팎을 형벌로 결속한다_ 외내술外內術
포상을 줄 때는 공개하라|명예욕을 잘 활용하라
제3부 기본을 세우고 예외를 두지 않는다_ 입본책立本策
제1장 전술보다는 군사를 더 중시한다_ 전법술戰法術
전쟁은 전쟁으로 제거하라|승부의 흐름을 짚어내라|육성이 잘된 군사가 이긴다
제2장 효과적으로 적을 방어한다_ 병수술兵守術
공격과 방어를 적절히 구사하라|원칙과 전술을 융합하라
제3장 엄정한 규칙으로 민심을 잡는다_ 근령술?令術
마음을 움직여야 목표도 달성한다|최소한의 생존부터 챙겨라
제4장 강단 있는 통찰력으로 권위를 세운다_ 수권술修權術
권력을 장악해야 혼란이 사라진다|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하라
제5장 엄격한 잣대로 상대를 제압한다_ 획책술?策術
옛 방식을 과감히 버려라|사사로운 감정에 엄격해져라
제6장 내부를 단속한다_ 경내술境內術
꼭 필요한 인력만 등용하라|자원이 부족하면 규모를 줄여라
부록|상앙 연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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