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이 111세까지 살아버린다면? -나를 위한 올바른 전문가를 구분할 수 있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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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허태호
출판사항리텍콘텐츠, 발행일:2019/02/07
형태사항p.280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15118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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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20세부터 111세까지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돈에 대한 77가지 해답! -

이 책은 지난 10여년 동안 저자가 20~50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진행한 2,000건의 계약분석과 1,000건의 상담을 통해, 돈에 대한 공통된 질문 77가지를 추려낸 금융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하였다.

저자가 기록하면서 놀란 사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고객은 직종,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이 책에 나열된 질문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게다가 오해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조차 비슷한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과거, 계급사회이던 시절에 글을 모르던 이들은 글을 아는 이들에게 휘둘릴 수밖에 없었다. 지배계급은 피지배계급이 글을 알게 되면 자신들의 기득권을 잃을까봐 글을 배우지 못하게 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자산 관리가 우리에겐 글과 같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돈 없이 20세부터 111세까지 사는 끔찍한 불행을 겪지 않으려면 이제는 알아야한다. 이 책은 전문가에게 달콤한 말로 유혹되지 않고, 스스로 돈 관리되는 셀프 통장관리방법, 월 1만원으로 시작하는 투자성공법, 내 돈 정확히 계산하는 방법 등 정말 나를 위한 돈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자산관리나 재무설계는 더 이상 돈이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자산이 있는 사람은 자산을 지켜야 하고,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자산을 만들어야 하므로 더 고민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나는 자산관리가 필요 없어.”라며 외면부터 한다.

그러면 자산관리를 잘하려면 많은 공부를 하고 전문가가 되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시동을 걸고, 교통법규를 지키며 안전하게 운전하면 된다. 자동차를 제조할 정도로 기술적인 공부를 할 필요도 없고, 직업으로 할 것이 아니라면 정비를 기술자만큼 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의 돈에 대한 77가지 질문만이라도 정확하게 잘 이해하고 숙지만 하더라도 과거 피지배계급이 글을 알게 되는 이치와 같다. 학문을 연구하고 어려운 책들을 돌파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글을 알기만 해도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나의 행복한 삶의 밑거름이 될 돈 관리를 위해 이 책은 자산 관리의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해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태호 
현재 머니클라우드 재무설계&자산관리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인모스트 투자자문사에서 투자권유대행위원으로 활동하고있다. 또한, 한국 FP협회 재무설계상담위원이기도 하다. 경력으로서는 前 한국투자증권 삼성동PB센터 Financial Advisor, 前 즐겨찾기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前 ING 생명 Financial consultant 로 재직하였다.

저자의 자산관리 신념은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자산관리를 지향하여, 명품보다 인품을 갖추고 싶은 자산관리사’이다.

이 책은 지난 10여년 동안 저자가 20~50대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진행한 2,000건의 계약분석과 1,000건의 상담을 통해 공통된 질문 77가지를 추려 돈에 흔들리는 당신을 위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 CIM 투자자산운용사
- AFPK 공인종합재무설계사
- Chfc 종합금융자산관리사
- 기업퇴직연금CBA / 변액보험관리사 / 생명보험설계사 /
손해보험설계사
- 펀드투자 상담사 / 증권투자 상담사 / 퇴직연금상담사
- FFA(Family Financial Analyst) 가계재무분석사
- 보험금 숨은그림찾기 약관마스터

목 차

PART 1 돈, 없는 사람보다 관리 안 되는 사람이 더 위험하다
01 금융은 기초공사가 50년을 좌우한다 ° 14
 02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재무설계 툴 ° 19
 03 스스로 돈 관리되는 셀프 통장관리방법 ° 23
 04 대출의 상환? 투자? 어떤 것이 우선순위일까? ° 26
 05 1% 펀드수익 올리기 노하우 ° 30
 06 스스로 하면 답이 보이는 재무노트 작성법 ° 33
 07 위험을 관리하면서 목돈을 효과적으로 투자하는 방법 ° 36
 08 ‘제2의 월급’ 연말정산 재테크 노하우 ° 40
 09 원금이 보장되면서 은행예금보다 높은 수익률 올리는 방법 ° 44
 10 경제위기를 즐기는 투자비법 ° 48
 11 주식 폭락시기에 펀드수익률 관리방법 ° 51
 12 월 1만원으로 시작하는 투자성공법 ° 57
 13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 아니라 자산증가율이다 ° 60
 14 내 돈 정확히 계산하는 방법 ° 63
 15 세금으로부터 내 돈 지키기 ° 67
 16 발 쭉 펴고 잘 수 있게 만드는 평균매입단가 투자방법 ° 72
 17 내 삶을 살찌우기 위한 최고의 저축방법은? ° 76
 18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은 분산투자의 매력 ° 80
 19 모르면 낭패 보는 원금보장과 예금자보호의 차이는? ° 83
 20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장기투자상품 3가지 ° 86
 21 수익률 높은 펀드를 고르는 6가지 원칙 ° 89
 22 나에게 무리 없는 주택담보(전세자금) 대출 규모는? ° 93
 23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금융상품 선물은? ° 96
 24 수익률의 하락과 상승폭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이유를 아는 것이다 ° 99
 25 금융을 통한 합법적 탈세방법은? ° 101
 26 구글, 애플, 페이스북에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 103
 27 비트코인이나 딱지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 108
 28 워런 버핏이 투자하고 수면제를 복용한 이유는? ° 110
 29 실패율 0% 투자게임의 방법은? ° 112
 30 “아빠 펀드가 좋아? 엄마 펀드가 좋아?” ° 116
 31 부동산 투자와 금융 투자 어느 것이 우선순위일까? ° 119
 32 분산할수록 실패확률이 낮아지는 이유는? ° 123
 33 엄청난 수익률 차이를 만드는 펀드 변경 방법 ° 127
 34 손해 보지 않는 내 펀드의 환매시기는? ° 131
 35 주식 투자 발바닥과 머리가 보이지 않는 이유는? ° 134
 36 나에게 맞는 투자금융기관 고르는 방법 ° 137
 37 수십 개의 삼성전자에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 143
 38 펀드와 ELS는 트럭과 승용차의 차이? ° 148
 39 강남부자들이 제일 선호하는 펀드는? ° 151
 40 복리 비과세 마법의 진실은? ° 153

PART 2 보험, 상식의 새빨간 배반
41 빅데이터가 코칭해 주는 효율적 보험가입의 순서는? ° 156
 42 실손보험은 만능 엔터테이너일까? ° 159
 43 본인 나이에 맞는 적절한 보험료는 얼마일까? ° 164
 44 스스로 답이 보이는 보험 보장분석방법 ° 166
 45 불행 피하기 연습 ° 169
 46 자녀사랑은 20% 이내로 하라 ° 172
 47 미래가치로 위험을 대비하는 방법은? ° 175
 48 금융상품 묵은지가 좋을까? 신상이 좋을까? ° 178
 49 저축도 단기/중기/장기 적정비율이 있다 ° 181
 50 보험은 입이 아닌 서류에 항상 답이 있다 ° 183
 51 암보험, 같아도 같은 것은 아니다 ° 186
 52 보험은 확률이 낮으면 비용도 낮다 ° 191
 53 이 세상에 죽지 않는 사람은 없다 ° 194
 54 자신의 생애 경제가치의 총합은 얼마일까? ° 197
 55 잘 보면 보이지 않던 돈이 보인다 ° 202
 56 한 장으로 끝내는 내 보험 분석방법 ° 205
 57 세상에 공짜밥은 없다 ° 208
 58 바보야! 중요한 것은 보험료가 아니라 보험금이야! ° 211
 59 저가상품만을 선호하면 언젠가 대가를 치른다 ° 215
 60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선택을 하는 방법 ° 218
 61 나누어서 길게 납부하면 이득이다 ° 223
 62 바구니에 전부 담을 수 없다 ° 228
 63 이럴 경우에는 보험보다 저축을 하세요 ° 231

PART 3 후회, 아무리 빨라도 느리다
64 ‘재는 넘을수록 험하고 내는 건널수록 깊다’의 교훈 ° 234
 65 미래의 내가 젊은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 ° 238
 66 나라도 못하는 가난구제를 하는 3가지 방법 ° 243
 67 20대-20%/30대-30%/40대-40%/50대-50%의 의미는? ° 246
 68 부동산 월세와 연금 어느 것이 효자일까? ° 248
 69 주머니조차 만들지 않으면 행복의 기회는 없다 ° 251
 70 늙고 병든 몸은 눈먼 새도 앉지 않는다 ° 256
 71 세액공제 연금저축과 연금상품의 차이는? ° 259
 72 퇴직연금 관심이 없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263
 73 눈먼 자식을 효자로 만드는 방법 ° 266
 74 내 퇴직연금 괸리방법은? ° 269
 75 내 연금보험 수익률을 올리는 방법 ° 272
 76 죽음과 세금 중 세금은 피할 수 있다? ° 276
 77 제일 안전하고 영속 가능한 금융상품은 무엇일까? ° 278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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