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아비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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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박치은
출판사항모티브, 발행일:2026/05/09
형태사항p.223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37034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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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대한민국 상위 0.1%는 왜 이 사람을 곁에 두는가. 단순한 정보와 기술이 넘쳐나는 시대, 진짜 차이를 만드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격(格)’이다. 『하이엔드 아비투스』는 연매출 330억을 만든 사업가 박치은 대표가 현장에서 체득한 통찰을 바탕으로, 부와 기회가 오가는 진짜 세계의 작동 원리를 풀어낸다. 일용직 노동자에서 시작해 철거, 목공, 타일까지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산업의 바닥을 경험한 그는, 32세에 아울디자인을 창업해 디자인과 시스템 경영을 결합하며 회사를 수백억 규모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공간은 삶을 설계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업계의 구조를 바꾸는 데 집중해왔고, 유튜브 ‘아울디자인’을 통해 대중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왔다.


이 책은 눈앞의 성과를 넘어, 당신의 수준 자체를 끌어올리는 방법을 묻는다. 노력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존재하며, 그 세계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은 돈이 아니라 태도와 감각, 그리고 관계를 설계하는 힘이다. 만약 단 30초,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람과 마주하게 된다면 당신은 어떤 말을 할 것인가. 그 질문에 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다음 단계의 문을 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치은

6만 원 일용직 노동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현장에서 철거·목공·타일을 직접 경험하며 인테리어 산업의 바닥부터 배웠다. 이후 인테리어 회사를 거쳐 32세에 아울디자인을 창업했고, 디자인의 본질과 시스템 경영을 결합하며 회사를 연 매출 수백억 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현재 아울디자인 대표이자 한국인테리어협회(KAID) 회장으로서 인테리어 산업의 구조적 문제와 미래 방향을 고민하며, 업계의 시스템화와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아울디자인’을 통해 공간 디자인의 가치와 인테리어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들의 공간을 새롭게 바꿔주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통해, 인테리어가 단순한 공간 개선을 넘어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공간은 단순히 꾸미는 것이 아니라 삶을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 아래, 디자인·사업·교육을 넘나들며 인테리어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시작해 산업의 시스템을 고민하게 된 한 사업가가, 공간과 비즈니스 그리고 미래 산업에 대해 던지는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다

목 차

프롤로그. 100억의 한계, 그리고 300억의 세계


당신이 우연히 이재용 회장과 엘리베이터에서 만난다면?

미친 듯이 일하는데 왜 통장 잔고는 그대로일까?

내 곁의 사람을 도려내지 않으면, 다음 스테이지는 없다


1장. 대체 불가한 톱니바퀴가 되는 법: 압도적 본질의 힘

인스타용 포장지에 돈 쓰지 마라, 결국 다 베껴진다

모두가 ‘노가다’라 비웃던 시장에 100억짜리 금광이 숨어 있었다

금수저에서 13평 단칸방으로: 바닥에 처박혀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주의라는 불치병: 핑계 댈 시간에 일단 쓰레기라도 만들어라

고객이 “괜찮다”고 할 때 테이블을 엎어야 하는 이유

연매출 100억을 찍고 길바닥에 쓰러진 날, 내 회사가 가짜임을 깨달았다

넷플릭스 끄고 당장 화장실 청소부터 해라

월급 받은 만큼만 일하겠다는 당신이 평생 가난한 이유



2장. 상위 0.1%의 생태계: 날카로운 직관은 ‘관계’에서 자란다

수천억 부자들의 밀실: 그들은 정보가 아니라 ‘아비투스’를 거래한다

호구와 기버는 한 끗 차이: 내 몫의 70%를 주고 30%를 돌려받는 〈3:7 게임〉

조 단위 재벌 회장님이 기꺼이 지갑을 열고 내게 골프를 가르쳐준 이유

계산 없는 선의가 연매출 100억짜리 새 사업으로 돌아온 소름 돋는 순간

반바지 입은 부자는 없다: 상위 0.1%가 목숨 거는 ‘점잖음’의 디테일

자신의 회사를 욕하는 자와는 밥도 먹지 마라

끝까지 남아 쓰레기를 치운 20대 대학생


3장. 영향력의 자본화: 결국 내 이름 석 자가 가장 비싼 담보물이다

당장의 10억을 걷어차라: 영업이익 8% 상한선이 만든 파괴력

연봉 1억보다 강력한 미끼: 에이스가 절대 퇴사하지 않는 조직의 비밀

나에게 칼을 꽂은 직원을 조용히 덮어준 진짜 이유

5억을 허공에 날린 미친 짓이 업계 표준을 통째로 바꿔버린 사연

“월 천만 원 쉽게 번다”는 사기꾼들을 단번에 걸러내는 법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

AI가 기획서를 3초 만에 쓰는 시대, 끝까지 살아남을 ‘대체 불가함’

당장 내일 전 재산을 잃는다면? 상위 레벨의 판에 ‘무자본’으로 들어가는 법



에필로그. 오타니가 남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진짜 이유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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