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 토플러 제3물결

고객평점
저자앨빈 토플러
출판사항한국경제신문, 발행일:2026/08/07
형태사항p.584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47503075 [소득공제]
판매가격 30,000원   27,0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인류 문명의 대전환을 예견한 미래학의 걸작

앨빈 토플러 3부작의 중심축, 《제3물결》

“새로운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문제는 그것을 알아차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다.”

《제3물결》은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미래쇼크》에 이어 발표한 대표작으로, 미래학 3부작의 핵심을 이루는 책이다. 《미래쇼크》가 급격한 변화가 가져오는 충격을 설명했다면, 《제3물결》은 그 변화가 어떤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내는지를 분석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권력이동》에서는 새롭게 탄생한 문명 속에서 권력이 어떻게 재편되는지를 설명한다.

토플러는 인류 문명을 세 번의 거대한 물결로 구분한다. 첫 번째 물결은 농업혁명, 두 번째 물결은 산업혁명, 그리고 세 번째 물결은 정보혁명이다. 그는 산업사회의 질서가 무너지고 정보와 지식,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명이 등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간 당시만 해도 이러한 전망은 다소 급진적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확산, 플랫폼 경제의 성장, 원격근무와 디지털 교육, AI와 데이터 중심 산업의 등장은 《제3물결》이 예견한 사회가 이미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오늘날 우리는 산업사회의 규칙이 아니라 정보사회의 규칙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제3물결》이 지금도 읽히는 이유는 단순히 미래를 맞혔기 때문이 아니다. 변화하는 기술과 산업을 넘어, 가족과 교육, 노동, 정치, 기업, 문화까지 사회 전반이 어떻게 재편되는지를 거시적인 시각에서 설명하기 때문이다. 토플러는 새로운 문명은 새로운 기술만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방식과 새로운 가치관을 요구한다고 말한다.

AI 혁명과 디지털 전환이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지금, 《제3물결》은 미래를 예측한 책이 아니라 현재를 해석하는 책이 되었다.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 개인 창작자의 부상, 초연결 사회는 모두 ‘제3의 물결’이 만들어낸 새로운 문명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제3물결》은 앨빈 토플러 미래학 3부작의 중심축이다. 《미래쇼크》가 변화의 속도를 이야기하고, 《권력이동》이 새로운 권력의 질서를 설명한다면, 《제3물결》은 그 사이에서 인류 문명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가장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세 권 가운데 가장 넓은 시야로 미래 사회의 구조를 설명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출간된 지 4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이 미래학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평가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이자 사회사상가. 1928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뉴욕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모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장 노동자와 신문 기자를 거쳐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의 부편집장을 지냈다. 또한 코넬대학교 객원교수와 록펠러재단, 미래연구소, AT&T 등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미래 사회와 기술 변화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다.

아내이자 미래학자인 하이디 토플러와 함께 토플러 어소시에이츠(Toffler Associates)를 설립해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 기술, 사회 변화에 관한 자문을 제공했다. 하이디 토플러는 사회사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탈리아 공화국 대통령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앨빈 토플러는 급격한 기술 혁신과 사회 변화가 인류의 삶과 문명에 미치는 영향을 통찰한 미래학의 대표적 석학으로 평가받는다. 대표작 《미래쇼크》에서는 급변하는 사회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미래 적응의 과제를 제시했으며, 《제3물결》에서는 농업사회와 산업사회를 넘어 정보사회로의 문명 전환을 예견했다. 이어 《권력이동》에서는 폭력·부·지식을 중심으로 21세기 권력 구조의 변화를 분석했고, 《부의 미래》에서는 시간, 공간, 지식을 새로운 부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하며 지식혁명이 가져올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전망했다.


옮긴이 : 이규행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산업개발위원회와 경제심의회 간사를 지냈으며,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경향신문 편집국장·논설주간·이사주필을 역임했다. 이후 한국경제신문과 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 메트로 발행인을 맡으며 언론계와 경제계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조세제도, 지방재정, 지방자치제, 동력자원정책, 공업발전 등 국가 주요 정책 분야의 심의위원을 맡았으며, 재무부 정책자문위원회, 경제구조조정자문회의, 과학기술처 2000년 장기계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제정책 수립에도 참여했다. 또한 서울언론재단 이사,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언론연구원·IPI 한국위원회·아세아신문재단 한국위원회 감사, 전국경제인연합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경제성장론》, 《경제를 보는 눈》, 《비즈니스 엘리트를 위한 375》 등 다수가 있으며, 감역서로는 《미래쇼크》, 《제3물결》, 《권력이동》 등이 있다.

목 차

감역자의 말

한국어판 저자 서문

저자 서문


1부 물결의 충동

1. 초투쟁


2부 제2 물결

2. 문명의 구조

3. 보이지 않는 쐐기

4. 규범의 내용

5. 권력의 전문가

6. 숨겨진 청사진

7. 광란하는 국가

8. 제국주의적 충동

9. 산업현실상

10. 종결부: 홍수


3부 제3물결

11. 새로운 종합

12. 사령탑

13. 매체의 탈대중화

14. 지적 환경

15. 대량생산의 저편

16. 가내전자근무체제

17. 미래의 가족

18. 기업의 자기동일성 위기

19. 새로운 규칙의 해석

20. 생산소비자의 출현

21. 정신적 대혼란

22. 국가의 붕괴

23. 인공위성을 가진 간디

24. 종결부: 대합류


4부 결론

25. 새로운 정신영역

26. 미래의 퍼스낼리티

27. 정치의 무덤

28. 21세기의 민주주의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