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ESG 망하는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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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박용기 외
출판사항생각나눔, 발행일:2026/05/20
형태사항p.287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7643007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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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SG는 생존의 문제다”

현장에서 바로 쓰는 ESG 실전 전략서, 『돈 되는 ESG 망하는 ESG』 출간


ESG가 선택이 아닌 시대가 되었지만, 많은 중소기업에게 ESG는 여전히 막막한 과제다. 『돈 되는 ESG 망하는 ESG』는 바로 그 현실에서 출발한 실무형 ESG 전략서다. 저자 박용기, 박덕현은 30년 넘게 경영 컨설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ESG 대응 방법을 한 권에 담아냈다.

책의 출발점은 거래처에서 날아온 짧은 이메일 한 통이었다. “다음 주까지 ESG 자료 좀 보내주세요.” 저자들은 이 한 줄 앞에서 멈춰 선 수많은 중소기업 담당자들의 현실을 보며,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ESG 매뉴얼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한다.

『돈 되는 ESG 망하는 ESG』는 ESG를 단순한 이미지 관리가 아닌, 거래 유지와 생존을 위한 현실적인 경영 전략으로 바라본다. EU CSDDD·CBAM 등 글로벌 규제를 쉽게 설명하고, 30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와 90일 실행 로드맵, AI 프롬프트 30선과 필수 문서 세트를 통해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실제 중소기업이 저자들의 AI 솔루션을 활용해 대기업 협력사 ESG 평가에 성공하고 수주 계약까지 이뤄낸 사례를 담아 현장성을 높였다. 또한 대기업 구매·공급망 담당자와 중소기업 ESG 담당자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공급망 ESG의 양쪽 시선을 모두 담아냈다.

저자들은 “ESG는 착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돈 되는 ESG 망하는 ESG』는 ESG 대응이 막막한 현장 실무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되어줄 책이다.

작가 소개

박용기 

경영학 박사, 경영지도사, ESG 실무의 흐름을 주도하는‘AI-ESG 융합 파이오니어’다. AI와 ESG를 결합해 생산성 혁신과 기업 매출 향상 구조를 설계하는 전문가다. 신한은행에서 30년간 기업 상담 자문, 리스크 관리, IT 개발, 자원봉사단 CSR 지역장으로 수많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지원해 온 ‘금융·IT 베테랑’ 출신이다. 《돈 되는 ESG의 핵심》을 간파하여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그의 컨설팅, 강연 및 칼럼은 전국의 CEO와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찬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ESG 경영지원단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ESG 경영아카데미 주임교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AI 융합학과 특임교수로 재직하며 ESG와 AI 활용 역량 향상 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다. ESG, AI 컨설턴트로서 공급망 규제와 탄소경영 공시 대응 등을 돈 되는 ESG로 명쾌하게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는 스테디셀러인 『ESG 경영 A부터 Z까지』가 있고, 『성공하는 ESG 경영』, 『ESG 경영 사례연구』 외 다수의 열독률 높은 칼럼과 저서가 있다. 


박덕현

교육학 박사(HRD 전공), 인적자원관리 분야의 전문가로서 경영지도사 자격과 ICMCI CMC(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재직하며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동시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ESG 공시 및 HRD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기업 현장에서 리더십과 인사관리, 지속가능경영을 직접 체험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실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ESG 보고서 작성과 공시 대응 등 가장 막히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실제로 통과되는 결과물’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 (사)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ESG 경영아카데미 교수, 국립인천대학교 강사 경력 등 미래 인재 양성과 ESG 경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인적 자본(Human Capital)의 관점에서 ESG를 해석하여, 단순히 규제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의 핵심 메커니즘을 전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4

이 책에 쏟아진 찬사 9

이 책의 활용법 18


Part 1.

공급망 ESG의

시대가 왔다

01 ESG가 공급망을 바꾼다

– 글로벌 압력의 실체 25

1-1. EU CSDDD: 공급망 실사 의무화란

무엇인가? 25

1-2. CBAM: 탄소국경조정제도, 수출기업과

협력사에 무슨 일이 생기나? 29

1-3. 국내 공급망 규제 동향: 대기업 의무화의 파장 32

02 공급망 ESG 지도- 글로벌 → 대기업

→ 협력사 압력 구조 36

2-1. 공급망 실사(Due Diligence) 개념과 작동 방식 38

2-2. 대기업이 협력사에 요구하는 핵심 항목 41

2-3. 대기업과 협력사 Win-Win하는 각자의 활용법 45


Part 2.

돈 되는 ESG

vs 망하는

ESG - 판별

03 당신의 ESG는 돈이 되는가 - 6가지 신호 53

[신호-1] 매출 방어형: “거절당하지 않는 ESG” 53

[신호-2] 비용절감형: “ESG가 전기료·불량

· 재작업을 줄인다” 54

[신호-3] 지원금·금융형: “ESG는 자금조달

조건을 바꾼다” 55

[신호-4] 리스크 예방형: “한 번 터지면

망하는 것을 미리 막는다” 56

[신호-5] 공급망 유지형: “바이어가 놓치고 싶지 않은

필수 파트너가 된다” 57

[신호-6] 평판·채용형: “사람이 남고,

고객이 남는다” 59

04 망하는 ESG의 5가지 패턴 61

[함정-1] 문서만 예쁜 ESG: “표지는 멋있는데,

현장은 0점” 61

[함정-2] 담당자만 갈리는 ESG: “ESG는

한 사람의 숙제가 아닙니다” 63

[함정-3] 비용만 늘어나는 ESG: “돈 쓰고,

매출도 못 지키는 최악의 조합” 64

[함정-4] KPI 없는 ESG: “좋은 말만 있고,

성과가 없다” 65

[함정-5] 증빙 없는 ESG: “거래처와 금융기관은

‘기록’을 요구한다” 67

05 우리 회사 ESG 30분 진단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70

5-1. 레벨 0~3: “우리 회사는 지금 어디?” 71

5-2. 30분 자가진단 “1장” (체크리스트) 72

5-3. 점수화(초간단): 30분에 끝내는 레벨 판정 76

5-4. “바로 해야 할 10개” 뽑는 법 (핵심) 76

5-5. AI 적극 활용: 이 진단표를

“자동화”로 바꾸는 방법 77


Part 3.

담당인력 1명

기업의

“거래처 OK”

최소요건 세팅

06 거래처가 실제로 원하는 5대 영역 83

6-1. 안전/보건 영역: “사고 나면 납품 끊깁니다” 84

6-2. 인권/노동 영역: “요즘은 노동·인권 이슈가

공급망 리스크입니다” 85

6-3. 환경/에너지 영역: “탄소를 몰라도,

최소 관리능력은 봅니다” 86

6-4. 윤리/컴플라이언스 영역: “뇌물·리베이트

·부정거래는 거래처에게는 지뢰입니다” 87

6-5. 품질/공급망 관리 영역: “품질 사고는

ESG 이전의 생존 문제입니다” 88

07 필수 문서 10 + 2종 세트 91

7-1. 필수 10종 문서 구성 92

7-2. 공급망 실사 대응 2종 구성 99

08 90일 실행 로드맵(1주~12주 상세) 102

8-1. 1단계: 기반 구축(1~4주차) 103

8-2. 2단계: 문서 완성(5~8주차) 104

8-3. 3단계: 제출 · 점검 (9~12주차) 105


Part 4.

AI로 비용·

시간·실수

줄이기

09 생성형 AI 활용 ESG 문서 자동화 113

9-1. AI 활용의 정답 vs 오답 114

9-2. ChatGPT · Gemini 실전 워크플로우 119

9-3. AI로 만드는 증빙 자동화 126

10 ESG 필수 프롬프트 30선 130

10-0. 공통 안전 문장

(모든 프롬프트 맨 위에 붙이세요) 130

10-1. 환경(Environment) 프롬프트 10선 131

10-2. 사회(Social) 프롬프트 10선 133

10-3. 지배구조(Governance) 프롬프트 10선 135

11 증빙 매트릭스와 AI 관리법 139

11-1. 왜 ESG는 “데이터·증빙 관리”에서

승부가 나는가? 140

11-2. 1단계: 폴더 구조(Directory) 고정

- 회사 ESG의 주소 체계 140

11-3. 2단계: 파일명 규칙(Naming)

— “검색 가능한 회사” 만들기 141

11-4. 3단계: 증빙 매트릭스(Evidence Matrix)

— 한 장으로 ‘제출력’ 완성 142

11-5. “누가·언제·어디에” 70% 규칙:

담당자 1명 기업용 RAS(초간단) 144

11-6. 매달 20분 ‘증빙 정리 루틴’:

엑셀 지옥을 끊는 최소 습관 145

11-7. AI로 하는 “누락 탐지” 3가지(실수 줄이기) 145

11-8. 실전 예시 2개: “엑셀 지옥”이 끝나는 순간 146


Part 5.

매출을 지키는

ESG: 거래처

평가 모범답안

12 거래처 평가표 해독법 151

12-1. 평가표 구조 읽는 법 151

12-2. “정책–목표–성과–증빙(PTPE)”

4단 답변 공식 154

13 TOP 50 + 10 질문 모범답안 160

13-0. 모범답안 공통 템플릿(복붙용) 161

13-1. 국내 거래처 TOP 50 질문 · 답변 161

13-2. CSDDD · CBAM 대응 질문 10선 173

14 ESG 제출패키지 구성법 178

14-1. 제출 패키지 4종 구성 178

14-2. 이메일 첨부 순서와 커버레터 작성 184


Part 6.

공급망을 관리

하라 대기업

임직원 실무

15 대기업 공급망 ESG 관리의 실체 191

15-1. 왜 대기업도 협력사 ESG에

법적 책임을 지는가? 192

15-2. 국내 주요 대기업 공급망 관리 현황 비교 194

15-3. 공급망 ESG 사고가 대기업에 미치는 영향 195

16 협력사 ESG 평가 체계 설계 198

16-1. 평가 지표 · 배점 구조 설계법 198

16-2. 협력사 ESG 등급 관리 (A~D 등급 체계) 200

16-3. 계약 · 거래 조건 연계 방식 202

17 협력사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 206

17-1. 상생 협력 관점의 ESG 교육 · 컨설팅 설계 206

17-2. AI를 활용한 협력사 관리 효율화 209

18 공급망 ESG 위기 대응 매뉴얼 213

18-1. 사고 유형별 대응 시나리오 213

18-2. 대기업-협력사 Win-Win 위기관리 루틴 217


Part 7.

절대 망하지

않는 ESG:

리스크 · 그린

워싱 방지

19 그린워싱 방지 전략 225

19-1. 그린워싱 금지어 · 주의어

· 위험문장패턴 50선 226

19-2. 공급망 그린워싱(Scope 3 과장) 주의보 231

19-3. AI로 그린워싱 리스크 사전 점검하기 232

20 현장 안전·노무 ESG 최소 관리 루틴 237

20-1. 안전 사고 예방 체크리스트 238

20-2. 노무 리스크와 인권 경영 실천 240

20-3. 공급망 인권 실사 대응 포인트 246


에필로그 251


부록

부록1. 주요 ESG 용어집 50선 254

부록2. AI 프롬프트 통합본 30선 271

부록3. 필수 증빙 매트릭스 템플릿 279

부록4. 90일 실행 체크리스트 280

부록5. CSDDD·CBAM 주요 일정 및 규제 요약 283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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