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세계 출판을 움직이는 거대한 흐름을 통해
한국 출판이 나아갈 길을 찾는다!
모두가 출판의 어려움을 말하는 지금, 정체에 빠진 한국 출판계와는 달리 세계 출판계는 점차 자신감을 회복하는 중이다. 전 세계 출판 시장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변화를 통해 우리 출판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앞으로 한국 출판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오늘날 출판의 변화는 외부의 충격 때문에 더욱 격렬하다. 정보 혁명이 책의 세계를 덮치면서 다른 모든 분야와 마찬가지로 출판 역시 몸살을 앓는 중이다. 출판의 대지를 흐르던 거대한 물줄기들이 어느새 사라지고, 새로운 흐름들이 속속 출현하는 중이다.
출판이 종이책을 파는 컨테이너 비즈니스에서 정보와 지식을 파는 콘텐츠 비즈니스로 이행하는 것은 분명한 흐름이다. 전 세계의 어떤 출판 주체도 이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이행의 작은 줄기는 출판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출판사의 규모에 따라 다른 형태로 일어난다. 개별 출판사들이 벌이는 작다란 활동이 모여서 좀 더 굵은 흐름을 보이고, 그 흐름들이 모여서 커다란 강줄기가 된다. 오늘날 출판의 대지를 가로지르는 물줄기를 따라가 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다. 미래의 출판, 미래의 책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아마도 그 안에 담겨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_「들어가며」 중에서
세계 출판의 최전선에서 배우는
미래 출판 전략 10가지
지금 세계적으로 출판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데 실패하면서 정체 상태에 빠진 우리 출판계와는 달리 영미권을 중심으로 한 선진 출판계는 다양한 인수합병과 적극적인 디지털 비즈니스의 전개 등 과감한 투자를 통해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제 아마존이 전 세계 출판 시장을 좌우하며 펭귄랜덤하우스 같은 거대한 출판사가 생겨난다는 뉴스들은 전혀 놀랍지 않다. 이 책, 『출판의 미래』는 최근 몇 년간 세계 출판계에서 일어난 거대한 흐름들을 조망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출판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을 10가지 키워드로 제시한다.
저자 장은수는 민음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우리나라의 대표적 출판평론가이다. 현재는 편집문화실험실을 열어 독서와 출판에 관한 여러 강연과 연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이기도 한 그가 출판 일선에서의 오랜 경험은 물론 전 세계의 출판 담론을 들여다보고 국내 현실에 적용하고자 연구하고 고민했던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장은수는 전면적 세계화의 시대에 선진 출판 산업에서 일어난 변화가 대부분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한국 출판계에 나타난 점을 주목한다. 따라서 세계 출판의 변화를 면밀히 살펴보면 한국 출판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래 출판 전략의 10가지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1. 슈퍼 자이언트의 시대 | 유통의 지배에 대응하는 거대 출판사들의 모색
2. 편집의 귀환 | 출판사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 큐레이션
3. 세계화 2.0 | 이제 출판에 지역과 언어의 장벽이란 없다
4. 저자의 소출판사화 | 재정립되는 출판사와 저자의 역할
5. 읽기 습관 | 출판의 핵심은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
6. 가용성 | 언제 어디서든지 독자가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7. 팬덤 | 저자 혹은 출판사의 가치를 공유하는 팬의 힘
8. 데이터 | 독자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9. 유연성 | 출판 프로세스의 새로운 표준이 될 XML
10. 제휴 |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비하라
출판사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소규모 출판사가 살아남는 방법
지난 30여 년 동안 출판은 정보 혁명의 충격에 몸살을 앓았으며, 다른 모든 산업과 마찬가지로 출판 산업 역시 진화와 퇴화가 뒤섞이는 거대한 변동이 일어났다. 그 와중에 과거의 제조업적 규칙에 지배받던 낡은 가치사슬은 이제 마지막 숨결을 남긴 채 거의 해체되어 버렸다. 출판 산업이 적절하게 혁신되지 못한다면, 독자들은 출판을 버려두고 다른 곳으로 떠날 것이다.
_183쪽 「출판사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중에서
아마존 킨들의 개발 책임자였던 제이슨 머코스키는 “우리는 책의 미래를 개조할 수 있다. 책이 우리의 삶 속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재조정하고 독서의 불길을 다시 타오르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위기에 빠진 출판에 필요한 것은 신념과 용기일 것이다.
독서 인구의 감소, 긴 텍스트를 싫어하는 독자, 스마트폰이 종이책보다 친숙한 독자들을 위해 책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그리고 출판사는 무엇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 『출판의 미래』는 연결성, 유연성, 접근성 등의 확보는 물론 1인당 생산량 증가, 콘텐츠의 생산속도 향상, 종당 판매량 증가, 콘텐츠 직접 생산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본다. 특히 소규모 출판사에게 유리한 전략을 분석하고 장?단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진심어린 조언을 담았다.
▣ 작가 소개
저 : 장은수
읽기 중독자. 출판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민음사에서 편집자와 주간을 거쳐 대표이사로 일했다. 현재 편집문화실험실을 열어 독서와 출판에 관한 여러 강연과 연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초빙교수, 한국문학번역원 이사 등으로 일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1 생태계
슈퍼 자이언트의 시대 : 유통의 지배에 대응하는 거대 출판사들의 모색
2 전략
편집의 귀환 : 출판사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 큐레이션
세계화 2.0 : 이제 출판에 지역과 언어의 장벽이란 없다
3 저자와 독자
저자의 소출판사화 : 재정립되는 출판사와 저자의 역할
읽기 습관 : 출판의 핵심은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
가용성 : 언제 어디서든지 독자가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4 마케팅
팬덤 : 저자 혹은 출판사의 가치를 공유하는 팬의 힘
데이터 : 독자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5 제작
유연성 : 출판 프로세스의 새로운 표준이 될 XML
6 조직
제휴 :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비하라
보론-혁신
출판사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 페이퍼 비즈니스에서 콘텐츠 비즈니스로 이행하는 방법
소출판사를 위한 몇 가지 제언 : 독자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얼마나 빠르게 닿을 수 있는가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는 네 가지 주요 경로 : 서점을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 공간을 창조하라
마치며
세계 출판을 움직이는 거대한 흐름을 통해
한국 출판이 나아갈 길을 찾는다!
모두가 출판의 어려움을 말하는 지금, 정체에 빠진 한국 출판계와는 달리 세계 출판계는 점차 자신감을 회복하는 중이다. 전 세계 출판 시장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변화를 통해 우리 출판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앞으로 한국 출판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오늘날 출판의 변화는 외부의 충격 때문에 더욱 격렬하다. 정보 혁명이 책의 세계를 덮치면서 다른 모든 분야와 마찬가지로 출판 역시 몸살을 앓는 중이다. 출판의 대지를 흐르던 거대한 물줄기들이 어느새 사라지고, 새로운 흐름들이 속속 출현하는 중이다.
출판이 종이책을 파는 컨테이너 비즈니스에서 정보와 지식을 파는 콘텐츠 비즈니스로 이행하는 것은 분명한 흐름이다. 전 세계의 어떤 출판 주체도 이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이행의 작은 줄기는 출판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출판사의 규모에 따라 다른 형태로 일어난다. 개별 출판사들이 벌이는 작다란 활동이 모여서 좀 더 굵은 흐름을 보이고, 그 흐름들이 모여서 커다란 강줄기가 된다. 오늘날 출판의 대지를 가로지르는 물줄기를 따라가 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다. 미래의 출판, 미래의 책이 만들어지는 구조가 아마도 그 안에 담겨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_「들어가며」 중에서
세계 출판의 최전선에서 배우는
미래 출판 전략 10가지
지금 세계적으로 출판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데 실패하면서 정체 상태에 빠진 우리 출판계와는 달리 영미권을 중심으로 한 선진 출판계는 다양한 인수합병과 적극적인 디지털 비즈니스의 전개 등 과감한 투자를 통해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제 아마존이 전 세계 출판 시장을 좌우하며 펭귄랜덤하우스 같은 거대한 출판사가 생겨난다는 뉴스들은 전혀 놀랍지 않다. 이 책, 『출판의 미래』는 최근 몇 년간 세계 출판계에서 일어난 거대한 흐름들을 조망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출판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을 10가지 키워드로 제시한다.
저자 장은수는 민음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우리나라의 대표적 출판평론가이다. 현재는 편집문화실험실을 열어 독서와 출판에 관한 여러 강연과 연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이기도 한 그가 출판 일선에서의 오랜 경험은 물론 전 세계의 출판 담론을 들여다보고 국내 현실에 적용하고자 연구하고 고민했던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장은수는 전면적 세계화의 시대에 선진 출판 산업에서 일어난 변화가 대부분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한국 출판계에 나타난 점을 주목한다. 따라서 세계 출판의 변화를 면밀히 살펴보면 한국 출판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래 출판 전략의 10가지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1. 슈퍼 자이언트의 시대 | 유통의 지배에 대응하는 거대 출판사들의 모색
2. 편집의 귀환 | 출판사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 큐레이션
3. 세계화 2.0 | 이제 출판에 지역과 언어의 장벽이란 없다
4. 저자의 소출판사화 | 재정립되는 출판사와 저자의 역할
5. 읽기 습관 | 출판의 핵심은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
6. 가용성 | 언제 어디서든지 독자가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7. 팬덤 | 저자 혹은 출판사의 가치를 공유하는 팬의 힘
8. 데이터 | 독자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9. 유연성 | 출판 프로세스의 새로운 표준이 될 XML
10. 제휴 |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비하라
출판사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
소규모 출판사가 살아남는 방법
지난 30여 년 동안 출판은 정보 혁명의 충격에 몸살을 앓았으며, 다른 모든 산업과 마찬가지로 출판 산업 역시 진화와 퇴화가 뒤섞이는 거대한 변동이 일어났다. 그 와중에 과거의 제조업적 규칙에 지배받던 낡은 가치사슬은 이제 마지막 숨결을 남긴 채 거의 해체되어 버렸다. 출판 산업이 적절하게 혁신되지 못한다면, 독자들은 출판을 버려두고 다른 곳으로 떠날 것이다.
_183쪽 「출판사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중에서
아마존 킨들의 개발 책임자였던 제이슨 머코스키는 “우리는 책의 미래를 개조할 수 있다. 책이 우리의 삶 속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재조정하고 독서의 불길을 다시 타오르게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위기에 빠진 출판에 필요한 것은 신념과 용기일 것이다.
독서 인구의 감소, 긴 텍스트를 싫어하는 독자, 스마트폰이 종이책보다 친숙한 독자들을 위해 책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그리고 출판사는 무엇을 어떻게 혁신해야 할까? 『출판의 미래』는 연결성, 유연성, 접근성 등의 확보는 물론 1인당 생산량 증가, 콘텐츠의 생산속도 향상, 종당 판매량 증가, 콘텐츠 직접 생산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본다. 특히 소규모 출판사에게 유리한 전략을 분석하고 장?단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진심어린 조언을 담았다.
▣ 작가 소개
저 : 장은수
읽기 중독자. 출판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민음사에서 편집자와 주간을 거쳐 대표이사로 일했다. 현재 편집문화실험실을 열어 독서와 출판에 관한 여러 강연과 연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초빙교수, 한국문학번역원 이사 등으로 일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1 생태계
슈퍼 자이언트의 시대 : 유통의 지배에 대응하는 거대 출판사들의 모색
2 전략
편집의 귀환 : 출판사가 해야 할 가장 큰 역할, 큐레이션
세계화 2.0 : 이제 출판에 지역과 언어의 장벽이란 없다
3 저자와 독자
저자의 소출판사화 : 재정립되는 출판사와 저자의 역할
읽기 습관 : 출판의 핵심은 읽는 습관을 만드는 것
가용성 : 언제 어디서든지 독자가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4 마케팅
팬덤 : 저자 혹은 출판사의 가치를 공유하는 팬의 힘
데이터 : 독자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5 제작
유연성 : 출판 프로세스의 새로운 표준이 될 XML
6 조직
제휴 : 기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비하라
보론-혁신
출판사는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 페이퍼 비즈니스에서 콘텐츠 비즈니스로 이행하는 방법
소출판사를 위한 몇 가지 제언 : 독자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얼마나 빠르게 닿을 수 있는가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는 네 가지 주요 경로 : 서점을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 공간을 창조하라
마치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