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 꽃잎 속

고객평점
저자김명리
출판사항서정시학, 발행일:2016/06/15
형태사항p.135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667293 [소득공제]
판매가격 9,900원   8,91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446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작가 소개

저 : 김명리

198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시집으로《물 속의 아틀라스》, 《물보다 낮은 집》, 《적멸의 즐거움》, 《불멸의 샘이 여기 있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인의 말 | 5


제1부

분홍 일다 | 13
제비꽃 꽃잎 속 | 14
산벚나무의 시간 | 16
강물 소리 | 17
봄물에 잠긴 | 18
산비 | 19
봄날 저녁 | 20
꽃보다 작은 꽃 | 21
불꽃무늬 | 22
난蘭을 치다 | 23
도적의 발걸음 | 24
꽃밭에서 | 26
꽃밭의 시학 | 28
청수국 익어가는 하얀 밤 | 30
이 화창한 봄날 | 32
봄 편지 | 34
달의 동심원의 뒤편 | 35


제2부

먼 나무 | 39
늦은 독서 | 40
젖은 책 | 42
비의 고래 | 44
키쿠치의 집 | 46
베고니아 화분이 놓였던 자리 | 48
맨드라미 | 50
새 한 마리 날면 | 52
여기를 어디라고 말해야 하나 | 53
눈의 무게 | 54
비밀을 묻었네 | 56
비밀을 말하려는 순간 | 58
물그림자 | 59
낙원의 풍경 | 60
무無를 적시는 꿈 | 61
화석-시간의 미라들 | 62


제3부

풍문 | 65
잠잠 | 66
달의 민박 | 68
북인도의 달 | 70
마야의 집 | 72
가을빛 속으로 | 74
두물머리 시월 | 76
눈사람이 되었더라면 | 77
기억의 집 | 78
연蓮의 자취 | 80
가을 대방출 | 82
가을마당에 앉다 | 83
리기다소나무 | 84
어느 저물녘 | 86
입동 | 87
천둥과 번개의 나날 | 88


제4부

러시안 룰렛 | 91
여기가 국경이란다 | 92
일월日月을 거쳐 | 93
그 사이 | 94
시간의 흰 그림자들 | 96
꽃잎 장례 | 98
어느 새 | 100
새의 눈물 | 102
빈 집 | 104
먼 입술 | 106
달그늘 내리네 | 108
달이 지나는 길목 | 110
내 생애의 백 년 후 | 112
선물 | 114
적소 | 115
옛 애인의 적막한 음성이 | 116
해설|봄날 ‘젖은 책’ 일다|최현식 | 117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