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박순희
1955년 서울에서 출생했고, 열 살 때 청주로 이사와 청주사람이 되다. 충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78년 진천덕산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 2006년 8월 청주 금천중학교에서 마무리하다. 1997년 〈해동문학〉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꽃은 제 빛깔로 말하고』(2002년), 『꽃씨 사러 가는 길』(2007년)을 출간. 대한기독문인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 제2회 대한기독문학상을 받다.
▣ 주요 목차
PART 1. 봄
아홉 살 때 시작된 행복 / 새 소리 / 우리를 이끌어 가는 말 / 비둘기의 부리질 / 엄마, 공부는 왜 하는거야 / 물과 하나 되어 / 자랑 본능 / 가을 단상 / 꿈꾸는 가을나무 / 겨울 마중 / 사랑을 위하여 / 슬픔에 관하여 / 현관 이야기 / 마음벽에 울리는 소리 / 아버지의 마음 / 동행
PART 2. 여름
축복하는 새해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따뜻한 저녁상 / 연아와 함께 흘리는 눈물 / 흰 머리 유감 / 기적 중의 기적 / 마음의 문 / 國和萬事成 / 최고의 유산 / 좁은 보폭으로 천천히 / 날마다 죽고 싶은 여자 / 꽃 피우기 / 진정한 삶 / 후회와 회개 / 고마우신 선생님 / 재미있는 일 나중하기 / 말의 힘 / 또 한 번의 실수 / 일치를 위하여
PART 3. 가을
그릇 준비 / 대추 세 알 / 리더십의 관건 / 轉禍爲福 / 주는 사랑 / 희망하고 사랑하며 / 아침 풍경 / 시간의 밭 / 그러길 잘했어 / 밑 빠진 독 / 高手와 下手 / 어머니의 유산 / 활짝 웃어요 / 사랑 꽃 / 화분 앞에서 / 내일을 위하여 / 여름 맞이 / 어느 동화 작가의 꿈 / 호접란 꽃망울 / 마음의 병
PART 4. 겨울
열대어 기르기 / 성적표 / 물의 미학 / 빛이 있는 동안에 / 영혼의 상처 / 팔러가는 당나귀 / 허물벗기 / 가을이 준 선물 / 福주머니 / 구피의 잃어버린 꼬리 / 내 인생의 멘토 / 힘내라 딸! / 의자 하나 / 독서 열풍 / 봄비 / 마음의 코드 / 안과 밖 / 선물
PART 5. 다시 봄
농다리에서 / 쌀 한 말 / 별 볼 일 / 무심천 / 채송화 / 웃는 얼굴 / 꽃들에게 희망을 / 큰 공부 / 절제의 미덕/ 급해, 천천히! / 복 있는 인생 / 가을이 오기 전에 / 가장 귀한 것 / 생명 있는 동안에 / 유한한 인생 / 흙이 보이는 집 / 하루살이 / 창과 방패 / 두 주인
저자 : 박순희
1955년 서울에서 출생했고, 열 살 때 청주로 이사와 청주사람이 되다. 충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78년 진천덕산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 2006년 8월 청주 금천중학교에서 마무리하다. 1997년 〈해동문학〉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꽃은 제 빛깔로 말하고』(2002년), 『꽃씨 사러 가는 길』(2007년)을 출간. 대한기독문인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 제2회 대한기독문학상을 받다.
▣ 주요 목차
PART 1. 봄
아홉 살 때 시작된 행복 / 새 소리 / 우리를 이끌어 가는 말 / 비둘기의 부리질 / 엄마, 공부는 왜 하는거야 / 물과 하나 되어 / 자랑 본능 / 가을 단상 / 꿈꾸는 가을나무 / 겨울 마중 / 사랑을 위하여 / 슬픔에 관하여 / 현관 이야기 / 마음벽에 울리는 소리 / 아버지의 마음 / 동행
PART 2. 여름
축복하는 새해 /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따뜻한 저녁상 / 연아와 함께 흘리는 눈물 / 흰 머리 유감 / 기적 중의 기적 / 마음의 문 / 國和萬事成 / 최고의 유산 / 좁은 보폭으로 천천히 / 날마다 죽고 싶은 여자 / 꽃 피우기 / 진정한 삶 / 후회와 회개 / 고마우신 선생님 / 재미있는 일 나중하기 / 말의 힘 / 또 한 번의 실수 / 일치를 위하여
PART 3. 가을
그릇 준비 / 대추 세 알 / 리더십의 관건 / 轉禍爲福 / 주는 사랑 / 희망하고 사랑하며 / 아침 풍경 / 시간의 밭 / 그러길 잘했어 / 밑 빠진 독 / 高手와 下手 / 어머니의 유산 / 활짝 웃어요 / 사랑 꽃 / 화분 앞에서 / 내일을 위하여 / 여름 맞이 / 어느 동화 작가의 꿈 / 호접란 꽃망울 / 마음의 병
PART 4. 겨울
열대어 기르기 / 성적표 / 물의 미학 / 빛이 있는 동안에 / 영혼의 상처 / 팔러가는 당나귀 / 허물벗기 / 가을이 준 선물 / 福주머니 / 구피의 잃어버린 꼬리 / 내 인생의 멘토 / 힘내라 딸! / 의자 하나 / 독서 열풍 / 봄비 / 마음의 코드 / 안과 밖 / 선물
PART 5. 다시 봄
농다리에서 / 쌀 한 말 / 별 볼 일 / 무심천 / 채송화 / 웃는 얼굴 / 꽃들에게 희망을 / 큰 공부 / 절제의 미덕/ 급해, 천천히! / 복 있는 인생 / 가을이 오기 전에 / 가장 귀한 것 / 생명 있는 동안에 / 유한한 인생 / 흙이 보이는 집 / 하루살이 / 창과 방패 / 두 주인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