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던 사람의 몰랐던 이야기

고객평점
저자김성진
출판사항어문학사, 발행일:2016/07/20
형태사항p.333 B6판:18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1844130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에세이

뮤지컬 강사이며, 영어 강사인 저자(여자 김성진)과 그녀의 반쪽인 저자(남자 김성진)은 ‘글 쓰며 사는 삶’을 꿈꾼다. 그 꿈을 이름과 혈액형, 별자리까지 같은 동갑내기 연인과 함께 매일 연남동 철길이 보이는 한 카페에서 글을 쓴다.
그 둘은 매일 하나의 주제를 정해 각자의 생각만으로 글을 쓰고 서로에게 읽어준다. 그리고 칭찬해 준다. 참 아름다운 삶이다. 그 둘의 목소리를 옆자리의 손님들이 들을 수 있다는 걸 알았지만, 그것도 개의치 않고 서로에게 읽어준다. 그만큼 그 일이 서로에겐 중요 했다.

책을 내고 싶다는 오랜 꿈을 가진 여자 성진의 글을 남자 성진은 날마다 칭찬해 준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면서 글을 쓰는 일이 낯선 듯, 종이 위에 귀찮다는 듯, 때론 즐겁다는 듯 쓰는 남자 성진의 글은 재미가 넘쳐 여자 성진의 웃음보를 터트리곤 했다. 때로는 웃으면서, 때로는 마음 아파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었고,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들었다. 그것은 탐험과도 같았다. 나에 대한 탐험이자 상대방에 대한 탐험이었다.
그 뒤로는 두 사람에게 새로운 습관이 하나 생겼다. 여자 성진은 일하고 생활하면서 떠올린 짧은 글을 그때그때 블로그에 적어 놓으면 남자 성진이 그 글을 하나씩 가져다가 그림과 사진을 붙이고 예쁘게 꾸며 인터넷 공간에 연재했다. 그 이름이 [반달생각]이다. 그렇게 시작된 포토에세이이다. 책을 보면 그들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서로에게 충실하면서 서로를 존중해주는 마음이 애잔하다. 잔잔하게 물 흐르듯 흘러가는 이야기는 여운이 서려있어 뒤돌아 생각하게 된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보이는 사진은 쉬어가는 쉼터 같은 짧은 글귀가 들어있다. 읽다보면 닮은 듯 아닌 듯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팍팍한 일상은 자연스레 잊어버리게 된다. 버스를 타고 지나면서 창밖 풍경을 가만히 보는 듯하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분명 다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다른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맞춰 나가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서로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저자는 독자분들과 나누고 싶어한다.
손가방에 쏙 들어갈만 한 작은 사이즈의 크기, 따뜻한 배경색 가운데에 물개가 자리한 온화한 느낌의 표지.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뒤돌아서면 또 생각하게 하는 여운이 있는 힐링에세이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성진
여자 김성진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창작자들 반달’의 대표 창작자이다. 현재 뮤지컬 강사, 팟캐스트 방송 진행자, 에세이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 소설을 연재 중이며, 창작 뮤지컬 연출, 영어 강사, 영화제 프로그래머 등의 활동을 해왔다. 홍익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뮤지컬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리고 16년째 매일 아침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30분의 글쓰기를 해오고 있으며, 사람들의 ‘표현과 치유’를 돕는 길을 걷고 있다.

저자 : 김성진
남자 김성진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창작자들 반달’의 창작자이다. IT 컨설턴트, 그리고 환경 운동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

첫 번째 정거장: 일상
양말
강아지
지갑
연남동
안경
컴퓨터

두 번째 정거장: 관계
효심
불안
페이스북
신앙
나의 엄마가 만약 고물상을 한다면
눈물

세 번째 정거장: 일
선거
용팔이

네 번째 정거장: 책과 글쓰기
출판


커피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