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한 매력

고객평점
저자황정선
출판사항비즈토크북, 발행일:2020/11/02
형태사항p.217 46판:19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5702193 [소득공제]
판매가격 13,000원   11,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58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당신이 직장에서 하는 모든 행동과 사고, 즉 동료들을 대하는 태도 및 복장과 대화는 물론, 사소하고 하찮아 보이는 것들이 당신의 연봉이나 자존감, 앞으로 펼쳐질 당신의 커리, 당신의 행복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명심하라! 

작가 소개

황정선
이미지공작소 대표, 비즈니스 스타일 컨설턴트.
수많은 기업체와 대학에서 비즈니스 이미지와 매너를 강의하는 스타일 컨설턴트이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업교육 석사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패션마케팅으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능률협회 월간지 『 Chief Executive』에 ‘CEO의 아이템’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내 남자를 튜닝하라』 『스타일리시한 여자와 일하고 싶다』 『세일즈에스타일을 더하라』 『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 『옷을 벗고 색을 입자』 『품격입는 남자』 『싸가지 있는 여자』 『매너야! 이럴때 어떻게 해?』가 있으며, 이 책들은 중국과 대만, 홍콩판으로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목 차

Social Liveliness

 Zero Impression 제로 인상
022 카톡 프로필에 아기 사진 올리지 마라. 북한산 정상 셀카도 이젠 그만 보고 싶다.
024 처음 연락하는 상대에게 카톡부터 보내지 마라. 낯선 카톡 의심받기 딱 좋다.
026 함부로 단톡방 열지 마라. 마음대로 나갈 수 없다는 것 알지 않는가?
028 SNS에 과도하게 업로드하지 마라. 진짜 할 일 없어 보인다.
030 SNS에서 비평 비난하지 마라. 지금의 분노가 발목을 잡는 날 온다.
032 전화로 장황하게 설명하지 마라. 듣는 상대 피곤하다.
034 받을 수 없을 때 휴대 전화를 켜놓지 마라. 전화기 꺼져 있는 동안 중요한 전화 안 온다.
036 관련 없는 사람에게 참조로 보내지 마라. 숨은 참조는 음흉해 보인다.
038 얼굴 보고 할 수 없는 얘기라면 메일로도 하지 마라. 분노를 메일에 적는 건 아니다.

Contact-free Communication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042 카메라 가까이 다가오지 마라. 정수리도 그만 보여줘라.
044 캐주얼한 회의라도 홈 웨어 보여주지 마라. 비즈니스로 맺어진 관계다.
046 풀메로도 쌩얼로도 나타나지 마라. 재택근무라도 재택보다 중요한 건 근무다.
048 지저분한 방을 보여주지 마라. 감출 건 감출 줄 알아야 어른이다.
050 약속 없는 화상 회의 진행하지 마라. 전략적 회의 모르는가?
052 집 안 잡음 들리게 하지 마라. 워크와 라이프를 분리하는 게 프로다.
054 재택근무라고 디지털 기기로만 소통하지 마라. 평생 얼굴 안 볼 사이 아니다.

Professional Presence 프로다운 태도
058 무표정이면서 좋은 인상 기대하지 마라. 얼굴에 책임질 나이는 따로 있는 게 아니다.
060 영혼 없는 웃음도 짓지 마라. 가짜 미소는 더 불쾌하다.
062 낯가림 심하다며 힐끗힐끗 쳐다보지 마라. 시선 처리는 성격이랑 상관없다.
064 뚫어지게 쳐다보지 마라. 그렇다고 제압되지 않는다.
066 머리카락 만지면서 얘기하지 마라. 불결하고 지루해 보인다.
068 짝다리 짚고 서거나 배 내밀고 서지 마라. 자세에서 아우라 나온다.
070 팔짱 끼거나 다리 꼬거나 다리 떨지 마라. 어른다운 동작을 취해라.
072 처진 어깨로 땅 보며 걷지 마라. 걸음걸이에서 의욕이 느껴져야 한다.

Social Presentation

 Time 시간
078 눌린 머리 자국으로 출근하지 마라. 씻지도 않는 게으른 사람으로 보인다.
080 눈곱 달고 현관문 나서지 마라. 설마 아직도 물만 묻히는 세안을 하는 건가?
082 오후 3시에 함부로 신발 벗지 마라. 발 냄새가 절정인 시간이다.
084 퇴근길 지하철에서 불쾌한 냄새 풍기지 마라. 같은 직장인끼리 배려 좀 하고 살자.

Trend 트렌드
086 복장 규정이 캐주얼이라고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지 마라. 어른의 캐주얼은 따로 있다.
088 새까만 색으로 염색하지 마라. 젊어 보이려고 애쓰는 걸로 보인다.
090 20대 때 하던 화장법으로 화장하지 마라. 얼굴이 20대가 아니다.
092 10년도 더 지난 옷 입고 지속 가능 패션이라 우기지 마라. 빈티 난다.

Trade 업종
094 스타트업이라고 날마다 같은 옷 입지 마라. 스티브 잡스 아니다.
096 디자인, 광고업계라고 너무 창의적으로 입지 마라. 창의성은 작품에서 드러나야 한다.
098 대기업, 공기업 다닌다고 너무 무난하게만 입지 마라. 늘 보는 사람 지루하다.
100 패션, 뷰티업계라고 자유로운 영혼처럼 보이지 마라. 고객의 수준과 맞아야 한다.
102 금융, 법조계에 종사하며 화려하게 치장하지 마라. 신뢰감은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다.
104 교육, 서비스업인데 몸에 딱 붙게 입지 마라. 보는 사람이 불편하다.
106 홍보, 마케팅업계면서 차분한 인상 남기지 마라. 활동적인 인상을 줘야 한다.
108 영업, 세일즈 하면서 너무 튀게 입지 마라. 옷이 아니라 사람이 기억에 남아야 한다.

Place 장소
112 포켓치프 꽂은 채 상갓집 가지 마라. 축하하러 가는 자리가 아니다.
114 여름이라도 민소매 입고 상갓집 가지 마라. 맨발도 안 된다.
116 결혼식에 참석할 때 화려한 넥타이를 매고 가지 마라. 축하해주러 간 자리다.
118 어두운색 정장 입고 결혼식장 가지 마라. 하객 패션은 화사해야 한다.

Person 사람
120 여자들끼리 만날 때 불편한 옷 입지 마라. 털털한 모습은 이럴 때 보여줘야 한다.
122 사죄의 자리엔 상대방을 자극하는 옷차림은 하지 마라. 할 말 많겠지만 참아라.
124 클라이언트와 비즈니스 식사할 때 싸구려 옷 입지 마라. 이날 옷은 기억에 남는다.
126 동종 업계 사람들 모였을 때 검소한 모습 보이지 마라. 자신을 PR할 수 있는 기회다.

Position 지위
128 신입인데 명품으로 휘감지 마라. 허세로 비칠 뿐이다.
130 승진했는데 예전 옷 그대로 입지 마라. 연봉이 오르면 스타일도 나아져야 한다.
132 여성 임원이라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지 마라. 여성이 아니라 임원이 먼저다.
134 대표인데 임원처럼 보이지 마라. 임원인데 부장처럼 보여도 안 된다.
138 세면도구만 들고 출장 가지 마라. 출장에서 품격이 드러난다.
140 1박 2일 출장에 한 달 출장 가는 것처럼 보이지 마라. 부피가 줄면 스타일이 나온다.
142 야유회 간다고 혼자 튀게 입지 마라. 옆에 있는 사람이 더 부끄럽다.
144 골프 웨어로 클럽 하우스 입장하지 마라. 골프 웨어는 라운딩 전에 갈아입는 옷이다.

Opportunity 기회
146 외부 미팅 가는데 짧은 치마로 섹스어필하지 마라. 석세스 어필할 나이다.
148 경력자 면접에 신입 사원 면접 복장으로 가지 마라. 전문가를 뽑는 자리다.
150 모임의 목적 분석 없이 프레젠테이션 하지 마라. 상황에 따라 옷차림 바뀐다.
152 프레젠테이션에서 비전문가로 보이지 마라. 반짝거리는 소재나 장식 많은 옷은 안 된다.

Originality 자기다움
154 콧수염은 길러도 코털은 기르지 마라. 코털만큼 아재스러운 것도 없다.
156 가슴골 드러내며 당당한 척하지 마라. 비즈니스에서 여성성은 허용되지 않는다.
158 윗머리 빠졌다고 옆머리 길러 넘기지 마라. 지키는 것만이 자기다움이 아니다.
160 향수 자꾸 바꾸지 마라. 자기만의 시그니처 향기로 상대에게 어필해야 한다.

Social Skills

 Business Behavior 비즈니스 행동
166 상대 가려가며 인사하지 마라. 건물 안에 들어오는 누구에게라도 예의를 지켜라.
168 힘없는 악수 하지 마라. 수산 시장에 누워 있는 죽은 생선이더냐?
170 고작 명함 한 장이라 생각하지 마라. 명함 건네는 걸 하나 보면 열 매너 안다.
172 엘리베이터 먼저 타고 닫힘 버튼 누르지 마라. 열림 버튼에서 인성 드러난다.
174 타인의 공간을 침범하지 마라. 사소하게 거슬리는 행동이다.
176 손가락 하나로 가리키지 마라. 양손 사용이 비즈니스 기본이다.
178 자기가 보기 편한 방향으로 물건 건네지 마라. 비즈니스는 타인이 기준이다.
180 자기 자리에서 손톱을 깎거나 칫솔질하지 마라. 사무실은 자기 집이 아니다.

Business Dining 비즈니스 식사
184 메인 요리 마치기 전에 비즈니스 대화 시작하지 마라. 서류를 꺼내도 안 된다.
186 식사 테이블 위에 휴대폰을 올려놓지 마라. 핸드백도 안 된다.
188 빵을 포크로 찍어 먹지 마라. 빵은 손으로 먹는 음식이다.
190 팔꿈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먹지 마라. 몸을 숙이며 먹어도 안 된다.
192 음식을 후루룩후루룩 쩝쩝대며 먹지 마라. 밥맛 떨어진다.
194 입에 음식을 머금은 채 말하지 마라. 탐욕스러운 인간으로 보인다.
196 회식 자리에서 불평불만 늘어놓지 마라. 잠자코 먹고 마시기만 하는 자리도 아니다.
198 와인에 대해 아는 체하지 마라. 검색창에 물으면 다 나온다.

Positive Conversation 긍정적인 대화
202 말하는 내용만 신경 쓰지 마라. 말하는 속도와 목소리의 톤이 더 중요하다.
204 말 없는 인사하지 마라. 감사하다는 인사는 언제든 환영받는다.
206 이전과 비교하면서 칭찬하지 마라. 칭찬이 아니라 비꼬는 걸로 들린다.
208 칭찬받으면 정색하며 부정하지 마라. 칭찬한 사람도 예의상 한 말일 수 있다.
210 실례가 될 만한 질문은 하지 마라. 호기심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212 상사와 대화할 때 은어, 비속어 사용하지 마라. 상사와의 소통은 성과로 연결된다.
214 맞장구 연발하지 마라. 딴생각하고 있는 것 다 안다.
216 동성의 연대를 무시하지 마라. 남녀평등 세상이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