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책의 개요
20대 싱글녀가 스쿠터를 타고 제주 여행을 시작합니다. 백수 날라리 만화가에게 ‘20대 싱글녀가 스쿠터를 타고 제주 게스트하우스를 여행하는 만화’라는 즐거운 프로젝트가 떨어졌으니까요. 하지만 어쩌죠? 제주에 가본 적도, 스쿠터를 타본 적도, 만화를 연재해 본 적도 없다는 걸 출판사는 모르나 봐요. 초보 3종 세트 날라리 만화가는 무조건 해보겠다고 덤벼듭니다. “일하면서 놀 수 있다니 최고예요!” 편집장은 쿨하게 대답합니다. “아니죠! 놀러 갔는데 일하는 거죠.”
날라리 만화가는 부랴부랴 원동기 면허를 땁니다. 38리터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제주에 갑니다. 어찌어찌해서 스쿠터를 빌리고 제주 공항에서 첫 숙박지인 협재까지 첫 라이딩을 합니다. 그런데 기대했던 낭만이 죽음의 공포로 바뀝니다. 멘붕이 옵니다. 20대 싱글녀의 제주 게스트하우스 여행기는 이렇게 시작부터 살 떨립니다. 초 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배낭자는 이 미션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네? 미션 완수는 물론 제주가 좋고, 사람이 좋아 결국 제주도민이 됐다고요? 꿈에 그리던 베스파도 타게 됐다고요? 이거이거 뭔 일이래요? 귀여움 터지는 배낭자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책의 장점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신개념 복합 여행서다.
제주 게스트하우스 탐방은 물론 제주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예쁜 만화로 풍성하게 엮었다. 작가는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신비의 섬 제주의 사계절 풍광을 담았다. 잊지 못할 오름, 에메랄드 빛 제주 바다 그림은 바라만 봐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든다. 귀여운 캐릭터로 제주 현지의 독특한 일상을 위트 있게 풀어낸 센스에는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여행만화다.
작가는 게스트하우스의 유래, 구조, 이용 수칙 설명은 기본이고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특유의 분위기까지 꼼꼼하게 표현했다. 거기에 게스트하우스 주인장들의 에피소드와 내 집처럼 편했던 게스트하우스들까지 더해지면 독자들은 내가 묵고 싶은 게스트하우스를 마음속으로 꼽게 된다.
작가는 제주 올레 걷기 축제, 탐라문화제, 제주 판타지, 오일장 등을 직접 체험해 보고 제주의 곳곳을 누빈다. 한라산은 물론 오름, 곶자왈 환상숲, 돌문화공원, 서귀포 이중섭 거리, 방주교회를 소개하고 아쿠아플라넷이나 박물관은 살아있다도 작가의 시선으로 즐겁게 스케치한다.
여행의 꽃인 먹거리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게스트하우스 조식과 주변 맛집은 물론 멋진 카페, 특산품을 이용한 요리 등의 먹거리 정보까지 풍부하다.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여행자의 삶을 오롯이 보여준다.
작가 홀로 시작한 여행은 어느새 수많은 인연을 만난다. 기대와 달리 자꾸 엇나가는 썸이나 상상 연애는 즐거운 공감을 준다, 현지 주민들과의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는 훈훈하기 그지없다. 만화 그리는 6개월만 살자고 시작된 여행은 결국 함께 살게 되는 따뜻한 우정까지 만난다. 여행자에서 제주도민으로의 신분 세탁은 이 만화 최고의 반전이다.
올레마켓웹툰 연재 중에도 이 작품을 보기 위해, 그리고 별점을 주기 위해 회원 가입했다는 댓글이 많을 정도로 제주 날라리 배낭자의 인기는 대단했다. 그 열기는 오프라인까지 이어졌다. 스쿠터가 없지만 자전거로라도 제주도를 돌아보겠다는 독자, 버킷 리스트에 제주 여행을 추가했다는 독자, 제주살이가 힘들었는데 배낭자의 이야기를 보며 견뎠다는 독자 등등. 자유로움과 솔직함이 가득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빛나는 청춘의 일상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 시즌 1을 연재했던 사이트에는 벌써 시즌 2를 기대하고 응원하는 격렬한 댓글이 가득하다.
작가의 말
여행이 끝난 지금, “뭐가 제일 좋았니?”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제게 있어 가장 좋고 기억에 남는 건… 제주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빨간 베스파를 탄 날라리를 제주에서 만나시면 한 번 웃어주세요. 저, 배낭자일지도 모르니까요.
-배낭자
▣ 작가 소개
저자 : 배낭자
자유로운 영혼의 만화가. 초 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술과 여행을 좋아하는 날라리. 작가는 ‘하루’라는 필명으로 어린이 책 나도 연예인,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우당탕탕 동물병원의 일러스트를 그리며 만화 동인녀 활동을 이어가다 덜컥 제주 여행길에 올랐다. ‘20대 싱글녀가 스쿠터를 타고 제주 게스트하우스를 여행하는 만화’를 그리게 된 것.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얼떨결에 시작한 이 만화,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올레마켓웹툰에 연재되면서 타고난 귀여움과 팬시처럼 예쁜 그림으로 어필했다. 그 어떤 게스트하우스에서도 협찬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여행자의 솔직한 느낌을 자유롭게 풀었다.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는 한 청춘의 즐거운 일상은 흐뭇한 미소와 따듯한 공감을 이끌며 큰 인기를 모았다. 제주의 매력에 푹 빠져 결국 제주도민이 된 작가는 청춘의 한 장을 아름다운 제주살이로 장식했다. 현재 작가는 판타지 성장만화 어린양들을 위한 시간을 새로운 필명으로 준비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 주요 목차
1. 떠나자!
-백수 탈출!
-스쿠터
-쫄깃쎈타
-신인 만화가의 비애
-따듯한 밥,
-밥 게스트하우스
-비와 달팽이
-곱을락과 달파란
그리고 몸뻬(?)
-뿌리에서 뿌리를 내려?
2. 살아보자!
-우리 같이 살래?
-축제의 밤, 탐라문화제
-이응 그리고 제주 판타지
-정물오름에서 선자살롱을 추억하다
-올레길에서 놀멍, 쉬멍, 걸으멍
-배낭 멘 배낭자, 한라산으로!
-리본 게스트하우스는 블랙홀?
-더 게스트하우스에서 신분 세탁?
-다 같이 돌자, 고산 한 바퀴
-엉클보로에는 여자들만이…!
-곶자왈 환상숲
-오설록과 춘심이네
-레몬트리 게스트하우스
-두부와 함께 게으른 소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스트하우스
3. 안녕, 제주!
-우리들의 새집은 어디에…
-바다 별, 물고기 별
아쿠아플라넷
-오! 소록소록!
오소록 게스트하우스
-제주에서 아프리카를?
-잠도둑에서 얻은 낭자 생각
-이타미 준과 안도 타다오
-박물관은 살아있다
세 여자도 살아있다
-안녕~! 아, 안녕?
책의 개요
20대 싱글녀가 스쿠터를 타고 제주 여행을 시작합니다. 백수 날라리 만화가에게 ‘20대 싱글녀가 스쿠터를 타고 제주 게스트하우스를 여행하는 만화’라는 즐거운 프로젝트가 떨어졌으니까요. 하지만 어쩌죠? 제주에 가본 적도, 스쿠터를 타본 적도, 만화를 연재해 본 적도 없다는 걸 출판사는 모르나 봐요. 초보 3종 세트 날라리 만화가는 무조건 해보겠다고 덤벼듭니다. “일하면서 놀 수 있다니 최고예요!” 편집장은 쿨하게 대답합니다. “아니죠! 놀러 갔는데 일하는 거죠.”
날라리 만화가는 부랴부랴 원동기 면허를 땁니다. 38리터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제주에 갑니다. 어찌어찌해서 스쿠터를 빌리고 제주 공항에서 첫 숙박지인 협재까지 첫 라이딩을 합니다. 그런데 기대했던 낭만이 죽음의 공포로 바뀝니다. 멘붕이 옵니다. 20대 싱글녀의 제주 게스트하우스 여행기는 이렇게 시작부터 살 떨립니다. 초 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배낭자는 이 미션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네? 미션 완수는 물론 제주가 좋고, 사람이 좋아 결국 제주도민이 됐다고요? 꿈에 그리던 베스파도 타게 됐다고요? 이거이거 뭔 일이래요? 귀여움 터지는 배낭자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책의 장점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신개념 복합 여행서다.
제주 게스트하우스 탐방은 물론 제주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예쁜 만화로 풍성하게 엮었다. 작가는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신비의 섬 제주의 사계절 풍광을 담았다. 잊지 못할 오름, 에메랄드 빛 제주 바다 그림은 바라만 봐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든다. 귀여운 캐릭터로 제주 현지의 독특한 일상을 위트 있게 풀어낸 센스에는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여행만화다.
작가는 게스트하우스의 유래, 구조, 이용 수칙 설명은 기본이고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특유의 분위기까지 꼼꼼하게 표현했다. 거기에 게스트하우스 주인장들의 에피소드와 내 집처럼 편했던 게스트하우스들까지 더해지면 독자들은 내가 묵고 싶은 게스트하우스를 마음속으로 꼽게 된다.
작가는 제주 올레 걷기 축제, 탐라문화제, 제주 판타지, 오일장 등을 직접 체험해 보고 제주의 곳곳을 누빈다. 한라산은 물론 오름, 곶자왈 환상숲, 돌문화공원, 서귀포 이중섭 거리, 방주교회를 소개하고 아쿠아플라넷이나 박물관은 살아있다도 작가의 시선으로 즐겁게 스케치한다.
여행의 꽃인 먹거리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게스트하우스 조식과 주변 맛집은 물론 멋진 카페, 특산품을 이용한 요리 등의 먹거리 정보까지 풍부하다.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여행자의 삶을 오롯이 보여준다.
작가 홀로 시작한 여행은 어느새 수많은 인연을 만난다. 기대와 달리 자꾸 엇나가는 썸이나 상상 연애는 즐거운 공감을 준다, 현지 주민들과의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는 훈훈하기 그지없다. 만화 그리는 6개월만 살자고 시작된 여행은 결국 함께 살게 되는 따뜻한 우정까지 만난다. 여행자에서 제주도민으로의 신분 세탁은 이 만화 최고의 반전이다.
올레마켓웹툰 연재 중에도 이 작품을 보기 위해, 그리고 별점을 주기 위해 회원 가입했다는 댓글이 많을 정도로 제주 날라리 배낭자의 인기는 대단했다. 그 열기는 오프라인까지 이어졌다. 스쿠터가 없지만 자전거로라도 제주도를 돌아보겠다는 독자, 버킷 리스트에 제주 여행을 추가했다는 독자, 제주살이가 힘들었는데 배낭자의 이야기를 보며 견뎠다는 독자 등등. 자유로움과 솔직함이 가득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빛나는 청춘의 일상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 시즌 1을 연재했던 사이트에는 벌써 시즌 2를 기대하고 응원하는 격렬한 댓글이 가득하다.
작가의 말
여행이 끝난 지금, “뭐가 제일 좋았니?”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제게 있어 가장 좋고 기억에 남는 건… 제주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빨간 베스파를 탄 날라리를 제주에서 만나시면 한 번 웃어주세요. 저, 배낭자일지도 모르니까요.
-배낭자
▣ 작가 소개
저자 : 배낭자
자유로운 영혼의 만화가. 초 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술과 여행을 좋아하는 날라리. 작가는 ‘하루’라는 필명으로 어린이 책 나도 연예인,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우당탕탕 동물병원의 일러스트를 그리며 만화 동인녀 활동을 이어가다 덜컥 제주 여행길에 올랐다. ‘20대 싱글녀가 스쿠터를 타고 제주 게스트하우스를 여행하는 만화’를 그리게 된 것.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얼떨결에 시작한 이 만화, 제주 날라리 배낭자는 올레마켓웹툰에 연재되면서 타고난 귀여움과 팬시처럼 예쁜 그림으로 어필했다. 그 어떤 게스트하우스에서도 협찬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여행자의 솔직한 느낌을 자유롭게 풀었다.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는 한 청춘의 즐거운 일상은 흐뭇한 미소와 따듯한 공감을 이끌며 큰 인기를 모았다. 제주의 매력에 푹 빠져 결국 제주도민이 된 작가는 청춘의 한 장을 아름다운 제주살이로 장식했다. 현재 작가는 판타지 성장만화 어린양들을 위한 시간을 새로운 필명으로 준비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 주요 목차
1. 떠나자!
-백수 탈출!
-스쿠터
-쫄깃쎈타
-신인 만화가의 비애
-따듯한 밥,
-밥 게스트하우스
-비와 달팽이
-곱을락과 달파란
그리고 몸뻬(?)
-뿌리에서 뿌리를 내려?
2. 살아보자!
-우리 같이 살래?
-축제의 밤, 탐라문화제
-이응 그리고 제주 판타지
-정물오름에서 선자살롱을 추억하다
-올레길에서 놀멍, 쉬멍, 걸으멍
-배낭 멘 배낭자, 한라산으로!
-리본 게스트하우스는 블랙홀?
-더 게스트하우스에서 신분 세탁?
-다 같이 돌자, 고산 한 바퀴
-엉클보로에는 여자들만이…!
-곶자왈 환상숲
-오설록과 춘심이네
-레몬트리 게스트하우스
-두부와 함께 게으른 소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스트하우스
3. 안녕, 제주!
-우리들의 새집은 어디에…
-바다 별, 물고기 별
아쿠아플라넷
-오! 소록소록!
오소록 게스트하우스
-제주에서 아프리카를?
-잠도둑에서 얻은 낭자 생각
-이타미 준과 안도 타다오
-박물관은 살아있다
세 여자도 살아있다
-안녕~! 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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