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간의 내면에는 무의식이라는 좀비가 산다!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사랑 충동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는 과식 충동
소비자 10명 중 9명이 경험하는 구매 충동
유명인의 자살 보도에 자살률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방 충동
우리가 자유의지로 결정했다고 생각하는 행동의 절대다수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
인간의 선택과 결정을 좌우하는 직관과 충동의 미스터리를 밝혀라!
우리가 왜 하는 줄도 모르고 하는 행동의 이유
1971년 12월 4일, 벨파스트에서 신문기자로 근무하던 루이스 박사는 폭탄 테러에서 간발의 차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인터뷰하기로 했던 맥거크 부부의 술집으로 가던 중, 그는 알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영화관에 들른다. 영화가 끝나고 약속 장소로 향하던 그는 바로 그 술집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약 그가 원래 예정대로 그곳에 갔다면, 틀림없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과연 그의 생명을 구한 충동은 왜, 그리고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
우리는 자신이 의견을 내거나 결정을 내릴 때, 대부분 합리적인 사고과정을 따라 이뤄진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신경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인간의 정신 활동은 대부분 의식적 사고보다 더 깊은 곳에서 충동적으로 이뤄진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 즉 무의식에서 움직이는 두뇌 작용을 ‘좀비 뇌’라고 부른다. 인간의 사고 체계는 숙고적 R(reflection) 시스템과 충동적 I(impulse) 시스템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I 시스템 사고가 바로 ‘좀비 뇌’의 작용이다. 사실상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고 있는 이 좀비 뇌는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라며 스스로도 이유를 알지 못하는 행동을 조종하고 있다.
의식은 관중일까, 선수일까?
현대 뇌과학과 신경학, 생리학의 발전으로 의식은 행동의 선동자라기보다 관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리가 어떤 동작을 할 때, 그 동작을 하고 싶다는 욕구를 의식하기 전에 먼저 특정 동작을 촉발시키는 뇌 활동이 일어난다. 이 책에서는 두뇌 및 인체의 감각들과 충동적 행동의 관계를 탐구하고, 충동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10대 청소년들은 왜 더 충동적인가, 첫 눈에 빠지는 사랑은 가능한가, 왜 우리는 마트에만 가면 자신도 모르게 물건을 사들이는가, 다이어트 결심은 왜 매번 물거품이 되며, ‘베르테르 효과’라고 불리는 모방 자살은 왜 일어나는가 등등. 또한 간단한 몇 가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얼마나 충동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자제력을 높일 수 있을 지에 대한 실용적인 충고도 제공한다. 인간이 충동을 완전히 의식적으로 제어하기는 불가능할지 모르지만, 우리 행동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것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충동이라는 무질서하고 알려지지 않은 영역에 대한 훌륭한 안내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놀랍게도 우리의 결정 대부분은 무의식적이다. 자기 통제는 유전학과 같은 외부 요인에 의해 좌우되고, 자유의지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환상일 뿐이다. 의식과 충동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
-[라이브러리 저널]
▣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루이스 David Lewis
독립적 리서치와 컨설팅 기관 마인드랩 인터내셔널(Mindlab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책임 연구원이다. 두뇌 활동을 분석한 선구적인 연구 성과로 ‘신경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는 현재 현실세계에서 인간의 반응을 비외과적으로 측정하는 기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충동성 연구회(Impulsivity Research Group)의 창립 회원으로서 충동적 행동의 심리학, 신경학 및 유전학 연구에 기여하고 있다.
역자 : 전대호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현재는 과학 및 철학 분야의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가끔 중세를 꿈꾼다』,『성찰』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로지코믹스』,『위대한 설계』,『기억을 찾아서』,『생명이란 무엇인가』,『수학의 언어』,『아인슈타인의 베일』,『푸앵카레의 추측』,『초월적 관념론 체계』,『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데미안』,『헤겔』(공역), 『물리와 세상』,『나, 스티븐 호킹의 역사』등이 있다.
▣ 주요 목차
감사의 말 5
출판권 관련 감사의 말 7
들어가는 말 15
제1장 생사를 가른 충동적 행동 27
제2장 충동을 조종하는 좀비 뇌 41
제3장 충동적인 뇌의 내부 63
제4장 성장기의 뇌는 왜 충동적일까 83
제5장 충동과 감각 101
제6장 시각의 힘 123
제7장 위험을 감수하는 성격과 충동 145
제8장 사랑 충동_‘한순간이면 충분해’ 173
제9장 과식 충동_입으로 제 무덤 파기 203
제10장 구매 충동_우리는 상품을 왜 그리고 어떻게 살까 225
제11장 모방 충동_‘죽기에 딱 좋은 장소’ 243
제12장 우리를 유혹에서 구하옵소서 265
나오는 말 291
주 301
참고문헌 333
인간의 내면에는 무의식이라는 좀비가 산다!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사랑 충동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는 과식 충동
소비자 10명 중 9명이 경험하는 구매 충동
유명인의 자살 보도에 자살률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방 충동
우리가 자유의지로 결정했다고 생각하는 행동의 절대다수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
인간의 선택과 결정을 좌우하는 직관과 충동의 미스터리를 밝혀라!
우리가 왜 하는 줄도 모르고 하는 행동의 이유
1971년 12월 4일, 벨파스트에서 신문기자로 근무하던 루이스 박사는 폭탄 테러에서 간발의 차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인터뷰하기로 했던 맥거크 부부의 술집으로 가던 중, 그는 알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영화관에 들른다. 영화가 끝나고 약속 장소로 향하던 그는 바로 그 술집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약 그가 원래 예정대로 그곳에 갔다면, 틀림없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다. 과연 그의 생명을 구한 충동은 왜, 그리고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
우리는 자신이 의견을 내거나 결정을 내릴 때, 대부분 합리적인 사고과정을 따라 이뤄진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신경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인간의 정신 활동은 대부분 의식적 사고보다 더 깊은 곳에서 충동적으로 이뤄진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 즉 무의식에서 움직이는 두뇌 작용을 ‘좀비 뇌’라고 부른다. 인간의 사고 체계는 숙고적 R(reflection) 시스템과 충동적 I(impulse) 시스템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I 시스템 사고가 바로 ‘좀비 뇌’의 작용이다. 사실상 우리의 선택을 좌우하고 있는 이 좀비 뇌는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라며 스스로도 이유를 알지 못하는 행동을 조종하고 있다.
의식은 관중일까, 선수일까?
현대 뇌과학과 신경학, 생리학의 발전으로 의식은 행동의 선동자라기보다 관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우리가 어떤 동작을 할 때, 그 동작을 하고 싶다는 욕구를 의식하기 전에 먼저 특정 동작을 촉발시키는 뇌 활동이 일어난다. 이 책에서는 두뇌 및 인체의 감각들과 충동적 행동의 관계를 탐구하고, 충동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10대 청소년들은 왜 더 충동적인가, 첫 눈에 빠지는 사랑은 가능한가, 왜 우리는 마트에만 가면 자신도 모르게 물건을 사들이는가, 다이어트 결심은 왜 매번 물거품이 되며, ‘베르테르 효과’라고 불리는 모방 자살은 왜 일어나는가 등등. 또한 간단한 몇 가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얼마나 충동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자제력을 높일 수 있을 지에 대한 실용적인 충고도 제공한다. 인간이 충동을 완전히 의식적으로 제어하기는 불가능할지 모르지만, 우리 행동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는 것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충동이라는 무질서하고 알려지지 않은 영역에 대한 훌륭한 안내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놀랍게도 우리의 결정 대부분은 무의식적이다. 자기 통제는 유전학과 같은 외부 요인에 의해 좌우되고, 자유의지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환상일 뿐이다. 의식과 충동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
-[라이브러리 저널]
▣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루이스 David Lewis
독립적 리서치와 컨설팅 기관 마인드랩 인터내셔널(Mindlab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책임 연구원이다. 두뇌 활동을 분석한 선구적인 연구 성과로 ‘신경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그는 현재 현실세계에서 인간의 반응을 비외과적으로 측정하는 기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충동성 연구회(Impulsivity Research Group)의 창립 회원으로서 충동적 행동의 심리학, 신경학 및 유전학 연구에 기여하고 있다.
역자 : 전대호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현재는 과학 및 철학 분야의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가끔 중세를 꿈꾼다』,『성찰』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로지코믹스』,『위대한 설계』,『기억을 찾아서』,『생명이란 무엇인가』,『수학의 언어』,『아인슈타인의 베일』,『푸앵카레의 추측』,『초월적 관념론 체계』,『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데미안』,『헤겔』(공역), 『물리와 세상』,『나, 스티븐 호킹의 역사』등이 있다.
▣ 주요 목차
감사의 말 5
출판권 관련 감사의 말 7
들어가는 말 15
제1장 생사를 가른 충동적 행동 27
제2장 충동을 조종하는 좀비 뇌 41
제3장 충동적인 뇌의 내부 63
제4장 성장기의 뇌는 왜 충동적일까 83
제5장 충동과 감각 101
제6장 시각의 힘 123
제7장 위험을 감수하는 성격과 충동 145
제8장 사랑 충동_‘한순간이면 충분해’ 173
제9장 과식 충동_입으로 제 무덤 파기 203
제10장 구매 충동_우리는 상품을 왜 그리고 어떻게 살까 225
제11장 모방 충동_‘죽기에 딱 좋은 장소’ 243
제12장 우리를 유혹에서 구하옵소서 265
나오는 말 291
주 301
참고문헌 333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