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문·사회·경영·통계학과 의료·보건·간호학 전공 교수들로 이루어진 ‘죽음 연구팀’이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완성한 한국인을 위한 ‘죽음학Thanathologie’ 교과서
죽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함으로써 보다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평생 동안 죽음교육이 필요하다. 죽음교육은 건강한 죽음 인식을 통해 죽음으로 인한 좌절과 고통을 넘어서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자 하는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물음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은 의미다.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웰다잉이다.
죽음에 대한 이해’는 세상을 살아가는 개인의 신념과 가치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죽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함으로써 보다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평생 동안 죽음교육이 필요하다. 죽음교육은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이해와 인식을 통해 죽음으로 인한 좌절과 고통을 넘어서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자 하는 것이다. 건강한 ‘죽음 인식’은 죽음으로 인한 좌절과 고통을 넘어서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물음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은 의미이며 이런 질문을 내면화함으로써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웰다잉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죽음교육이 널리 행해지고 있다. 미국은 1963년 미네소타 대학에서 죽음교육 과정이 처음으로 개설된 이후 죽음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죽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독일은 고교 과정에 죽음교육이 포함돼 있고 죽음 관련 교과서만도 20개가 넘는다. 일본 또한 2002년부터 학교 공식 교육과정에 죽음교육을 채택, 죽음준비교육 연구를 위해 거액의 정부 예산을 책정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죽음 문제를 다룰 수 있을까’라는 논의와 연구가 필요하다.
이 책은 인문, 사회, 의료, 간호, 보건 등 각 분야의 전공 교수들이 ‘죽음 연구팀’을 이루고, 죽음에 대한 학문간 융합 연구를 통해 ‘좋은 죽음 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종합적 대안을 제시한다. 개인들에게는 죽음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바탕으로 죽음이 주는 좌절과 고통을 넘어 새로운 희망과 삶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도록 하며, 사회적으로는 인문학적 이해에 바탕을 둔 죽음교육 전문가들을 양성할 수 있는 개론서로서 실천적 주제를 다루었다.
▣ 작가 소개
저자 :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는 2013년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 융합연구지원사업’에 선정, 죽음 관련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2013년 ‘의료인문학에 기반을 둔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인의 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인문학 기반 완성적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웰다잉과 죽음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인문·사회와 보건·의료 영역의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죽음 관련 교육, 인력양성, 교육체계 및 사회 시스템 구축 등 국가적 단위의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학술논문 발표, 전문서 발간, 세미나 와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웰다잉 융합연구회 공동필진
김광환(건양대학교 병원경학과에 재직하면서 의무기록 강의) / 김명숙(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및 철학과 초빙교수) / 김문준(건양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건양대학교 부설 예학교육연구원 원장) / 김용하(건양대학교 병영경영학과 교수, 건양대학교 교무부총장, 건양대병원 행정원장) / 박아르마(건양대학교에서 글쓰기와 문학 강의) / 송현동(건양대학교 호텔관광학과에서 관광인류학, 웰니스 관광,... 교양과목으로 삶과 죽음의인문학, 죽음학 등 강의) / 심문숙(건양대학교 간호대학에서 지역사회간호를 강의) / 안상윤(건양대학교 병원경학과에서 병원조직인사관리, 의료마케팅과 소비자행동, 의료관광학, 의료커뮤니케이션 등 강의) / 이무식(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및 보건복지대학원에서 강의, 건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 / 이종형(학제간융합연구팀 공동연구원) / 황혜정(학제간융합연구팀 공동연구원) / 송유림(학제간융합연구팀 연구보조원) / 안유희(학제간융합연구팀 연구보조원) 펼처보기
▣ 주요 목차
_머리말
제1장.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의 기원과 문화 / 죽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제2장. 죽음의 정의와 유형
죽음의 정의 / 죽음의 유형
제3장. 죽음이 주는 두려움
죽음의 과정 / 죽음에 대한 두려움 / 통증에 대한 두려움 / 미지 세계에 대한 두려움 / 관계 단절에 대한 두려움
제4장. 죽음교육의 필요성
현대사회와 죽음 문제 / 고독사 / 자살예방 / 삶의 질과 죽음교육 / 죽음의 사회적 비용
제5장. 웰다잉이란 무엇인가?
현대사회와 죽음 문제 / 살아 있는 장례식의 의미와 효과 / 이별과 상처치유에 대한 이해
제6장. 고인을 어떻게 보내드릴 것인가?
장례의 의미와 기능 / 유교의 장례문화 / 불교의 장례문화 / 무속의 장례문화 / 기독교의 장례문화 / 제사의 의미와 기능 / 제사 절차
제7장. 죽음과 의료윤리
죽음과 관련된 의료윤리 / 의료윤리 문제 접근 / 의료윤리 문제의 사례 / 의료윤리 문제의 법적 측면
제8장. 죽음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가족들과 공감대 형성하기 / 가족관계 및 환자의 배경 파악 / 나쁜 소식을 전하는 방법
제9장. 이별 준비
감사의 대상 찾아 생각 실천하기 / 엔딩노트,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 사전의료의향서와 사전장례의향서 작성 / 유언장 작성 / 가족과 추억 만들기 / 고인 유품 정리하기 / 고인 추모하기 / 유언 제도 / 상속
제10장. 임종과 장례
임종 / 임사 체험 / 장례절차 상담 / 일차별 장례절차 및 문상예절 / 장례 후 행정
제11장. 호스피스
호스피스 완화치료의 역사 / 호스피스 완화치료 팀의 활용과 현황 / 대상자 선정과 절차 / 자각증상 / 응급처치 / 죽음에 직면한 사람의 증세와 대처방법 / 호스피스 완화의료 사례
제12장. 심리치료의 방법과 사례
글쓰기치료와 문학치료 / 연극치료 / 요가명상 / 요아로마 요법 / 산림치유
인문·사회·경영·통계학과 의료·보건·간호학 전공 교수들로 이루어진 ‘죽음 연구팀’이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완성한 한국인을 위한 ‘죽음학Thanathologie’ 교과서
죽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함으로써 보다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평생 동안 죽음교육이 필요하다. 죽음교육은 건강한 죽음 인식을 통해 죽음으로 인한 좌절과 고통을 넘어서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자 하는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물음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은 의미다.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웰다잉이다.
죽음에 대한 이해’는 세상을 살아가는 개인의 신념과 가치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죽음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함으로써 보다 풍요롭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평생 동안 죽음교육이 필요하다. 죽음교육은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이해와 인식을 통해 죽음으로 인한 좌절과 고통을 넘어서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자 하는 것이다. 건강한 ‘죽음 인식’은 죽음으로 인한 좌절과 고통을 넘어서 새로운 희망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라는 물음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은 의미이며 이런 질문을 내면화함으로써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웰다잉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죽음교육이 널리 행해지고 있다. 미국은 1963년 미네소타 대학에서 죽음교육 과정이 처음으로 개설된 이후 죽음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죽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독일은 고교 과정에 죽음교육이 포함돼 있고 죽음 관련 교과서만도 20개가 넘는다. 일본 또한 2002년부터 학교 공식 교육과정에 죽음교육을 채택, 죽음준비교육 연구를 위해 거액의 정부 예산을 책정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도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죽음 문제를 다룰 수 있을까’라는 논의와 연구가 필요하다.
이 책은 인문, 사회, 의료, 간호, 보건 등 각 분야의 전공 교수들이 ‘죽음 연구팀’을 이루고, 죽음에 대한 학문간 융합 연구를 통해 ‘좋은 죽음 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종합적 대안을 제시한다. 개인들에게는 죽음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바탕으로 죽음이 주는 좌절과 고통을 넘어 새로운 희망과 삶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도록 하며, 사회적으로는 인문학적 이해에 바탕을 둔 죽음교육 전문가들을 양성할 수 있는 개론서로서 실천적 주제를 다루었다.
▣ 작가 소개
저자 :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는 2013년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 융합연구지원사업’에 선정, 죽음 관련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2013년 ‘의료인문학에 기반을 둔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인의 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인문학 기반 완성적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웰다잉과 죽음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인문·사회와 보건·의료 영역의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죽음 관련 교육, 인력양성, 교육체계 및 사회 시스템 구축 등 국가적 단위의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표로 학술논문 발표, 전문서 발간, 세미나 와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웰다잉 융합연구회 공동필진
김광환(건양대학교 병원경학과에 재직하면서 의무기록 강의) / 김명숙(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및 철학과 초빙교수) / 김문준(건양대학교 교양대학 교수, 건양대학교 부설 예학교육연구원 원장) / 김용하(건양대학교 병영경영학과 교수, 건양대학교 교무부총장, 건양대병원 행정원장) / 박아르마(건양대학교에서 글쓰기와 문학 강의) / 송현동(건양대학교 호텔관광학과에서 관광인류학, 웰니스 관광,... 교양과목으로 삶과 죽음의인문학, 죽음학 등 강의) / 심문숙(건양대학교 간호대학에서 지역사회간호를 강의) / 안상윤(건양대학교 병원경학과에서 병원조직인사관리, 의료마케팅과 소비자행동, 의료관광학, 의료커뮤니케이션 등 강의) / 이무식(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및 보건복지대학원에서 강의, 건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 / 이종형(학제간융합연구팀 공동연구원) / 황혜정(학제간융합연구팀 공동연구원) / 송유림(학제간융합연구팀 연구보조원) / 안유희(학제간융합연구팀 연구보조원) 펼처보기
▣ 주요 목차
_머리말
제1장.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의 기원과 문화 / 죽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제2장. 죽음의 정의와 유형
죽음의 정의 / 죽음의 유형
제3장. 죽음이 주는 두려움
죽음의 과정 / 죽음에 대한 두려움 / 통증에 대한 두려움 / 미지 세계에 대한 두려움 / 관계 단절에 대한 두려움
제4장. 죽음교육의 필요성
현대사회와 죽음 문제 / 고독사 / 자살예방 / 삶의 질과 죽음교육 / 죽음의 사회적 비용
제5장. 웰다잉이란 무엇인가?
현대사회와 죽음 문제 / 살아 있는 장례식의 의미와 효과 / 이별과 상처치유에 대한 이해
제6장. 고인을 어떻게 보내드릴 것인가?
장례의 의미와 기능 / 유교의 장례문화 / 불교의 장례문화 / 무속의 장례문화 / 기독교의 장례문화 / 제사의 의미와 기능 / 제사 절차
제7장. 죽음과 의료윤리
죽음과 관련된 의료윤리 / 의료윤리 문제 접근 / 의료윤리 문제의 사례 / 의료윤리 문제의 법적 측면
제8장. 죽음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가족들과 공감대 형성하기 / 가족관계 및 환자의 배경 파악 / 나쁜 소식을 전하는 방법
제9장. 이별 준비
감사의 대상 찾아 생각 실천하기 / 엔딩노트,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 사전의료의향서와 사전장례의향서 작성 / 유언장 작성 / 가족과 추억 만들기 / 고인 유품 정리하기 / 고인 추모하기 / 유언 제도 / 상속
제10장. 임종과 장례
임종 / 임사 체험 / 장례절차 상담 / 일차별 장례절차 및 문상예절 / 장례 후 행정
제11장. 호스피스
호스피스 완화치료의 역사 / 호스피스 완화치료 팀의 활용과 현황 / 대상자 선정과 절차 / 자각증상 / 응급처치 / 죽음에 직면한 사람의 증세와 대처방법 / 호스피스 완화의료 사례
제12장. 심리치료의 방법과 사례
글쓰기치료와 문학치료 / 연극치료 / 요가명상 / 요아로마 요법 / 산림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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