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치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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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요코야마 노부하루
출판사항리텍콘텐츠, 발행일:2018/06/04
형태사항p.205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15113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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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직장인이라면 가슴에 사표 하나쯤은 품고 있다.”
직장인들이 그렇게 퇴사 충동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직장 안의 부당한 상황에서 화가 나고, 이를 견디지 못해 때려치는 것이 아닐까? 때려치는 것은 순간 속이 후련할 수는 있으나 그 후폭풍이 심하다. 그래서 모두들 사표를 품 속으로 다시 넣고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고 무조건 참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터지고 만다. 참지 못하고 화를 잔뜩 내면 ‘아, 쓸데없이 화냈구나’ 하는 생각에 후회만 남는다. 화는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다. 잘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을 연마하면 매번 때려치고 싶다는 마음과 싸우는 일도 없어질 것이다.

상사가 화를 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매번 말을 바꾸거나 건건이 참견하는 상사는? 자기가 민폐인지 모르는 동료는 어떻게 대해야하는가? 이 책은 누구나 직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 그러나 혼자서는 대처하기 어려웠던 상황들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놓는다.

올바르게 화내는 법부터, 상사에게 혼날 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법,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할 때 사용하는 효과적인 방법까지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히 담고 있다. 더하여 화라는 감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일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직장에서는 특히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할지 어렵다. 혼자서 화를 다스리기란 쉽지 않다. 때려쳐야지 하는 마음이 들기 전에, 직장인 분노 조절 기술을 익혀서 모든 화병에서 탈출하자!

작가 소개

저 : 요코야마 노부하루
Nobuharu Yokoyama,よこやま のぶはる,橫山 信治
화를 참지 못해서 좌천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에서만큼은 분노를 조절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분노조절 방법을 탐구하였다. 이후 직장에 최적화된 분노 조절 기술을 널리 알리기로 마음먹었다. 지금까지 2만명 이상의 비즈니스맨과 접촉, 3000명 이상의 채용면접을 봤으며, 약 1000명 이상의 부하를 지도하는 가운데 얻은 경험을 살려 비즈니스맨이 성공하는 비법을 전해주기 위해 화병을 다스리는 방법, 분노조절 심리학에 대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신판주식회사(현재 미츠비시UFJ니코스)에 입사한 후, 마케팅 성적 전국 최하위인 사원에서 전국 No.1 사원이 되었다가 상사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실수를 저질러 좌천되었다. 소프트뱅크파이넌스에 이직하여 일본최초의 모기지 은행 SBI모기지 주식회사를 설립했고 당시 4명으로 시작했던 회사를 종업원 250명, 점포 수 191점포의 상장회사로 성장시켰다. 동경증권 1부 상장의 금융 그룹에 역임, CEO를 거쳐 독립하였다. 현재는 주식회사 Office For You에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우수한 평가를 바는 사람의 교과서, 『비즈니스 엘리트는 왜 만담을 듣는가?』 등 다수가 있다.

 

역 : 최민아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일본종합상사에서 사회경험을 쌓았다, 잠시 일본계 출판사에서도 근무하였고, 현재는 평소 인생과 삶의 지혜가 담긴 글쓰기와 책을 좋아하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집필 및 번역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목 차

제1장
쓸데없이 화내지 않도록
도와주는 10가지 습관
1-01 “화”의 정체는 무엇일까·26
1-02 상대방에게 너무 기대하면 실망이 찾아온다·30
1-03 나에게 당연한 것이 남에게도 당연한 것일까·35
1-04 화가 난 이유는 의외로 다른 감정에 있다·39
1-05 화도 잘 내면 득이 된다·43
1-06 남 탓하면 뚜껑만 더 열린다·46
1-07 이상하게 얄미운 사람이 있으면 열등감은 아닌가 생각해 본다·50
1-08 나도 몰랐던 나 자신을 화내면서 발견한다·54
1-09 불편한 상황이 닥치면 물어보는 게 답이다·58
1-10 어떻게든 화를 해소하기로 결심한다·64

제2장
때려치기 전에
화를 멈추는 10가지 기술
2-01 일단 그대로 받아들이면 조금 기분이 침착해진다·70
2-02 짜증이 났다면 들숨 날숨을 반복하자·74
2-03 쉽게 풀리지 않는 화도 종이에 적어보면 잘 풀린다·78
2-04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줄 때는 보답을 기대하지 않는다·82
2-05 미리 자신이 원하는 것/기대하는 것을 말해 두자·87
2-06 ‘이성적이지 않은 사람’의 비판은 신경 쓰지 않는다·91
2-07 언제나 화가 나 있는 상사 대처법·95
2-08 자신에게 있어 예민한 부분은 참지 말고 확실히 말해 두자·100
2-09 때로는 이기적 용서가 답이다·103
2-10 실수를 인정하면 화의 반응도 바뀐다·107

제3장
직장의 부당함에 화내지 않고
온화하게 일하는 8가지 기술
3-01 화내는 상사에게 휘둘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흘려듣는 법·112
3-02 부당한 지시에 즉시 욱하지 말고 미래를 위한 수행이라고 생각하며 견뎌본다·117
3-03 사사건건 참견하고 괴롭히는 상사 활용법·121
3-04 기회주의 상사에게는 사실을 보고하지만 반론은 않는다·125
3-05 입을 열 때마다 말이 바뀌는 상사에게는 우선 “YES”라고 대답한다·130
3-06 자기가 민폐인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화가 아닌 명쾌한 말로 설명한다·134
3-07 동료나 부하의 푸념에 짜증이 난다면 오히려 이야기를 끝까지 조용히 듣는다·137
3-08 타인과의 비교는 직장 내 모든 갈등과 화를 낳는다·141

제4장
화를 오히려
활용하는 7가지 기술
4-01 참아온 화, 낼 때는 내야 협상에 유리하다·146
4-02 화가 너무 없어도 사람은 매너리즘에 빠진다·149
4-03 굴욕당한 화는 성공으로 향하는 기폭제로 쓰일 수 있다·154
4-04 화를 경쟁심으로 바꾸면 막강한 에너지가 생긴다·158
4-05 화는 사람을 오히려 더 과감하게 만들 수 있다·162
4-06 화는 지금의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신호를 준다·165
4-07 윗사람이나 상사에게 화났을 때 올바르게 화내는 법·170

제5장
어떻게 해도 참을 수 없는
화를 누를 수 있는 7가지 훈련
5-01 화도 우리에게 필요한 하나의 감정임을 인식한다·176
5-02 화내고 있는 자신을 또 다른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본다·181
5-03 화를 잠재우기 위한 들숨 날숨 연습, 그 첫 번째·184
5-04 화의 긴장을 풀기 위한 화 명상법, 그 두 번째·187
5-05 화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자기관찰 습관·192
5-06 억지 미소도 화에는 약이 된다·195
5-07 적게나마 누군가를 기쁘게 하면 화나지 않는 체질이 된다·19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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