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돌직구를 뿌리는 ‘끝판대장’ 오승환
돌직구, 돌부처, 끝판대장.
프로야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겐 그저 생소하기만 한 단어의 나열 아닐까. ‘돌직구’라는 말은 참 자주 듣지만, 그 말이 어디서 만들어진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이 세 단어는 모두 한 프로야구 선수의 별명이다.
오승환. 2005년에 데뷔하여 2013년까지 한국 프로야구무대에서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최고의 마무리투수로 활약했고, 2014년에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 입단, 일본 무대 첫해부터 리그 최고의 마무리 자리에 올라 일본 프로야구팬들에게도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투수이다.
엄청난 힘이 담긴 빠른 직구는, 타자들의 배트를 밀어낼 지경이라 ‘돌직구’로 불리게 됐다. 그런 힘 있는 투구를 하지만 거의 표정에 변화가 없어 ‘돌부처’라는 애칭을 얻었다. 최고의 찬사는 끝판대장. 상대에게는 난공불락의 거대한 존재와 싸우는 무력감을, 아군에게는 무한한 믿음을 주는 투수에게,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치열한 경쟁의 무대인 프로야구에서 데뷔 첫해부터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오승환이 특별한 야구선수의 재능을 갖고 태어난 건 아니었다.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특별한 노력과, 특별한 선택이 있었다.
야구선수 중 가장 책임감이 강한 자리, 마무리투수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진 후에 플레이가 시작되는 게임이다.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특히 승패를 결정짓기 위해, 이기고 있는 경기의 리드를 마지막까지 지켜내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는 투수를 마무리투수라고 한다. 야구는 한 경기당 20명 이상의 선수들이 플레이해서 마지막 회까지 도달하는 경기지만, 경기의 승패는 마무리투수가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의 공에 팀의 승패가 달려있는 것이다.
마무리투수는 매번 승부를 결정짓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오승환은 지금까지 500번 이상의 승부에 나서 300회 이상 세이브를 거둬왔다. 세이브란 긴박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숫자를 의미한다.
야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다
오승환은 도신초 · 우신중 · 경기고 · 단국대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지만 사실은 11살 초등학교 시절, 오로지 야구를 하기 위해 야구부가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했으며, 고교 때도 오로지 더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하기 위해 전학한 이력이 있다. 야구를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야구를 하기 위해 살아온 셈. 오승환은 “야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오승환이 ‘행복하기 위해’ 걸어온 길이 담담하면서도 간결하게 담겨있다.
오승환과 함께 야구를 해온 다양한 선수들과의 일화, 그들과 벌인 명장면, 명승부를 실었으며, 프로스포츠선수로 활동하면서 자연스레 이야기하게 되는 계약, 연봉, 훈련과정 등도 가감 없이 적었다.
지금 이 순간을 지배하라
오승환은 마무리투수로 살아남기 위해,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이 순간을 지배하라’고 말한다. 한 타자, 한 타자와 승부하는 데 전력을 다 하고, 집중할 수 있다면 상대가 누구라도 결과는 같다.
매일 승부가 벌어지는 스포츠의 세계가 아니라 해도 누구에게나 승부의 무대는 찾아온다. 원하는 목표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오승환이 걸어온 길과 노력은, 지금 승부에 나서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두에게 좋은 어드바이스가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오승환
1982년 생. 도신초-우신중-경기고-단국대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 2005년 데뷔했다. 데뷔 첫해부터 마무리 투수로 발탁되어 신인왕,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한 시즌 세이브 아시아신기록(47세이브)를 2번이나 기록했으며, 역대 최다 세이브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로 묵직한 공을 던진다 하여 ‘돌부처’, ‘돌직구’ 등의 별명을 갖고 있으며, 상대 팀 입장에서 너무 상대하기 힘든 투수라는 의미에서 ‘끝판왕’이라고도 불린다. 2014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 해외 진출 첫해부터 세이브왕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LA다저스의 류현진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발투수, 마무리 투수로 거론된다.
저자 : 이성훈
SBS 보도국 스포츠부 야구 담당기자.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시리즈에 필자로 참여하고 있다.
저자 : 안준철
MK스포츠 야구 담당기자. 2014년부터 일본에 진출한 오승환을 전담 취재하고 있다.
▣ 주요 목차
1장 야구라는 무모한 도전
개구쟁이 알에서 야구선수가 깨어나다 / 표정이 아닌 공으로 말하라
지름길로만 갈 수는 없다 / 미련한 끈기도 뛰어난 재능이다
돌파구는 합리적으로 찾자 / 바닥을 찍어야 다시 뛰어오를 수 있다
친구 송산과의 인연 / 마침내 프로의 문이 열리다
2장 9회말 인생의 시작
프로의 비정함을 맛보다 / 앞으로 할 수 있는 것 지금 할 수 있는 것
완벽한 데뷔전 / 9회말 인생이 시작되다 /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에서
쉽지 않은 상대에게 이겨야 하는 이유 / 우승을 하면 좋은 것 / 이승엽 선배와 맞대결
팀 전체의 눈빛이 달라졌다 / 기적은 그리 멀지 않았다 / 가장 짜릿했던 세이브의 여운
3장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아시아 최다 세이브 신기록 / 우승은 돌부처도 춤추게 한다 / 시한폭탄에 불이 붙다
동거남들과의 즐거운 경쟁 / 벼랑 끝의 절박함 / 마무리캠프의 교훈
오~승환 세이브 어스 / 10초 동안의 블론세이브
4장 넓은 무대로 떠날 자격
경기장 밖에서 저지른 블론세이브 / 트리플크라운 달성 / 6실점의 악몽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 / 경기를 지배하는 순간 / 해외 무대를 향한 시선
250세이브의 통과점 / 단 하나의 피안타에 승패가 엇갈리다 / 확률 제로의 좁은 문을 뚫다
5장 이 순간은 나의 것이다
해외 무대를 향한 첫걸음 / 가족이 되기 위한 노력 / 돌부처의 부드러운 커브
대호와의 일본 첫 맞대결 / 시즌 막바지의 연투 / 클라이맥스 시리즈 개막
한신과 요미우리의 라이벌 전쟁 / 나는 마무리투수 오승환이다
칼럼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는 누구인가
돌직구를 뿌리는 ‘끝판대장’ 오승환
돌직구, 돌부처, 끝판대장.
프로야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겐 그저 생소하기만 한 단어의 나열 아닐까. ‘돌직구’라는 말은 참 자주 듣지만, 그 말이 어디서 만들어진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이 세 단어는 모두 한 프로야구 선수의 별명이다.
오승환. 2005년에 데뷔하여 2013년까지 한국 프로야구무대에서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최고의 마무리투수로 활약했고, 2014년에는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 입단, 일본 무대 첫해부터 리그 최고의 마무리 자리에 올라 일본 프로야구팬들에게도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투수이다.
엄청난 힘이 담긴 빠른 직구는, 타자들의 배트를 밀어낼 지경이라 ‘돌직구’로 불리게 됐다. 그런 힘 있는 투구를 하지만 거의 표정에 변화가 없어 ‘돌부처’라는 애칭을 얻었다. 최고의 찬사는 끝판대장. 상대에게는 난공불락의 거대한 존재와 싸우는 무력감을, 아군에게는 무한한 믿음을 주는 투수에게,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치열한 경쟁의 무대인 프로야구에서 데뷔 첫해부터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오승환이 특별한 야구선수의 재능을 갖고 태어난 건 아니었다.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특별한 노력과, 특별한 선택이 있었다.
야구선수 중 가장 책임감이 강한 자리, 마무리투수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진 후에 플레이가 시작되는 게임이다. ‘야구는 투수놀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특히 승패를 결정짓기 위해, 이기고 있는 경기의 리드를 마지막까지 지켜내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는 투수를 마무리투수라고 한다. 야구는 한 경기당 20명 이상의 선수들이 플레이해서 마지막 회까지 도달하는 경기지만, 경기의 승패는 마무리투수가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의 공에 팀의 승패가 달려있는 것이다.
마무리투수는 매번 승부를 결정짓기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오승환은 지금까지 500번 이상의 승부에 나서 300회 이상 세이브를 거둬왔다. 세이브란 긴박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숫자를 의미한다.
야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다
오승환은 도신초 · 우신중 · 경기고 · 단국대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지만 사실은 11살 초등학교 시절, 오로지 야구를 하기 위해 야구부가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했으며, 고교 때도 오로지 더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하기 위해 전학한 이력이 있다. 야구를 시작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야구를 하기 위해 살아온 셈. 오승환은 “야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오승환이 ‘행복하기 위해’ 걸어온 길이 담담하면서도 간결하게 담겨있다.
오승환과 함께 야구를 해온 다양한 선수들과의 일화, 그들과 벌인 명장면, 명승부를 실었으며, 프로스포츠선수로 활동하면서 자연스레 이야기하게 되는 계약, 연봉, 훈련과정 등도 가감 없이 적었다.
지금 이 순간을 지배하라
오승환은 마무리투수로 살아남기 위해,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이 순간을 지배하라’고 말한다. 한 타자, 한 타자와 승부하는 데 전력을 다 하고, 집중할 수 있다면 상대가 누구라도 결과는 같다.
매일 승부가 벌어지는 스포츠의 세계가 아니라 해도 누구에게나 승부의 무대는 찾아온다. 원하는 목표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오승환이 걸어온 길과 노력은, 지금 승부에 나서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두에게 좋은 어드바이스가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오승환
1982년 생. 도신초-우신중-경기고-단국대를 거쳐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 2005년 데뷔했다. 데뷔 첫해부터 마무리 투수로 발탁되어 신인왕,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는 등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한 시즌 세이브 아시아신기록(47세이브)를 2번이나 기록했으며, 역대 최다 세이브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로 묵직한 공을 던진다 하여 ‘돌부처’, ‘돌직구’ 등의 별명을 갖고 있으며, 상대 팀 입장에서 너무 상대하기 힘든 투수라는 의미에서 ‘끝판왕’이라고도 불린다. 2014년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 해외 진출 첫해부터 세이브왕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LA다저스의 류현진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발투수, 마무리 투수로 거론된다.
저자 : 이성훈
SBS 보도국 스포츠부 야구 담당기자.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시리즈에 필자로 참여하고 있다.
저자 : 안준철
MK스포츠 야구 담당기자. 2014년부터 일본에 진출한 오승환을 전담 취재하고 있다.
▣ 주요 목차
1장 야구라는 무모한 도전
개구쟁이 알에서 야구선수가 깨어나다 / 표정이 아닌 공으로 말하라
지름길로만 갈 수는 없다 / 미련한 끈기도 뛰어난 재능이다
돌파구는 합리적으로 찾자 / 바닥을 찍어야 다시 뛰어오를 수 있다
친구 송산과의 인연 / 마침내 프로의 문이 열리다
2장 9회말 인생의 시작
프로의 비정함을 맛보다 / 앞으로 할 수 있는 것 지금 할 수 있는 것
완벽한 데뷔전 / 9회말 인생이 시작되다 / 데뷔 첫해 한국시리즈에서
쉽지 않은 상대에게 이겨야 하는 이유 / 우승을 하면 좋은 것 / 이승엽 선배와 맞대결
팀 전체의 눈빛이 달라졌다 / 기적은 그리 멀지 않았다 / 가장 짜릿했던 세이브의 여운
3장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아시아 최다 세이브 신기록 / 우승은 돌부처도 춤추게 한다 / 시한폭탄에 불이 붙다
동거남들과의 즐거운 경쟁 / 벼랑 끝의 절박함 / 마무리캠프의 교훈
오~승환 세이브 어스 / 10초 동안의 블론세이브
4장 넓은 무대로 떠날 자격
경기장 밖에서 저지른 블론세이브 / 트리플크라운 달성 / 6실점의 악몽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 / 경기를 지배하는 순간 / 해외 무대를 향한 시선
250세이브의 통과점 / 단 하나의 피안타에 승패가 엇갈리다 / 확률 제로의 좁은 문을 뚫다
5장 이 순간은 나의 것이다
해외 무대를 향한 첫걸음 / 가족이 되기 위한 노력 / 돌부처의 부드러운 커브
대호와의 일본 첫 맞대결 / 시즌 막바지의 연투 / 클라이맥스 시리즈 개막
한신과 요미우리의 라이벌 전쟁 / 나는 마무리투수 오승환이다
칼럼 한국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는 누구인가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