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당신의 실수는 답을 못 찾은 게 아냐!
자꾸 틀린 ‘질문’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가 없잖아.
‘왜 이우진은 오대수를 가뒀을까?’가 아니라
‘왜 풀어줬을까?’란 말이야!
지난 4년간 세계적 석학들과 꾸준한 협업으로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준비된 우연』, 『버려야 보인다』, 『고수의 습관』 등을 출간해 온 지식공학자 허병민의 새 책 『호모 콰렌스』는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영화 ‘올드보이’의 이 장면을 연상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과연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대로 된 ‘질문(The Question)’을 던지고 있는가?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를 마주치게 된다. 학업 문제, 직장 문제, 가정 문제, 금전 문제, 건강 문제 등 셀 수도 없는 다양한 문제가 시시때때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럴 때마다 답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애를 써 보지만, 쉽사리 풀리진 않는다. 왜 그럴까? 답을 찾고는 있지만 정작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규명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아인슈타인은 문제 해결에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55분을 제대로 된 질문을 찾는 데 사용하겠다고 했다. 질문만 제대로 한다면 답은 저절로 따라오기 때문에 나머지 5분도 답을 내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했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있을까?
『트리거』의 마셜 골드스미스, ‘그래비티 페이먼츠’의 CEO 댄 프라이스, 핸드메이드 코즈메틱 브랜드 ‘러쉬’의 공동 창립자 로웨나 버드 외 31명의 리더가 들려주는 자신의 인생을 응축한 질문과 답변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거창한 질문보다는 일, 관계, 부, 지식, 행복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질문을 제기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인생을 얼마나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질문을 뒷받침하는 개인적인 경험 및 일화, 생각 등을 소개하여, 그것이 어떻게, 왜 독자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삶에 가치와 의미를 더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다.
호모 콰렌스(질문하는 인간)
우리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추월하고 대체하기 시작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기계는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서만 움직이기 때문에 자율 의지나 감성을 가질 수 없어 창의적인 일에서는 인간을 대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애써 위로해 보지만, 기계가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작곡하고, 기사나 소설을 쓰기 시작한 세상에선 어쩔 수 없이 불안하기만 하다. 과연, 인간은 대체될 수밖에 없는 존재일까?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수 없는 진정한 차이가 있기는 할까?
기계는 어떠한 문제에 처했을 때 수집해 놓은 수많은 경험 중에서 가장 확률이 높은 답을 찾아낼 뿐이다. 이때 어떠한 의문도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알고리즘상의 가장 높은 확률을 답으로 내놓을 뿐이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어떤 문제에 봉착하면 의문을 가지고 이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간다. 과거의 경험이나 지식에서 답을 찾을 수 없다면 새로운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인간은 그렇게 한 걸음씩 발전해왔다. 그렇다면 이렇게 의문을 가지고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인간과 기계를 구분 지을 수 있는 가장 뚜렷한 차이점이 아닐까? 이러한 능력을 갖추고도 살면서 자신의 삶에 의문을 품고 질문할 줄 모른다면, 이는 스스로 호모 콰렌스, 즉 (질문하는) 인간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무릇, 인생은 ‘단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되는 법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는 어떤 질문이 담겨 있는지요?
재미있게도 이 책에 참여한 리더 34명의 질문을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그들이 살아온 인생의 경험이나 하고 있는 일, 하고자 하는 일이 질문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신의 삶을 하나의 질문 속에 담아내었다는 것이다. 자신을 스스로 나타낼 수 있는 질문, 우리는 자신의 삶을 단 하나의 질문으로 담아내어 본 적이 있는지 자문해 봐야 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 : 마셜 골드스미스
Marshall Goldsmith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리더십과 인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뛰어난 리더들의 발전과 변화를 돕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전문가이다. 마셜은 로즈홀먼 공과 대학교에서 수리경제학을 전공하고, UCLA 경영대학원 조직행동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리더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 그리고 팀 전체구성원들의 행동양식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준다. 현재까지 70명이 넘는 최고경영자들, 그리고 그들이 이끄는 팀과 함께 일했으며, 경제잡지인 「비즈니스(Business)」는 리더십의 발전 역사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중의 한명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국제인적자원관리학회에서 펠로우 오브 더 아카데미(미국 최고의 인적관리 분야 상)을, 경영연구협회에서 평생공로상(지난 25년간 총 2명 수상)을 받았다.
미국경영자협회가 선정한 '위대한 비즈니스 사상가 50인' 중 한 명이자,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코치' 중 한 명에에 들기도 했다. 또한 2009년 11월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15인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미국경영협회는 ‘지난 80년간 경영 현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50대 경영사상가’로,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 최고의 경영교육자 10인’ 중 한 명으로 그를 선정했다. 그 외에 <이코노미스트>(영국) '미래를 앞서가는 진보적 사상가', <리더십 엑셀런스> '경영관리와 리더십에서 가장 뛰어난 5인', <이코노믹타임스>(인도)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5인', <패스트컴퍼니> '미국의 뛰어난 경영 컨설턴트'로 선정된 경력이 있다.
현재는 다트머스대학교의 터크스쿨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영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리더들과 함께 일하며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경영코치들의 네트워크인 마셜골드스미스파트너스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며, 미국국제인력자원협회의 회원이자 피터드러커재단 이사회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미래형 리더』, 『리더십 코칭 50』, 『리더십 바이블』, 『경영학 콘서트』 등이 있다. 그의 저서들 중 7권이 아마존닷컴의 '가장 인기 있는 책'에 선정됐으며, 6권은 하버드경영대학원의 필독서로 선정됐다.
저 : 댄 프라이스
GEORGIA DUNN
댄 프라이스는 미국의 기업가이다. 시애틀에 있는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업체 그래비티 페이먼트Gravity Payments의 창업자이자 CEO이며, 2013년에 잡지 <기업가Entrepreneur>에서 2014년의 기업가로 선정되었다. 2015년에 그래비티 페이먼트의 전 직원은 최소 7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거라고 발표하여 전국적으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저 : 로웨나 버드
로웨나 버드는 영국의 핸드메이드 스킨케어 브랜드 러쉬Lush의 공동 창업자이자 제품 개발자이다
편역 : 서영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영어권 도서들을 번역하고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 출품작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처음 만나는 자유』,『우리는 개보다 행복할까?』,『미국심리학회가 권하는 자녀교육법』,『힐러리의 전설』,『대립의 기술』,『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100』, 『철학을 권하다』, 『세계여행사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100』,『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 100』,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지식의 책』,『브레인 룰스』, 『줄스와 제이미 올리버의 맛있게 사는 이야기』,『DAILY JOY 365일 새 힘을 주는 한마디』,『내가 말하는 진심 내가 모르는 본심』,『생각의 공식』,『걱정 활용법』,『지식의 책』등이 있다.
역 : 허병민
자신만의 관점으로 지식을 발굴하고 재가공해 의미와 가치가 담긴 콘텐츠로 만드는 데 인생을 건 사람. 콘텐츠 큐레이터, 인사이트 큐레이터로도 불리는 그가 하는 모든 일은 궁극적으로 큐레이션, 이 한 단어로 귀결된다. 4년 간 500명이 넘는 해외의 세계적인 석학·리더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왔다.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제일기획 제작본부 PD로 입사했고 이후 두산동아, Otis Elevator, LG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다방면에 관심이 많아 발라드 그룹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 활동했으며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 문학·문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개개인이 비전 및 셀프리더십, 혁신 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코칭하고 ‘Back to Basics’, ‘한 끗 차이’, ‘곱셈 인생’, ‘The Broken Egg Project’ 등의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는 콘텐츠 기획·개발 전문 연구소 Talent Lab의 대표이자 해외의 석학·리더들의 강연 및 전문 분야를 주선·연결해주는 프리미엄 지식 콘텐츠 에이전시 T-Lab의 대표인 그는 삼성, LG, 현대, SK, 롯데, 한화, CJ, 금호아시아나 등의 대기업과 공기업, 대학(원)을 통틀어 연 200여 회의 강연과 집필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0년 말에 펴낸 『1년만 버텨라』가 기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사원·대리급 전문 연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또한 변화와 혁신을 즐겨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직의 브랜드와 창의적 기업문화를 구축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왔으며, 현재는 대중을 상대로 자신의 저서들을 바탕으로 한 강독(講讀)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퍼스널 브랜딩 관련 자문 및 라이프 코칭을 하고 있다.저서로는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최고의 석학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준비된 우연』, 『버려야 보인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고수의 습관』, 『메이드 인 미』, 『넥스트 컴퍼니』, 각각 중국에 수출된 『1년만 버텨라』, 『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가 있다.
목 차
세상의 모든 귀차니스트들에게 던지는 질문
1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당신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은가?
2 오늘, 내 머릿속을 괴롭히는 단 하나의 걱정거리는
오늘, 가장 걱정되는 일은 무엇인가?
3 보고 싶은 미래만 보려고 했던 건 아닌가
당신은 모든 미래에 마음을 열어놓는가, 아니면 편안한 미래에 대해서만 마음을 열어놓는가?
4 지금 갈 길을 잃었나요
당신은 진로를 정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가?
5 지금 하고 있는 일, 생각만 해도 설레나요
커리어를 잘못 선택했다는 걸 깨닫게 된다면?
6 당신의 본질은 무엇인가
당신만의 잠재력은 무엇인가?
7 당신이 한 일이 지속적인 가치를 지니게 하려면
당신은 살아있는 동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죽을 때까지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 둘 중 어느 것을 위해 일하고 싶은가?
8 ‘배우는 법을 배운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배우는 과정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9 남들이 귀찮아서 하지 않는 일을 내가 해본다면
성공한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일들 중, 당신이 한다면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일은 무엇일까?
10 좋아하던 일이 갑자기 버겁게 느껴진다면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몇 년 전까지는 좋아했던 일을, 왜 지금도 계속해야 할까?
11 인생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라도 반드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인생에서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반드시 성취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
12 진심으로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봤나요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13 돈을 많이 벌면 정말로 행복해질까
백만 달러를 버는 것과 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둘 중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
14 어떠한 순간에도 진실함을 지킬 수 있는가
당신의 진실성은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가?
15 당신은 ‘차이’를 이해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나요
만약 스물다섯 살의 나에게 말을 걸 수 있다면, 당신은 그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겠는가?
16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고 있나요
당신은 죽는 것이 두려운가?
17 지능은 관계의 힘을 능가할 수 있을까
당신의 NQ(Network Quotient, 네트워크지수)는 얼마인가?
18 죽기 전에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들은
당신이 현재 95세이고 병상에 누워 죽음을 앞두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죽기 바로 직전에, 지금 현재의 자신에게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능력을 선물 받는다. 95세의 당신은 현재의 당신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겠는가?
19 어떻게 협력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어떻게 하면 직업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잘 협력할 수 있을까?
20 당신은 지금, 자신과 잘 맞닥뜨리고 있는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나’라는 사람과 관련해, 나는 지금 무엇을 직면하거나 회피하고 있는가? 자제력과 의지력?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을 시험해보는 것? 내가 나의 성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혹은 남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이 둘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 나에게 익숙한 행동과 방법에 내가 얼마나 의지하는지를 되새겨보는 것?
21 지금, 잃어버린 삶의 목적을 찾아 헤매고 있나요
당신에게 소중했던 사람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삶은 계속될까?
22 오늘의 나를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가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은 누구인가? 나는 누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하는가?
23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너무 늦었다고 포기한 적은 없나요
꿈을 따라가기에는 너무 늦은 걸까?
24 당신은 누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요
누가 당신을 기억해줄 것인가?
25 조금 느리게 살아가도 괜찮지 않을까
속도를 늦추면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까?
26 당신은 오늘 만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가치 있는 일을 위해 오늘 내가 한 일은 무엇인가?
27 끊임없이 행복을 좇느라 지쳤나요
얼마만큼 성취해야 행복해질까?
28 조언, 과연 만능일까
당신이 현재 따르고 있는 조언들 중, 당장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29 믿음을 바꾸면 삶도 바뀌는가
‘믿음’은 우리가 살면서 이뤄내는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까?
30 당신은 지금,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고 있는가
문제가 정말 문제가 아닐 때는 언제인가?
31 세상 모든 사람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다면, 무엇을
요술 지팡이 질문
32 당신은 오늘, 주변 사람들에게 무엇을 베풀겠는가
당신은 자신이 가진 쿠키 중 몇 개를 남들에게 주겠는가?
33 실수나 사고를 행복으로 만드는 법
재밌다며? 언제쯤 웃길건데?
34 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만 도와야 할까
선행을 베풀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 나를 도와준 적이 없는 사람을 도와야 하는 이유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도와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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