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외뿔소처럼 혼자서 가라』는 세계일주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지침서가 될 것이고 막연하게 해외에 대한 꿈을 꾸는 이들에게는 실용적인 도서이다.
여유 가득한, 노련미 넘치는 여행가는
해외에 대한 경험을 담은 구체적인 시각으로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情)을 품고서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걸어간다.
책을 들여다보면 저자의 다양하고 수많은 경험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이번이 전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펴내고 저자만의 다채로운 노하우가 더 쌓였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보는 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전해주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흔히 말하는 여행에 대한 내공이 쌓인, 여유로운 모험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책을 보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와 호흡하게 된다. 또한, 세계 각지의 풍경에 다시 한번 빠져들게 된다.
남미, 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게다가 네팔에서 히말라야와 안나푸르나에 발자국을 남긴다. 늦게나마 시작한 어릴 적 꿈을 위해서 책 제목처럼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은 사뭇 경건함마저 느끼게 만든다. 히말라야와 안나푸르나라는 힘든 트레킹 코스를 포기하지 않고 올라가는 모습에서 대단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또한, 해외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환율이나 시차부터 각 지역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 등. 저자의 경험이 가득한 자세한 팁들은 우리에게 충분한 간접 경험이 된다.
여유 가득한, 노련미 넘치는 여행가는
해외에 대한 경험을 담은 구체적인 시각으로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情)을 품고서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걸어간다.
책을 들여다보면 저자의 다양하고 수많은 경험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이번이 전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펴내고 저자만의 다채로운 노하우가 더 쌓였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보는 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전해주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흔히 말하는 여행에 대한 내공이 쌓인, 여유로운 모험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책을 보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와 호흡하게 된다. 또한, 세계 각지의 풍경에 다시 한번 빠져들게 된다.
남미, 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게다가 네팔에서 히말라야와 안나푸르나에 발자국을 남긴다. 늦게나마 시작한 어릴 적 꿈을 위해서 책 제목처럼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은 사뭇 경건함마저 느끼게 만든다. 히말라야와 안나푸르나라는 힘든 트레킹 코스를 포기하지 않고 올라가는 모습에서 대단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또한, 해외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환율이나 시차부터 각 지역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 등. 저자의 경험이 가득한 자세한 팁들은 우리에게 충분한 간접 경험이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동근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공부도 할 만큼 하고[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졸업(경제학 석사)] 직장 생활도 웬만큼 하고[한국통신(KT) 26년 근무] 남부럽지 않게 슬하의 딸, 아들을 모두 화혼시키고 금쪽같은 친손녀를 가진 다복한 사람이다. 생활력 강한 예쁜 아내를 만나 어느 정도의 재물도 모은 재수 좋은 이로 2014년 배낭여행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자비로 출간, 도서 수익을 모아 기부하기도 했다.
앞으로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여행이 아닌 새로운 현명한 시야를 갖는 내면으로의 진정한 여행을 꿈꾸고 있다. 결국 여행이란 겸허하게 자신의 길을 자기답게 살다 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술이 주는 분위기를 좋아하고 즐기는 여백이 많은 사람이다.
목 차
프롤로그 | 6
맺음 말 | 248
08 네팔 안나푸르나(Annapurna)
#Round circuit trekking
2017. 3. 6. ~ 3. 24
에필로그 | 44
48 네팔- 히말라야(Himalaya)
#Khumbu Himalaya
#Everest Base Camp Trekking
2016. 11. 14 ~ 12. 3
에필로그 | 86
88 러시아- & 발트 3국(Russia & Baltic 3 Countries)
#Russia_Moscow
#Russia_St.Petersburg
#Estonia
#Latvia
#Lithuania
2016. 6. 22 ~ 7. 6
에필로그 | 144
146 중국- 황산(HyangShan)
#Thousand-Islands
#HyangShan
2015. 12. 9 ~ 12
에필로그 | 156
158 인도네시아 자바 섬 & 발리(Java & Bali)
#Java
#Bali
2015. 8. 27 ~ 9. 4
에필로그 | 180
182 남아메리카 남미 5개국(The South America 5 Countries)
#Peru
#Bolivia
#Chile
#Argentina
#Brazil
2014. 6. 29 ~ 7. 25
에필로그 | 244
맺음 말 | 248
08 네팔 안나푸르나(Annapurna)
#Round circuit trekking
2017. 3. 6. ~ 3. 24
에필로그 | 44
48 네팔- 히말라야(Himalaya)
#Khumbu Himalaya
#Everest Base Camp Trekking
2016. 11. 14 ~ 12. 3
에필로그 | 86
88 러시아- & 발트 3국(Russia & Baltic 3 Countries)
#Russia_Moscow
#Russia_St.Petersburg
#Estonia
#Latvia
#Lithuania
2016. 6. 22 ~ 7. 6
에필로그 | 144
146 중국- 황산(HyangShan)
#Thousand-Islands
#HyangShan
2015. 12. 9 ~ 12
에필로그 | 156
158 인도네시아 자바 섬 & 발리(Java & Bali)
#Java
#Bali
2015. 8. 27 ~ 9. 4
에필로그 | 180
182 남아메리카 남미 5개국(The South America 5 Countries)
#Peru
#Bolivia
#Chile
#Argentina
#Brazil
2014. 6. 29 ~ 7. 25
에필로그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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