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심

고객평점
저자엘런 F. 데이비스
출판사항복있는사람, 발행일:2017/09/12
형태사항p.287 A5판:21
매장위치종교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3602301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는 건 아닐까?
낯설고 어려운 ‘구약의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첫걸음


“저자는 내가 존경하는 현대 구약학자들 가운데 언제나 맨 앞줄에 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넋을 잃고 강의에 몰입하는 진지한 학생이 된 듯했다.”
-류호준,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우리의 부서지고 망가진 자아를 세심하게 돌봐 주시는 하나님의 자애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구약학 교수

 구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어조로 반복해서 알려 준다. 슬픔에서 기쁨까지, 주체할 수 없는 분노에서부터 가슴 먹먹한 감사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느끼는 모든 감정의 폭을 표출한다. 우리도 시편 기자나 욥처럼 하나님 앞에 숨김없이 마음을 쏟아 낼 수 있다.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그 관계 안에 머무를 수 있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친밀해질 수 있는지, 그 대가는 무엇인지, 그 모양과 느낌은 어떠한지, 애초부터 왜 그러한 일을 시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한다.

저자인 엘런 데이비스는 구약학 교수로서, 히브리어 번역에 탁월하다. 밀도 있는 학문적 지식과 생생한 히브리어 번역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참여하며 구약 성경 읽는 법을 가르쳐 준다. 시편과 욥기, 아가서와 잠언, 전도서, 그리고 역사서 속 아브라함과 모세의 이야기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과 풍성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끈다.

구약 성경의 풍성함은 버섯을 캐는 사람처럼 천천히 움직이는 사람들에게만 감지된다. 그들은 아무것도 없어 보이는 곳에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살펴본다. 그리고 질문을 던진다. “왜 성경은 우리가 예상하는 방식이 아닌 이러한 방식으로 말하는 것일까?” 하고. 이 책은 친절하고 깊이 있는 구약 성경 안내서다. 이 책과 함께 구약 성경을 천천히 다시 읽으면, 낯설고 어렵기만 했던 하나님의 진심이 잔잔한 바람처럼 불어와 마음에 스며들 것이다.


주요 독자

- 구약의 하나님이 낯설고 어렵다고 느끼는 그리스도인
- 구약 성경을 읽으며 이해하지 못한 채 미루어 놓았던 난제들을 해결하고 싶은 독자
-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분과 깊고 친밀하게 관계 맺기 원하는 독자
- 구약의 하나님에 관해 함께 공부하기 원하는 소그룹

작가 소개

저 : 엘런 F. 데이비스
Ellen F. Davis
탁월한 구약학자.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성경 및 실천 신학과 석좌교수이며, 최근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학장으로 섬겼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고, 버클리 소재 신학교인 Church Divinity School of the Pacific(CDSP)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Div.)를 받았으며,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그리고 이후 유니온신학교,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 버지니아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정착했다. 엘런 데이비스는 구약학 교수로서, 히브리어 번역에 뛰어나다. 밀도 있는 학문적 지식과 생생한 히브리어 번역은, 영적으로 참여하며 구약 성경을 읽는 방법을 친절하고 깊이 있게 가르쳐 준다. 구약의 역사서와 시가서 등에 대한 고찰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과 풍성한 관계를 맺고, 그 관계 안에 머무를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Scripture, Culture, and Agriculture: An Agrarian Reading of the Bible과 Proverbs, Ecclesiastes, and the Song of Songs 외에 다수의 저서가 있다.

 

역 : 양혜원

 서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했다.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여성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미국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종교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 난잔종교문화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연구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유진 피터슨 읽기』(IVP), 『교회 언니, 여성을 말하다』(포이에마)가 있고, 옮긴 책으로 『현실, 하나님의 세계』를 제1권으로 하는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주님과 거닐다』『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눈뜬 자들의 영성』『인간의 번영』(이상 IVP), 『거북한 십대, 거룩한 십대』『쉐퍼의 편지』(이상 홍성사) 등이 있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와 『토비아스의 우물』로 제19회 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 부문 번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목 차

감사의 글
서문

1부 고통과 찬양 · 공동 기도로서의 시편
1 더 잘 겨냥하기 위하여 · 시편으로 기도하기
2 눈물에 내 요가 녹을 지경입니다 · 슬픔의 시편
3 그건 말도 안 됩니다! · 저주의 시편
4 슬픔을 춤으로 · 찬양의 시편

2부 사랑의 대가
5 비켜서야만 한다 · 불타는 덤불
6 네 아들을 데려가라 · 이삭을 묶다
7 내 영혼이 사랑하는 이 · 사랑의 노래

3부 잘 사는 기술
8 지혜로운 무지 · 잠언
9 소박한 선물 · 전도서
10 고통받는 자의 지혜 · 욥기

4부 마음의 습관
11 바람직한 훈련 · 잠언 8장
12 사랑에 눈먼 자 · 출애굽기 33장
13 풀처럼 내가 말랐도다 · 시편 102편
14 자발적인 상심 · 시편 51편
15 그늘에서 섬기기 · 이사야 49장

5부 이 땅의 토라
16 정직함은 땅에서 나온다 · 성경에서 배우는 생태학
17 욕심과 예언 · 민수기 11장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