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매카시에서 트럼프까지,
극우주의자들은 민주주의를 어떻게 무너뜨리는가?
★ 돈이 정치를 좌우하는 시대
★ ‘메이베리 마키아벨리’의 시대
★ 뉴트 깅그리치의 ‘공화당 혁명’
★ 히스패닉 유권자와 ‘히스팬더링’
★ 국회의사당으로 몰려간 애국자들
★ ‘레이건 혁명’은 존재하지 않았다
★ ‘공화당 지지자’와 ‘트럼프 지지자’
★ 트럼프의 선동 정치, 티파티의 반동 정치
★ 로널드 레이건을 지지한 ‘레이건 민주당원’
★ 트럼프는 공화당의 극우화가 빚은 정치적 산물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폴 하이드먼 (Paul Heideman)
미국 럿거스대학에서 미국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국 정당정치, 미국 좌파의 역사, 미국 사상사 등을 주로 연구하고 집필하며 가르친다. 『제3의 진영 사회주의(Third Camp Socialism)』(공저)ㆍ『계급투쟁과 인종차별(Class Struggle and the Color Line)』 등을 집필했으며, 『재커빈(Jacobin)』ㆍ『디센트(Dissent)』ㆍ『인 디스 타임스(In These Times)』ㆍ『카탈리스트(Catalyst)』 등 진보적 정치사회 잡지에 글을 발표하고 있다.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으며, 역사 교사로 재직 중이다.
옮긴이 : 신재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책임 연구원과 한국NGO학회 섭외 이사로 활동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ㆍ서울교육대학교 등에서 정치학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논픽션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림지도로 펼쳐 보는 세계사』ㆍ『말랄라 세상을 바꾼 아이』ㆍ『리바이어던』ㆍ『군주론』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치 이야기』ㆍ『세상을 바꾼 사람들』ㆍ『둥글둥글 지구촌 인권 이야기』 등이 있다.
목 차
추천의 글 ㆍ 5
프롤로그 : 매카시와 트럼프의 극우 정치
매카시가 몰고 온 ‘반공 광풍’ ㆍ 8 | ‘매카시 클리어링하우스’를 설립하다 ㆍ 11 | ‘육군·매카시 청문회’와 매카시의 몰락 ㆍ 14 | 대기업들이 트럼프를 반대한 이유 ㆍ 16 | 공화당의 내부 갈등과 슈퍼팩의 등장 ㆍ 20 | 구유에 몰려든 돼지들 ㆍ 23 | 트럼프의 선동 정치 ㆍ 26
chapter 1 : 기업의 해체와 분열
기업들이 조직화하지 못한 이유 ㆍ 36 | 상공회의소와 전미제조업협회의 탄생 ㆍ 39 | 행정부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경제개발위원회 ㆍ 42 | 기업과 노동조합의 싸움 ㆍ 46 | 건설업계 반(反)인플레이션 라운드 테이블 ㆍ 51 | 노동법 개혁 반대 캠페인은 ‘성전’ ㆍ 56 | 상공회의소와 레이건 행정부의 ‘세금 전쟁’ ㆍ 60 | 서로 으르렁거리며 다투는 분열된 집단 ㆍ 64
chapter 2 : 정당이 없는 시대
이념적으로 모호한 정당들 ㆍ 70 | 예비선거가 정당 약화에 미친 영향 ㆍ 76 | 민주당과 공화당의 이념적 분열 ㆍ 80 |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잊힌 사람’ 연설 ㆍ 83 | 민주당과 공화당의 양당 체제 ㆍ 86 | 민주당의 ‘정책적 자유주의’ ㆍ 91 | ‘통킹만 결의안’과 ‘덤프 존슨’ 캠페인 ㆍ 95 | 뉴폴리틱스 운동과 반(反)개혁 세력 ㆍ 98 | 온건파와 보수파의 갈등 ㆍ 104 | 아이젠하워의 ‘현대 공화당주의’ ㆍ 111 | 온건파와 보수파의 불편한 동거 ㆍ 116 | 연방선거자금법과 ‘서비스 정당 모델’ ㆍ 123 | 정당은 약화되었다 ㆍ 127
chapter 3 : 보수주의자들의 쿠데타
‘레이건 혁명’은 존재하지 않았다 ㆍ 134 | 돈이 정치를 좌우하는 시대 ㆍ 139 | ‘깅그리치 후예들’의 반란 ㆍ 145 | 의료개혁 반대 투쟁 ㆍ 149 | 연방 예산 적자와 연방정부 셧다운 ㆍ 155 | 사회복지개혁과 당파적 ‘앙심’ ㆍ 159 |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다 ㆍ 163 | 자유무역주의와 보호무역주의 ㆍ 166 | 클린턴의 탄핵과 사회보장제도 민영화 ㆍ 171 | 담배세 전쟁 ㆍ 175
chapter 4 : 따뜻한 보수주의
부시는 ‘조지 W. 레이건’ ㆍ 183 | ‘부시 지수’와 ‘고어 지수’ ㆍ 187 | 최대 규모의 법인세 감면 ㆍ 190 | 모든 수단을 동원해 규제를 무효화하다 ㆍ 194 | 부시 대통령을 민주당으로 교체하자 ㆍ 197 | 사담 후세인과 이라크 전쟁 ㆍ 200 | ‘메이베리 마키아벨리’의 시대 ㆍ 207 | 이민 개혁 법안과 히스팬더링 ㆍ 212 | 금융위기와 주택담보대출 ㆍ 217 | 미국 경제의 붕괴를 막다 ㆍ 223
chapter 5 : 그림자 정당
매케인인가, 롬니인가? ㆍ 231 | 우리는 탈레반과 같은 반란이 필요하다 ㆍ 235 | 티파티의 반동 정치 ㆍ 238 | ‘코크 세미나’와 ‘번영을 위한 미국인들’ ㆍ 244 | 칼 로브와 ‘프리덤스 워치’ ㆍ 249 | 오바마 행정부에 대한 ‘전면적 반대 전략’ ㆍ 253 | 2010년은 당이 없어도 괜찮다 ㆍ 257 | 티파티에 아첨하는 공화당 강경파 ㆍ 262 | ‘미국의 미래 회복’과 ‘미국을 위한 최우선 행동’ ㆍ 269 | 부검 보고서 ㆍ 274
chapter 6 : 공화당의 몰락과 트럼프의 등장
정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광고 프로그램 ㆍ 282 | ‘가장 미친놈’에게 투표하다 ㆍ 286 | 트럼프의 승리, 힐러리의 패배 ㆍ 292 | 반(反)주류 세력과 반(反)워싱턴 후보 ㆍ 297 | ‘공화당 지지자’와 ‘트럼프 지지자’ ㆍ 303 | 북미정상회담과 트럼프의 탄핵 ㆍ 310 | 미국건강관리법과 ‘국경 조정세’ ㆍ 315 | 트럼프의 ‘관세 전쟁’ ㆍ 320 | 국회의사당으로 몰려간 애국자들 ㆍ 324 | ‘부정적 당파성’과 ‘당파적 적대감’ ㆍ 328
에필로그 : 극우 정당의 미래
공화당의 분열과 민주당의 분열 ㆍ 332 | 공화당을 더 오른쪽으로 ㆍ 335 | 민주당을 지지하는 부유층 ㆍ 338 | 공화당의 ‘국가보수주의’ ㆍ 341 | 누가 자유주의자를 분노하게 하는가? ㆍ 344
주 ㆍ 347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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