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고신대학교 부총장 김상윤 교수, 자전 에세이집 [경명학교와 석양농장]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은 평생 교단에서 교육심리와 유아교육을 가르쳐온 저자가 정년퇴임으로 캠퍼스(고신대학교. 부총장)를 떠나면서 지금껏 학문과 교육과 신앙 안에서 걸었던 자취소리를 서정적인 수필로 정리한 자전 에세이집이다.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라고는 하지만,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이 어떤 책이고, 어떤 사물 중심이고, 어떤 철학 아래 쓰였는지 이 책 서문 서두를 보면 금세 밑그림이 그려진다.
저자는 지금부터 22년 전인 1994년에 첫 수필집을 출간하였다. 그때에는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이 큰 진통을 겪다가 차츰 안정을 찾아갈 무렵이었다. 저자 전공은 본래 정의, 도덕, 책임, 수준 등의 개념들을 연구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2000년이 되면서 이러한 구조주의적 관점들이 해체되어가면서 직관, 자연, 생태, 자유, 체험 등의 개념들이 새로운 힘을 얻어가고 있었다.
저자가 언급한 이 ‘직관, 자연, 생태, 자유, 체험’이 ‘제1부 경명학교, 제2부 남지, 제3부 석양농장, 제4부 교정에서, 제5부 방학, 제6부 가족’ 등으로 구성되는 이 책의 메시지요, 핵심이다. 자연, 생태 등의 말에서 보듯이 여기 모인 수필들에서는 흙냄새가 나고 풀냄새가 나고 순진무구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고신대학의 어린왕자와 풍차
저자는 1980년대 학위논문을 쓰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 시작한 근 10여 년간 바로 이런 개념을 제자들에게 가르치려고 애를 썼다. 우선 저자가 고신대학에 와서 처음으로 아동학과 교육과정을 만들면서 이 개념들을 적용했다. 아이가 어른으로 되어가는 것이 발달이라고 보는 관점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아이가 어른보다 나은 것을 가르치는 과목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우리나라 어느 대학에도 없는 ‘아동도서평론’이라는 과목을 만들었다. ‘어린왕자’, ‘인어공주’, ‘미운오리 새끼’ 등의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왜 천국에 갈 수 있는지를 가르쳤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의 별명이 ‘고신대학의 어린왕자’가 되었다. 저자는 이 별명이야말로 제자들에게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한 제자가 “사람은 철이 들면 무거워지는 이유가 철이 무거운 금속으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익살을 떨었다고 한다. 이제 8월이면 저자는 대학 교단을 떠나지만 저자는 아직 철이 들지 못하여 아이처럼 별별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몇 년 전, 저자는 아주 특별한 계획을 세웠다. 우리나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풍차를 하나씩 보급하는 운동을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원장들에게 풍차 하나에 300만원이라는 거금을 받고 10개의 풍차를 세웠다. 그런데 5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완성이 안 되어 바람개비에 머물고 있고, 태풍이 불 때마다 날개가 부서지고 수리하기를 수십 차례 치르며, 손가락을 칼에 베는 바람에 동맥과 힘줄이 끊어져 한 달 이상 깁스를 하고 다니기도 하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저자는 이제 조금씩 자신감을 얻고 있다. 이제는 날개 한 세트를 하루에 완성할 수 있고 한 개의 가격도 10%로 낮출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시골에 어린이를 위한 살아있는 박물관도 만들 예정이다. 작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 여러 가지 연못은 물론 우리나라에 있는 야생초를 모두 볼 수 있는 야생초꽃밭, 우리나라에 있는 곤충을 모두 볼 수 있는 곤충체험관, 닥나무를 심어 종이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고, 목화를 심어 실을 만들고 베를 짜는 과정을 체험하고 대장간을 만들어 쇠를 불에 달구고 망치로 때려 납작하게 만드는 체험을 하게 할 것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고 행복이 부풀어 오르는 이 이야기들이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에 들어 있다.
아동문학가 심군식(목사), 시골아이 꼴망태 안에 베어담긴 토끼풀처럼 파랗고 싱싱한 수필집
저자의 의 전문 과목이 아닌 문학 쪽의 글이 어쩌면 그렇게 낯설지 않을까. 그것은 저자의 사람다움이 글을 맑고 깨끗하게 만든 것인 듯하다. 또한 틈틈이 문학 서적을 읽고 문학적 소망을 심전에 뿌려 놓은 것이 분명하였다. 저자는 글을 쓰면서 결코 허둥대지 않는다. 차분히 하고 싶은 말만 한다. 조금도 헤프지 않다. 글을 만지는 저자의 솜씨 또한 능숙하여 기성문인답다.
특히 그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허영심이 없다는 점이다. 그는 솔직하고 어린아이답게 순진하다. 자신을 과장하거나 자랑하려하지 않는다. 또한 신앙을 말로 설명하지 않고 사건으로 설명하는 독특한 기법이 독자를 감동시킨 것이다.
문장에 있어서도 황순원이나 오영수체의 단문이다. 내용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전연 독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별 이야깃거리도 되지 않는 밋밋한 줄거리를 재치 있게 재미를 담아 훌륭한 작품으로 승화시켜 나가는 솜씨는 대단히 희망적이다.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은 단편적인 그의 자전적 요소가 많은 소품이다. 그의 소박한 생활주변의 단편들이 시골아이 꼴망태 안에 베어담긴 토끼풀처럼 파랗고 싱싱하게 나풀거린다. 누구에게나 공감을 주고 또한 고향 언덕을 생각나게 하는 작품집이기도 하다.
▣ 작가 소개
저 : 김상윤
부산교육대학 졸업, 동아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경북대학교 교육학 석사, 동아대학교 교육학 박사를 받았으며 캔자스대학교 방문연구원, 고신대학교 아동학과 초대 학과장, 고신대학교 아동연구소 초대 소장, 고신대학교 유아교육과 초대 학과장, 고신대학교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다. 저서로 ''아동발달심리'', ''아동의 도덕판단'', ''유아 창의성교육과 진단'', ''유아 인물화 검사'' 외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 4
펴내는 글 · 6
제1부 경명학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 18
할머니 비문 사건 · 22
한국의 초대교회들 · 24
이령교회의 창립 · 25
경명학교 · 28
연개장터 의거 · 30
약방을 팔아 교회를 세우다 · 35
대구의 고신 태동 · 39
태어난 날 · 40
첫눈에 반하다 · 41
둘째 동생의 탄생 · 43
달성공원 · 44
서부극장 · 45
달성국민학교 · 46
올빼미 · 48
날아가는 제비를 손으로 잡다 · 49
사냥 · 50
어머니의 손길 · 53
김치 · 54
딱지 · 54
제2부 남지
대구에서 남지로 이사를 하다 · 58
이사 · 59
비밀의 정원 · 61
고종사촌 형 · 62
울보 · 64
혼쭐 난 녀석들 · 66
목욕탕 가는 길 · 67
가리방 · 69
피난처 · 70
가을이 오면 · 73
곽암 선생님 · 75
살구꽃 · 77
밀짚모자 · 78
지붕 · 79
꼬두밥 · 81
종달새 · 82
임해진 · 83
고무공 · 86
나무 팽이 철학 · 88
조각이불 · 90
누나 · 92
낮은 울타리 · 93
태풍 · 95
왕철기 · 97
코스모스 · 98
노랑 자전거 · 100
얌생이 · 101
바늘 당세기 · 102
분꽃 · 103
새벽송 · 105
제3부 석양농장
봄의 풍경 · 108
아침 해 · 110
물소리 · 111
아주까리 씨앗 · 112
재까치나물 · 113
입춘 · 114
새싹 · 115
버찌 · 116
자연체험 · 118
영재 · 120
감나무 · 122
별 · 124
흡수 · 126
진흙 · 128
가을볕 · 130
아이의 손 · 131
북극성 · 132
참사랑 · 133
개망초 · 134
밀포나루 · 135
안식처 · 136
겨자꽃 · 137
논두렁길 걷기 · 138
반딧불이 · 139
모래사장 · 140
작은 우주 · 141
시골 풍경 · 143
흙장난 · 145
언덕길 · 146
망개 뿌리 · 147
박새 · 148
제비꽃 · 149
버들피리 · 150
청개구리 · 152
노루 소리 · 153
꾀꼬리 · 154
꽃시계 · 156
이슬 놀이 · 157
박하 · 158
가을 바위 · 159
가을 논 · 160
감사의 계절 · 163
지렁이 · 164
첫 희생물 · 165
제4부 교정에서
얼굴의 귀티 · 169
약속 · 171
이지량 · 174
정인한 · 179
2016년 스승의 날 · 181
진달래 먹고 · 183
옛 교정 · 185
시인과의 만남 · 188
삼박자 · 189
버찌 2 · 192
천지 삐까리 · 194
페스탈로치 선생님 · 195
정신분석이론 · 197
답안지 · 199
시인 · 200
봄비 · 202
생명의 전화 · 203
용택 형님께 · 205
선물 · 207
헌 수첩 · 209
글을 쓰는 마음 · 210
철조망 · 212
음악 소리 · 214
이발 · 216
소박한 기적 · 218
방가지똥 · 220
방문연구원 · 221
지렁이 · 224
작품 · 225
인감증명 · 226
제5부 방학
동구 밖 · 230
불꽃놀이 · 231
동이감 · 232
겨울 참새 · 233
우물 · 235
오가리 · 237
어미산 · 238
보리타작 · 240
뻐꾸기 · 241
짚 공 · 242
새끼오리 · 243
아코디언 · 244
이별초 · 246
외갓집 가는 날 · 249
잠자리 · 253
집중력 · 254
정직성 · 257
제비집 · 260
아침 산책 · 261
돋보기 · 262
산치 · 263
장미꽃 · 264
구로 · 266
슬픈 관심 · 268
중근이 외삼촌 · 269
원두막 · 271
홍수 · 273
한여름의 꿈 · 274
익모초 · 276
기도 · 277
외할아버지 · 278
할아버님 전상서 · 290
제6부 가족
이름 · 294
바이올린 · 296
나무젓가락 · 298
하나님의 선물 · 300
감기 · 302
무의식 사랑 · 304
아침 · 306
운전연습 · 308
양이의 자존심 · 310
보랏빛 추억 · 312
싱크대 · 314
덤으로 준 차비 · 316
사랑 알파벳 · 318
첫 이미지 · 320
가을에 떠나는 사람 · 322
남의 속도 모르고 · 323
먹는 것 때문에 그래서야 · 325
석양이가 내민 하얀 봉투 · 326
수학여행 · 328
아내의 마음 · 329
호두과자 · 331
군에 가는 날 · 332
아내의 금목걸이 · 333
거꾸로 꽂혀 있는 시집 · 336
갈 길 · 337
사랑하는 석양에게 · 339
고신대학교 부총장 김상윤 교수, 자전 에세이집 [경명학교와 석양농장]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은 평생 교단에서 교육심리와 유아교육을 가르쳐온 저자가 정년퇴임으로 캠퍼스(고신대학교. 부총장)를 떠나면서 지금껏 학문과 교육과 신앙 안에서 걸었던 자취소리를 서정적인 수필로 정리한 자전 에세이집이다.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라고는 하지만,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이 어떤 책이고, 어떤 사물 중심이고, 어떤 철학 아래 쓰였는지 이 책 서문 서두를 보면 금세 밑그림이 그려진다.
저자는 지금부터 22년 전인 1994년에 첫 수필집을 출간하였다. 그때에는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이 큰 진통을 겪다가 차츰 안정을 찾아갈 무렵이었다. 저자 전공은 본래 정의, 도덕, 책임, 수준 등의 개념들을 연구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2000년이 되면서 이러한 구조주의적 관점들이 해체되어가면서 직관, 자연, 생태, 자유, 체험 등의 개념들이 새로운 힘을 얻어가고 있었다.
저자가 언급한 이 ‘직관, 자연, 생태, 자유, 체험’이 ‘제1부 경명학교, 제2부 남지, 제3부 석양농장, 제4부 교정에서, 제5부 방학, 제6부 가족’ 등으로 구성되는 이 책의 메시지요, 핵심이다. 자연, 생태 등의 말에서 보듯이 여기 모인 수필들에서는 흙냄새가 나고 풀냄새가 나고 순진무구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고신대학의 어린왕자와 풍차
저자는 1980년대 학위논문을 쓰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 시작한 근 10여 년간 바로 이런 개념을 제자들에게 가르치려고 애를 썼다. 우선 저자가 고신대학에 와서 처음으로 아동학과 교육과정을 만들면서 이 개념들을 적용했다. 아이가 어른으로 되어가는 것이 발달이라고 보는 관점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아이가 어른보다 나은 것을 가르치는 과목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우리나라 어느 대학에도 없는 ‘아동도서평론’이라는 과목을 만들었다. ‘어린왕자’, ‘인어공주’, ‘미운오리 새끼’ 등의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왜 천국에 갈 수 있는지를 가르쳤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의 별명이 ‘고신대학의 어린왕자’가 되었다. 저자는 이 별명이야말로 제자들에게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한 제자가 “사람은 철이 들면 무거워지는 이유가 철이 무거운 금속으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익살을 떨었다고 한다. 이제 8월이면 저자는 대학 교단을 떠나지만 저자는 아직 철이 들지 못하여 아이처럼 별별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몇 년 전, 저자는 아주 특별한 계획을 세웠다. 우리나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풍차를 하나씩 보급하는 운동을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원장들에게 풍차 하나에 300만원이라는 거금을 받고 10개의 풍차를 세웠다. 그런데 5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완성이 안 되어 바람개비에 머물고 있고, 태풍이 불 때마다 날개가 부서지고 수리하기를 수십 차례 치르며, 손가락을 칼에 베는 바람에 동맥과 힘줄이 끊어져 한 달 이상 깁스를 하고 다니기도 하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저자는 이제 조금씩 자신감을 얻고 있다. 이제는 날개 한 세트를 하루에 완성할 수 있고 한 개의 가격도 10%로 낮출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시골에 어린이를 위한 살아있는 박물관도 만들 예정이다. 작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 여러 가지 연못은 물론 우리나라에 있는 야생초를 모두 볼 수 있는 야생초꽃밭, 우리나라에 있는 곤충을 모두 볼 수 있는 곤충체험관, 닥나무를 심어 종이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고, 목화를 심어 실을 만들고 베를 짜는 과정을 체험하고 대장간을 만들어 쇠를 불에 달구고 망치로 때려 납작하게 만드는 체험을 하게 할 것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고 행복이 부풀어 오르는 이 이야기들이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에 들어 있다.
아동문학가 심군식(목사), 시골아이 꼴망태 안에 베어담긴 토끼풀처럼 파랗고 싱싱한 수필집
저자의 의 전문 과목이 아닌 문학 쪽의 글이 어쩌면 그렇게 낯설지 않을까. 그것은 저자의 사람다움이 글을 맑고 깨끗하게 만든 것인 듯하다. 또한 틈틈이 문학 서적을 읽고 문학적 소망을 심전에 뿌려 놓은 것이 분명하였다. 저자는 글을 쓰면서 결코 허둥대지 않는다. 차분히 하고 싶은 말만 한다. 조금도 헤프지 않다. 글을 만지는 저자의 솜씨 또한 능숙하여 기성문인답다.
특히 그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허영심이 없다는 점이다. 그는 솔직하고 어린아이답게 순진하다. 자신을 과장하거나 자랑하려하지 않는다. 또한 신앙을 말로 설명하지 않고 사건으로 설명하는 독특한 기법이 독자를 감동시킨 것이다.
문장에 있어서도 황순원이나 오영수체의 단문이다. 내용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전연 독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별 이야깃거리도 되지 않는 밋밋한 줄거리를 재치 있게 재미를 담아 훌륭한 작품으로 승화시켜 나가는 솜씨는 대단히 희망적이다.
[경명학교와 석양농장]은 단편적인 그의 자전적 요소가 많은 소품이다. 그의 소박한 생활주변의 단편들이 시골아이 꼴망태 안에 베어담긴 토끼풀처럼 파랗고 싱싱하게 나풀거린다. 누구에게나 공감을 주고 또한 고향 언덕을 생각나게 하는 작품집이기도 하다.
▣ 작가 소개
저 : 김상윤
부산교육대학 졸업, 동아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경북대학교 교육학 석사, 동아대학교 교육학 박사를 받았으며 캔자스대학교 방문연구원, 고신대학교 아동학과 초대 학과장, 고신대학교 아동연구소 초대 소장, 고신대학교 유아교육과 초대 학과장, 고신대학교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다. 저서로 ''아동발달심리'', ''아동의 도덕판단'', ''유아 창의성교육과 진단'', ''유아 인물화 검사'' 외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 4
펴내는 글 · 6
제1부 경명학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 18
할머니 비문 사건 · 22
한국의 초대교회들 · 24
이령교회의 창립 · 25
경명학교 · 28
연개장터 의거 · 30
약방을 팔아 교회를 세우다 · 35
대구의 고신 태동 · 39
태어난 날 · 40
첫눈에 반하다 · 41
둘째 동생의 탄생 · 43
달성공원 · 44
서부극장 · 45
달성국민학교 · 46
올빼미 · 48
날아가는 제비를 손으로 잡다 · 49
사냥 · 50
어머니의 손길 · 53
김치 · 54
딱지 · 54
제2부 남지
대구에서 남지로 이사를 하다 · 58
이사 · 59
비밀의 정원 · 61
고종사촌 형 · 62
울보 · 64
혼쭐 난 녀석들 · 66
목욕탕 가는 길 · 67
가리방 · 69
피난처 · 70
가을이 오면 · 73
곽암 선생님 · 75
살구꽃 · 77
밀짚모자 · 78
지붕 · 79
꼬두밥 · 81
종달새 · 82
임해진 · 83
고무공 · 86
나무 팽이 철학 · 88
조각이불 · 90
누나 · 92
낮은 울타리 · 93
태풍 · 95
왕철기 · 97
코스모스 · 98
노랑 자전거 · 100
얌생이 · 101
바늘 당세기 · 102
분꽃 · 103
새벽송 · 105
제3부 석양농장
봄의 풍경 · 108
아침 해 · 110
물소리 · 111
아주까리 씨앗 · 112
재까치나물 · 113
입춘 · 114
새싹 · 115
버찌 · 116
자연체험 · 118
영재 · 120
감나무 · 122
별 · 124
흡수 · 126
진흙 · 128
가을볕 · 130
아이의 손 · 131
북극성 · 132
참사랑 · 133
개망초 · 134
밀포나루 · 135
안식처 · 136
겨자꽃 · 137
논두렁길 걷기 · 138
반딧불이 · 139
모래사장 · 140
작은 우주 · 141
시골 풍경 · 143
흙장난 · 145
언덕길 · 146
망개 뿌리 · 147
박새 · 148
제비꽃 · 149
버들피리 · 150
청개구리 · 152
노루 소리 · 153
꾀꼬리 · 154
꽃시계 · 156
이슬 놀이 · 157
박하 · 158
가을 바위 · 159
가을 논 · 160
감사의 계절 · 163
지렁이 · 164
첫 희생물 · 165
제4부 교정에서
얼굴의 귀티 · 169
약속 · 171
이지량 · 174
정인한 · 179
2016년 스승의 날 · 181
진달래 먹고 · 183
옛 교정 · 185
시인과의 만남 · 188
삼박자 · 189
버찌 2 · 192
천지 삐까리 · 194
페스탈로치 선생님 · 195
정신분석이론 · 197
답안지 · 199
시인 · 200
봄비 · 202
생명의 전화 · 203
용택 형님께 · 205
선물 · 207
헌 수첩 · 209
글을 쓰는 마음 · 210
철조망 · 212
음악 소리 · 214
이발 · 216
소박한 기적 · 218
방가지똥 · 220
방문연구원 · 221
지렁이 · 224
작품 · 225
인감증명 · 226
제5부 방학
동구 밖 · 230
불꽃놀이 · 231
동이감 · 232
겨울 참새 · 233
우물 · 235
오가리 · 237
어미산 · 238
보리타작 · 240
뻐꾸기 · 241
짚 공 · 242
새끼오리 · 243
아코디언 · 244
이별초 · 246
외갓집 가는 날 · 249
잠자리 · 253
집중력 · 254
정직성 · 257
제비집 · 260
아침 산책 · 261
돋보기 · 262
산치 · 263
장미꽃 · 264
구로 · 266
슬픈 관심 · 268
중근이 외삼촌 · 269
원두막 · 271
홍수 · 273
한여름의 꿈 · 274
익모초 · 276
기도 · 277
외할아버지 · 278
할아버님 전상서 · 290
제6부 가족
이름 · 294
바이올린 · 296
나무젓가락 · 298
하나님의 선물 · 300
감기 · 302
무의식 사랑 · 304
아침 · 306
운전연습 · 308
양이의 자존심 · 310
보랏빛 추억 · 312
싱크대 · 314
덤으로 준 차비 · 316
사랑 알파벳 · 318
첫 이미지 · 320
가을에 떠나는 사람 · 322
남의 속도 모르고 · 323
먹는 것 때문에 그래서야 · 325
석양이가 내민 하얀 봉투 · 326
수학여행 · 328
아내의 마음 · 329
호두과자 · 331
군에 가는 날 · 332
아내의 금목걸이 · 333
거꾸로 꽂혀 있는 시집 · 336
갈 길 · 337
사랑하는 석양에게 · 339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