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웨어 -생각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고객평점
저자리처드 니스벳
출판사항김영사, 발행일:2016/08/26
형태사항p.460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497552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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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넘어 마인드웨어 시대다!”
리처드 니스벳이 완성한 생각의 작동법에 관한 가장 도전적인 고찰

수많은 매체가 과학적 발견이라면서 많은 사실을 쏟아놓지만 그중 상당수가 한마디로 엉터리다. 서로 상충하는 과학적 주장이 나올 때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전문가라는 사람을 언제 신뢰해야 하고, 언제 의심해야 하는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가 있다. 어떤 선택에 직면했을 때, 애초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면서도 나와 타인의 삶을 개선하는 선택을 하는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_〈들어가는 말〉 중에서

동서양의 차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세계 지성계에 생각의 대지진을 일으킨 비교심리학 분야의 명저 《생각의 지도》의 저자 리처드 니스벳. 사회심리학적 도구를 통해 과학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다양한 현상을 냉철하게 분석하여 말콤 글래드웰에게 “내 인생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내 세계관의 원천이다”라는 찬사를 받는 등 세계적 사상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던 그가, 이번에는 인간의 합리적인 추론의 법칙을 밝힌 《마인드웨어》로 돌아왔다. 이 책은 인간의 인지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완전한 허점을 파헤치고 합리적 추론을 이끌어내는 생각의 작동 원리를 심도 있게 밝힌 수작이다. ‘마인드웨어’란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의사결정을 하는 데 생각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정리한 것으로, 니스벳 교수가 고안한 과학적 ‘추론 규칙’의 총체라 할 수 있다.

2600여 년 전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현대의 행동경제학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논란이 되어왔던 하나의 물음이 있다. 바로 “과연 합리적인 판단은 학습할 수 있는가?”인데, 이러한 질문에 천착한 이 책은 니스벳 교수가 평생 몰두한 40년 사회심리학 연구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거대한 통찰의 완결판이다. 그의 연구는 크게 세 단계로 나뉘는데 섭식과 비만 등 개체의 속성이라는 하드웨어 중심의 1단계, 사람들의 행동을 개인이 아니라 관계와 맥락이라는 소프트웨어 관점으로 바라본 2단계, 마지막으로 인간 의식의 흐름과 사회적ㆍ문화적 영향력을 두루 고찰한 마인드웨어가 그것이다. 1, 2단계 연구가 주변 환경에 따른 인식의 차이에 기인한다면,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3단계 연구는 행위의 주체를 다시 개인으로 옮겨와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이끄는 사회적 요소들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를 역으로 되짚는 놀라운 과학적ㆍ철학적 통찰을 담아냈다.

이 책의 궁극적 목적은 추론 규칙을 일상과 비즈니스 문제에 폭넓게 적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선택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 우리 삶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부터 흔히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명확히 파악하여 추론의 오류를 찾아내는 법, 의식과 무의식을 적절히 활용한 효율적인 행동 법칙, 동서양 사상가들의 논리적 판단의 유형과 변증법적 사고체계 분석까지. 과학ㆍ수학ㆍ철학ㆍ경제학ㆍ심리학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연구와 사회 문화적 맥락을 추적하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인간과 현대사회가 처한 문제의 본질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이제 ‘마인드웨어’를 통해 모든 영역에서 놀랍도록 달라진 우리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의 본질을 꿰뚫는 전방위적 통찰로 올바른 판단과 결단력을 높여줄 한 권의 책!

“이 책은 당신을 더 나은 사상가, 더 나은 투자자, 더 나은 부모, 더 나은 소비자, 더 나은 지도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페이지마다 놀라움과 재미가 있다. 모든 나라가 지루한 수학 수업 대신 이 책을 읽게 해야 한다.” _조너선 하이트, 《바른 마음》 저자

내셔널지오그래픽 조사에 따르면 인간은 하루 150번 선택을 하고, 그중 145번은 후회한다고 한다. 이는 인간 심리의 두 가지 맹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첫 번째는 우리가 이성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던 추론이 비이성적 판단으로 결정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우리를 둘러싼 여러 환경이 생각에 미치는 영향력을 너무 쉽게 간과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결정들은 습관적이거나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사람들은 이러한 과정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의 판단을 맹신하고 결국에는 후회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삶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비합리적 추론을 밝히고 이로부터 벗어나도록 돕는다. 니스벳 교수는 그 해법으로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타당한 결정을 이끌어내는 기초적인 방법들을 다룬다. 놀라운 점은 일반적으로 문제의 현상만 나열한 보통의 책과 달리 우리가 어떤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즉시 활용 가능한 생각의 도구와 해법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과학적ㆍ철학적 사고, 논리적 판단, 효과적인 생각법은 노력을 통해 충분히 학습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마인드웨어’를 활용하면 문제의 허점을 알아차리고 과학적 지식 없이도 이를 평가할 수 있음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 직원을 채용하는데 두 후보 중 한 사람을 택해야 한다. A후보는 경력이 화려하고 추천도 확실한데, 면접에서는 B후보가 더 똑똑하고 의욕이 넘쳐 보인다. 어떤 사람을 채용하겠는가?

면접은 그 사람에 대한 모든 정보 가운데 아주 작고 단편적이며 편향 가능성이 높은 표본이다. 대학에서 우수한 학생을 뽑기 위해 고등학교 평균 성적보다 면접을 더 높게 치고, 회사에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할 때도 여러 시간을 함께 지낸 사람의 추천서보다 면접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과연 현명하다고 할 수 있는가? 면접 환상과 근본적 귀인 오류는 뿌리가 같으며, 우리가 어떤 사람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의 양에 제대로 주목하지 못할 때 더욱 부풀려질 수 있다. 어떤 사람을 잠깐 만나 목격한 행동이 그 사람의 행동 가운데 작은 표본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고작 30분 관찰하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고 지나치게 확신하는 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다. 따라서 A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오류를 줄일 수 있는 선택이다.

☞ 12달러짜리 표를 사서 영화를 보는데, 30분이 지나자 아주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머지 시간을 계속 앉아 있겠는가, 나오겠는가?

정치인들은 종종 이런 말을 한다. “이 정책에 이미 큰돈을 썼다고! 그 돈을 헛되이 하고 싶지 않아!” 이때 그들에게 상기시켜줄 말이 있다. “손실을 메우겠다고 더 큰돈을 쓰지 마라.” 손실은 매몰비용이다. 어떤 자원을 이미 소모한 뒤라 회수할 수 없는데, 그 자원이 아깝다는 이유로 순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이 더 큰 지출을 결정해서는 안 된다. 단지 싸다는 이유로 신 포도를 먹는 건 의미가 없다. 기업과 정치인이 이미 소비한 것을 정당화할 목적으로 사람들에게 재화와 프로젝트에 돈을 쓰게 하는 이유는 매몰비용이라는 개념을 모르기 때문이다. 원치 않거나 필요하지 않은 일을 하게 되면, 더 좋은 일을 할 기회는 자동적으로 낭비하게 된다. 따라서 영화관에서 이미 들인 비용 때문에 시간을 낭비할 바엔 차라리 밖으로 나와 더 즐거운 일에 시간을 쓰는 편이 낫다.

☞ 주식을 두 종류 가지고 있는데, A는 지난 몇 년 동안 주가가 제법 올랐고 B는 주식을 산 뒤로 주가가 약간 떨어졌다. 둘 중 하나를 팔아야 한다면 무엇을 팔겠는가?

우리는 일반적으로 가진 것을 포기하지 않으려 한다. 비용편익을 따져볼 때 지금 가진 것을 포기하면 더 좋은 것을 가질 확실한 기회가 생긴다 해도 그렇다. 이런 성향을 ‘손실회피’라 한다. 또한 ‘소유효과’에 집착해 단지 내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필요 이상의 가치를 부여한다. 그래서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내려가는 주식이 다시 오를 확률보다 올라가는 주식이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훨씬 높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는 주식보다 내려가는 주식을 잘 팔지 않는다. 그러나 잘나가는 주식을 버리고 떨어지는 주식을 붙잡고 있는 것은 가난한 상태로 퇴직하느냐, 아주 더 가난한 상태로 퇴직하느냐의 차이와 같다. 이익을 남기고 처분할 기회가 있는데도 꺼려진다면,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순 가치가 더 올라갈 것 같거나 하는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니라 단지 그것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이 아닌지 자문해보라. 자, 이제 당신은 두 개의 주식 중 무엇을 팔겠는가?

선택 과잉의 시대 ‘결정장애’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필독서

“현대 심리학 연구의 모든 지혜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이 얼마나 경제적인가!” _캐롤 드웩,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 저자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2015년 대한민국 10대 트렌드로 ‘햄릿증후군’을 꼽았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일컫는 말로 흔히 ‘결정장애’라고도 한다. 현대사회의 빠른 개인화와 정보의 홍수로 인해 선택지가 많아지고 처리할 업무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집중력이 떨어져 애써 결정을 보류하는 경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그 이면에는 선택에 따른 후회와 미련을 남기고 싶지 않은 인간의 심리도 숨어 있다. 잘못된 결정들이 만들어낸 불안장애의 한 예인 것이다.

우리는 불충분한 증거만으로 성급히 판단한 탓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멀리하기도 한다. 직접 얻은 정보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다른 정보는 간과한 탓에 적임자가 아닌 사람을 직원으로 채용할 때도 있다. 표준편차와 회귀 같은 통계 개념을 적용하지 못하고, 내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계속 소유하려 드는 소유효과 같은 심리학 개념을 몰라 돈을 잃으며, 매몰비용 같은 경제 개념을 몰라 가뜩이나 낭비한 곳에 돈을 더 쏟아붓는다. 우리는 건강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평가하는 기술이 부족해 몸에 좋지도 않은 음식이나 약, 비타민 보조식품을 섭취한다. 정부에서 주도하는 사업이나 관행은 후속 절차로 그것을 평가해야 함에도 그렇지 않고 계속 진행해 수십억 이상의 돈을 낭비하기도 한다.

이제 당신 눈앞에 새로운 선택지가 놓였다. 지금까지의 잘못을 바로잡고 앞으로 현명한 길을 걸을 것인가, 계속 잘못된 길을 걸어갈 것인가. 이 책이 사소한 판단 실수로 자신의 능력을 탓하며 괴로워하는 현대인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14. 추천사

* 리처드 니스벳은 내 인생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내 세계관의 원천이다. _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저자
* 나쁜 소식은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직관이 잘못되었다는 것이고, 좋은 소식은 이 책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대학에서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_대니얼 길버트,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저자
* 이 책은 당신을 더 나은 사상가, 더 나은 투자자, 더 나은 부모, 더 나은 소비자, 더 나은 지도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페이지마다 놀라움과 재미가 있다. 모든 나라가 지루한 수학 수업 대신 이 책을 읽게 해야 한다. _조너선 하이트, 《바른 마음》 저자
* 현대 심리학 연구의 모든 지혜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이 얼마나 경제적인가! _캐롤 드웩,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 저자
* 더 나은 생각을 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더 행복해지고 싶다면 현존하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심리학자가 쓴 놀라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_티모시 윌슨, 《스토리》 저자

▣ 작가 소개

저 : 리처드 니스벳
리처드 니스벳은 미국 미시간대 심리학과 석좌교수로 동서양의 차이에 대한 연구에 주목해왔다. 그는 그의 책 『생각의 지도』는 그동안 우리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 차이를 실험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통념들을 과학으로 증명해 주는 리처드 니스벳의 글을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동양인은 애니메이션을 보여줄 때에도 전체와 부분이라는 관계 속에서 사물을 파악하지만 서양인은 사물 그 자체를 파악한다. 동양인은 같은 갈등 이야기를 들을 때 조화를 중시하며 융화를 주장하지만 서양은 양자택일의 논쟁문화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한다. 이러한 근본적인 사고방식의 차이가 동ㆍ서양의 경제, 사상, 교육 전 분야에 걸쳐 차이를 보여준다. 그는 이러한 과학적 실험을 통하여 두 가지의 극명하게 다른 문화가 충돌하거나 어느 한 쪽이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지점을 찾아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독자들은 그의 책을 통하여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 가진 새로운 시각을 이해하게 된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는 독자들이 만들어갈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그의 책은 또 다른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역 : 이창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창조자들』, 『신의 언어』, 『하프타임』,『욕망의 식물학』,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 『거세된 희망』, 『스파이』, 『식물 추적자』, 『나비에 사로잡히다』, 『커피견문록』, 『목격』, 『세상을 바꾼 25인의 연설』, 『아첨론』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생각에 대해 생각하기

1장 모든 것은 추론이다
도식
심사관의 심장에 도달하려면 위를 지나야 한다
틀짜기
황달 치료
요약

2장 상황의 힘
근본적 귀인 오류
왜 어떤 청년은 마약을 팔고 어떤 청년은 대학에 가는가
사회적 영향 자각하기
행동 원인 파악에서 행위자와 관찰자의 차이
문화, 맥락, 근본적 귀인 오류
요약

3장 합리적인 무의식
의식과 공화증
역치하 지각과 역치하 설득
감지되기 전에 감지하는 법
학습|문제 해결
그렇다면 의식은 왜 있는가
요약

2부 ‘암울한 과학’으로 불렸던 경제학

4장 경제학자처럼 생각하라
비용편익 분석
기관의 선택과 공공 정책
사람 목숨은 얼마일까
공유지의 비극
요약

5장 엎질러진 우유와 공짜 점심
매몰비용
기회비용
경제학자들이 옳은가
요약

6장 단점 피해 가기
손실회피
현재 상황 바꾸기
선택: 적어야 더 득일 수 있다
인센티브, 인센티브!
요약

3부 코딩, 집계, 상관관계, 인과관계

7장 생활 속의 다양한 확률과 표본 크기
표본과 모집단
참값 찾기
면접 환상
산포도와 회귀
요약

8장 사건 연결하기
상관관계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니다
허깨비 상관관계
예외
신뢰도와 타당도
통계적 사고의 핵심은 코딩
요약

4부 실험

9장 하마를 무시하라
A/B 테스트
돈도 벌고 좋은 일도 하고
피험자 내 설계 vs 피험자 간 설계
통계적 종속과 독립
요약

10장 자연실험과 정식 실험
다양한 설득력
자연실험에서 정식 실험으로
실험을 하지 ‘않을’ 때의 고비용
요약

11장 이크!노믹스
다중회귀분석
엉터리 의학
실험만이 유일한 수단일 때 다중회귀분석을 이용하는 경우
심리학자들도 마찬가지
상관관계가 없다고 인과관계도 없는 것은 아니다
차별: 통계를 살펴야 할까, 회의실을 도청해야 할까
요약

12장 묻지 마, 나도 몰라
성급히 만들어지는 견해
우리는 언제 행복한가
견해와 믿음의 상대성
그럴듯한 말 vs 그럴듯한 행동
나를 실험하기
요약

5부 똑바로 생각하고 에둘러 생각하기

13장 논리
삼단논법
명제논리
그럴듯함, 타당성, 조건논리
실용적 추론도식
요약

14장 변증법 추론
서양 논리 vs 동양 변증법
논리 vs 도
맥락, 모순, 인과관계
안정성과 변화
변증법과 지혜
문화, 나이, 변증법
요약

6부 세계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15장 단순하게 생각해, 바보야
키스
환원주의
나만의 강점을 파악하라
반박 가능성
카를 포퍼의 빗나간 주장
임시 가설과 사후 이론
요약

16장 실재와 해석
패러다임의 전환
과학과 문화
텍스트로서의 실재
요약

결론: 아마추어 과학자의 도구
감사의 말
미주
찾아보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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