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더는 당신의 인생을 남을 위해 내어주지 마라!”
사소한 사건, 말 한마디가 하루를 송두리째 망치지 않도록
더는 무엇에도 휘둘리지 않는 해방의 심리 기술
“나는 왜 이토록 모든 것에 쉽게 휘둘리는가?”
사소한 말 한마디에 하루를 송두리째 망치고, 이미 끝난 일을 몇 번이고 곱씹으며 마음을 소모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며 지쳐가고 있다면. 타인에, 세상에, 기분에 휘둘리느라 삶이 엉망진창이 되어가고 있다고 느낀다면. 당신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스스로를 가두고 파괴해 온 서사로부터의 해방이다.
『휘둘리지 않는 법』은 삶에 휘둘리는 스스로를 비난하며 고통받는 이들에게 흔한 위로가 아닌 깊은 ‘이해’를 선사한다. 삶을 주저앉히는 너무 많은 생각, 감정의 소용돌이, 자괴감의 굴레는 고쳐야 할 성격 결함이 아니라 ‘반복으로 굳어진 반응 패턴’일 뿐이다. 부정적 반응의 연쇄 고리를 끊어내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올 인지·정서·행동 차원의 검증된 심리 전략을 만나보자.
2025년 독립 출판물로 발표된 이 책은 오로지 입소문으로 아마존 차트를 역주행하기 시작했다. 서서히 순위를 올리며 자기계발 분야 1위를 달성한 뒤 현재 7주 연속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TOP 20에 자리 잡고 있다. 누구보다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이 책은 “마음속 소란을 잠재울 단 한 권의 책”, “인생을 바꿔줄 가장 강력하고도 현실적인 도구”로 평가받으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대니얼 치디악
호주 출신의 자기계발 작가이다. 깊은 성찰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글쓰기로 전 세계에 수백만 명의 독자층을 확보했으며, 차세대 라이프 멘토로 주목받고 있다.
그에게 어느 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음을 깨닫는 순간이 닥쳐왔다. 내면의 가장 깊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를 느낀 그는 2013년 처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당신은 할 수 없다고 누가 말하는가? 바로 당신이다(Who Says You Can’t? You Do)』가 큰 주목을 받으며 8개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후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재출간되어 18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이후에도 심리, 관계, 성장을 주제로 한 책을 꾸준히 출간했으며, SNS를 통해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며 영감을 전하고 있다.
『휘둘리지 않는 법』은 2025년 독립 출판물로 발표된 이후 오로지 입소문으로 아마존 차트를 역주행하기 시작했다. 서서히 순위를 올리며 자기계발 분야 1위를 달성한 뒤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에 안착했다. 누구보다 독자들이 먼저 알아본 이 책은 “마음속 소란을 잠재울 단 한 권의 책”, “인생을 바꿔줄 가장 강력하고도 현실적인 도구” 등으로 평가받으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저자는 모든 것에 쉽게 휘둘리는 스스로를 비난하며 고통받는 이들에게 흔한 위로가 아닌 깊은 ‘이해’를 선사한다. 나아가 삶을 주저앉히는 너무 많은 생각, 감정의 소용돌이, 자괴감의 굴레를 성격 결함이 아니라 ‘반복으로 굳어진 반응 패턴’으로 바라보며, 이를 인지·정서·행동의 차원에서 바꿀 수 있는 검증된 전략을 제공한다.
옮긴이 : 고현석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과학부, 《경향신문》 생활과학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기자로 일했다. 과학기술처와 정보통신부를 출입하면서 과학 정책, IT 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다루었다. 현재는 과학을 비롯해 문화와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짧은 경제사』 『창의성에 집착하는 시대』 『더 좋은 삶을 위한 수학』 『전쟁이 만든 세계』 『우리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느낌의 발견』 등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이제 당신의 삶을 되찾을 시간이다
1장 왜 모든 것에 휘둘리는가
 ̄상처받지 않아도 될 일에 무너지는 이유
왜 그토록 깊게 느끼는가
사람만이 문제가 아니다, 모든 것이 문제다
마음은 어떻게 생각 감옥으로 걸어 들어가는가
지금 여기의 나는 고통의 이유를 결코 알 수 없다
[휘둘리지 않는 연습 1] 내면의 불안을 즉각적으로 다스리는 도구
감정을 대하는 태도 바꾸기: 관찰자 연습|정신적 여유 공간 만들기: 주의력 회복 시스템|반추에서 벗어나기: 생각 가두기 연습|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정신 강화 훈련|지속적인 변화를 만들 매일의 루틴|불안에 고맙다고 말하기
2장 삶의 주도권을 되찾으려면
 ̄나를 에워싼 것들에서 벗어나는 기술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
통제와 거절, 이기려는 욕구의 연결고리
[휘둘리지 않는 연습 2] 자기 의심의 덫에서 벗어나는 습관
통제의 관점 바꾸기: 통제 목록 작성|거절과 통제의 악순환 끊기: 감정 차단기 작동|이기려는 욕구 대체하기: 방향 전환 실행|균형을 되찾아라|내면의 강인함을 깨워라
3장 당신은 타인의 짐까지 떠안고 있다
 ̄나를 지킬 안전지대를 만드는 법
남의 짐을 지느라 나를 잃는 사람들
죄책감은 어떻게 당신을 붙잡아 두는가
때로는 아무런 설명도 필요치 않다
[휘둘리지 않는 연습 3] 건강한 관계만 남기는 회복의 기술
정서적 자율성 회복하기|죄책감 없이 경계 설정하기|일방적인 관계에서 벗어나기|공허를 기꺼이 받아들여라|설명을 최소화하라|건강한 관계가 당신의 가치를 만든다
4장 각성과 행동
 ̄나를 파괴해 온 서사로부터의 해방
은밀한 조종: 왜 갈등의 책임은 늘 당신에게 돌아오는가
관계를 끝낼 때를 아는 법
성장의 슬픔, 그리고 떠나온 관계를 애도하는 법
진정한 자아가 깨어나는 시간
빈 공간: 정체성의 죽음과 부활
[휘둘리지 않는 연습 4] 세상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전략
현실 감각과 판단력 되찾기: 현실감 방어 전략|미련의 굴레 끊어내기: 완전한 단절 전략|정체성 과도기를 통과하는 방법: 정체성 항해 전략|미지의 영역으로 나아가는 용기|나 자신을 선택하는 연습
5장 보이는 것은 전부가 아니다
 ̄마음이 만든 함정에서 벗어나는 기술
행동은 머릿속 소란을 잠재운다
에고는 어떻게 당신을 가두는가
용서하지 않을 용기
마침내 이해가 찾아온다
이제 당신의 삶을 선택할 시간이다
에필로그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