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매일매일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아들러의 감정수업-

고객평점
저자이와이 도시노리
출판사항다산3.0, 발행일:2015/08/27
형태사항p.246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30606101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회사에 OO 씨가 너무너무 싫다. 쟤 때문에라도 내가 회사를 옮겨야겠다!”
“내 주변엔 상대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
“왜 착한 사람은 자꾸 무시당하는 걸까요?”
이제 이런 고민에 이별을 고하는 아들러 심리학의 진면목!

30년이나 상담일을 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유난히 많이 듣는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담하는 입장에서 볼 때, “아들러의 인간관계”는 위와 같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마음과 생각의 관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실제 인간관계에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

이 책은 ‘용기와 희망의 사도’라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의 이론을 바탕으로, 후에 아들러 심리학을 발전시킨 내용도 가미하였고, 나아가 아들러 심리학을 전파해온 저자의 상담 체험이 뒷받침된 실천방법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그래서 ‘이론은 좋지만 실천은 어렵다.’고 느꼈던 기존 책들과 달리 많은 독자들이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적용해서 실천하고 있다.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좀 더 나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아들러 심리학답게 아주 간단하다. 모두의 호감을 산다는 것은 환상이다. 마찬가지로 모두의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도 망상에 불과하다. 그렇기 때문에 호감을 사는 일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뿐이다.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싫은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없다. 자신을 피하려는 사람에게 억지로 다가가려는 노력은 아무런 득이 안 된다. 인간관계에 최선이란 없다. 당신이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내려놓는 순간,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행복하고 효율적인 삶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기계도 고장 나지 말라고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이 있는데, 정작 사람에게는 그런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관계에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는 더 이상 여행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 정은길 아나운서 사전 독자리뷰

“이 책을 읽으며 100% 이해할 순 없어도 100% 사랑할 순 있다는 말이 자꾸만 생각났다. 이제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사전 독자리뷰 중

“빛나는 것이 모두 금이 아니듯, 방황하는 자가 모두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사람 때문에 자살까지 결심했던 나에게 등대가 되어준 책.”
★★★★★ 사전 독자리뷰 중

“감정이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감정을 이용하고 핑계되고 있는 것이란 말에 뜨끔했다.”
★★★★★ 사전 독자리뷰 중

▣ 작가 소개

저 : 이와이 도시노리
일본 도치기 현에서 출생하여 1970년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985년에 유한회사 휴먼 길드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를 역임. 휴먼 길드에서 카운슬러를 육성하고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기업체와 학교 등에서 용기,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 심리학』『애들러 심리학에 의한 카운슬링 마인드 육아법』『용기를 불어넣는 심리학』등이 있다.

▣ 주요 목차

1장 마음은 가끔 거짓말을 한다
인간관계를 구성하는 네 가지 기본요소
싫다는 의식은 기억에서 생겨난다
싫은 사람이 좀 있으면 어때요
마음은 가끔 거짓말을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적 오류’
싫은 사람이 있어서 회사에 못 간다?
앞으로 무엇이 가능한지 생각한다
상대방의 기분이 나쁜 것은 내 탓이 아니다
사교성은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
‘싫다는 이미지’는 덧칠할 수 있다
싫은 인간관계는 ‘업무’로 받아들인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직접 어울려본다
상대방 단점의 ‘이면’을 본다
‘미움받고 싶지 않다’
인간관계의 좌절도 성장의 씨앗

2장 인간관계를 망치는 여섯 개의 단어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에게는 싫은 사람이 없다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네 가지 규칙
오델로 게임
말만으로는 남에게 용기를 주지 못한다
칭찬이 아니라, 용기를 불어넣는다
칭찬은 인간관계를 망친다
누구한테든 고마워할 일을 찾는다
“고맙습니다.”
‘결점 지적’은 최악의 수단
‘결과가 전부’라는 생각을 버린다
인간관계를 망치는 ‘용기 꺾기’
‘왜, 어째서 공격’은 미움만 살 뿐
인간관계를 망치는 여섯 개의 단어
상대방의 기분에 좌우되지 않는다
두 사람이 힘께 해결할 수 있는 ‘공동 과제’를 찾는다

3장 모든 감정은 ‘목적’에서 생겨난다
모든 감정은 ‘목적’에서 생겨난다
감정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인간관계가 부닥칠 때의 감정
열등감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벗’
‘좋아요!’를 많이 받지 못하면 왠지 불안하다
관계가 껄끄러우면 ‘사선’에서 이야기한다
불안이라는 감정은 나를 지키기 위한 신호
불안감은 인간관계를 키우는 중요한 양분
복수하고 싶은 감정, 원한
질투라는 감정
분노의 이면에 숨어 있는 ‘1차 감정’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
고독도 하나의 기회가 된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웃음의 힘
기분이 다운되면 한껏 다운된다
후회하는 과거와 타협한다

4장 거절하기 힘든 요구의 감정대처법
경청의 힘
상대방의 관심사를 이야기한다
자랑은 우월 콤플렉스 탓
자기 이미지를 바꾸는 셀프 토크
셀프 토크는 인간관계도 바꾼다
인간관계를 악화시키는 ‘비교 3원칙’
자신의 의견을 잘 주장하는 방법
메이크 베터 어프로치(make better approach)
거절하기 힘든 요구의 감정대처법
파도를 정면으로 맞서는 바보
주의를 줄 때도 ‘목적’을 명확하게 한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의 힘
자신과 상대방의 권리는 언제나 평등

5장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현재의 습관에 아무런 의미는 없다
습관은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다
지금의 행동을 ‘자각적으로 서툴게’ 바꾼다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모든 공감에는 워밍업이 필요하다
일기의 힘
사이좋은 척만 해도 된다
상대방을 억지로 좋아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상대방의 눈으로 보고, 상대방의 귀로 듣고, 상대방의 마음으로 느껴라
인간관계의 선순환 사이클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