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연스러움’과 ‘두근거림’만 있으면
나도 의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무슨 일이든지 의욕이 충만해 열정적으로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는 감탄해 마지않는다. 이와 동시에 속으로는 의욕적이지 않은 스스로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저렇게는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지레 포기하고 스스로를 한계 속에 가두어버린다. 하지만 의욕은 특별한 소수에게만 혜택처럼 주어진 것이 아니며, 방법만 알면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의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35가지 방법은 교육 현장 및 수많은 강연과 취재를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 초등학교 교사였던 저자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강연이 쇄도했던 이유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저자의 노하우가 학교 현장은 물론 일상생활, 사회생활에서도 제대로 통해 효과를 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의욕 시동 장치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다만 타고난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오랫동안 지속시키기 위해 단순히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거나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며, 외부의 강요 없이 너무나 하고 싶어서 마음이 들뜨고 가슴이 두근거릴 때에만 의욕이 생겨난다고 한다. 저자는 오랜 연구 끝에 자연스럽게 두근거림을 불러오는 의욕 생성의 35가지 골든룰을 발견했고, 이 법칙들을 알아보기 쉽게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새해는 꼬박꼬박 우리를 찾아온다. 이때마다 새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탓하는 쳇바퀴는 계속된다. 이 책은 이러한 반복되는 스트레스와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이다
작가 소개
197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 가쿠게이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인디애나주립 볼스테이트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경영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부터 도쿄 가쿠게이대학교 부속 세타가야초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 중이다. 더불어 교육 관련 이벤트 기획 및 기업을 위한 ‘신뢰관계 구축 프로그램’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가 자라는 ‘말 걸기’의 정체》, 《누마치의 반이‘세계 제일’인 이유》 등이 있다.
목 차
들어가며
PART 1 의욕을 불어넣기 전 관계 형성의 철칙
01 꼭! 첫 만남에서 우호적으로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02 습관이 규칙을 넘어설 때 기준을 엄격히 해야 한다
03 어떤 일이 있어도 같은 편에 서서 신뢰를 쌓아야 한다
04 믿을만한 도피처가 되어야 한다
PART 2 의욕을 주입하는 방법
05 상대방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3요소에 주목하라
06 개성적인 보상으로 팀의 일체감과 기동력을 높인다
07 상대방을 흥미의 세계로 끌어당기는 것이 중요하다
08 결과 위주로 목표 달성 횟수를 늘리는 것을 우선시하라
09 의욕을 불러일으키려면 관여하지 마라
10 스스로 설정한 목표 달성 경험은 다음 도전의 원동력이 된다
11 실행자의 수준에 맞추어 평가 기준을 낮추지 마라
12 스스로 정답을 찾아내게 하라
13 처음부터 모든 것을 할 필요는 없다
14 도전하기 위한 의욕의 기본기를 키워라
15 이기는 사고를 길들여라
16 결승점이 멀게 느껴진다면 작은 당근들로 방향을 잡는다
PART 3 긍정적인 마인드로 결과를 이끌어낸다
17 칭찬할 때 단어를 선택하는 기준
18 자존감을 자극시켜주는 칭찬 방법
19 칭찬하는 사람을 늘려 자신감을 높여라
20 자신감을 주입하면 이미 결과치에 도달해 있는 상황이 된다
21 칭찬을 통해 반성할 기회를 갖는다
22 칭찬할 때 절대 비교하지 마라
23 지는 것이 두려우면 승부수를 늘려라
24 긍정은 의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한다
25 모두의 의견을 이끌어내는 시스템
PART 4 의욕 충만한 조직을 만드는 조건
26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려면 우선 의욕 스위치를 꺼라
27 상대방을 ‘좋은 질문’에 가두지 마라
28 잘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라
29 가르치는 입장에 서면 느낄 수 있는 것들
30 두근거림을 단련시켜라
31 보상받고 싶다면 노력하라
32 제한을 두고 생각하는 힘을 이끌어내라
33 상황에 따라 규칙을 배제하라
34 개인의 패배를 단체전에서 승리로 바꿔라
35 의욕적으로 하고 싶은 것 vs. 잘하는 것
부록 : 경영력을 극대화시키는 6가지 포인트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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