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 의식하며 사는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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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너새니엘 브랜든 외
출판사항교양인, 발행일:2018/12/31
형태사항p.287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706430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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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자존감 연구의 대가 너새니얼 브랜든이 전하는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의 첫 번째 조건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기르기’부터 ‘엄마를 위한 자존감 수업’까지 ‘자존감’을 다루는 책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 그뿐인가. 요즘은 ‘탈모’ 치료제 광고나 다이어트 산업 관련해서도 자존감이라는 말이 자주 눈에 띈다. 자신의 외모가 불만인 이들에게 더 나은 외모를 얻고 자존감을 키우라며 권하는 것이다. 실제로 낮은 자존감은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끼쳐 문제가 된다. 그러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인 자존감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자존감의 원리를 최초로 명확하게 규명한 심리학자’로 평가받는 너새니얼 브랜든은 ‘의식하며 살기’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의식하며 선택하고 행동하는가, 그 선택과 행동에 기꺼이 책임을 지는가? 이것이 건강한 자존감을 결정짓는 첫 번째 조건이자 자존감의 핵심이다.

《자존감의 여섯 기둥》으로 한국 독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저자는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에서 생생한 심리 상담 사례와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자존감의 핵심인 ‘의식하기(consciousness)’를 매우 쉽고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내밀한 감정과 욕구의 문제부터 사랑, 결혼 생활, 자녀 양육, 직장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에 이르기까지 의식하며 사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의 차이를 뚜렷이 보여준다. 나아가 저자가 고안한 <문장 완성 연습>을 통해 누구나 ‘의식하며 살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자존감의 심리학과 기독교, 불교 등 종교적 가르침이 충돌하는 것처럼 보일 때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의식하며 사는 것은 수동적인 정신 상태가 아니라 능동적인 정신 상태이다. 이것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능력이다. …… 유쾌한 사실이건 불쾌한 사실이건 기꺼이 사실 그대로를 인식하는 것이다. 실수를 발견하고 그 실수를 바로잡고 싶어 하는 것이다. …… 현실을 존중하고 현실 세계와 비현실 세계를 분별하는 것을 존중하는 것이다.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을 제대로 보고 자신이 아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고 힘을 쏟는 것이다. 현실을 무시하는 것이 모든 불행의 근본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 ‘머리말’ (9쪽)

이 책에 따르면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감정에 굴복하거나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내면을 관찰하고 들여다보는 일이다.
나의 가치관과 목표에 내 행동이 부합하는지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다.
현실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고 합리적인 판단에 따라 선택하고 책임지는 일이다.
나의 긍정적인 가능성을 사랑하는 일이자 나에게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에 몰두하는 일이다.


왜 ‘의식하며 살기’가 자존감의 핵심인가?

자존감은 자신이 삶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에 유능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믿음, 자기 자신에게 행복할 자격이 있다고 여기는 마음이다. 특히 자존감은 자신의 생각하는 능력, 자신의 정신에 대한 확신이다. “두려움 때문이건 욕망 때문이건 현실에서 도피하려 하면 자존감은 훼손된다. 현실(존재하는 것)을 인식하는 것보다 중요하고 기초적인 것은 없다. 당황스런 현실에 직면해서 그 현실을 보지 않으려 한다면 의식은 의식 자체를 신뢰하지 못한다. 자신의 의식, 지식, 신념을 늘 배신하는 사람은 자존감을 경험할 수 없다.”(214쪽)

의식적으로 사는 것이 자존감을 강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존감은 의식하며 살게 해준다. 우리가 자신의 정신을 믿는다면 대개 새로운 것을 배우는 어려움 때문에 단념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해서 이루어낸다. 그리고 이 성공은 처음에 지녔던 자신의 정신에 대한 믿음을 강화한다. …… 우리가 잘 알고 친숙한 것들이 새로운 상황이 요구하는 바에 부적절하다면 그 상황에 대처할 수 없게 되고, 그래서 이미 상처받은 자존감은 더 낮아지게 된다. - 3장 의식하는 삶1: 자기 인식(100쪽)

의식 없는 ‘좀비’처럼 살 것인가, 깨어서 의식하며 살 것인가

‘의식하며 사는 삶’의 반대는 무엇일까? 바로 ‘무의식적으로, 기계적으로 반응하며 사는 삶’이다.
우리는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변명하거나 후회할 때 ‘무의식적으로 그랬다’는 말을 많이 한다. 무의식적으로 말실수를 하고, 무의식적으로 폭력을 쓰고, 무의식적으로 술을 마신다. 내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의식하지 않은 채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의 말과 행동을 의식한다면 어떻게 될까? 친구에게 상처 줄 것을 ‘알기에’ 말을 삼갈 것이며, 아이를 향해 주먹을 올리는 나를 ‘발견하고’ 자제할 것이며, 다음 날 속이 아플 것을 ‘예상하고’ 욕구를 가라앉힐 것이다.

의식적으로 산다는 것은 상황을 직시하는 것이 그 상황에 눈을 감는 것보다 바람직하다는 점을 분명히 이해하는 것이다. …… 회피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만들거나 사실인 것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는 것, 사실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구는 것보다 나의 실수를 고치는 편이 더 이롭다는 것, 내 인생이나 삶의 목표에 대해 더 많이 의식할수록 더 현명하고 더 효과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이다. - 1장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의식하며 살기(32~33쪽)

“언제나 현실을 인식하며 사는 건 너무 힘들지 않나요?”
의식하기를 회피하는 이유와 자존감

 의식하는 것, 즉 집중해서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 노동이며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미리 포기한다. 그런 노력이 힘들게 느껴져서 현실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것이다. 또는 두려움 때문에 ‘의식하며 살기’를 포기하기도 한다. 저자는 우리의 의식을 얼어붙게 만드는 두려움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말한다. “나의 생각이 옳지 않다고 드러날 것이라는 두려움, 나의 판단대로 행동해서 틀린다면 그 결과가 나의 책임이 된다는 두려움, 다른 사람의 진실을 대면하는 두려움, 자신이 인정한 현실 문제에 대처할 방법을 모른다는 두려움…”(67쪽)
가끔씩 회피하는 것은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저자도 말한다. 하지만 늘 이런 식으로 살면 자기를 파괴하게 된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나 기회가 왔을 때 현실을 직시하고 대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자신을 무능하다고 여기게 된다. 이렇게 해서는 자존감을 키울 수 없다.

관계가 흔들릴까 봐 당면한 문제의 진실을 회피하면 고통을 피할 수 없다. 만일 어떤 사람의 결점을 알면서도 어떤 이익 때문에 계속 그와 거래하기로 했고 그래서 그 사람의 결점이 드러날 때 충격이나 불만을 드러내지 않는 경우라면 자기를 기만하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니다. 이 경우는 비용과 이익을 계산해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대가가 없는데도 드러난 위험성을 의식하지 않기로 선택한다면 (배우자의 학대를 부정하거나 합리화하거나, 외도의 증거를 못 본 척하거나, 어떤 프로젝트에서 많은 것을 얻으려고 거래상의 결점을 의식하지 않으려 하면) 미래의 고통과 실망을 자초하는 것이다. - 2장 의식하는 삶과 의식을 회피하는 삶(69~70쪽)

17년 동안 커피를 바닥에 흘린 남자
 상황에 맞게 적절한 수준으로 의식하기

 저자는 자신과 아내의 일화를 예로 들어 ‘의식하며 살기’란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저자는 결혼 후 17년 동안 부엌 바닥에 커피를 흘렸고 그때마다 아내가 힘들게 자국을 지웠다. 아내가 지적하면 조심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어쩐 일인지 계속 커피를 쏟았다. 그러던 어느 날 깨끗한 새 집이 생겼다. 아내는 이제부터 커피를 쏟을 때마다 500달러를 내는 내기를 제안했고 저자는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생각해 받아들였다. 그리고 다시는 커피를 흘리지 않았다. 자신이 왜 커피를 흘리는지 이유를 알아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의 요점은 무엇인가?

분명히 나는 커피 쏟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서 적당하게 의식하고 있었다고 말했을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실패에 따른 위험 부담이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올라가자 나는 절박하게 노력하게 되었고 이 문제를 이전보다 더 강렬하게 인식하는 쪽으로 나아갔다. 내기 이전의 의식 수준은 분명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하지만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었을 뿐 즉시 해결하려는 것은 아니었다. 그 상황을 해결하려는 결심이 절박하지는 않았다. 반드시 해결해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나는 의식 수준을 끌어올렸고 해결책을 찾아냈다.
- 2장 의식하는 삶과 의식을 회피하는 삶(55~56쪽)

의식하기는 반드시 선택의 문제이다. 모든 것을 다 의식할 수는 없다. 한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겠다고 한 것은 다른 방향으로는 초점을 맞추지 않겠다고 선택한 것이다. 한 주제를 생각하기로 한 것은 그 순간에는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겠다고 선택한 것이다. 내가 당신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면 옆 테이블의 대화와 거리의 자동차 소음에 벽을 치는 것이다. 갑자기 식당 밖의 폭발음이 들린다면 우리의 대화에서 외부로 주의를 돌린 것일 수도 있다. - 2장 의식하는 삶과 의식을 회피하는 삶(60쪽)

사랑에도 ‘의식하기’가 필요하다

 모든 상황에서 똑같은 수준으로 의식하기를 실천할 수는 없듯이, 다른 사람과 맺는 관계에서도 의식 수준에 차이를 두게 된다. 관계가 중요할수록 우리는 더 높은 수준으로 상대를 의식하고 더 깊이 파악하려 한다. 이것이 합리적인 판단이다. 그러면 마땅히 연애나 부부 관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의식하기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식하며 사랑하지 않는다. 바로 이 지점에서 사랑이 무너진다.

높은 의식 수준에서 어떤 사람과 교류하면 한편으로는 상대의 말뿐만 아니라 낯빛과 말과 행동 속에 숨겨진 미묘한 정서적 의미까지 의식하게 된다. 말의 문자적 의미보다 더 많은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의 말과 정서적인 속뜻과 우리가 보내는 복잡한 신호를 (최소한 어느 정도까지) 의식한다. 상대방이 우리가 말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만 반응하거나 받아들인다고 생각한다면 순진한 생각이다. 의식하고 행동한다면 소통의 복잡성을 인식한다. 그리고 우리가 인식하는 정도에 따라 우리의 반응도 달라진다.
- 4장 의식하는 삶2: 목표 의식(120쪽)

사람들은 흔히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상대방이 해결해줘야 하고 자신이 하는 말에 상대방이 진심으로 흥미를 느끼고 전적으로 자신에게 집중해주고 공감해주기를 자신이 바란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상대방도 자신에게 똑같은 것을 원한다는 것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자신이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도 감지하지 못한다. 그들의 심리는 본질적으로 불평등한 부모-자녀 관계(한쪽은 거의 받기만 하고 다른 쪽은 거의 주기만 하는 관계)의 방식 이상으로 발달하지 못했다. - 4장 의식하는 삶2: 목표 의식(124쪽)

작가 소개

지은이 : 너새니얼 브랜든
미국의 심리학자. ‘자존감’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알렸으며, 자존감의 원리를 최초로 명확하게 규명한 학자다.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UCLA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뉴욕 대학을 거쳐 CGI(California Graduate Institute)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중반부터 자존감에 본격적인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이후 평생 동안 자존감 중심 심리치료에 힘쓰고, 자존감의 중요성과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널리 알렸다. 지은 책으로 《자존감의 여섯 기둥》 《나를 존중하는 삶》 《나를 믿는다는 것》 등이 있다.


옮긴이 : 고연수 

전남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했고, 현재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한국어로 쓰인 소설을 영어로 번역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을 꾸며 날마다 글쓰기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토드를 위한 심리 상담》, 《여성 영웅의 탄생》이 있다.

 

목 차


우리에게 베트남은 현실이다. 좋든 싫든 베트남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기회의 땅이다. 한국과 베트남에는 20만 여명에 가까운 인구가 동료로, 형제로, 사돈으로 칡넝쿨처럼 얽혀 살아가고 있고 7천여 한국기업이 베트남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실로 다양한 차원의 동반자 국가이다. 이처럼 베트남은 우리에게 중요하고 가까운 형제국가이지만 역사적으로 독특하고 문화적으로 다면적인 측면을 갖고 있다.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급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고 진지한 관심이나 연구는 부족하다. 이는 중국이나 일본, 유럽 등에서 베트남에 대한 연구자료나 책자 등이 쏟아져 나오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에서 나
 오는 논문, 연구자료나 책자 등은 손으로 꼽을 수 있는 정도이다.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아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과거에 선배들로부터 들었던 풍월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풍월들의 대부분은 선입견에 의한 편견일 가능성이 많아 위험이 따른다. 여전히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낮은 자세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해야 한다.

많이 아는 것보다 잘 알아야 한다. 겉만 알기 보다는 내면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베트남을 좀 더 깊이 있고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체를 세 파트로 구성해 보았다. 제1편은 문답으로 그려보는 베트남의 풍경으로서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제2편에서는 베트남 경제, 제3편에서는 베트남 문화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가 전개될 것이다.
이 책은 베트남에서 15년 이상 대기업의 현지 법인을 이끌었고 현재는 하노이에서 주 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 KOCHARM회장을 맡고 있는 필자 류항하와 4년동안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베트남 문화예술연구원의 정책자문관, 문화관광전문기업의 CEO로 일하고 있는 필자 박낙종이 그간의 살아있는 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하였다. 이 책자가 베트남을 사랑하는 한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을 사랑하는 베트남인을 위한 유익한 참고서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머리말?반응하는 삶을 살 것인가, 의식하는 삶을 살 것인가

1장 자존감의 첫 번째 계단, 의식하며 살기
 의식하는 삶은 현실을 직시하는 것
 외부 세계와 내면 세계는 연결되어 있다
 이성은 경험을 통합한다

2장 의식하는 삶과 의식을 회피하는 삶
 의식의 수준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기
 의식 회피는 현실 회피다
 의식하지 않으려는 이유, 게으름과 두려움

3장 의식하는 삶1: 자기 인식
 지금 여기에 깨어 있기
 인식하고 몰두하는 즐거움
 선택과 행동에 기꺼이 책임지기
 늘 새로운 앎이 필요한 이유
 어떻게 회피 충동을 다스릴 것인가?
어떻게 ‘자기 인식’을 높일 것인가?

4장 의식하는 삶2: 목표 의식
 사랑에도 의식하기가 필요하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양육
 직장 생활에서 의식하기
 어떻게 업무 성과를 끌어올릴 것인가?
나를 둘러싼 상황 이해하기
 내 생각의 뿌리 의식하기

5장 나의 내면 세계 의식하기
 몸이 말해주는 것들
 내 욕망을 존중하는 용기
 내 안의 슬픔과 고통 대면하기
 어떻게 내면의 성장을 이룰 것인가?
창조적인 사람은 내면의 신호에 민감하다

6장 의식하기와 자존감
 자존감은 현실 인식에서 시작한다
 자존감에 대한 흔한 오해
 진짜 자존감과 가짜 자존감

7장 의식하기와 영성
 영성이란 무엇인가?
‘의식하며 살아가기’로서 영성
 의식하기와 신앙
 자기 초월과 자기 부정
 신비주의와 의식하기
 이타주의와 이기주의

 맺음말 _ 의식하며 살기는 나 자신에 대한 의무다
 부록 _ ‘의식하며 살기’를 도와주는 문장 완성 프로그램
 주석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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