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전거 위에서만 볼 수 있는 진짜 네팔, 미얀마
저자는 네팔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중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소녀를 발견한다. 그 소녀의 자전거에는 생일 때 쓰는 고깔모자가 실려 있었다.
“어디 가니?”
친척 동생의 생일잔치에 간다는 소녀에게 저자는 자신도 그 잔치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한다.
저자의 말을 정확히 알아듣지 못했지만 소녀는 자신을 따라오라고 말하고, 결국 저자는 생일잔치에 참여해서 따뜻한 대우를 받는다.
미얀마는 법적으로 캠핑이 금지되어 있다(저자도 나중에야 알았다). 그래도 사람들은 어떻게든 저자를 도와준다. 근처 절에 잠자리를 마련해주고, 같이 어울린다. 한마디로 정을 나누어주는 것이다.
저자는 한국에 돌아와서 생각했다. 자신의 이 모든 (성공적인) 여행이 혼자의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구나, 하고. 자신을 도와준 모든 사람들 덕에 이 여행은 성공적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은 자전거를 타지 않았다면 결코 체험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생각한다. 이제 그 블로그 주인에게 감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작가 소개
저 : 김동훈
우리나라 사람 대개가 그렇듯, 떠밀려가듯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음에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때가 행복한지 깨달았다. 그래서 그것들에 도전하며, 그것들을 행하며 인생을 잡아두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연극을 하며 가끔은 여행을 다닌다. 아마 한동안은 왕가위를 만나러 홍콩에 살지도 모르겠다. 왜냐면 지금 하고 싶은 그것이기 때문이다.
목 차
#_0 자전거 여행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나의 팁_007
1부 네팔
#_1 네팔 입국_014
#_2 여행과의 첫 만남_019
#_3 여행지 선택_025
#_4 이유와 이해_029
#_5 오직 부족한 물질_035
#_6 여행 직전 소동_041
#_7 뜻밖의 인연_047
#_8 아주머니와 아이들_058
#_9 휴지를 파는 곳_064
#_10 고대하던 포카라에 드디어 왔다_071
#_11 조금은 날아보다_079
#_12 잉의 내조_086
#_13 히말라야 안나푸르나_092
#_14 드러난 안나푸르나_104
#_15 안나푸르나에서 만난 한국인들_111
#_16 가장 높은 호수_118
#_17 틸리초 호수_129
#_18 돌아온 포카라_136
#_19 도로에서의 하룻밤_143
#_20 룸비니로 가다_151
#_21 세계의 사찰들_158
#_22 모기와의 전쟁_165
#_23 꿈같은 만남_170
#_24 안전한 네팔_177
#_25 네팔의 소소한 이야기_183
2부 미얀마
#_26 비자로 골치를 썩다_196
#_27 미얀마로 가다_202
#_28 실제와 다른 허상_206
#_29 가늠할 수 없는 깊이_213
#_30 예상불가 미얀마_219
#_31 미얀마의 절, 그리고 불교_228
#_32 개떼들과 춤을_235
#_33 어설프기만 했던 시작_245
#_34 네피도_249
#_35 숲은 친절하지 않았다_256
#_36 위대한 하늘_262
#_37 어쩌다 촬영_268
#_38 누구도 모르는 위험한 곳, 바로 파출소_278
#_39 미얀마의 소소한 이야기_282
#_40 뒤통수의 추억_291
#_41 천년의 땅, 바간_297
#_42 곡테익철교와 불안한 미얀마_307
#_43 자이토에서의 감시_313
#_44 마지막 이야기_323
1부 네팔
#_1 네팔 입국_014
#_2 여행과의 첫 만남_019
#_3 여행지 선택_025
#_4 이유와 이해_029
#_5 오직 부족한 물질_035
#_6 여행 직전 소동_041
#_7 뜻밖의 인연_047
#_8 아주머니와 아이들_058
#_9 휴지를 파는 곳_064
#_10 고대하던 포카라에 드디어 왔다_071
#_11 조금은 날아보다_079
#_12 잉의 내조_086
#_13 히말라야 안나푸르나_092
#_14 드러난 안나푸르나_104
#_15 안나푸르나에서 만난 한국인들_111
#_16 가장 높은 호수_118
#_17 틸리초 호수_129
#_18 돌아온 포카라_136
#_19 도로에서의 하룻밤_143
#_20 룸비니로 가다_151
#_21 세계의 사찰들_158
#_22 모기와의 전쟁_165
#_23 꿈같은 만남_170
#_24 안전한 네팔_177
#_25 네팔의 소소한 이야기_183
2부 미얀마
#_26 비자로 골치를 썩다_196
#_27 미얀마로 가다_202
#_28 실제와 다른 허상_206
#_29 가늠할 수 없는 깊이_213
#_30 예상불가 미얀마_219
#_31 미얀마의 절, 그리고 불교_228
#_32 개떼들과 춤을_235
#_33 어설프기만 했던 시작_245
#_34 네피도_249
#_35 숲은 친절하지 않았다_256
#_36 위대한 하늘_262
#_37 어쩌다 촬영_268
#_38 누구도 모르는 위험한 곳, 바로 파출소_278
#_39 미얀마의 소소한 이야기_282
#_40 뒤통수의 추억_291
#_41 천년의 땅, 바간_297
#_42 곡테익철교와 불안한 미얀마_307
#_43 자이토에서의 감시_313
#_44 마지막 이야기_323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