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말의 힘’
현대인의 마음속 고통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보듬어주며, 진심 어린 언어로 행복을 깨우쳐주는 심리 카운슬러, ‘고코로야 진노스케’. 일본에서는 벌써 그가 출간한 도서의 판매 누계가 300만 부를 넘어섰다. 그만큼 그의 이야기에 이미 많은 이가 공감하고 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이야기는 허무하고 이론적이기만 하지 않다. 그의 이야기 속에는 분명한 해결법이 들어 있고 실천함으로써 인생을 바꾸는 데까지 이를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럼으로써 고통에 빠진 사람들을 행복에 이르도록 도와준다. 그는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어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에게 받은 긍정의 에너지로 너무나도 싫었던 자신의 성격을 바로잡은 팬들은 그래서 그를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고 부른다.
그는 수많은 상담과 세미나 경험으로, 많은 이의 사례를 직접 접하고 정리했다. 그러한 경험이 모여서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단 한 번의 조언으로 완전히 인생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그도 잘 안다.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듯 효과적인 방법도 다르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여러 상황과 여러 성격에 맞게 다양한 해결법을 제시해주어 더 많은 이의 공감을 끌어낸다.
가볍지만, 친근한 치유의 언어
행복과 불행은 손바닥과 손등처럼 함께 온다. 그러니 불행을 거부하고 떨쳐내려고 하면 할수록 행복은 그것과 함께 더 멀리 사라진다. 불행이 없으니 그걸로 됐다고 만족하면, 절대로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행복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불행을 받아들여야 한다. 실패와 성공도 마치 쌍둥이처럼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니 성공하려면,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은 후 어떤 독자는 ‘내용이 너무 가볍고 남는 게 없는 책’이라고 서평을 달지도 모른다.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독자의 이런 반응도 이해하고, 이미 부정적인 독자의 의견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부정적인 의견의 이면에 있는 긍정적인 부분을 더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할 수 있었으므로, 현재 성공적인 삶을 사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어떤 이는 그의 언어에 너무 깊이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분명히 그의 친근한 언어 속에는 연약한 마음의 내벽에 닿아 치유의 효능을 발휘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 그가 ?원트?를 통해 제안한 방법이 마음속 깊이 숨겨진 용기를 끄집어내 줄 것이다. 마음속 그 용기가 올라와 실천으로 솟아나게 될 때, 여러분은 점차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될 것이다.
봄이 옵니다.
봄 내음이 창문 너머에서 고개를 내밉니다. 계절도, 이 사회도 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차가운 공기는 가고, 따뜻한 공기가 스며들고 있습니다. 쓰레기는 말끔히 치워질 것입니다. 더러운 것은 가고 깨끗한 것이 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봄을 진심으로 만끽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 그런 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많은 이가 봄이 온 것도 모르고 창문을 활짝 열지 못한 채 자기 내면의 반복적인 일상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달라져야지, 내일은 달라져야지 생각하면서도 창문을 꼭꼭 닫은 채 포기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봄은 오려는데, 봄을 거부합니다.
당신, 이 봄 맞을 준비 되었나요?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은 대개 원하는 것 하나쯤은 마음속에 품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일 수도 있고 돈, 또는 명예 같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참 그런 것들 손에 쥐기가 쉽지 않습니다. 쥐었는가 싶으면, 어느새 빠져나가 버립니다. 손에 잡힐 듯, 말 듯 하면서 사람 속을 태웁니다.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쥘 수 있기는 한 건지 의심마저 듭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나는 안되는 거지?”
한숨 쉬고 고통스러워하면서, 진정 이미 알고 있는 그 원인은 부정합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 놓은 쪽지에 적힌 그 문장을 되새길 뿐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을 해서 벌어질 변화가 두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일어날 새로운 기분이 두려운 것입니다.
“더 사랑받지 못하면 어쩌지, 더 돈을 잃으면 어쩌지, 더 많은 일에 치이면 어쩌지?”
스스로 포기해버립니다. 누군가 손을 잡고 이끌어주기를 기다릴 뿐입니다. 그렇게 하면 정말 모든 게 잘된다고 말해주기를 기다릴 뿐입니다.
“정말 행복해지고 싶어요.”
사실은 쉽지 않습니다. 변화는 언제나 쉽지 않은 법입니다. 변하라고 한다고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첫발을 내딛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변화는 분명 큰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결국, 모두가 원하는 것은 행복입니다. 사람은 행복해지려고 사랑과 돈과 명예를 손에 쥐려고 합니다. 하지만 말처럼 단순하지 않습니다. 행복해지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행복이라는 말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행복은 시작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 말하는 것만으로 행복은 한 걸음 다가옵니다. 행복은 내가 불러주었을 때 진정한 의미를 가지고 내 것이 될 준비를 합니다. 언제나 행복은 곁에서 내가 불러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은 나의 거울입니다.
이제 그 행복에 다가가세요.
작은 위로도, 사과도, 응원의 말도 그다지 쓸모없습니다. ‘너는 지금까지 잘해왔어, 훌륭한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해도 이젠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은 너무 많습니다. 수많은 책이 행복은 곁에 있다고만 이야기합니다. 그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아무런 감정과 삶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너무 많이 들었더니 그냥 마음을 더 지치게만 할 뿐입니다.
〈원트〉는 이미 행복한 것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어설픈 위로를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행복을 향해 나아갈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허무한 말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무엇을 해봐야 할지 알려줍니다. 나 자신과 상대를 바꿀 방법을 제시합니다. 마치 명강사의 세미나에 와 있는 것처럼, 여러분은 그 이야기를 경청하고 한번 해보면 됩니다. 여러분은 금세 그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발생한 변화를 받아들이면 됩니다.
〈원트〉를 손에 쥔 순간 이미 여러분은 인생의 중요한 변화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복에도 한 걸음 다가서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원트〉와 함께 달라진다면….
작가 소개
저 : 고코로야 진노스케
Zinnosuke Kokoroya,こころや じんのすけ,心屋 仁之助
일본 도쿄와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 상담사. 심리 상담은 물론 전국에서 심리 세미나를 열고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현대인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있다. 특히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심리 상담사가 되기 전 저자는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자신의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갔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 상담사가 되었다.
저자의 진솔한 조언과 상대에 대한 공감력은 바로 자신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어느 세대보다 마음이 지쳐 있는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는 인생의 고민과 용기를 기꺼이 함께 나눌 수 있는 멘토로 통한다. 실제로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담은 책 『약해지지 않는 마음』은 출간 2년 만에 30만 부를 돌파하며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밖에 『내가 제일 예뻤을 때』, 『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성격은 버릴 수 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느껴질 때 읽는 책』 등 다수의 책을 지었다.
역 : 최지현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박사학위 논문을 집필 중이다. 1940년대의 한국문학과 기억서사에 관해 공부해왔으며, 식민 말기 일본어 자료와 한국 작가의 이중 언어 글쓰기에 관심을 갖고 일본어를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고향’이라는 이야기』(공역) 등이 있다.
목 차
Part 1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1. 당신이 ‘원하는 것’을 써본다
2.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써본다
3.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은 세트다
4. 한쪽을 거부하면 다른 한쪽도 도망간다
Part 2 ‘손해 보기’를 한번 해보자
1. ‘손해 보고 싶지 않다’며 고집부리고 있는 자신에 대해 깨닫기
2. ‘어느 쪽에도 있는 이익’과 포기
3. ‘손해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손해 봐도 좋아’가 된다
Part 3 거부해왔던 ‘손해 보기’를 계속해보자
1. 당신이 계속 거부하고 있는 것은 무엇?
2. ‘나쁜 것’을 손에 쥘 각오를 하다
3. 스스로 ‘나쁜 것’을 손에 넣는 방법
4. 배제하면 할수록 가깝게 다가오는 것
5. 무의식적인 ‘거부’를 떨쳐버리다
6. 인생, 손해 보는 것쯤은 신경 쓰지 않아
Part 4 욕과 칭찬을 사용한 레슨을 하자
1. 타인에게 들은 욕의 리스트를 만든다
2. 과거에 들었던 욕을 받아들여 본다
3. 욕을 ‘받아들이다’ - 나의 경우
4. 타인에게 들은 욕은 전부 ‘옳다’
5. 타인에게 들은 욕은 전부 어슷비슷하다
6. 타인에게 들은 칭찬의 리스트를 만든다
7. 버렸던 ‘좋은 점’을 줍다
Part 5 당신을 바꾸는 ‘받아들이기’ 체험
1. ‘받아들이기’ 체험을 실제로 해본다
2. 자신의 입으로 욕을 발표한다 - 1단계
3. 내가 들었던 욕을 상대방이 재현한다 - 2단계
4. 욕을 ‘납득’할 수 있다면, 출발선에 선 것이다
5. 오해를 받아들이면, 이해로 이어진다
6. 싫다고 생각하는 것, 나쁜 자신을 받아들인다
7. 내가 들었던 칭찬을 상대방이 재현한다 - 3단계
8. 자신의 입으로 칭찬을 발표한다 - 4단계
9. 타인에게 들은 칭찬은 모두 옳다
10. 타인에게 보이는 것을 전부 받아들인다
11. 타인에게 자주 듣는 것은 당신의 좋은 점
12. 자신은 좀 더 굉장한 사람이며, 좀 더 엄청난 사람이다
Part 6 싫어진 자신을 다시 한번 좋아지게 하는 것은?
1. 과거의 자신을 거부하지 않는 것
2. 신뢰가 없다는 것은 아무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3. 누구나 단점과 장점의 한 세트로 태어난다
4. 타인의 장점과 단점은 진정한 자신을 알기 위한 거울이 된다
5. 타인의 장점을 일부러 나쁘게 생각해보면…
6. ‘양면’을 인식하는 것이 밸런스로 이어진다
Part 7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서는?
1. 낡은 것을 버리지 않으면, 새로운 것이 들어오지 않는다
2. ‘양면’의 가능성을 예측해 둔다
3. 마땅치 않은 ‘지금’이야말로 시작의 순간
4. 내향적인 성격을 버리고, 오만해져 보자
5. ‘실패’야말로 두려움을 두려움으로 없애는 방법
6. 자신을 지나치게 억눌러왔다면, 이제는 나쁜 사람이 되자
7. 뭐든지 ‘해결’하려 들지 말자
8. 계속 보고 있으면, 어둠에도 눈이 익숙해진다
9. 구부러진 뼈는 제자리로 돌아온다
Part 8 마음의 잣대를 안다면, 사람은 느긋하게 살아
1. ‘두려움’을 잣대로 삼고 살아도 시시하다
2. 마이너스를 거부하는 것으로 얻은 ‘만족감’
3. 마음은 ‘좋다, 나쁘다’로는 판단할 수 없다
4. ‘생각’과 ‘느낌’의 오차를 깨닫다
5. ‘사랑받지 못한다는 것’이야말로 공포의 근원
6. ‘어쨌든 받아들여 버려’라는 미조정(微調整)의 법칙
7. 누구나 알고 있는 당신의 ‘마이너스’
8. ‘받아들이기’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지 않는 것
9. 당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 해나가고 있다’
10. 자신의 인생이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 넘어져도 재미있다
맺으며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