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의 소유흑향이 돌아왔다!
미국 항공사의 스튜어디스로, 낯선 도시의 여행자로,
그러나 늘 자기 자신으로 살고 있는 노경원의 단단한 삶에 관한 이야기
‘살아 있는 자극제! 내 인생의 롤모델!’ 소유흑향을 향해 독자들이 한입으로 외치는 말이다. 저자는 전작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에서 아버지의 술주정과 폭력, 끝없는 가난 등 힘든 환경 속에서도 자신이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과정을 여과 없이 공개하며 다양한 독자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1년 만에 외국어영역 점수를 14점에서 91점으로 끌어올린 공부법이 네이버 메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학생이 된 후에도 밥 먹는 돈을 아껴가며 세계 여행을 하고, 영어와 일본어를 정복하는 등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던 그녀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역시 인생엔 늘 그림자가 따라왔다. 지독한 향수병으로 인해 깊은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져버린 것이다. 1년간의 긴 터널을 지나 조금씩 자신을 추스르며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고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계속 제출한 끝에 최종 입사 통보를 받게 된다. 외국인으로서는 훌륭한 조건의 회사임에 분명했지만, 그녀는 고심 끝에 입사를 포기하고 만다. 진짜 원하는 일, 인생의 우선순위에 걸맞은 직업에 다시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바로 스튜어디스. 어릴 적부터 갈망하던 세계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머나먼 타국이 되어버린 한국에도 자주 갈 수 있는 직업이었던 것이다.
그날부터 미친 듯이 항공사 정보를 알아보고, 진짜 소통을 위한 영어에 대해 고민하며 취업을 준비해나가던 어느 날, 꼭 들어가고 싶던 항공사의 면접에 가게 된다. 화려한 외모와 대단한 집안을 가진 지원자들 속, 몇 명 되지 않는 동양인으로서 위축될 법도 했지만, 특유의 영특함과 진정성으로 100여 명 중 단 6명의 합격자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야 만다.
“진짜 나는 아직 만나지 못했어”
상상했던 내일을 위해 지금, 이곳, 나에게 충실할 것
《그저 나이기만 하면 돼》에서는 여전히 꿈꾸고 공부하고 경험하는 저자의 일상은 물론, 미국에서 스튜어디스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고단함, 네이티브가 아닌 영어생활자로서의 어려움, 멀리 떨어져 있어 더 애틋한 한국의 가족과 새로 꾸린 가정에 대한 이야기까지, 소유흑향의 팬들이라면 그동안 궁금했을 법한 근황들도 모두 밝혔다. 해외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물론 막상 원하는 직업을 갖고 나니 기대와 다른 부분도 많았다. 계속되는 테스트, 살인적인 출퇴근 스케줄, 막대한 체력 소모, 무례한 손님들…. 누구나 그렇듯 슬럼프도 찾아왔고 한계도 느끼지만 그녀는 오늘도 여전히 비행 중이다.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에 매일 버티고 매일 누리면서, 이십대 끝자락의 특별한 행복과 소소한 불행을 조율해나가고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이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은 그 어떤 소설이나 드라마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저자는 처한 환경이나 주변의 시선에 강요당한 열정이 아닌 ‘가슴이 시켜서 하는 일’을 찾았다. 이 책은 나이가 몇이든,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현재를 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집중할 것을 권한다. 누구나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과거와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면을 가지고 있지만, 그 어떤 순간에도 나 자신일 수만 있다면, 내 안의 목소리를 잊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외침이다. 이 평범한 아포리즘이 허울 좋은 충고로 들리지 않는 이유는, 온전히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이끌어가는 그녀만이 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이기 때문일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소유흑향
노경원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대를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내고 있는 도전의 아이콘. 고3 시절 1년 만에 외국어 영역 점수를 14점에서 91점으로 끌어올린 공부법이 네이버 메인에 소개되며 화제가 되었다. 한때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기도 했지만, 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하는 어머니를 보고 공부를 결심, 노력한 만큼 향상된 성적에 보람과 희열을 느낀 후부터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도 2개 전공을 함께 공부하며 매 학기 성적우수장학금을 놓치지 않았고, 혼자 힘으로 12개국을 여행하며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대학생활을 마무리했다.
여행을 통해 자신을 더 깊이 알게 되고 나아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결혼, 현재 플로리다에서 생활하고 있다. 미국 제1, 제2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승무원으로 오퍼를 받게 되면서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는 꿈까지 이룬 그녀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여행에 대한 열망만 가득하고 무엇 하나 이뤄놓은 것도, 이룰 수도 없던 형편에서 ‘평생 해외여행이란 걸 해볼 수 있을까’, ‘비행기는 타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평범한 10대였다.
기적 같은 인생역전이나 행운이 없는 퍽퍽한 삶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실함과 꾸준함만으로 많은 것을 이뤄내며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노경원. 이 책을 통해 꿈 앞에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며 망설이는 청춘에게 그럼에도 떠나볼 것을 권한다. 강인한 의지로 힘든 현실과 당당히 마주한 그녀의 시선으로 한 권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 역시 조금이나마 변하게 될 것이다. 저서로는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그럼에도 여행』이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 어제의 내가 만든 오늘의 일상
1장. 진짜 나는 아직 만나지 못했어
멋대로 구겨진 나에게 손을 내밀다
답은 이미 내 안에 있잖아
내가 상상했던 내가 될 거야
아직 완전히 합격한 게 아닙니다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내겐 너무 완벽했던 첫 비행
가장 듣기 싫은 말 ‘Do you remember’
불확실해서 더 아름다운 내일
2장. 나를 지탱해준 인연의 끈
가족, 선택할 수 없기에 더 애틋한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겠습니까?
작은 심장이 전해준 생명력
우정을 위해 들이는 노력
하늘에서 만난 사람들
세상을 빛나게 하는 작은 친절
영어와의 조금 특별한 인연
우리는 각자의 유토피아를 꿈꾸며
3장. 미국에서 승무원으로 산다는 것
새벽 3시, 텅 빈 공항 터미널
기내에서는 안전벨트를 꼭 매주세요
당신이 내가 아니듯, 나는 당신이 아니다
현실은 언제나 두 가지 얼굴을 가졌다
지금 당장 날 웃게 하는 일
딜레이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내가 하늘에서 일하는 이유
4장. 내 여행의 버킷 리스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을 공간
미국 50개 주 다 돌아보기
그랜드캐니언이 내게 가르쳐준 것
그리운 친구가 사는 곳, 알래스카
아무 계획 없이 탑승한 로마행 비행기
함께, 또 혼자, 일본 전국 여행
하늘에서 하는 독서의 달콤함
내가 사랑한 책 이야기
epilogue - 이 세상 모든 곳의 나를 사랑해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의 소유흑향이 돌아왔다!
미국 항공사의 스튜어디스로, 낯선 도시의 여행자로,
그러나 늘 자기 자신으로 살고 있는 노경원의 단단한 삶에 관한 이야기
‘살아 있는 자극제! 내 인생의 롤모델!’ 소유흑향을 향해 독자들이 한입으로 외치는 말이다. 저자는 전작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에서 아버지의 술주정과 폭력, 끝없는 가난 등 힘든 환경 속에서도 자신이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과정을 여과 없이 공개하며 다양한 독자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1년 만에 외국어영역 점수를 14점에서 91점으로 끌어올린 공부법이 네이버 메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대학생이 된 후에도 밥 먹는 돈을 아껴가며 세계 여행을 하고, 영어와 일본어를 정복하는 등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던 그녀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역시 인생엔 늘 그림자가 따라왔다. 지독한 향수병으로 인해 깊은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져버린 것이다. 1년간의 긴 터널을 지나 조금씩 자신을 추스르며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고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계속 제출한 끝에 최종 입사 통보를 받게 된다. 외국인으로서는 훌륭한 조건의 회사임에 분명했지만, 그녀는 고심 끝에 입사를 포기하고 만다. 진짜 원하는 일, 인생의 우선순위에 걸맞은 직업에 다시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바로 스튜어디스. 어릴 적부터 갈망하던 세계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고, 머나먼 타국이 되어버린 한국에도 자주 갈 수 있는 직업이었던 것이다.
그날부터 미친 듯이 항공사 정보를 알아보고, 진짜 소통을 위한 영어에 대해 고민하며 취업을 준비해나가던 어느 날, 꼭 들어가고 싶던 항공사의 면접에 가게 된다. 화려한 외모와 대단한 집안을 가진 지원자들 속, 몇 명 되지 않는 동양인으로서 위축될 법도 했지만, 특유의 영특함과 진정성으로 100여 명 중 단 6명의 합격자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야 만다.
“진짜 나는 아직 만나지 못했어”
상상했던 내일을 위해 지금, 이곳, 나에게 충실할 것
《그저 나이기만 하면 돼》에서는 여전히 꿈꾸고 공부하고 경험하는 저자의 일상은 물론, 미국에서 스튜어디스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고단함, 네이티브가 아닌 영어생활자로서의 어려움, 멀리 떨어져 있어 더 애틋한 한국의 가족과 새로 꾸린 가정에 대한 이야기까지, 소유흑향의 팬들이라면 그동안 궁금했을 법한 근황들도 모두 밝혔다. 해외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물론 막상 원하는 직업을 갖고 나니 기대와 다른 부분도 많았다. 계속되는 테스트, 살인적인 출퇴근 스케줄, 막대한 체력 소모, 무례한 손님들…. 누구나 그렇듯 슬럼프도 찾아왔고 한계도 느끼지만 그녀는 오늘도 여전히 비행 중이다.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에 매일 버티고 매일 누리면서, 이십대 끝자락의 특별한 행복과 소소한 불행을 조율해나가고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이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은 그 어떤 소설이나 드라마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저자는 처한 환경이나 주변의 시선에 강요당한 열정이 아닌 ‘가슴이 시켜서 하는 일’을 찾았다. 이 책은 나이가 몇이든,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현재를 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집중할 것을 권한다. 누구나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과거와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면을 가지고 있지만, 그 어떤 순간에도 나 자신일 수만 있다면, 내 안의 목소리를 잊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외침이다. 이 평범한 아포리즘이 허울 좋은 충고로 들리지 않는 이유는, 온전히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이끌어가는 그녀만이 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이기 때문일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소유흑향
노경원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대를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내고 있는 도전의 아이콘. 고3 시절 1년 만에 외국어 영역 점수를 14점에서 91점으로 끌어올린 공부법이 네이버 메인에 소개되며 화제가 되었다. 한때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기도 했지만, 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하는 어머니를 보고 공부를 결심, 노력한 만큼 향상된 성적에 보람과 희열을 느낀 후부터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도 2개 전공을 함께 공부하며 매 학기 성적우수장학금을 놓치지 않았고, 혼자 힘으로 12개국을 여행하며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대학생활을 마무리했다.
여행을 통해 자신을 더 깊이 알게 되고 나아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결혼, 현재 플로리다에서 생활하고 있다. 미국 제1, 제2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승무원으로 오퍼를 받게 되면서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는 꿈까지 이룬 그녀는, 불과 10년 전만 하더라도 여행에 대한 열망만 가득하고 무엇 하나 이뤄놓은 것도, 이룰 수도 없던 형편에서 ‘평생 해외여행이란 걸 해볼 수 있을까’, ‘비행기는 타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평범한 10대였다.
기적 같은 인생역전이나 행운이 없는 퍽퍽한 삶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실함과 꾸준함만으로 많은 것을 이뤄내며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노경원. 이 책을 통해 꿈 앞에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며 망설이는 청춘에게 그럼에도 떠나볼 것을 권한다. 강인한 의지로 힘든 현실과 당당히 마주한 그녀의 시선으로 한 권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 역시 조금이나마 변하게 될 것이다. 저서로는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그럼에도 여행』이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 어제의 내가 만든 오늘의 일상
1장. 진짜 나는 아직 만나지 못했어
멋대로 구겨진 나에게 손을 내밀다
답은 이미 내 안에 있잖아
내가 상상했던 내가 될 거야
아직 완전히 합격한 게 아닙니다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내겐 너무 완벽했던 첫 비행
가장 듣기 싫은 말 ‘Do you remember’
불확실해서 더 아름다운 내일
2장. 나를 지탱해준 인연의 끈
가족, 선택할 수 없기에 더 애틋한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겠습니까?
작은 심장이 전해준 생명력
우정을 위해 들이는 노력
하늘에서 만난 사람들
세상을 빛나게 하는 작은 친절
영어와의 조금 특별한 인연
우리는 각자의 유토피아를 꿈꾸며
3장. 미국에서 승무원으로 산다는 것
새벽 3시, 텅 빈 공항 터미널
기내에서는 안전벨트를 꼭 매주세요
당신이 내가 아니듯, 나는 당신이 아니다
현실은 언제나 두 가지 얼굴을 가졌다
지금 당장 날 웃게 하는 일
딜레이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내가 하늘에서 일하는 이유
4장. 내 여행의 버킷 리스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을 공간
미국 50개 주 다 돌아보기
그랜드캐니언이 내게 가르쳐준 것
그리운 친구가 사는 곳, 알래스카
아무 계획 없이 탑승한 로마행 비행기
함께, 또 혼자, 일본 전국 여행
하늘에서 하는 독서의 달콤함
내가 사랑한 책 이야기
epilogue - 이 세상 모든 곳의 나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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