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개
저 : 변승우
전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였다. 대한 예수교장로회 부흥 교단 증경총회장, 전 성령신학교 학장, 도서출판 거룩한진주 대표였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수정증보판)", "터", "길", "멍에", "종교개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교회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다이아몬드 같은 진리!" 등 총 96권의 저서가 있습니다.
목 차
1. 예언은 설교가 아니다.
2. 예언은 주사역이 아니다.
(1) 예언의 은사만 가진 사람은 교회의 지도자가 아니다!
(2) 예언은 주사역이 아니라 주사역을 돕는 사역이다!
(3) 예언하는 자들은 교회 지도자를 조종하려는 이세벨의 영을 경계해야 한다.
3. 영성운동이 예언사역에 끼친 폐해!
(1) 영성운동이 아니라 성경이 옳았다!
1) 참 선지자는 적고 거짓 선지자는 많다.
2) 예언은 아무 때나 즉각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 예수님이 보여주신 예언사역의 롤 모델!
1) 예수님은 설교를 위해서 예언의 은사를 사용하셨다.
2) 예수님은 전도를 위해서 예언의 은사를 사용하셨다.
3) 예수님은 치유를 위해서 예언의 은사를 사용하셨다.
(3) 앞으로 예언사역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성경에서 사람들은 예언을 받기 위해 선지자를 찾아왔다.
2) 엘리사나 예레미야가 한 예언과 예언사역자들이 하는 예언은 다르다.
3) 평소보다 예배 시간에 성령의 감동과 예언의 말씀이 더 빈번히 임한다.
4) 특별히 찬양과 경배는 예언의 은사를 활성화시킨다.
5) 예언사역을 양성화하여 건전한 사역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
4. 사무엘처럼 땅에 떨어지지 않는 예언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땅에 떨어지지 않는 정확한 예언을 하려면 하나님이 함께하셔야 한다.
(2) 땅에 떨어지지 않는 정확한 예언을 하려면 성령의 음성을 알아야 한다.
(3) 땅에 떨이지지 않는 정확한 예언을 하려면 "믿음의 분수대로" 예언해야 한다.
1) "믿음의 분수대로" 예언하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에 가감하지 말라는 뜻이다.
2) "믿음의 분수대로" 예언하라는 것은 성경에 맞는 예언을 하라는 뜻이다.
3) "믿음의 분수대로" 예언하라는 것은 자기의 한계를 넘지 말라는 뜻이다.
(4) 땅에 떨어지지 않는 정확한 예언을 하려면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만 예언해야 한다.
1. 선지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권면
2. 예언을 받는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권면
부록. 교만한 자는 마귀가 준 미끼를 덥석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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