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인생, 행복, 화, 시련, 고난, 쾌락, 우정, 노년, 죽음 등 우리 인간의 삶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세네카의 『화 다스리기』 『인생론』 『행복론』,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몽테뉴의 『수상록』 등 9권의 위대한 인문고전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정수만을 뽑아내 재편집한 결과물이다.
우리는 마음의 평안을 찾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한다. 열심히 일하면서 언젠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꿈꾸지만 아무런 예고 없이 닥치는 갖가지 시련과 고난에 좌절하면서 말이다. 위대한 철학자들은 이러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사유와 물음을 던진다. 그들의 질문은 실제 현실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이고도 실천적인 ‘살아 있는 철학’에 기반한 질문들이기에 더욱더 와닿는다.
정신 없이 바쁜 일상에 휩쓸리듯 달리다가 문득 그 자리에 멈춰서서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세기를 뛰어넘는 당대 최고의 지성 6인의 눈부신 말들이 당신의 인생을 어루만져 줄 것이다. 이들의 가르침을 삶의 필수품처럼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다가 필요할 때 거의 조건반사적으로 끄집어내길 바란다. 그들의 진심 어린 충고와 논리적인 고찰 속에서 삶의 지혜와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 Antoninus
161년부터 180년까지 로마 제국을 다스렸던 로마제국 16대 황제이자 로마 최고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5현제 중 마지막인 다섯번째 황제이다. 또한 스토아 철학자이기도 하다. 그의 이름은 한자명으로 안돈이라 하며 121년 4월 26일, 로마의 카엘리우스 언덕에 있는 명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본명은 마르쿠스 안니우스 베루스로 부모가 일찍 사망하여 시의 장관이자 집정관을 세 차례나 역임한 할아버지의 슬하에서 자라게 된다.
안토니우스 피우스 황제의 양자가 된 후 140년 로마의 콘술(집정관)이 되었고, 145년 안토니누스의 딸(사촌누이)과 결혼, 161년 안토니누스의 뒤를 이어 루키우스 베루스와 공동황제로 즉위했다. 마르쿠스는 황제가 되어서도 스승과 가족과 친지들을 애정 어린 태도로 대했고, 학문에 대한 열정도 높아 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생애의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싸우거나, 전염병 퇴치와 타락된 윤리 회복에 고심하며 보내야 했다. 하지만 그는 여러가지 재난과 전쟁, 반란 속에서도 내정과 국방을 잘 다스리며 통치하여 현제의 반열에 올랐다. 180년 3월 17일, 마르쿠스는 북방에서 로마로 돌아오던 중에 전염병으로 돌연 죽음을 맞이했고, 그의 지위는 아들 코모두스가 이어받았다. 그의 나이 59세, 황제에 오른 지 18년 만이었다.
그의 대표작 『명상록』은 마르쿠스가 황제로서 정무에 종사하거나 전쟁에 참가했을 때 틈틈이 직접 쓴 글이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 가운데 하나로 오랜 세월 동안 읽혀왔다.
저 : 키케로
Marcus Tullius Cicero, (기원전 106~43)
BC 106년 1월 3일 출생. 키케로는 로마 최고의 웅변가이자, 문인이었으며 기원전 63년에 로마의 최고 정치 지도자인 콘술로 활동했다. 원로원 중심 체제를 옹호한 키케로는 독재자 카이사르의 정치적 노선에 강한 반대를 표명하였다. 카이사르는 그러한 키케로를 자신의 친구로 삼으려 했지만, 키케로는 오히려 동방식의 왕이 되려는 카이사르의 야심을 로마 시민에게 폭로하며 경각심을 일깨우게 된다. 기원전 56년 이후 키케로는 정치에서 물러나 은둔생활을 하며 그 외로움을 저술을 통해 달랬고 그 결과 명저들을 남긴다. 기원전 44년 카이사르가 암살당하고, 그에 못지않은 독재자 안토니우스가 정권을 잡고 반대파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하자, 키케로는 원로원에서 과감히 그를 국가의 적으로 선언하려 애썼다. 그런 그의 의지는 안토니우스가 보낸 자객들에게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꺾이게 된다.
그의 저술로는 『최고선에 관하여 De Finibus』, 『신의 본성에 관하여 De Natura Deorum』, 『도덕적 의무에 관하여 De Officiis』 등이 있다.
저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Lucius Annaeus Seneca
고대 로마의 사상가이자 정치인이며, 시인이자 비극작가이다. 또한 후기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네로 황제의 스승 겸 참모로도 유명하다. 세네카는 에스파냐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로마에서 자라면서 수사학과 변론술, 철학을 공부했는데 특히 스토아 철학자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는 평생 여러 가지 병으로 고생했는데 젊어서는 천식과 결핵을 앓았고, 이에 자멸적인 우울증으로 자살 시도도 여러 차례 했다. 늦깎이로 정계에 입문하지만 황제의 질투와 노여움을 사게 되어 8년간 코르시카 섬에서 유배생활을 하게 된다. 다시 로마로 복귀할 때 그에게 맡겨진 직책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어린 네로의 가정교사라는 숙명적인 자리였다. 결국 5년 동안 그의 가정교사로, 네로가 황제가 된 후에는 10년 동안 그의 보좌역을 맡게 된다.
황제가 된 후 처음 5년간 네로는 선정을 베풀지만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후로 그의 폭정이 극에 달하자 회복하기 어려운 절망을 느낀 세네카는 관직에서 물러나 오로지 학문과 집필 활동에 몰두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황제의 암살 계획에 연루되었다는 의심을 받게 되면서 네로로부터 즉각 자결하라는 명을 받는다. 결국 세네카는 자신의 제자였던 황제의 명을 받들어 스스로 혈관을 끊고 독약을 마시며 생을 마감했다.
공포와 광기가 소용돌이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부침이 많은 삶을 살아온 세네카의 이러한 경험이 바로 그의 철학적 근간을 이룬다. 키케로와 함께 로마 철학을 대표하는 세네카는 『서간집』, 『대화』 등과 「행복한 삶에 관하여」, 「관용에 대하여」 등의 에세이와 9편의 비극작품을 남겼다. 그가 남긴 저서들은 중세 이후 널리 애독되었는데,〈제2의 세네카〉로 불리는 몽테뉴와, 단테, 루소, 흄, 『월든』의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등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저 : 에픽테토스
서기 55년(추정) 로마 동쪽의 변경지방에서 노예 신분으로 태어났다. 다행히도 두 번째 주인인 에파트로디토스가 에픽테토스의 재능을 인정해 해방노예로 풀어주었고, 당대 최고의 스토아학파 철학자로 알려진 무소니우스 루푸스에게 철학을 배울 수 있게 해주었다. 이후 에픽테토스는 자유민으로서 로마에서 철학을 가르쳤지만, 서기 93년경 ‘제2의 네로’라고 불리던 도미티아누스가 철학자 추방령을 발표하자 악티움만에 있는 니코폴리스로 건너가 서기 135년(추정) 사망할 때까지 철학을 가르쳤다.
저 : 미셸 몽테뉴
Michel de Montaigne
1533년 프랑스 남부 몽테뉴 성에서 태어났다1. 557년에 보르도 고등법원 심사관이 되었으며 1568년에는 몽테뉴 영주가 되었다. 1570년 은퇴 후에 조용히 독서와 저작 생활에만 집중하려 했지만 신·구파의 종교전쟁에 휩쓸렸다. 프랑스의 종교 시민전쟁 와중에 종교에 대한 관용을 지지했고 인간 중심의 도덕을 제창했는데, 그러한 견해를 알리기 위해 ‘엣세essai’라는 독특한 문학 형식을 만들어냈다. 1580년 인생 에세이인 『수상록』(1, 2권)을 간행했고, 증보와 수정 및 집필을 계속해 1588년 107장에 이르는 『수상록』(3권) 신판을 간행했다.
편역 : 강현규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최근에는 ‘고전 다시 읽기’라는 취지로 고전들을 원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흥미롭게 재구성해 엮어내고 있다. 엮은 책으로 『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 『혼자가 되면 보이는 것들』 『반 고흐, 인생을 쓰다』 『지금, 여기, 당신』 『하루에 5번 긍정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이순신의 말』 『류성룡의 말』 『영조의 말』 등이 있다.
평역 : 정영훈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에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있으며,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엮은 책으로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사람을 얻는 기술』 『세네카의 행복론』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 『위대한 심리학자 아들러의 가족이란 무엇인가』 『위대한 심리학자 아들러의 열등감,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이 있다.
목 차
1장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는 당신에게
내가 태어나고 존재하는 이유
단지 지구의 모퉁이를 살아간다
삶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운명의 섭리와 나라는 존재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도록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다
인생에서의 가장 큰 낭비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저만치 달아나고 있는 오늘
시간을 신중하게 사용하자
지금 이 순간 주어진 하루
미래에 대해 근심하는 영혼
춤을 출 때는 춤만 춘다
자신을 다스릴 줄도 모르면서
내면의 기준을 세우고 있는가?
남이 하는 대로 따라 살지 마라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내가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마라
자기 자신을 세놓지 마라
자신의 내면을 파보라
어떤 본성이 나를 인도하는가?
나를 지배하는 주인은 이성이다
내면 깊숙한 곳의 신비한 힘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인 것처럼
어떤 영혼이 나를 차지하고 있나?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들
이것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사람들의 숙덕거림은 무시하라
가장 중요한 시간, 가장 중요한 사람
오직 지금 현재에 집중하라
현재 속에서만 삶이 존재한다
불확실한 미래, 확실한 현재
나는 오늘 어떤 좋은 일을 할까
2장 예고 없는 시련과 고난에 괴로워하는 당신에게
내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운
지나치게 흥분하고 후회하지 마라
오늘 비록 넘어지더라도
가혹한 운명을 대하는 마음가짐
언제나 주변에서 맴돌던 위험들
강력한 불운의 힘을 꺾으려면
행운과 불운은 멀리 있지 않다
언제나 불운은 닥칠 수 있다
고난에 적응하는 인간의 능력
자신의 내부에서 해결책을 찾자
시련이 내 의지까지 꺾진 못한다
내게 닥치는 모든 일을 기다리노라
시련이 와도 남 탓 하지 마라
상실을 겪었을 때의 마음가짐
삶은 오직 현재에만 존재한다
항상 불운에 대비하며 살자
내 권한에 속하는 것, 속하지 않는 것
슬픈 기억들은 멀리 밀어버려라
우리의 삶 자체가 고행이다
견딜 수 없는 일은 세상에 없다
불평하지 말고 감당하자
시련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
당신을 괴롭히는 고민들의 실체
자신을 혼란에 빠뜨리지 마라
그 일을 받아들이는 당신의 관념
괴로워하는 대신 실행에 옮겨라
벌어지는 일들을 받아들여라
변화의 과정은 우리에게 필수다
힘든 상황에서의 해법은 사랑이다
위험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용기
인생의 위기를 항상 염두에 두라
운명의 여신이 위협할지라도
3장 헛된 욕망과 쾌락에 집착하는 당신에게
자기 자신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
그 사람을 판단하는 방법
딱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
내일의 명성을 추구하지 마라
나의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
욕망과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자
기쁨을 찾아 뛰어다니지 말자
내면으로부터의 진정한 즐거움
지나치게 욕구에 집착하지 말자
권력과 명성의 부질없음
부유함과 궁핍함은 마음에 달렸다
나는 남이 아닌 내 안에 있다
나의 내면으로만 시선을 돌린다 1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것
부와 명예는 빈껍데기일 뿐이다
거품 같은 명성에 집착하지 마라
욕망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들
너무나도 사소한 사후의 명성
사람들의 평가에 얽매이지 마라
당신에게 보내는 찬사의 덧없음
타인이 가진 것에 눈길 주지 말자
남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사는가?
당신이 가진 축복을 소중히 여겨라
쾌락에 기댈수록 불행해진다
쾌락을 섬기는 노예가 되지 마라
쾌락에 종속되면 삶은 몰락한다
욕망은 허상에 불과하다
욕망으로 마음에 갈등이 일 때
욕망의 포로가 되지 말자
내 소관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마라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인가?
쾌락을 추구하며 사는 인간들
내 행동을 기쁨의 원천으로 삼자
허세는 가장 간교한 사기꾼이다
욕망이 당신을 지배하기 시작할 때
4장 인간관계의 문제로 지치고 힘든 당신에게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이유
남과의 갈등에 시간을 써야 옳은가
왜 복수를 감행하려고 하는가?
누군가 당신의 화를 돋울 때
남의 악함을 뜯어볼 시간이 없다
아는 척 과시하고 싶다면
그가 뭔가를 잘못하고 있다면
타인으로부터 비난을 받을 때
섣부른 유머나 비속어는 위험하다
나에 대해 험담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로 인해 괴로움을 느낀다면
누군가에게 모욕을 당하면
굳이 타인의 일에 관여하지 마라
당신은 타인을 평가할 수 없다
인간관계를 살찌우는 대화법
남에 대해 나쁘게 말하지 마라
타인과 잘 소통하기 위한 전제
왜 친절하게 말해야 하는가?
지위가 높아질수록 겸손해야 한다
그의 책임이 아니라 당신 책임이다
사랑 없이 사람을 대할 수는 없다
누군가 내게 잘못을 범했다면
남의 비판과 평가에 흔들리지 마라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욕해도
그 사람의 문제일 뿐이다
그의 잘못 때문에 화가 치밀 때
가장 고상한 형태의 복수
악한이 바뀔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무례한 사람을 만났을 때
그는 내 자아를 손상시킬 수 없다
당신의 신뢰를 그가 저버렸을 때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그에게 짜증을 내서 무엇 하겠는가?
5장 치미는 화와 분노에 지배당하는 당신에게
화라는 감정이 유독 위험한 이유
화는 직접적으로 불행을 안긴다
무턱대고 화부터 내면 안 된다
애초에 화가 날 때부터 물리치자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의 착각
우리 마음에서 화를 지워내자
화에게 곁을 내어주지 말자
의심과 불신에서 벗어나자
사소한 일로 화를 내지 말자
나도 이런 행동을 한 적이 있었지
화를 잠시 늦추면 화가 사라진다
남에게 들은 말로 화내지 말자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자
누군가 당신에게 화를 낸다면
화가 얼마나 거센지 파악하자
각자의 성격에 따른 화 억누르기
절대 화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
화의 신호를 억누르는 법
평온한 사람들과 함께하자
화를 자극하는 사람들과 멀어져라
만약 쉽게 화를 내는 성격이라면
지친 사람은 싸움을 찾아다닌다
우리를 초조하게 만드는 요인
어느 정도는 모른 척하고 지나치자
심한 모욕을 받았어도 참아내자
스스로 화를 찾아 나서기도 한다
화나게 한 상대 입장도 생각해보자
화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
화가 날 때 스스로에게 묻자
화를 내기보다 상황을 잘 파악하자
화에 휘둘려 말을 마구 내뱉지 말자
매일 밤에 나의 언행을 반추하자
화난 이에게 별도의 공간을 주자
6장 진정한 우정을 쌓고 싶은 당신에게
우정은 미덕에서 비롯된다
누군가와 진정한 벗이 된다는 것
우정이 없는 삶은 상상하기 힘들다
우정이 가진 특별한 장점
진정한 친구를 가진다면
서로의 이해 관계에서 자유롭다
진정한 사랑의 감정과 호감의 결합
우정의 기원은 결코 하찮지 않다
인간이 우정을 추앙하는 이유
마침내 조화를 이루는 두 사람
진정한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
친구라면 과도하게 요구하지 마라
우정 때문에 죄를 지어선 안 된다
친구를 위한 조언을 건넬 때
우정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
서로 뗄 수 없는 관계가 되기까지
친구를 향한 사랑 그 자체
친구를 위해서라면
저 밑바닥에서 불행을 나눌 사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다
벗에게 거짓된 감정을 보이지 마라
오랜 시간 우정을 나눈 친구
어린 시절의 우정에 대해
우정이 깨지고 파국으로 치닫는 때
우정을 지키기 위한 과제
너무 급하게 사랑하지 말자
진정한 친구란 제2의 나다
누군가와 함께할 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친구에게 입에 발린 말을 하지 말자
친구라고 무조건 맞장구치지 말자
위선은 우정의 장애물이다
우정을 통해 가지게 되는 것들
7장 노년과 죽음이 불안하고 두려운 당신에게
노년이 되어서도 행복할 수 있다
우리는 정해진 길을 가야만 한다
한가롭게 노년을 보내는 것
늙어서도 젊게 살고자 한다면
노년에 각별히 명심해야 할 것
여생은 자신을 위해 살자
욕구와 필요는 계속 소생한다
가장 작은 기쁨의 순간까지도
정신의 노화를 최대한 피하라
나이가 들어서는 방탕을 즐기다
자연적 쇠퇴에 대해 불평마라
죽음에 질질 끌려가는 사람들
생의 끝에서 어떻게 반응했는가?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을 낳는다
어떻게 살았느냐가 중요하다
죽음에 대한 염려는 덧없다
모든 곳에서 죽음을 기다리자
죽음은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죽음 그 자체는 두려운 것이 아니다
죽음을 일상적으로 대면하라
죽음은 재앙이 아니라 축복이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
죽음 앞에서 미소 짓자
나의 모든 것을 받아주었던 자연
당신의 수명에 만족하라
우리 모두는 하루살이 인생들이다
내 삶에서 죽음이 차지하는 자리
따로 죽음에 대비할 필요는 없다
죽음이 삶의 목적은 아니다
모든 드라마에는 엔딩이 필요하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가련한 사람들
내게 주어진 삶을 잘 살다 가다
젊을 때부터 죽음 앞에 의연하라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