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히말라야, 길을 묻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신들의 땅>
180일간 파키스탄, 인도, 네팔 3개국 히말라야 2400km 종주!
이토록 다양한 히말라야의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은 없었다!
장엄한 히말라야 설경과 히말라야인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 300여 장!
180여 일, 2400km의 여정을 300여 장의 사진으로 담은 방대한 기록!
이 책은 파키스탄의 카라코람 히말라야에서 인도와 네팔 히말라야까지 직선거리 2400km를 종주하면서 히말라야의 장엄한 풍경과 그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방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장엄한 자연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짐을 느꼈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히말라야 사람들의 모습에서 한없이 맑아지는 체험을 했다. 이 책은 히말라야에서 얻은 귀중한 경험과 히말라야가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300여 장의 사진, 생동감 넘치는 글로 생생하게 풀어낸다.
글의 시작에 앞서, 독자들의 히말라야 3국의 문화와 현재 상황을 돕기 위한 인트로 페이지를 마련했다. <파키스탄> 편에서는 칼라시와 훈자 원주민의 삶과 포터들의 일상을, <인도> 편에서는 불교, 힌두교, 시크교의 고향과 히말라야 사람들의 생활을 다뤘다. <네팔> 편에서는 롤왈링히말과 쿰부히말의 여정과 그 길에서 만난 산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더불어 히말라야를 품고 있는 파키스탄, 인도, 네팔 이 세 나라를 둘러싼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의 현실도 짚어보고 있다.
국내 서적 중 히말라야 3국을 이보다 자세하게 소개한 책은 없었다!
국내에서는 파키스탄, 인도, 네팔 3개국에 걸친 히말라야 전체를 한번에 아우르며 소개한 서적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미흡한 히말라야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6개월에 걸친 취재와 더욱 상세한 자료를 모으기 위해 2차에 걸쳐 재취재를 진행했으며, 수개월의 편집과정을 거치는 등 사실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담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훈구
1991년부터 주요 일간지 사진부 기자로 일해 오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상경대 산업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Westminster University 대학원에서 Photographic Journalism(2004~2005) 석사과정을 마쳤다. 1997년 한국보도사진전에서 금상, 같은 해 ''올해의 저널리즘포토상''(한국언론학회)을 수상했다. 2003년 3~4월 이라크 전쟁, 2002한일월드컵, 2008북경올림픽 등을 취재했다.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 지식재산이 벤처다(공저, 전자신문사, 2000), 역서로는 뛰어난 자연사진의 모든 것(원저 John Shaw, Nature Photography Field Guide, 청어람미디어, 2008), 사진집 히말라야 流浪(사진예술사, 2013)이 있다. (블로그 | www.ufosun.com)
<히말라야, 길을 묻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신들의 땅>
180일간 파키스탄, 인도, 네팔 3개국 히말라야 2400km 종주!
이토록 다양한 히말라야의 사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은 없었다!
장엄한 히말라야 설경과 히말라야인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 300여 장!
180여 일, 2400km의 여정을 300여 장의 사진으로 담은 방대한 기록!
이 책은 파키스탄의 카라코람 히말라야에서 인도와 네팔 히말라야까지 직선거리 2400km를 종주하면서 히말라야의 장엄한 풍경과 그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방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장엄한 자연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짐을 느꼈고,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히말라야 사람들의 모습에서 한없이 맑아지는 체험을 했다. 이 책은 히말라야에서 얻은 귀중한 경험과 히말라야가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300여 장의 사진, 생동감 넘치는 글로 생생하게 풀어낸다.
글의 시작에 앞서, 독자들의 히말라야 3국의 문화와 현재 상황을 돕기 위한 인트로 페이지를 마련했다. <파키스탄> 편에서는 칼라시와 훈자 원주민의 삶과 포터들의 일상을, <인도> 편에서는 불교, 힌두교, 시크교의 고향과 히말라야 사람들의 생활을 다뤘다. <네팔> 편에서는 롤왈링히말과 쿰부히말의 여정과 그 길에서 만난 산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더불어 히말라야를 품고 있는 파키스탄, 인도, 네팔 이 세 나라를 둘러싼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의 현실도 짚어보고 있다.
국내 서적 중 히말라야 3국을 이보다 자세하게 소개한 책은 없었다!
국내에서는 파키스탄, 인도, 네팔 3개국에 걸친 히말라야 전체를 한번에 아우르며 소개한 서적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미흡한 히말라야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6개월에 걸친 취재와 더욱 상세한 자료를 모으기 위해 2차에 걸쳐 재취재를 진행했으며, 수개월의 편집과정을 거치는 등 사실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담기 위해 정성을 다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훈구
1991년부터 주요 일간지 사진부 기자로 일해 오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상경대 산업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Westminster University 대학원에서 Photographic Journalism(2004~2005) 석사과정을 마쳤다. 1997년 한국보도사진전에서 금상, 같은 해 ''올해의 저널리즘포토상''(한국언론학회)을 수상했다. 2003년 3~4월 이라크 전쟁, 2002한일월드컵, 2008북경올림픽 등을 취재했다.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 지식재산이 벤처다(공저, 전자신문사, 2000), 역서로는 뛰어난 자연사진의 모든 것(원저 John Shaw, Nature Photography Field Guide, 청어람미디어, 2008), 사진집 히말라야 流浪(사진예술사, 2013)이 있다. (블로그 | www.uf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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