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영어판, 일어판, 불어판, 중국어판 등 전세계의 삼국지를 숙독한 노교수가, 기존의 금기를 깨뜨리며 써내려간 ‘삼국지의 영웅과 여자들’ 이야기!
냉혹한 전장 속 여인들의 교묘한 지략과 생존본능,
그리고 남자를 정상에 등극시킨 그녀들의 비책은 무엇인가.
이 책에 나오는 영웅과 여인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들이 아니다.
포악하고 엽기적인 동탁이 왕미인에게 가한 만행을 보라. 초선은 진정 여포를 사랑했나? 조조를 지상 최대의 쾌락에 빠뜨려 패퇴시킨 추씨의 마력은 무엇인가. 원소의 첩이었다가 조조 조비 조식 3대가 탐하게 된 절세미녀 견부인의 기구한 사연. 유비는 왜 남자 같은 손인에게서 헤어나지 못했나. 사마의의 앳된 부인 장춘화의 대담함과 잔인성. 공명의 부인은 로마에서 온 여인? 관운장은 무슨 생각으로 적벽대전에서 조조를 살려주었나. 2천년을 뛰어넘어 지금도 가슴을 저미는 조조의 고뇌의 시편들. 죽어서 한 자리에 모인 영웅의 여인들, 그녀들이 남자를 평가하는 기준은? 그리고 영웅들은 각자 어떤 유형의 여자를 원했나?
한국전쟁에 참전한 저자가, 냉혹한 전쟁의 실상과 전장 속 여인들의 지략과 생존본능, 그리고 그녀들의 마력과 대담성에 대해 과감하게 파헤친다. 두려움 없는 글쓰기로 기존의 금기를 깨뜨리며 써내려간 ‘전쟁과 영웅과 여자들’에 관한 새로운 해석!
편집자 리뷰
- 민희식 교수는 젊었을 때부터 삼국지에 관심을 갖고 세계 각국에 소개된 삼국지연의 판본을 읽어왔습니다. 특히 삼국지 속 여인들에 관해 꾸준히 자료를 수집하고 거기에 저자의 전쟁체험과 현실감각에 바탕을 둔 상상력을 가미해 이번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민 교수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용사로 전쟁의 실상과 냉혹함을 뼈저리게 알고 있고, 전쟁의 와중에 여인들이 처한 상황과 그들의 생존본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체험과 인식이 이번 ‘삼국지의 여인’들을 집필하는데 큰 밑바탕을 제공한 것입니다.
-‘동탁과 왕미인’ 편에선 한나라 말기의 부패한 조정과 주지육림에 빠진 황제, 권력욕에 사로잡힌 환관들의 전횡, 황태후 자리를 노리는 궁중 여인들의 암투, 그리고 포악하며 냉혹한데다 엽기적인 취향을 자진 동탁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펼쳐집니다.
- 절세 미녀로 구국의 길을 간 ‘초선’편에선 기존에 알려진 여포를 이용한 동탁 제거의 얘기 외에 조조와의 관계를 덧붙임으로써 동탁, 여포, 조조의 삼각구도가 박진감 있게 전개됩니다.
-유비의 여자로서 유명한 ‘미 부인 감 부인’ 편과 ‘조조의 정부인 변황후’ 편에서 여성의
모성과 희생정신 및 온후하고 정숙하며 현명한 성품들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조조는 여성 편력으로도 유명합니다. 항복한 장수의 형수 ‘추 씨’ 편이나 죽은 원소의 첩이었던 ‘견부인’ 편에선 정복당한 여자들을 취하는 조조의 모습과 성적 취향이 그리고 거기에 대응하는 여자들의 의외의 모습이, 금기에 두려움 없는 저자의 과감한 묘사에 힘입어 기존의 삼국지에선 볼 수 없는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글 전반적으론 정치가로서 또 문인으로서 조조라는 인물에 대한 긍정적인 면이 적잖이 드러나 있습니다.
- 전략적으로 유비의 처가 된, 오나라 손책의 여동생인 ‘손인’ 편과 남만왕의 처 ‘축융부인’ 편에선 성과 무예면에서 남성 못지않은 적극성과 기개를 펼쳐 보이는 두 여인이 등장합니다. 오늘날의 남성들에게도 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팜므파탈형의 여성상입니다.
- 삼국지를 읽은 분들이라면 강동의 빼어난 두 미인, 손책과 주유의 처이기도 한 ‘대교와 소교’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유명한 적벽대전에서 두 여인의 역할을 눈여겨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검은 피부와 노란 머리, 못생긴 얼굴로 유명한 공명의 처 황 부인이 실크로드를 따라 로마에서 건너온 과학자의 딸이라는 설정도 흥미롭습니다. 다른 책이나 자료에서는 찾아보지 못한 얘기입니다. 공명이, 로마를 정복하지 못한 한으로 다시 태어난 한니발의 분신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대문호 채옹의 딸로 흉노의 왕에게 잡혀간 채염과 조조의 관계도 관심을 끕니다. 조조의 첫사랑인지 모를 그녀가 아픈 마음으로 호가를 부는 모습이 아련한 느낌을 주는군요.
-전반적으로 정사와 삼국지연의 그리고 민담 등이 모두 반영되어 있으며 저자 특유의 전쟁관과 여성관 그리고 인생관이 활달한 상상력과 함께 글 전편에 녹아 있다 하겠습니다.
전쟁과 영웅과 여자, 이 세 테마는 독자들의 변함없는 관심사 아닌가 싶습니다.
▣ 작가 소개
민희식
서울 출생.
서울대 불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 외국인 교수자격시험에 합격했다.
플르베르 연구로 동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 취득했고
서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1984년, 1999년 펜 번역문학상 수상,
1985년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프랑스 최고문화훈장을 받았다.
파키스탄 정부 초빙으로 간다라 역사문화 연구 중이며
현재 민희식 비교종교학 연구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랑스문학사. 샤르트르 연구. 불교와 서구사상.
성서의 뿌리와 이해. 예수의 불교 수행. 법화경과 신약성서. 예수와 붓다.
토마스 복음에 나타난 불교사상. 천재들의 발상 등
20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주요 목차
서두 | 후한말의 시대상황
1 동탁과 왕미인
2 조조와 초선
3 초선과 여포
4 곽사의 부인의 질투
5 조조를 패배시킨 추씨
6 서서의 어머니
7. 조조, 조비, 조식 모두가 사랑한 견씨
8 피리부는 여인 채염과 조조
9 기녀 출신으로 조조를 감복시킨 변황후
10 엇갈린 운명, 미부인 감부인
11 전쟁보다 매력적인 강동이교
12 적벽대전의 여인 소교
13 남자보다 강한, 유비의 처 손인
14 사마지, 삼국통일에의 정성
15 촉의 장수를 사로잡은 축융부인
15 공명의 부인이 된 로마의 여인
부록 | 여인들, 영웅을 말하다
영어판, 일어판, 불어판, 중국어판 등 전세계의 삼국지를 숙독한 노교수가, 기존의 금기를 깨뜨리며 써내려간 ‘삼국지의 영웅과 여자들’ 이야기!
냉혹한 전장 속 여인들의 교묘한 지략과 생존본능,
그리고 남자를 정상에 등극시킨 그녀들의 비책은 무엇인가.
이 책에 나오는 영웅과 여인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들이 아니다.
포악하고 엽기적인 동탁이 왕미인에게 가한 만행을 보라. 초선은 진정 여포를 사랑했나? 조조를 지상 최대의 쾌락에 빠뜨려 패퇴시킨 추씨의 마력은 무엇인가. 원소의 첩이었다가 조조 조비 조식 3대가 탐하게 된 절세미녀 견부인의 기구한 사연. 유비는 왜 남자 같은 손인에게서 헤어나지 못했나. 사마의의 앳된 부인 장춘화의 대담함과 잔인성. 공명의 부인은 로마에서 온 여인? 관운장은 무슨 생각으로 적벽대전에서 조조를 살려주었나. 2천년을 뛰어넘어 지금도 가슴을 저미는 조조의 고뇌의 시편들. 죽어서 한 자리에 모인 영웅의 여인들, 그녀들이 남자를 평가하는 기준은? 그리고 영웅들은 각자 어떤 유형의 여자를 원했나?
한국전쟁에 참전한 저자가, 냉혹한 전쟁의 실상과 전장 속 여인들의 지략과 생존본능, 그리고 그녀들의 마력과 대담성에 대해 과감하게 파헤친다. 두려움 없는 글쓰기로 기존의 금기를 깨뜨리며 써내려간 ‘전쟁과 영웅과 여자들’에 관한 새로운 해석!
편집자 리뷰
- 민희식 교수는 젊었을 때부터 삼국지에 관심을 갖고 세계 각국에 소개된 삼국지연의 판본을 읽어왔습니다. 특히 삼국지 속 여인들에 관해 꾸준히 자료를 수집하고 거기에 저자의 전쟁체험과 현실감각에 바탕을 둔 상상력을 가미해 이번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민 교수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용사로 전쟁의 실상과 냉혹함을 뼈저리게 알고 있고, 전쟁의 와중에 여인들이 처한 상황과 그들의 생존본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체험과 인식이 이번 ‘삼국지의 여인’들을 집필하는데 큰 밑바탕을 제공한 것입니다.
-‘동탁과 왕미인’ 편에선 한나라 말기의 부패한 조정과 주지육림에 빠진 황제, 권력욕에 사로잡힌 환관들의 전횡, 황태후 자리를 노리는 궁중 여인들의 암투, 그리고 포악하며 냉혹한데다 엽기적인 취향을 자진 동탁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펼쳐집니다.
- 절세 미녀로 구국의 길을 간 ‘초선’편에선 기존에 알려진 여포를 이용한 동탁 제거의 얘기 외에 조조와의 관계를 덧붙임으로써 동탁, 여포, 조조의 삼각구도가 박진감 있게 전개됩니다.
-유비의 여자로서 유명한 ‘미 부인 감 부인’ 편과 ‘조조의 정부인 변황후’ 편에서 여성의
모성과 희생정신 및 온후하고 정숙하며 현명한 성품들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조조는 여성 편력으로도 유명합니다. 항복한 장수의 형수 ‘추 씨’ 편이나 죽은 원소의 첩이었던 ‘견부인’ 편에선 정복당한 여자들을 취하는 조조의 모습과 성적 취향이 그리고 거기에 대응하는 여자들의 의외의 모습이, 금기에 두려움 없는 저자의 과감한 묘사에 힘입어 기존의 삼국지에선 볼 수 없는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글 전반적으론 정치가로서 또 문인으로서 조조라는 인물에 대한 긍정적인 면이 적잖이 드러나 있습니다.
- 전략적으로 유비의 처가 된, 오나라 손책의 여동생인 ‘손인’ 편과 남만왕의 처 ‘축융부인’ 편에선 성과 무예면에서 남성 못지않은 적극성과 기개를 펼쳐 보이는 두 여인이 등장합니다. 오늘날의 남성들에게도 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팜므파탈형의 여성상입니다.
- 삼국지를 읽은 분들이라면 강동의 빼어난 두 미인, 손책과 주유의 처이기도 한 ‘대교와 소교’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유명한 적벽대전에서 두 여인의 역할을 눈여겨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검은 피부와 노란 머리, 못생긴 얼굴로 유명한 공명의 처 황 부인이 실크로드를 따라 로마에서 건너온 과학자의 딸이라는 설정도 흥미롭습니다. 다른 책이나 자료에서는 찾아보지 못한 얘기입니다. 공명이, 로마를 정복하지 못한 한으로 다시 태어난 한니발의 분신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대문호 채옹의 딸로 흉노의 왕에게 잡혀간 채염과 조조의 관계도 관심을 끕니다. 조조의 첫사랑인지 모를 그녀가 아픈 마음으로 호가를 부는 모습이 아련한 느낌을 주는군요.
-전반적으로 정사와 삼국지연의 그리고 민담 등이 모두 반영되어 있으며 저자 특유의 전쟁관과 여성관 그리고 인생관이 활달한 상상력과 함께 글 전편에 녹아 있다 하겠습니다.
전쟁과 영웅과 여자, 이 세 테마는 독자들의 변함없는 관심사 아닌가 싶습니다.
▣ 작가 소개
민희식
서울 출생.
서울대 불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 외국인 교수자격시험에 합격했다.
플르베르 연구로 동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 취득했고
서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1984년, 1999년 펜 번역문학상 수상,
1985년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프랑스 최고문화훈장을 받았다.
파키스탄 정부 초빙으로 간다라 역사문화 연구 중이며
현재 민희식 비교종교학 연구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랑스문학사. 샤르트르 연구. 불교와 서구사상.
성서의 뿌리와 이해. 예수의 불교 수행. 법화경과 신약성서. 예수와 붓다.
토마스 복음에 나타난 불교사상. 천재들의 발상 등
20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주요 목차
서두 | 후한말의 시대상황
1 동탁과 왕미인
2 조조와 초선
3 초선과 여포
4 곽사의 부인의 질투
5 조조를 패배시킨 추씨
6 서서의 어머니
7. 조조, 조비, 조식 모두가 사랑한 견씨
8 피리부는 여인 채염과 조조
9 기녀 출신으로 조조를 감복시킨 변황후
10 엇갈린 운명, 미부인 감부인
11 전쟁보다 매력적인 강동이교
12 적벽대전의 여인 소교
13 남자보다 강한, 유비의 처 손인
14 사마지, 삼국통일에의 정성
15 촉의 장수를 사로잡은 축융부인
15 공명의 부인이 된 로마의 여인
부록 | 여인들, 영웅을 말하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