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대전환 시대의 미래기술전망

고객평점
저자김들풀 외
출판사항호이테북스, 발행일:2020/11/02
형태사항p.292 국판:23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3132755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펜데믹이 가져온 새로운 미래의 시작


중국 우한(武漢)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우리는 일찍이 경험해본 적 없는 마비된 일상생활과 공포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꼭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도 있듯이, 전 세계는 동시다발적으로 퍼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국면, 새로운 의식, 새로운 기술을 실험 중이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 재택 근무와 원격 교육을 들 수 있다. 물론 이는 인터넷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어야 가능하다. 다행히도 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반 벤치 열풍으로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인터넷망을 가지고 있기에 이러한 새로운 실험이 가능했다.
이는 그동안 해오던 관리주의적 경영과 집단적 교육에서 비상조치로 실시한 것이지만, 일정 부분 가시적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굳이 출근이나 등교를 하지 않고도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인터넷을 통해서도 학습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경험을 얻었다. 어쩌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이러한 변화들은 우리 미래의 시발점이 될지도 모른다. 코로나 사태로 나타나는 여러 현상 속에서 우리가 처음 겪고 시도해 보는 모든 것이 다음 세기를 결정할 인류의 행동 패턴이 될지도 모른다.
그와 더불어 또 하나 얻은 소중한 경험이 있다. 인류 문명이 작은 바이러스에 무너질 만큼 매우 취약하다는 것과 인류가 생각보다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구촌이라는 말을 피부로 느끼게 된 것이다. 이는 상반된 두 가지 모습으로 우리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낸다. 하나는 서로 경계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서로 도와주기 위한 방식이다.
그렇다면 인류는 미래에 어떤 것을 선택할까? ‘유토피아’가 될지 ‘디스토피아’가 될지는 인류의 손에 놓여 있다.


★세계의 산업을 지배할 새로운 3D 기술
인류는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며 살아왔다. 거기 기술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관점에서 코로나 정국과 그 이후 우리 삶과 세상을 바꿀 기술이 무엇인지 다루고자 했다. 이를 위해 차용욱 교수가 이끌고 있는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연구원 3명이 의기투합을 했고, 독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변화된 모습과 코로나 이후 미래기술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1장과 2장에서는 코로나가 가져올 사회 모습과 미래상을 개략적으로 그렸다. 특히 우리나라가 전 세계 코로나 극복의 모델이 될 수 있었던 배경과 현재 진행형인 변화의 현장감을 담아냈다. 3장에서는 STEEP 분석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이후 미시적인 변화 부분을 들여다봄으로써 큰 가닥을 잡아내려 했다. 4장에서는 각 나라와 기업들이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해 IT 기술 개발에 얼마나 역점을 두고 있는지 담아냈다. 특히 서구와 중국의 의료 현장과 치료제 개발 상황 및 의료기기 등 분야에 IT가 어떻게 결합되고 있는지를 서술했다. 마지막 5장에서는 궁극적으로 코로나 이후 미래를 지배할 3차원 기술에 대한 것을 다루었다. 애플, MS, 구글, 아마존 등 세계적 기업들이 무인매장 및 가상/증강 현실, 바이오&헬스케어, 클라우드와 로봇, 블록체인과 DWeb 등 수면 아래에서 분주히 개발하는 제품과 아이디어, 특허, 상황 등을 다뤄 미래상의 윤곽을 그려냈다.


★눈앞으로 다가온 치열한 3차원 세상의 패권
4차 산업혁명이 언급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세상은 아찔할 만큼 급변하고 있고, 경쟁은 과도하리 만큼 치열해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일시적 착시현상으로 정체한 듯 보이지만, 각 나라와 기업들은 미래의 경제 패권에서 이기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 책은 이제 현실이 된 3차원 세상을 홀로그램을 쓴 듯 보여준다. 아직도 굴뚝형 산업에 치중하고 있는 국내 기업과 경제 정책으로 과연 그들과 어떻게 대적할 것인가. 성큼성큼 변화의 큰 걸음을 걷고 있는 그들을 뒤따라가는 것만으로는 절대 그들을 앞지를 수 없다. 그 방법과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보기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스펙미래기술경영연구소
국내에서 독보적 미래학자인 차원용 박사가 이끄는 (주)아스팩미래기술연구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Aspect Management Lab에서 1994년 한국 연구소로 공식 독립한 후 IT, Nano, Bio, Energy 기술, 수자원 및 식품 기술 등의 분야와 관련된 학문과 기술, 융·복합 연구를 선도해 왔다. 이후 꾸준히 정부, 출연(연) 등 공공 부문 및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등의 대기업과 대학에서 25년 넘게 컨설팅, 연구 협력및 교육을 수행해 왔다.

 

지은이 : 김들풀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따뜻한 공존사회로 가기 위한 기술철학과 시대정신에 관심이 많은 통신업계 25년차 노동자다. 2007년 서초구청 통합관제센터 모델을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하고, 아프리카 르완다 정보보안센터 및 통합관제센터 사업 컨설팅과 수주를 하면서 정보 집중으로 인한 권력 형성과 민주적 통제 거버넌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미래교육 보고서》, 《IT NEWS 연재 칼럼》, 《나라경제-ISSUE 세상을 바꾸는 착한 기술》 및 브런치 작가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지은이 : 김철회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따뜻한 공존사회로 가기 위한 기술철학과 시대정신에 관심이 많은 통신업계 25년차 노동자다. 2007년 서초구청 통합관제센터 모델을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하고, 아프리카 르완다 정보보안센터 및 통합관제센터 사업 컨설팅과 수주를 하면서 정보 집중으로 인한 권력 형성과 민주적 통제 거버넌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미래교육 보고서》, 《IT NEWS 연재 칼럼》, 《나라경제-ISSUE 세상을 바꾸는 착한 기술》 및 브런치 작가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지은이 : 김익성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GURU People’s에서 15년간 HRD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의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커뮤니티 리더 육성 프로그램과 청소년을 위한 자연지능 개발 프로그램을 연구 중이다. 

목 차

1장. 코로나로 인한 뉴노멀 사회
01. 일상을 파괴한 코로나 바이러스
02. 한국의 코로나 대응능력은 어디서 왔을까?
2장 포스트 코로나,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01. 노동의 변화, 원격근무의 서막
02. 다양한 근무방식과 플랫폼 노동 증가
03. 최적사회로의 진입
04. 통제 사회로의 전환 위험성
3장 포스트 코로나 STEEP 분석
01. STEEP 분석 방법
02. STEEP 분석 전문가 인터뷰
4장 코로나에 대응하는 첨단 IT 기술
01. 의료 현장에 투입된 자율주행차와 로봇
02.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는 컴퓨팅 파워
03. AR/VR, 원격근무 활성화의 주역
04. 의료기기 등과 연계된 3D 프린터의 발전
05. 조기 진단 도구로 변신 중인 웨이러블 기기
5장 뉴노멀 시대, 미래를 지배할 기술
01. 무인 매장의 등장 141
 02.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나드는 가상/증강현실(혼합현실)
03. 증강현실 극대화 전략, 5G
 04. 애플의 3D OS
 05. 카메라 기술의 진화
06. 공간을 3D화하는 맵핑 기술
07. 디스플레이와 AI 칩 강화를 통한 모바일 기기의 변화
08. 건강을 좇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술
09. 공상과학적 미래, 클라우드와 로봇
10. 분산형 기술 블록체인과 DWeb

 

역자 소개

null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