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쓰기 핵심 (2016.5)

고객평점
저자임병식
출판사항해드림출판사, 발행일:2016/05/15
형태사항p.224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6341406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론 없이 실전 중심의 수필 작법

[수필쓰기 핵심]은 수필 혹은 일반 산문이나 기타 글을 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이 되는 내용을 선정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읽으며 공부할 수 있도록 얇게 묶은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기존 수필가들은 자신의 수필 작품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고, 일반 독자에게는 수필을 써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할 것이며,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떻게 써야 좋은 글이 되는지 기본을 잡아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수필을 잘 쓰면 무슨 글이든 잘 쓰게 된다. 수필도 공부하고, 일반 글쓰기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 [수필쓰기 핵심]이다. 다만 이 책은 일반 학습서처럼 형식적이고 경직된 구성이 아니라, 수필처럼 술술 읽으며 자연스럽게 좋은 수필이나 글을 쓸 수 있는 내공을 얻도록 짜여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실전 경험에서 축적된 작법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라서 중언부언 하는 군잎은 모두 제거하고 단번에 수필 쓰기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들었다.

유력 대선 후보자로 떠오른 한 인사가 몸담았던 정당을 탈당하면서 ‘지도도 나침반도 없이 허허벌판에 나섰다’고 했다. 이 책은 그러한 상황의 수필 쓰기나 글쓰기에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글을 잘 쓰고자 처음 내딛는 발걸음에는 지름길이란 없다. 암중모색하는 가운데 시련을 딛고 개척하여 마침내 도달해야만 하는 고행의 길이 놓여있을 뿐이다. 하지만 처음 길을 나설 때 ‘지도와 나침반’을 소지하고 떠난다면, 처음 개척하는 길은 한결 쉬워질 것이다. 적어도 어떻게 가야 하는지 정도는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아무런 예비지식 없이 수필 쓰기에 뛰어들어 시행착오를 겪으며 느끼는 과정에서 터득한 것을 묶었다. 저자가 직접 수필을 쓰며 부딪치면서 느낀 것을 쓴 만큼 초보자에는 도움을, 기성작가에서는 반성의 일단을 제공하게 된다.
수필가로 활동한 이후 27년 동안 800여 편의 작품을 쓰고, 수필집 10권을 발표한 실전 체험을 통해 출간된 책인 만큼,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독자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필이 왜 좋을까

우리는 진솔한 사람을 좋아한다.
어떤 이들은 창작에서 뭔가 꾸밈이 없으면 문학성 혹은 예술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한다. 기쁘든 슬프든, 행복하든 불행하든 우리네 인생은 예술이다. 우리 삶은 솔직함이 매력인데, 내 인생을 멋지게 보이고자 나를 거짓으로 꾸며야 할까. 거짓이 없으면 미학이 없을까.
거짓이 없어 깨끗하니, 그래서 수필이 먼저 좋은 것이다


내 수필에 2%가 채워지면 누군가의 인생도 바꾸게 할 수 있다!

글쓰기는 정신의 산물이다. 평소 마음속에 담아둔 생각이 어떤 사물이나 사색과 결합할 때 글로 쓰이게 된다. 따라서 글을 쓰는 주체는 항상 자기이다.
더구나 수필은 허구로 쓰는 일이 아니고 자기가 체험하고 생각하고 사색한 것들을 주제를 삼아 쓰는 글이다. 그렇다고 보면 우선 사람이 올곧아야 하며 글이 작품으로 탄생하는 이해 과정이 있어야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임병식
1946년 전남 보성에서 출생하였으며 1989년 한국수필을 통해 등단했다. 여수문인협회 회장과 한국수필작가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수필가협회 공영이사로 활동했다. 제21회 한국수필문학상, 제12회 한국문협작가상을 수상했다. 수필집으로 『지난세월 한 허리를』, 『인형에 절 받고』, 『동심으로 산다면』,『당신들의 사는 법』, 『방패연』, 『아름다운 인연』, 『그리움』, 『꽃씨의 꿈』,『수석이야기』가 있으며 수필작법서로 『막 쓰는 수필 잘 쓰는 수필』이 있다. 현재는 3개 시(여수 순천 광양)를 아우르는 동부수필을 만들어 지도하고 있다.

▣ 주요 목차

04... 서문
수필 쓰는 데 필요한 지도와 나침반

12... 수필의 정의
16... 수필의 바른 이해
20... 수필의 격(格)과 좋은 수필의 조건
24... 수필의 형상화와 의미화
28... 수필의 상상과 허구
33... 수필 쓰기와 자기 성찰
37... 수필을 죽이는 독소와 수필을 살리는 요소
41... 수필과 비수필의 구분
44... 수필 쓰기의 자세
47... 다시 수필 생각
52... 수필의 소재 찾기
55... 퇴고
59... 수필 작품의 오류 검토
63... 왜곡된 글쓰기의 사례
68... 서두와 말미
74... 수필의 표현과 어휘 선택
77... 서술(敍述)과 묘사(描寫)
80... 주어 명시와 시제 문제
83... 행갈이와 이음씨 활용 그리고 기타 문제
86... 사실과 진실 문제
90... 문학성과 대중성의 조화
93... 수필에 관한 나의 생각
99... 수필 평론 생각
103... 허구로 쓴 수필의 공허함
107... 작품 성격에 따른 몇 가지 주안점
110... 수석과 수필의 닮은 점
114... 나의 수필 작법
118... 문학적 자전
123... 나의 삶, 나의 문학
129... 구체적 글쓰기 작업
133... 소인 없는 편지 _예시 수필 1
137... 내가 웃은 이유 _예시 수필 2
140... 돌의 사상 _예시 수필 3
147... 개성 있는 글쓰기와 특장 살리기
150... 수필을 쓰고자 하는 당신에게
154... 석수장이가 들려준 교훈 _예시 수필 4
159... 후기

162... 알아두면 수필 쓰는 자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