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오늘, 관계에 상처받고 홀로 견디는 당신을 위한 위로의 공감형 에세이
가족, 친구, 연인, 동료, 선후배, 상사… 우리는 하루 종일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오늘 하루, 당신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아 왔는가.
우리는 매일 그렇게 살고 있다. 당신 혼자만 관계를 유독 힘들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똑같이 힘들다. 그러나 누군가는 분명 상처받을 만한 일에도 무덤덤하고 누군가는 가슴속 깊이 새겨지는 아픔으로 남는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관계에 대한 예민함과 섬세한 작가 특유의 관찰력과 표현에 ‘나도 그렇다’는 느낌을 자주 받게 된다. 아마 우리 모두가 비슷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게 아닌가 싶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적아나간 이인석 작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나만 이렇게 사는 건 아니구나’ 하는 기분 좋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작가의 동생이 직접 그린 귀여운 캐릭터가 오늘 하루 상처받은 당신의 마음을 토닥여 줄 것이다.
우리는 늘 관계에 있어서 서툴고 힘들지만 노력하기에 아름답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는 그 마음을 인정해주면 어느덧 관계는 홀가분해진다
주위에 잘난 사람들과의 비교, 자기비하, 온전히 사랑받을 수 없었던 가정환경, 수많은 실패와 좌절, 고생 끝에 입사한 회사에서의 고단한 생활…. 어쩌면 작가는 관계에 대해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던 환경에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그러나 정말 다행인 것은 늘 그 속에서 희망을 찾으려는 작가 자신의 노력이 있었다는 점이다.
우리가 매일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이라는 것이 굉장히 심각한 문제처럼 보일지라도 사실 우리가 우려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세상에 사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흔치 않듯, 도움을 요청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당당히 도움을 구하고, 관계 사이에서는 절대 진실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높이는 일이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자기 비하를 일삼는 대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Myste. lee(이인석)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하고 칼럼니스트 및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해 왔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멘토링을 꾸준히 해왔다. 월트디즈니 월드에서 일을 했으며, 현재는 교원그룹에서 교육 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 이어송의 형이다.
그림 : Eusong Lee(이어송)
미국 Cal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2012년 학생 오스카 아카데미에서 은메달을 시상한 뒤, 디즈니 TV, 드림웍스, 워너브라더스, MTV, cartoon Networ에서 컨셉트 디자인 및 미술감독을 역임했다. 현재는 Cartoon Network에서 PowerPuff Girls 미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이인석의 동생이다.
▣ 주요 목차
1
원래 그런 것은 없다
만남은 늘 대가를 요구한다
잊지 마세요, 당신이 누군지
‘나를 바라봐 주세요’는 늘 우리의 본능이다
항상 솔직할 수 없어 매력적이다
한 사람만 생각하는 순간
서로를 향한 새로 고침이 필요하다
서툴러서 더 아름다워진다
지나간 시간이 보이면 친구가 된다
“내가 너라도”라는 말이면 충분하다
한 마디로도 감동은 가능하다
사랑하면, 변화라는 마법이 일어난다
그래서 참 예쁘다, 너는
이모티콘은 소중하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
멈추는 것도 용기다
기억에 남는 사랑은 평생 가슴속에 새겨진다
“밥 먹을래요?”라는 말이 고맙다
우리의 내일은 당연하지 않다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은 사랑스럽다
2
서로의 가치를 확인하는 말 “도와줘”
리액션이 사람을 살린다
‘두근두근’ 좋아하면 답이 없다
목적이 같으면 우리는 뜨거워진다
부러워야 이길 수 있다
그 사람을 알아야 그 사람을 상상할 수 있다
너로 충분하다
좋은 아빠가 아니어도 된다
뒤로 넘어져도 안심할 수 있어, 덕분에
엄마보다 위대한 교과서는 없다
상대방의 오늘만 보면 멀미한다
우리 사이에 ‘정답’은 없다.
모두 빚을 지고 살아간다
남겨진 사람들을 위하여
‘가르치는’ 사람보다 ‘가리키는’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충분한 값을 치르며 살고 있다
나를 만드는 건 결국 너였다
“보고 싶다”는 말은 듣기에도 하기에도 참 좋다
믿어주는 것도 힘이다
너는 나의 홈런이다
오늘, 관계에 상처받고 홀로 견디는 당신을 위한 위로의 공감형 에세이
가족, 친구, 연인, 동료, 선후배, 상사… 우리는 하루 종일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오늘 하루, 당신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아 왔는가.
우리는 매일 그렇게 살고 있다. 당신 혼자만 관계를 유독 힘들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똑같이 힘들다. 그러나 누군가는 분명 상처받을 만한 일에도 무덤덤하고 누군가는 가슴속 깊이 새겨지는 아픔으로 남는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관계에 대한 예민함과 섬세한 작가 특유의 관찰력과 표현에 ‘나도 그렇다’는 느낌을 자주 받게 된다. 아마 우리 모두가 비슷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게 아닌가 싶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적아나간 이인석 작가의 글을 읽고 있으면 ‘나만 이렇게 사는 건 아니구나’ 하는 기분 좋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작가의 동생이 직접 그린 귀여운 캐릭터가 오늘 하루 상처받은 당신의 마음을 토닥여 줄 것이다.
우리는 늘 관계에 있어서 서툴고 힘들지만 노력하기에 아름답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는 그 마음을 인정해주면 어느덧 관계는 홀가분해진다
주위에 잘난 사람들과의 비교, 자기비하, 온전히 사랑받을 수 없었던 가정환경, 수많은 실패와 좌절, 고생 끝에 입사한 회사에서의 고단한 생활…. 어쩌면 작가는 관계에 대해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할 수 있었던 환경에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그러나 정말 다행인 것은 늘 그 속에서 희망을 찾으려는 작가 자신의 노력이 있었다는 점이다.
우리가 매일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이라는 것이 굉장히 심각한 문제처럼 보일지라도 사실 우리가 우려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하게 해결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세상에 사람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흔치 않듯, 도움을 요청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당당히 도움을 구하고, 관계 사이에서는 절대 진실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높이는 일이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자기 비하를 일삼는 대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Myste. lee(이인석)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하고 칼럼니스트 및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해 왔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멘토링을 꾸준히 해왔다. 월트디즈니 월드에서 일을 했으며, 현재는 교원그룹에서 교육 컨설팅 일을 하고 있다. 이어송의 형이다.
그림 : Eusong Lee(이어송)
미국 Cal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2012년 학생 오스카 아카데미에서 은메달을 시상한 뒤, 디즈니 TV, 드림웍스, 워너브라더스, MTV, cartoon Networ에서 컨셉트 디자인 및 미술감독을 역임했다. 현재는 Cartoon Network에서 PowerPuff Girls 미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이인석의 동생이다.
▣ 주요 목차
1
원래 그런 것은 없다
만남은 늘 대가를 요구한다
잊지 마세요, 당신이 누군지
‘나를 바라봐 주세요’는 늘 우리의 본능이다
항상 솔직할 수 없어 매력적이다
한 사람만 생각하는 순간
서로를 향한 새로 고침이 필요하다
서툴러서 더 아름다워진다
지나간 시간이 보이면 친구가 된다
“내가 너라도”라는 말이면 충분하다
한 마디로도 감동은 가능하다
사랑하면, 변화라는 마법이 일어난다
그래서 참 예쁘다, 너는
이모티콘은 소중하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
멈추는 것도 용기다
기억에 남는 사랑은 평생 가슴속에 새겨진다
“밥 먹을래요?”라는 말이 고맙다
우리의 내일은 당연하지 않다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은 사랑스럽다
2
서로의 가치를 확인하는 말 “도와줘”
리액션이 사람을 살린다
‘두근두근’ 좋아하면 답이 없다
목적이 같으면 우리는 뜨거워진다
부러워야 이길 수 있다
그 사람을 알아야 그 사람을 상상할 수 있다
너로 충분하다
좋은 아빠가 아니어도 된다
뒤로 넘어져도 안심할 수 있어, 덕분에
엄마보다 위대한 교과서는 없다
상대방의 오늘만 보면 멀미한다
우리 사이에 ‘정답’은 없다.
모두 빚을 지고 살아간다
남겨진 사람들을 위하여
‘가르치는’ 사람보다 ‘가리키는’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충분한 값을 치르며 살고 있다
나를 만드는 건 결국 너였다
“보고 싶다”는 말은 듣기에도 하기에도 참 좋다
믿어주는 것도 힘이다
너는 나의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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