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우수한 무기는 적을 압도한다!
먼저 1부에서는 인류가 살아남고자 하는 간절한 욕망으로 탄생시킨 무기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원전 1만 2000년~8000년경 고대의 핵무기라 할 수 있는 활이 등장했다. 활은 그때까지 인류가 사용했던 돌도끼나 돌칼 등에 비해 매우 파격적인 신무기였다. 적이 반격할 수 있는 범위 밖에서 마음 놓고 적을 공격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기원전 17세기 무렵 아리안족이 만든 전차는 최초의 고속 기동 무기이자, 자동차에 비견될 만한 혁신적인 발명품이었다. 서아시아의 힉소스족은 아리안족에게 이 기술을 배워 전차 위에서 활을 쏘는 공격으로 이집트를 정복했다. 로마군이 지중해를 재패하게끔 한 일등공신은 바로 그들의 검, 글라디우스Gladius였다. 로마군은 60센티미터 내외의 길이에 1킬로그램쯤 되는 이 짧은 강철 검을 들고 밀집대형을 이루어 적의 배를 찌르는 전술을 구사했다. 중국을 통일한 몽골족의 뒤에는 서남아시아에서 온 기술자들이 만든 강력한 투석기 회회포가 있었다. 최초의 총은 1290년 중국에서 개발된 화총火銃이었다. 15세기부터 서양의 화약 무기 제조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현대 총기의 원류가 된 아쿼버스arquebus와 머스킷Musket은 모두 서양에서 발명되었다.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을 막기 위해 미국에서 개발된 핵폭탄은 전세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소련이 핵무기 개발에 열을 올렸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점은 정작 소련이 단 한 번도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해체되었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강력한 무기도 결국 나라를 지켜주지는 못했다.
강한 군대라도 먹지 못하면 싸울 수 없다!
그러나 아무리 강한 무기와 용맹한 군사가 있어도, 보급 체계가 무너지면 싸울 수 없다. 이 책의 2부에서는 전쟁의 양상을 뒤바꾼 보급 전술에 관한 일화를 톺아본다. 율리아누스 황제의 페르시아 원정, 수나라의 10만 대군, 나폴레옹 전쟁 등 역사적으로 유명한 전쟁에서도 그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 보급에 문제가 생겨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자멸했거나, 충성심을 져버리고 스스로 항복하거나, 식량을 구하기 위해 원주민을 약탈하다가 도리어 적의 수를 늘려 패배한 경우는 무수히 많다. 마케도니아의 에우메네스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충성심이나 우정이 아닌 물질적인 보상이 가장 크다는 것을 알았지만, 적에게 보급 부대를 빼앗기고 다 이긴 전투에서 패할 수밖에 없었다. 반대로 보급 작전의 성공으로 승리한 경우도 있다.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나치를 막기 위해 소련에 군수 물자와 식량을 무제한적으로 공급하는 ‘랜드리스 작전’을 실행했고, 이로써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대전은 연합국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에우메네스는 한때 자신을 존경하며 따르던 병사들에게 배신당해, 안티고노스에게 넘겨져 사흘 뒤 처형됐다.
그들이 에우메네스에게 외쳤던 신뢰와 우정은 고작 배낭에 든 군량만큼의 가치도 없었던 것일까.
그러나 달리 생각한다면, 부하들을 굶기는 장군은 지휘관으로서의 자격을 잃은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작전을 세우고 인품이 좋아도 자기 사람들의 배를 곯게 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일까?
백성을 굶기는 지도자는 통치할 자격이 없다는 말처럼, 장군이 병사들을 굶긴다면 지휘할 자격도 없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작가 소개
저 : 도현신
1980년 수원 출생으로 순천향대학교 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 틀에 박힌 역사학계의 고루한 서술 방식을 벗어나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과 문장으로 역사서 분야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젊은 글쟁이이다. 순천향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장편소설 ‘마지막 훈족’(전2권)을 출간했으며, 2005년 광명시 주최 제4회 전국신인문학상에서 단편소설 ‘나는 주원장이다’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08년 ‘원균과 이순신’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역사 논픽션 저술에 뛰어들었고, 곧바로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를 통해 임진왜란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했다. 전쟁사에 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나 단순 나열식의 재구성이 아닌 전쟁 시기의 민중의 삶에 깊이 관심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09년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라는 책을 펴냈다. 대표작 『한국사 악인 열전』은 선하고 긍정적인 것만 추구하는 기존 역사학계에 대한 반작용으로 우리 역사의 감춰진 어두운 면을 재조명해 보고자 한 목적에서 쓰였다. 역사의 숨겨진 속살을 어루만지는 차세대 역사 스토리텔러로서의 그의 모습이 기대된다. 그밖에 저서로는『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한국사 악인열전』『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왕가의 전인적 공부법』『어메이징 한국사』,『어메이징 세계사』,『한국의 음식문화』,『장군 이순신』,『지도에서 사라진 사람들』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1부. 무기 우수한 무기가 승리를 좌우한다!
고대에 등장한 핵무기 활
활의 등장
최초의 고속 기동 무기 전차
역사를 바꾼 전차 이야기
세계를 제패한 기병의 탄생
아시리아에서 시작된 기병의 역사
철제 무기의 발명
히타이트인이 시작한 철의 역사
해양민의 침입과 철기 제조 기술의 유출
구약성경에 숨겨진 철제 무기의 비밀
유목민이 전파한 철기 문화
돌팔매의 명수 다윗
알고 보면 무서운 무기 돌팔매
돌팔매의 명수 다윗
중세 말까지 사용된 돌팔매
남미와 한국의 돌팔매
중국의 노
춘추전국시대부터 등장한 노
한나라와 송나라의 노 부대
페르시아를 정복한 청동 창
그리스에서 실패한 페르시아의 전술
페르시아를 제압한 크세노폰의 호플라이트
페르시아를 정복한 알렉산드로스 3세의 밀집 보병
인도와 카르타고의 전투코끼리
알렉산드로스 3세를 좌절시킨 코끼리 부대
카르타고의 전투코끼리
페르시아의 전투코끼리
인도와 동남아의 전투코끼리
코끼리 부대의 약점
로마군의 비밀 무기 글라디우스
비잔티움을 지킨 그리스의 불
모든 것을 태우는 화염방사기
몽골의 강력한 투석기 회회포
몽골군이 두려워했던 양쯔강
회회포를 들여온 쿠빌라이
아메리카를 정복한 강철 무기
아즈텍인을 학살한 강철 검과 창
200명도 안 되는 에스파냐군에 무릎 꿇은 잉카 제국
조선과 명나라를 위협했던 일본도
명나라에 충격을 준 일본도
조선군에 귀순한 항왜와 일본도
아쿼버스와 머스킷
중국에서 발명된 총
서양에서 등장한 아쿼버스와 머스킷
역사를 바꾼 조총
라이플의 등장
조선의 일등 공신 판옥선
바다의 요새 판옥선
판옥선에 실린 막강한 화약 무기들
튼튼한 방어력의 판옥선
중국의 운명을 바꾼 홍이포
서양의 대포에 놀란 중국
불랑기포와 임진왜란
홍이포와 누르하치, 그리고 만주족
장창과 총검 시대의 시작
기사, 그리고 파이크와 창병
총검의 등장으로 추풍낙엽처럼 쓰러지는 기병들
아프리카를 정복한 기관총
총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기관총 연구와 도입
전진하라, 맥심 기관총을 들고
드레드노트 전함의 등장
세계의 바다를 지배했던 대영제국
드레드노트 전함의 출현
거함거포주의를 끝낸 항공모함
20세기에 들어 등장한 항공모함
세계의 바다를 제패한 항공모함
역사상 가장 강력한 무기 핵폭탄
2차세계대전 말기에 발명된 핵무기
후발 주자 소련의 핵무기 개발 경쟁
실제로 터질 뻔했던 쿠바 핵 전쟁
강철로 몸을 감싼 기병, 탱크
참호전을 끝내기 위해 등장한 탱크
지상전의 제왕이 된 탱크
한국전쟁 때 들이닥친 북한군의 탱크
미국과 소련 탱크의 대결
병원균과 독가스, 생화학무기
고대부터 시작된 생화학무기 전쟁
에스파냐의 신대륙 정복과 전염병
영국군의 세균전
20세기에 부활한 생화학무기 독가스
미군의 세균전 의혹
2부. 보급 먹지 못하면 싸울 수 없다!
그리스 정복에 실패한 페르시아
역사상 미증유의 대군
대군으로 인해 몰락한 페르시아
굶주림에 충성심을 버린 병사들
치열한 동족상잔의 현장, 디아도코이
조심스러운 에우메네스의 행보
굶주림 탓에 다 이긴 전투에서 패하다
원정군이 세운 인도-그리스 왕국
인도에 고립된 군대
인도-그리스 왕국의 탄생
고대 인도에 남았던 그리스인들의 흔적
인도-그리스 왕국의 종말
북벌에 실패한 관우
일생에서 가장 큰 기회였던 형주 전쟁
영웅의 목을 자른 오나라
패배한 영웅의 한
원정에 실패한 율리아누스
배교자 율리아누스
페르시아 원정의 시작
철수 도중 전사한 율리아누스
자멸한 수나라의 100만 대군
300만 대군을 동원했던 수나라
보급의 어려움으로 붕괴된 100만 대군
몽골에 항복한 고려
강화도를 넘보지 못하는 몽골군
매국노 이현의 기밀 누설과 몽골의 서남부 해안 공략
테노치티틀란의 수상 공방전
인구 25만의 대도시 테노치티틀란
에르난 코르테스의 출현
탐욕스러운 에스파냐인들의 횡포와 ‘슬픈 밤’ 사건
테노치티틀란의 수상 공방전
이순신의 활약
히데요시는 과대망상가인가
좌절된 일본군의 수륙 병진 정책
원정에 실패한 나폴레옹
러시아를 침공한 나폴레옹과 70만 대군
나폴레옹이 패한 진짜 원인
러시아인들의 끈질긴 저항
총보다 더 강력했던 무기, 돈
나폴레옹의 최대 숙적 영국
나폴레옹의 대륙 봉쇄령
‘세계의 공장’ 영국
러시아 땅이 될 뻔한 하와이
시베리아를 횡단하여 아메리카에 발을 디딘 러시아
알래스카에서 더 남쪽으로
카우아이 섬에 들어선 러시아 요새
하와이를 스스로 포기한 러시아
소련을 살린 랜드리스 작전
미국의 무기 대여법
가뭄의 단비 같았던 랜드리스 작전
참고 문헌
사진 저작권 및 출처
우수한 무기는 적을 압도한다!
먼저 1부에서는 인류가 살아남고자 하는 간절한 욕망으로 탄생시킨 무기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기원전 1만 2000년~8000년경 고대의 핵무기라 할 수 있는 활이 등장했다. 활은 그때까지 인류가 사용했던 돌도끼나 돌칼 등에 비해 매우 파격적인 신무기였다. 적이 반격할 수 있는 범위 밖에서 마음 놓고 적을 공격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기원전 17세기 무렵 아리안족이 만든 전차는 최초의 고속 기동 무기이자, 자동차에 비견될 만한 혁신적인 발명품이었다. 서아시아의 힉소스족은 아리안족에게 이 기술을 배워 전차 위에서 활을 쏘는 공격으로 이집트를 정복했다. 로마군이 지중해를 재패하게끔 한 일등공신은 바로 그들의 검, 글라디우스Gladius였다. 로마군은 60센티미터 내외의 길이에 1킬로그램쯤 되는 이 짧은 강철 검을 들고 밀집대형을 이루어 적의 배를 찌르는 전술을 구사했다. 중국을 통일한 몽골족의 뒤에는 서남아시아에서 온 기술자들이 만든 강력한 투석기 회회포가 있었다. 최초의 총은 1290년 중국에서 개발된 화총火銃이었다. 15세기부터 서양의 화약 무기 제조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현대 총기의 원류가 된 아쿼버스arquebus와 머스킷Musket은 모두 서양에서 발명되었다. 2차세계대전 당시 일본을 막기 위해 미국에서 개발된 핵폭탄은 전세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소련이 핵무기 개발에 열을 올렸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점은 정작 소련이 단 한 번도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해체되었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강력한 무기도 결국 나라를 지켜주지는 못했다.
강한 군대라도 먹지 못하면 싸울 수 없다!
그러나 아무리 강한 무기와 용맹한 군사가 있어도, 보급 체계가 무너지면 싸울 수 없다. 이 책의 2부에서는 전쟁의 양상을 뒤바꾼 보급 전술에 관한 일화를 톺아본다. 율리아누스 황제의 페르시아 원정, 수나라의 10만 대군, 나폴레옹 전쟁 등 역사적으로 유명한 전쟁에서도 그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 보급에 문제가 생겨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자멸했거나, 충성심을 져버리고 스스로 항복하거나, 식량을 구하기 위해 원주민을 약탈하다가 도리어 적의 수를 늘려 패배한 경우는 무수히 많다. 마케도니아의 에우메네스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충성심이나 우정이 아닌 물질적인 보상이 가장 크다는 것을 알았지만, 적에게 보급 부대를 빼앗기고 다 이긴 전투에서 패할 수밖에 없었다. 반대로 보급 작전의 성공으로 승리한 경우도 있다.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나치를 막기 위해 소련에 군수 물자와 식량을 무제한적으로 공급하는 ‘랜드리스 작전’을 실행했고, 이로써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대전은 연합국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에우메네스는 한때 자신을 존경하며 따르던 병사들에게 배신당해, 안티고노스에게 넘겨져 사흘 뒤 처형됐다.
그들이 에우메네스에게 외쳤던 신뢰와 우정은 고작 배낭에 든 군량만큼의 가치도 없었던 것일까.
그러나 달리 생각한다면, 부하들을 굶기는 장군은 지휘관으로서의 자격을 잃은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작전을 세우고 인품이 좋아도 자기 사람들의 배를 곯게 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일까?
백성을 굶기는 지도자는 통치할 자격이 없다는 말처럼, 장군이 병사들을 굶긴다면 지휘할 자격도 없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작가 소개
저 : 도현신
1980년 수원 출생으로 순천향대학교 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 틀에 박힌 역사학계의 고루한 서술 방식을 벗어나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과 문장으로 역사서 분야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젊은 글쟁이이다. 순천향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장편소설 ‘마지막 훈족’(전2권)을 출간했으며, 2005년 광명시 주최 제4회 전국신인문학상에서 단편소설 ‘나는 주원장이다’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08년 ‘원균과 이순신’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역사 논픽션 저술에 뛰어들었고, 곧바로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를 통해 임진왜란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했다. 전쟁사에 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나 단순 나열식의 재구성이 아닌 전쟁 시기의 민중의 삶에 깊이 관심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09년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라는 책을 펴냈다. 대표작 『한국사 악인 열전』은 선하고 긍정적인 것만 추구하는 기존 역사학계에 대한 반작용으로 우리 역사의 감춰진 어두운 면을 재조명해 보고자 한 목적에서 쓰였다. 역사의 숨겨진 속살을 어루만지는 차세대 역사 스토리텔러로서의 그의 모습이 기대된다. 그밖에 저서로는『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한국사 악인열전』『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왕가의 전인적 공부법』『어메이징 한국사』,『어메이징 세계사』,『한국의 음식문화』,『장군 이순신』,『지도에서 사라진 사람들』등이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1부. 무기 우수한 무기가 승리를 좌우한다!
고대에 등장한 핵무기 활
활의 등장
최초의 고속 기동 무기 전차
역사를 바꾼 전차 이야기
세계를 제패한 기병의 탄생
아시리아에서 시작된 기병의 역사
철제 무기의 발명
히타이트인이 시작한 철의 역사
해양민의 침입과 철기 제조 기술의 유출
구약성경에 숨겨진 철제 무기의 비밀
유목민이 전파한 철기 문화
돌팔매의 명수 다윗
알고 보면 무서운 무기 돌팔매
돌팔매의 명수 다윗
중세 말까지 사용된 돌팔매
남미와 한국의 돌팔매
중국의 노
춘추전국시대부터 등장한 노
한나라와 송나라의 노 부대
페르시아를 정복한 청동 창
그리스에서 실패한 페르시아의 전술
페르시아를 제압한 크세노폰의 호플라이트
페르시아를 정복한 알렉산드로스 3세의 밀집 보병
인도와 카르타고의 전투코끼리
알렉산드로스 3세를 좌절시킨 코끼리 부대
카르타고의 전투코끼리
페르시아의 전투코끼리
인도와 동남아의 전투코끼리
코끼리 부대의 약점
로마군의 비밀 무기 글라디우스
비잔티움을 지킨 그리스의 불
모든 것을 태우는 화염방사기
몽골의 강력한 투석기 회회포
몽골군이 두려워했던 양쯔강
회회포를 들여온 쿠빌라이
아메리카를 정복한 강철 무기
아즈텍인을 학살한 강철 검과 창
200명도 안 되는 에스파냐군에 무릎 꿇은 잉카 제국
조선과 명나라를 위협했던 일본도
명나라에 충격을 준 일본도
조선군에 귀순한 항왜와 일본도
아쿼버스와 머스킷
중국에서 발명된 총
서양에서 등장한 아쿼버스와 머스킷
역사를 바꾼 조총
라이플의 등장
조선의 일등 공신 판옥선
바다의 요새 판옥선
판옥선에 실린 막강한 화약 무기들
튼튼한 방어력의 판옥선
중국의 운명을 바꾼 홍이포
서양의 대포에 놀란 중국
불랑기포와 임진왜란
홍이포와 누르하치, 그리고 만주족
장창과 총검 시대의 시작
기사, 그리고 파이크와 창병
총검의 등장으로 추풍낙엽처럼 쓰러지는 기병들
아프리카를 정복한 기관총
총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기관총 연구와 도입
전진하라, 맥심 기관총을 들고
드레드노트 전함의 등장
세계의 바다를 지배했던 대영제국
드레드노트 전함의 출현
거함거포주의를 끝낸 항공모함
20세기에 들어 등장한 항공모함
세계의 바다를 제패한 항공모함
역사상 가장 강력한 무기 핵폭탄
2차세계대전 말기에 발명된 핵무기
후발 주자 소련의 핵무기 개발 경쟁
실제로 터질 뻔했던 쿠바 핵 전쟁
강철로 몸을 감싼 기병, 탱크
참호전을 끝내기 위해 등장한 탱크
지상전의 제왕이 된 탱크
한국전쟁 때 들이닥친 북한군의 탱크
미국과 소련 탱크의 대결
병원균과 독가스, 생화학무기
고대부터 시작된 생화학무기 전쟁
에스파냐의 신대륙 정복과 전염병
영국군의 세균전
20세기에 부활한 생화학무기 독가스
미군의 세균전 의혹
2부. 보급 먹지 못하면 싸울 수 없다!
그리스 정복에 실패한 페르시아
역사상 미증유의 대군
대군으로 인해 몰락한 페르시아
굶주림에 충성심을 버린 병사들
치열한 동족상잔의 현장, 디아도코이
조심스러운 에우메네스의 행보
굶주림 탓에 다 이긴 전투에서 패하다
원정군이 세운 인도-그리스 왕국
인도에 고립된 군대
인도-그리스 왕국의 탄생
고대 인도에 남았던 그리스인들의 흔적
인도-그리스 왕국의 종말
북벌에 실패한 관우
일생에서 가장 큰 기회였던 형주 전쟁
영웅의 목을 자른 오나라
패배한 영웅의 한
원정에 실패한 율리아누스
배교자 율리아누스
페르시아 원정의 시작
철수 도중 전사한 율리아누스
자멸한 수나라의 100만 대군
300만 대군을 동원했던 수나라
보급의 어려움으로 붕괴된 100만 대군
몽골에 항복한 고려
강화도를 넘보지 못하는 몽골군
매국노 이현의 기밀 누설과 몽골의 서남부 해안 공략
테노치티틀란의 수상 공방전
인구 25만의 대도시 테노치티틀란
에르난 코르테스의 출현
탐욕스러운 에스파냐인들의 횡포와 ‘슬픈 밤’ 사건
테노치티틀란의 수상 공방전
이순신의 활약
히데요시는 과대망상가인가
좌절된 일본군의 수륙 병진 정책
원정에 실패한 나폴레옹
러시아를 침공한 나폴레옹과 70만 대군
나폴레옹이 패한 진짜 원인
러시아인들의 끈질긴 저항
총보다 더 강력했던 무기, 돈
나폴레옹의 최대 숙적 영국
나폴레옹의 대륙 봉쇄령
‘세계의 공장’ 영국
러시아 땅이 될 뻔한 하와이
시베리아를 횡단하여 아메리카에 발을 디딘 러시아
알래스카에서 더 남쪽으로
카우아이 섬에 들어선 러시아 요새
하와이를 스스로 포기한 러시아
소련을 살린 랜드리스 작전
미국의 무기 대여법
가뭄의 단비 같았던 랜드리스 작전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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