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왜 그들은 금요일 밤에 카페에 모이는가?
직장인 진영 씨는 매달 첫째 주 금요일 저녁마다 강남의 한 북카페로 향한다. 그곳에는 조용하지만 반짝이는 눈빛을 가진 십여 명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각자 써온 글을 손에 들고 나직하게 읽는다. 왜 이들은 불금의 술자리도 마다하고, 글쓰기 모임에 참석하는 것일까?
글쓰기는 도처에 있다. 업무적으로 보내는 이메일, 그밖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매체, 블로그 글과 덧글까지 현대인들은 생각보다 많은 글쓰기를 하고 있다. 글쓰기는 자기표현의 강력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그에 따라 글쓰기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책부터 글쓰기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들이 다수 출간되었다.
『이젠, 함께 읽기다』(2015년 세종도서 선정)로 함께 읽고 토론해온 체험을 나누었던 숭례문학당이 이번에는 글쓰기 모임을 소개하는 책을 출간했다. 그동안 독서 모임에 대한 책은 있었지만, 글쓰기 모임을 다룬 책은 『이젠, 함께 쓰기다』가 처음이다. 또 이 책은 글을 쓰는 노하우보다는 글쓰기 모임의 운영법과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글쓰기 종류를 소개했다는 점에서 기존 책들과 차별된다.
왜 글을 함께 쓰면 좋을까?
글을 잘 쓰려면 꾸준히 쓰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을 쪼개 글을 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일정한 모임을 통해 함께 글을 써나갈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도 ‘함께 쓰기’의 가장 큰 장점으로 마감을 꼽는다. “매일 일정한 분량의 원고를 쓴다는 유명 작가 몇 명을 제외하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 매일 꾸준히 쓴다는 것은 판타지일 뿐이다. 숭례문학당에서 ‘함께 쓰기’를 시작한 이유도 마감이 필요해서였다.”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글을 계속해서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자 김민영은 글에 대해 비판해줄 사람이 없이 혼자 쓰는 글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설명한다. 글의 가장 큰 목적 중에 하나는 타인과의 소통이다. 그런데 피드백 없이 혼자 글을 쓰다 보면 타인에게 자신의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소수와 소통하는 글을 넘어서려면 다른 이들의 조언이 절실하다. 이때 함께 글을 쓰는 모임은 도움이 된다.
그밖에도 함께 쓰기의 장점은 많다. 누군가의 의견을 들음으로써 점차 글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완결성이 있는 글을 쓰게 되며, 글 쓰는 습관을 들일 수 있고, 자신의 글을 공개하고 의견을 듣는 과정을 통해 글쓰기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물론 이와 같은 함께 쓰기의 장점을 누리기 위해서는 다른 이의 생각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분위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서평, 영화 리뷰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함께 쓰기의 모든 것!
이 책의 공저자들은 모두 숭례문학당에서 글쓰기 모임을 진행해본 이들로써 각자 진행했던 글쓰기 모임의 활동 방법과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글쓰기 모임에 참석하거나 글쓰기 모임을 만들고 싶은 이들이라면 구체적인 상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젠, 함께 쓰기다』 또한 단행본 출간을 위한 글쓰기 모임을 통해 집필되었다는 점이다. 5명의 저자들은 모여서 책의 콘셉트를 정하고, 각자가 맡은 부분의 원고를 써서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이러한 공저의 경험을 정리하여, 공저의 다양한 유형과 주의사항 등도 담았다.
사람들은 글쓰기 모임이라고 하면 지루할 거라고 예상하기 쉽다. 하지만 글쓰기의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하다. 글쓰기 습관을 만드는 데는 최고인 100일 글쓰기, 창작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소설 쓰기, 글쓰기 내공을 키워주는 서평 쓰기, 영화의 감동을 글로 음미해보는 영화 리뷰 쓰기, 논리적 글쓰기를 하고픈 이들에게 유용한 요약 글쓰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에세이 등 각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볼 수 있다.
▣ 작가 소개
김민영
숭례문학당에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한다. 한 달에 10개 이상의 학습모임에 참여하며, 책, 영화, 글로 신나게 논다.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해 학교, 지자체에서 독서토론과 글쓰기를 강의한다. 저서로는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 『서평 글쓰기 특강』(공저), 『이젠, 함께 읽기다』(공저), 『생각 정리 공부법』(공저)가 있다. 네이버 블로그 ‘글 쓰는 도넛’(http://blog.naver.com/hwayli)
최진우
숭례문학당에서 지덕체를 공부하고 있다. 서평 쓰기가 좋아 무작정 학당에 온 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글과 말에 빠져 지냈다. 안 보던 조조 영화도 챙겨보며 씨네필 흉내도 내는 중이다. 요즘엔 달리기에 푹 빠져 있기도 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독서토론을 진행하고,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100일 글쓰기 곰사람 프로젝트’와 ‘독서토론 입문’으로 수강생들과 즐거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창욱
숭례문학당에서 주로 영화 관련 강의와 모임을 운영하며, 글을 쓴다. ‘영화토론입문’을 비롯하여 ‘감독 전작 관람’, ‘영화 리뷰’ 등의 모임을 진행한다. 저서로는 『책으로 다시 살다』(공저), 『당신은 가고... 나는 여기』(공저), 리디북스 전자책 『스탠리 큐브릭』이 있다. 화정도서관과 삼송도서관에서 영화토론을 진행했고, 중부대학교의 글쓰기 캠프에서 영화 리뷰 쓰기를 가르쳤다.
김은영
숭례문학당을 만나 독서토론으로 삶이 변화되는 경험을 했다. 그 뒤, 책을 읽고 토론하는 다양한 학습모임에 참여하였고, 글쓰기에 발을 들여놓았다.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시작했던 글쓰기를 통해 삶을 돌아보며 자신을 찾아가고 있다. 숭례문학당에서 ‘엄마독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책 읽기와 글쓰기가 일상이 되어버릴 정도로 그 매력에 빠져 살고 있다.
윤서윤
숭례문학당 개짱이 프로젝트 1호로 숭례문학당인이 됐다. 숭례문학당에서 한 달에 9개 이상의 학습모임을 참여하며, 읽고 쓰고 공부하는 삶에서 충만함을 느낀다. 현재 ‘30일 요약 글쓰기’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의 ‘독서토론 입문’, 군포시 100일 책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책을 매개로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는 걸 즐긴다.
▣ 주요 목차
서문
CHAPTER 1 함께 쓰면 힘이 세다
1장 왜 함께 쓰기인가?│김민영
함께 쓰기로 얻을 수 있는 것들
마감이 글을 쓰게 한다
독자 없는 글쓰기는 위험하다
함께 쓰기로 변화한 사람들
함께 쓰는 사람이 있어 좋다!
2장 글쓰기 모임 만들기│최진우
글쓰기 모임을 만들려는 이들에게
경청은 모임을 이끄는 열쇠다
모임에도 기획이 필요하다
운영자는 관리자가 아니라 리더다
3장 함께 책을 쓴다는 것│한창욱
공동저술의 다양한 방식들
공동저술의 기쁨과 어려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공저자
CHAPTER 2 다양한 글쓰기 모임과 운영 노하우
4장 글쓰기 습관을 들여주는, 100일 글쓰기│최진우
100일 글쓰기 곰사람 프로젝트
100일 동안 포기하지 않는 방법
100일 글쓰기, 무엇을 어떻게 쓸까?
100일 글쓰기의 단계별 변화 과정
슬럼프 극복과 100일 이후의 글쓰기
5장 창작의 로망을 실현하는, 소설 쓰기│김민영
함께 소설 쓸 사람을 찾습니다
소설을 쓸 용기
회사 다니며 소설 쓰기
30분 소설 쓰기 온라인 모임
오프라인 모임 운영 노하우
소설 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 읽기
6장 글쓰기 내공이 쑥쑥 자라는, 서평 쓰기│김민영
아직 독후감만 쓰고 있다면?
50명이 함께 글을 쓰는 서평독서토론
고전, 함께 읽고 함께 쓰기
서평 모임 운영 다섯 가지 노하우
7장 영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영화 리뷰 쓰기│한창욱
그들은 왜 금요일 밤에 모였나?
리뷰를 위한 영화 읽기 방법
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
격려, 함께 쓰기의 힘
관점을 세우고 나누는 영화 리뷰 모임
8장 논리적 글쓰기의 시작, 요약 글쓰기│윤서윤
요약의 장점은 뭘까?
신문 칼럼과 요약의 효과
신문 칼럼 요약 노하우
칼럼으로 세상을 읽는 30일 요약 모임
9장 나를 돌아보고 치유하는, 내 삶을 글로 쓰기│김은영
당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나의 삶에서 이야깃거리 찾기
이야기하기 위해 살다
나와 너의 글로 치유되다
왜 그들은 금요일 밤에 카페에 모이는가?
직장인 진영 씨는 매달 첫째 주 금요일 저녁마다 강남의 한 북카페로 향한다. 그곳에는 조용하지만 반짝이는 눈빛을 가진 십여 명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각자 써온 글을 손에 들고 나직하게 읽는다. 왜 이들은 불금의 술자리도 마다하고, 글쓰기 모임에 참석하는 것일까?
글쓰기는 도처에 있다. 업무적으로 보내는 이메일, 그밖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매체, 블로그 글과 덧글까지 현대인들은 생각보다 많은 글쓰기를 하고 있다. 글쓰기는 자기표현의 강력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내면의 치유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그에 따라 글쓰기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책부터 글쓰기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들이 다수 출간되었다.
『이젠, 함께 읽기다』(2015년 세종도서 선정)로 함께 읽고 토론해온 체험을 나누었던 숭례문학당이 이번에는 글쓰기 모임을 소개하는 책을 출간했다. 그동안 독서 모임에 대한 책은 있었지만, 글쓰기 모임을 다룬 책은 『이젠, 함께 쓰기다』가 처음이다. 또 이 책은 글을 쓰는 노하우보다는 글쓰기 모임의 운영법과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글쓰기 종류를 소개했다는 점에서 기존 책들과 차별된다.
왜 글을 함께 쓰면 좋을까?
글을 잘 쓰려면 꾸준히 쓰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을 쪼개 글을 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일정한 모임을 통해 함께 글을 써나갈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도 ‘함께 쓰기’의 가장 큰 장점으로 마감을 꼽는다. “매일 일정한 분량의 원고를 쓴다는 유명 작가 몇 명을 제외하면, 어림도 없는 일이다. 매일 꾸준히 쓴다는 것은 판타지일 뿐이다. 숭례문학당에서 ‘함께 쓰기’를 시작한 이유도 마감이 필요해서였다.”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글을 계속해서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자 김민영은 글에 대해 비판해줄 사람이 없이 혼자 쓰는 글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설명한다. 글의 가장 큰 목적 중에 하나는 타인과의 소통이다. 그런데 피드백 없이 혼자 글을 쓰다 보면 타인에게 자신의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소수와 소통하는 글을 넘어서려면 다른 이들의 조언이 절실하다. 이때 함께 글을 쓰는 모임은 도움이 된다.
그밖에도 함께 쓰기의 장점은 많다. 누군가의 의견을 들음으로써 점차 글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완결성이 있는 글을 쓰게 되며, 글 쓰는 습관을 들일 수 있고, 자신의 글을 공개하고 의견을 듣는 과정을 통해 글쓰기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물론 이와 같은 함께 쓰기의 장점을 누리기 위해서는 다른 이의 생각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분위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서평, 영화 리뷰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함께 쓰기의 모든 것!
이 책의 공저자들은 모두 숭례문학당에서 글쓰기 모임을 진행해본 이들로써 각자 진행했던 글쓰기 모임의 활동 방법과 참여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글쓰기 모임에 참석하거나 글쓰기 모임을 만들고 싶은 이들이라면 구체적인 상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젠, 함께 쓰기다』 또한 단행본 출간을 위한 글쓰기 모임을 통해 집필되었다는 점이다. 5명의 저자들은 모여서 책의 콘셉트를 정하고, 각자가 맡은 부분의 원고를 써서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이러한 공저의 경험을 정리하여, 공저의 다양한 유형과 주의사항 등도 담았다.
사람들은 글쓰기 모임이라고 하면 지루할 거라고 예상하기 쉽다. 하지만 글쓰기의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하다. 글쓰기 습관을 만드는 데는 최고인 100일 글쓰기, 창작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소설 쓰기, 글쓰기 내공을 키워주는 서평 쓰기, 영화의 감동을 글로 음미해보는 영화 리뷰 쓰기, 논리적 글쓰기를 하고픈 이들에게 유용한 요약 글쓰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에세이 등 각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해볼 수 있다.
▣ 작가 소개
김민영
숭례문학당에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한다. 한 달에 10개 이상의 학습모임에 참여하며, 책, 영화, 글로 신나게 논다.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해 학교, 지자체에서 독서토론과 글쓰기를 강의한다. 저서로는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 『서평 글쓰기 특강』(공저), 『이젠, 함께 읽기다』(공저), 『생각 정리 공부법』(공저)가 있다. 네이버 블로그 ‘글 쓰는 도넛’(http://blog.naver.com/hwayli)
최진우
숭례문학당에서 지덕체를 공부하고 있다. 서평 쓰기가 좋아 무작정 학당에 온 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글과 말에 빠져 지냈다. 안 보던 조조 영화도 챙겨보며 씨네필 흉내도 내는 중이다. 요즘엔 달리기에 푹 빠져 있기도 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독서토론을 진행하고,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100일 글쓰기 곰사람 프로젝트’와 ‘독서토론 입문’으로 수강생들과 즐거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창욱
숭례문학당에서 주로 영화 관련 강의와 모임을 운영하며, 글을 쓴다. ‘영화토론입문’을 비롯하여 ‘감독 전작 관람’, ‘영화 리뷰’ 등의 모임을 진행한다. 저서로는 『책으로 다시 살다』(공저), 『당신은 가고... 나는 여기』(공저), 리디북스 전자책 『스탠리 큐브릭』이 있다. 화정도서관과 삼송도서관에서 영화토론을 진행했고, 중부대학교의 글쓰기 캠프에서 영화 리뷰 쓰기를 가르쳤다.
김은영
숭례문학당을 만나 독서토론으로 삶이 변화되는 경험을 했다. 그 뒤, 책을 읽고 토론하는 다양한 학습모임에 참여하였고, 글쓰기에 발을 들여놓았다.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시작했던 글쓰기를 통해 삶을 돌아보며 자신을 찾아가고 있다. 숭례문학당에서 ‘엄마독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책 읽기와 글쓰기가 일상이 되어버릴 정도로 그 매력에 빠져 살고 있다.
윤서윤
숭례문학당 개짱이 프로젝트 1호로 숭례문학당인이 됐다. 숭례문학당에서 한 달에 9개 이상의 학습모임을 참여하며, 읽고 쓰고 공부하는 삶에서 충만함을 느낀다. 현재 ‘30일 요약 글쓰기’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의 ‘독서토론 입문’, 군포시 100일 책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책을 매개로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는 걸 즐긴다.
▣ 주요 목차
서문
CHAPTER 1 함께 쓰면 힘이 세다
1장 왜 함께 쓰기인가?│김민영
함께 쓰기로 얻을 수 있는 것들
마감이 글을 쓰게 한다
독자 없는 글쓰기는 위험하다
함께 쓰기로 변화한 사람들
함께 쓰는 사람이 있어 좋다!
2장 글쓰기 모임 만들기│최진우
글쓰기 모임을 만들려는 이들에게
경청은 모임을 이끄는 열쇠다
모임에도 기획이 필요하다
운영자는 관리자가 아니라 리더다
3장 함께 책을 쓴다는 것│한창욱
공동저술의 다양한 방식들
공동저술의 기쁨과 어려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공저자
CHAPTER 2 다양한 글쓰기 모임과 운영 노하우
4장 글쓰기 습관을 들여주는, 100일 글쓰기│최진우
100일 글쓰기 곰사람 프로젝트
100일 동안 포기하지 않는 방법
100일 글쓰기, 무엇을 어떻게 쓸까?
100일 글쓰기의 단계별 변화 과정
슬럼프 극복과 100일 이후의 글쓰기
5장 창작의 로망을 실현하는, 소설 쓰기│김민영
함께 소설 쓸 사람을 찾습니다
소설을 쓸 용기
회사 다니며 소설 쓰기
30분 소설 쓰기 온라인 모임
오프라인 모임 운영 노하우
소설 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 읽기
6장 글쓰기 내공이 쑥쑥 자라는, 서평 쓰기│김민영
아직 독후감만 쓰고 있다면?
50명이 함께 글을 쓰는 서평독서토론
고전, 함께 읽고 함께 쓰기
서평 모임 운영 다섯 가지 노하우
7장 영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 영화 리뷰 쓰기│한창욱
그들은 왜 금요일 밤에 모였나?
리뷰를 위한 영화 읽기 방법
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
격려, 함께 쓰기의 힘
관점을 세우고 나누는 영화 리뷰 모임
8장 논리적 글쓰기의 시작, 요약 글쓰기│윤서윤
요약의 장점은 뭘까?
신문 칼럼과 요약의 효과
신문 칼럼 요약 노하우
칼럼으로 세상을 읽는 30일 요약 모임
9장 나를 돌아보고 치유하는, 내 삶을 글로 쓰기│김은영
당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나의 삶에서 이야깃거리 찾기
이야기하기 위해 살다
나와 너의 글로 치유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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