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모든 삶의 낭만을 예술이라 부르는 날라리
방황의 시간이 폭풍처럼 지나가고 있을 때 우리가 취해야 할 바람직한 자세에 관하여
“각자만의 낭만을 쫓는 우리는 모두 어쩔 수 없이 아티스트이다.”
신간 《날라리 자서전》 속의 한 구절이다.
우리는 오로지 본인만이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의 낭만을 손 안에 꽉 쥐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 마라토너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단거리를, 누군가는 장거리를, 누군가는 짧고 빠르게, 누군가는 느리고 지난하게, 방황의 시간을 최선을 다해 그저 달릴 뿐이다. 즉, 우리는 각자의 삶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선수인 것이다.
선수 중의 선수가 이번에 책을 냈다. 《날라리 자서전》(좋은땅 펴냄)은 삶의 낭만을 잃었거나 아직 찾지 못한 이들에게 ‘그토록 삶을 어려워하면서도 언제나 그 속에서 삶의 이유가 되어주는 낭만을 쫓는 한 청춘의 의미 있는 방황’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신간 《날라리 자서전》에는 ‘글’이라는 기호로 전부 전달할 수 없고 차마 표현할 수 없는 에너지와 감각이 담겨 있다.
가끔은 무모한 단어들로, 가끔은 의도를 알 수 없는 사진으로, 가끔은 영화적으로, 가끔은 음악적으로, 낭만을 갈망하며 성공을 꿈꾸는 한 청춘의 발버둥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출되고 있다.
저자 이혁은 “원시인들이 동굴 벽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손자국을 남기는 것과 같은 존재의 외침이다. 그 외침을 통해 나의 추억을 영원히 미래화시키고 싶었고, 메마른 사람들에게는 낭만을 날것으로 전하고 싶었다”라며 《날라리 자서전》의 정체성에 관해 언급한다. 오롯이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의 외침을 드러내며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색깔을 구축해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각자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의 낭만을 손 안에 꽉 쥐고 방황 속을 달리다 보면, 이 책만이 갖고 있는 감각과 감수성처럼 본인만이 그려나갈 수 있는 삶의 스타일이 저 멀리서 손짓하고 있을 것이다.
잊지 말자. 결국 우리 모두는 아티스트다.
▣ 주요 목차
I. 나는 건강하고 싶다, 건강에 안 좋은 것들을 하기 위해
1. 아름다웠던 목록
2. ENZO
3. 글을 쓴다는 것
4. 사랑, 그 이전엔 아무것도 없었다
5. 침 흘릴 때
6. 삶의 낭만
7. Peter Pan Syndrome
8. 코 흘릴 때
9. 나의 정체성, 혹은 감수성 [iPod Ver.]
10. 열여덟 즈음
11. Imagine than remember
12. 꿈
13. 여름 하나
14. 레스토랑 안에 스무살
15. 사람의 장르
16. 청춘
17. 스물넷
18. 서울의 밤
19. One two free four five sex seven eight wine and Pen
20. Love Navigator
21. 사랑과 자유
22. Sayne (Tribute to the Tattoo) [Rough Ver.]
23. 중독
24. 그림 그리기 [Facebook Ver.]
25. 당신에게로 가는 이 먼 길이 좋다
26. 감정적 로맨티스트
27. 이별
28. 제주 Rehab (첫날) [Rough Ver.]
29. 제주도를 보며
30. Hip-Hop
31. 코 흘릴 때 by 토끼
Ⅱ. 조각낸 추상화
32. 이해는 가는데, 공감은 안 간다
33. First Impression
34. Category of Artists
35. Individual Reality
36. Experience Your Imagination
37. 취기의 기준
38. 눈빛대화
39. 시를 읽는데
40. Pen is, Pushy
41. 글쟁이
42. Maslows’ Hierarchy (매슬로의 욕구 8단계) [Batman Remix]
43. Observation Part I
44. 뿌리칠 수 없으리 (Nature Orgasm)
45. 도시와 자연
46. 말조심
47. Gun sue agree tour naive fix even sight time and Zen (火)
48. Girls, Guys, and Moi
49. Anxiety of Swag
50. 관심병, 관음증, 하지만 나
51. The Thinker
52. 달팽이
53. ECSTAQUILA
Ⅲ. Blue Period
54. 더러워진 목록
55. 겨울이 도착한다
56. Bluebird Syndrome
57. Diet Coke
58. 유효기간이 지나면
59. 가을의 부둣가
60. 외로운 밤
61. 아쉬운 우리
62. Fake Love
63. 어느날의 초상화 I
64. 젊은이와 바다
65. SOS
66. With or without you
67. 어느 날의 초상화 II
68. 꼴이 말이 아니다
69. 당신의 후회
70. 외롭다는 것은
71. Escape Artist
72. 오뎅바
73. 잡생각 III
74. 고독
75. 모든 것의 원인이 당신
76. 어느 문장의 메아리
77. 입김 같은 이야기
78. 푸념
79. To: Think less, be happy
80. 자위하자마자
81. 경고
Ⅳ. BIB BANG
82. 사고
83. 응급
84. Iron Butt
85. 병실
86. 어머니께,
87. 아버지께,
88. YoungPeter
V. 펼치는 날개
80. 삶의 풍경을 향한 도전
90. 201X 새해기도
91. 아픔과의 섹스 후
92. 사랑의 변질
93. 나는 길을 잃어야만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있다
94. 회상
95. 외우지 못한 눈빛에게
96. 2012를 액자에 담으며
97. 액체인간 (Liquid Man) [Rough Ver.]
98. 몽롱한 설레임
99. 봄이 오자 나는
100. 보랏빛 여우
101. Good Morning
102. 하늘
103. 2013 봄들의 아침
104. Secret’s Victoria!
105. Trouble by 토끼
106. 코 앞에서 피지 않은 꽃
107. 그저 또 한 덩어리
108. 안달
109. 당신은 누구길래 I
110. 무언의 말
111. 커피와 담배
112. 1. 사랑에 더이상 편하게 빠지지 못하게 된다
113. 너에게 하는 거의 모든 말 [Secret Remix]
114. 사랑이
115. That Bitch
116. 아름다운 사람
117. 13월
118. 사는 것처럼 살아라
119. 당신을 만나다 (당신은 누구길래 II)
120. 운명과 나
121. 날씨 좋음 by 토끼
122. 어차피 잊혀질 테니, 절망하지 말라는 거다
123. You make my heart Boom Boom
124. 희망의 목록
125. Experience-ism
Special Respect
Reference & 양해의 글
The Message
Fly
모든 삶의 낭만을 예술이라 부르는 날라리
방황의 시간이 폭풍처럼 지나가고 있을 때 우리가 취해야 할 바람직한 자세에 관하여
“각자만의 낭만을 쫓는 우리는 모두 어쩔 수 없이 아티스트이다.”
신간 《날라리 자서전》 속의 한 구절이다.
우리는 오로지 본인만이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의 낭만을 손 안에 꽉 쥐고 열심히 달리고 있는 마라토너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단거리를, 누군가는 장거리를, 누군가는 짧고 빠르게, 누군가는 느리고 지난하게, 방황의 시간을 최선을 다해 그저 달릴 뿐이다. 즉, 우리는 각자의 삶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선수인 것이다.
선수 중의 선수가 이번에 책을 냈다. 《날라리 자서전》(좋은땅 펴냄)은 삶의 낭만을 잃었거나 아직 찾지 못한 이들에게 ‘그토록 삶을 어려워하면서도 언제나 그 속에서 삶의 이유가 되어주는 낭만을 쫓는 한 청춘의 의미 있는 방황’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신간 《날라리 자서전》에는 ‘글’이라는 기호로 전부 전달할 수 없고 차마 표현할 수 없는 에너지와 감각이 담겨 있다.
가끔은 무모한 단어들로, 가끔은 의도를 알 수 없는 사진으로, 가끔은 영화적으로, 가끔은 음악적으로, 낭만을 갈망하며 성공을 꿈꾸는 한 청춘의 발버둥이 다양한 모습으로 표출되고 있다.
저자 이혁은 “원시인들이 동굴 벽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손자국을 남기는 것과 같은 존재의 외침이다. 그 외침을 통해 나의 추억을 영원히 미래화시키고 싶었고, 메마른 사람들에게는 낭만을 날것으로 전하고 싶었다”라며 《날라리 자서전》의 정체성에 관해 언급한다. 오롯이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의 외침을 드러내며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색깔을 구축해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각자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의 낭만을 손 안에 꽉 쥐고 방황 속을 달리다 보면, 이 책만이 갖고 있는 감각과 감수성처럼 본인만이 그려나갈 수 있는 삶의 스타일이 저 멀리서 손짓하고 있을 것이다.
잊지 말자. 결국 우리 모두는 아티스트다.
▣ 주요 목차
I. 나는 건강하고 싶다, 건강에 안 좋은 것들을 하기 위해
1. 아름다웠던 목록
2. ENZO
3. 글을 쓴다는 것
4. 사랑, 그 이전엔 아무것도 없었다
5. 침 흘릴 때
6. 삶의 낭만
7. Peter Pan Syndrome
8. 코 흘릴 때
9. 나의 정체성, 혹은 감수성 [iPod Ver.]
10. 열여덟 즈음
11. Imagine than remember
12. 꿈
13. 여름 하나
14. 레스토랑 안에 스무살
15. 사람의 장르
16. 청춘
17. 스물넷
18. 서울의 밤
19. One two free four five sex seven eight wine and Pen
20. Love Navigator
21. 사랑과 자유
22. Sayne (Tribute to the Tattoo) [Rough Ver.]
23. 중독
24. 그림 그리기 [Facebook Ver.]
25. 당신에게로 가는 이 먼 길이 좋다
26. 감정적 로맨티스트
27. 이별
28. 제주 Rehab (첫날) [Rough Ver.]
29. 제주도를 보며
30. Hip-Hop
31. 코 흘릴 때 by 토끼
Ⅱ. 조각낸 추상화
32. 이해는 가는데, 공감은 안 간다
33. First Impression
34. Category of Artists
35. Individual Reality
36. Experience Your Imagination
37. 취기의 기준
38. 눈빛대화
39. 시를 읽는데
40. Pen is, Pushy
41. 글쟁이
42. Maslows’ Hierarchy (매슬로의 욕구 8단계) [Batman Remix]
43. Observation Part I
44. 뿌리칠 수 없으리 (Nature Orgasm)
45. 도시와 자연
46. 말조심
47. Gun sue agree tour naive fix even sight time and Zen (火)
48. Girls, Guys, and Moi
49. Anxiety of Swag
50. 관심병, 관음증, 하지만 나
51. The Thinker
52. 달팽이
53. ECSTAQUILA
Ⅲ. Blue Period
54. 더러워진 목록
55. 겨울이 도착한다
56. Bluebird Syndrome
57. Diet Coke
58. 유효기간이 지나면
59. 가을의 부둣가
60. 외로운 밤
61. 아쉬운 우리
62. Fake Love
63. 어느날의 초상화 I
64. 젊은이와 바다
65. SOS
66. With or without you
67. 어느 날의 초상화 II
68. 꼴이 말이 아니다
69. 당신의 후회
70. 외롭다는 것은
71. Escape Artist
72. 오뎅바
73. 잡생각 III
74. 고독
75. 모든 것의 원인이 당신
76. 어느 문장의 메아리
77. 입김 같은 이야기
78. 푸념
79. To: Think less, be happy
80. 자위하자마자
81. 경고
Ⅳ. BIB BANG
82. 사고
83. 응급
84. Iron Butt
85. 병실
86. 어머니께,
87. 아버지께,
88. YoungPeter
V. 펼치는 날개
80. 삶의 풍경을 향한 도전
90. 201X 새해기도
91. 아픔과의 섹스 후
92. 사랑의 변질
93. 나는 길을 잃어야만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있다
94. 회상
95. 외우지 못한 눈빛에게
96. 2012를 액자에 담으며
97. 액체인간 (Liquid Man) [Rough Ver.]
98. 몽롱한 설레임
99. 봄이 오자 나는
100. 보랏빛 여우
101. Good Morning
102. 하늘
103. 2013 봄들의 아침
104. Secret’s Victoria!
105. Trouble by 토끼
106. 코 앞에서 피지 않은 꽃
107. 그저 또 한 덩어리
108. 안달
109. 당신은 누구길래 I
110. 무언의 말
111. 커피와 담배
112. 1. 사랑에 더이상 편하게 빠지지 못하게 된다
113. 너에게 하는 거의 모든 말 [Secret Remix]
114. 사랑이
115. That Bitch
116. 아름다운 사람
117. 13월
118. 사는 것처럼 살아라
119. 당신을 만나다 (당신은 누구길래 II)
120. 운명과 나
121. 날씨 좋음 by 토끼
122. 어차피 잊혀질 테니, 절망하지 말라는 거다
123. You make my heart Boom Boom
124. 희망의 목록
125. Experience-ism
Special Re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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