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의 목표는 이익이 아닌 직원의 행복입니다”
직원의 행복을 기업의 의무로 여기는 회사
휴넷은 1999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약 20년 동안 온라인, 오프라인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에 에듀테크를 도입한 교육업계 선도기업으로도 유명하지만 독특한 기업 문화와 제도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휴넷은 기업의 정관에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한 회사이다. 그 대신 ‘이해관계자 모두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을 회사의 목적으로 한다. 그리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회사,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휴넷이 자랑하는 독특한 문화를 몇 가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무제한 자율휴가
법정 휴가일수는 최저조건일 뿐, 날짜와 사유에 상관없이 누구든 쉬고 싶을 때 쉬어야 한다. 팀장에게 통보만 하면 언제든 휴가를 떠나고 복귀해서는 가뿐히 업무에 몰입한다.
* 5년에 한 달은 유급휴가
5년을 근무하면 한 달은 재충전과 학습에 쓸 수 있도록 휴가를 준다. 물론 급여도 정상적으로 지급된다. 오래 근무한 직원은 벌써 네 번이나 다녀왔다.
* 근무시간은 내가 선택한다
왜 모두가 9시에 출근하고 6시에 퇴근해야 할까? 자신의 업무리듬에 맞추어 출퇴근시간을 조절하고 퇴근 후에는 자신과 가족을 위해 시간을 보낸다.
* 100세 시대에는 100세 정년
우리에게 필요한 건 경험과 지식이지 나이와 연공서열이 아니다. 관리자가 되지 않아도 전문성을 살려 일하고 싶을 때까지 일할 수 있도록 100세 정년을 명문화했다.
* 기업의 이익은 직원의 이익
기업이 이익을 냈다는 것은 그만큼 임직원들이 열심히 일했다는 뜻. 매년 순이익의 10퍼센트를 임직원들에게 연봉 외 상여금으로 지급한다.
* 퇴직하면 평생 연금을 준다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회사에서 보낸 이들을 위해 직원행복기금을 적립하여 퇴직한 직원들의 노후를 돕는다.
* 사장실이 없는 회사
사장부터 사원까지 모두가 중요한 일을 하는 소중한 존재이다. 모든 임직원이 같은 책상을 쓰며 공간을 구분 짓지 않는다.
휴넷은 어떻게 행복경영을 도입했고 무엇을 얻었는가
그리고 연평균 약 20퍼센트씩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행복이라면 그 행복을 일터에서도 찾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수많은 회사들은 그러지 못했다. 눈앞의 이익에 몰두해 사업은 사람의 일이라는 점을 잊기도 하고, 직원은 언제든 회사를 떠날 수 있는 존재라는 인식이 강한 나머지 CEO가 독단적 결정을 행하며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아왔다. 그러다 보니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나 ≪사축일기≫ 같은, 직장 생활의 우울한 현실을 자조하는 이야기들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복이 직장 생활의 최고 가치라는 점을 이야기하는 이 책, 『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가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직장생활이 행복해야 직장인이 행복하고 그들의 가정과 사회가 행복해집니다. 그러나 회사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보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훨씬 더 많은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챙겨주는, 행복경영을 실천하는 기업과 경영자가 많아진다면 당연히 행복한 직장인이 늘어납니다. 더불어 가정과 사회, 국가의 행복이 따라옵니다. 행복경영이 휴넷을 넘어 이 땅의 모든 기업에 적용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익보다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도입했음에도 휴넷의 매출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행복경영을 도입한 이후 휴넷의 매출액은 연평균 20퍼센트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직원들에게 최대한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업무를 맡긴 결과가 주인의식, 자발적 참여, 몰입도 및 생산성 증가 등의 선순환으로 이어졌고, 이는 다시 회사가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직원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정책이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기는커녕 성장의 발판이 된 것이다.
미래를 바라보는 기업이 주목해야 할 단 하나의 원칙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성과는 저절로 따라온다
이 책은 한 기업의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다. 국내에 행복경영을 도입하고 그 전파를 위해 힘써온 조영탁 대표가 그간의 모든 노하우를 정리해 공개한 사례집이자,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한 시행착오의 실험 기록이다. 아직까지도 수많은 기업에서 ‘행복’과 ‘성과’라는 단어는 큰 연관 없는, 별개의 개념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휴넷의 사례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면 성과는 저절로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는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과 경영자에게 좋은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행복경영을 도입한 휴넷의 주요 수상 및 인증 현황
# 2017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우수기업 (잡플래닛, 고용노동부)
# 2016, 2013, 2009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고용노동부)
# 2015 일하기 좋은 Best Company 중소기업 종합 최우수상 (잡플래닛, 포춘코리아)
# 2015 가족친화기업 인증 (여성가족부)
# 2015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중소기업청)
# 2015 일가양득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 (이노비즈협회 외)
# 2012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인증 (노사발전재단 외)
# 2011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고용노동부)
직원의 행복을 기업의 의무로 여기는 회사
휴넷은 1999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약 20년 동안 온라인, 오프라인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에 에듀테크를 도입한 교육업계 선도기업으로도 유명하지만 독특한 기업 문화와 제도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휴넷은 기업의 정관에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시한 회사이다. 그 대신 ‘이해관계자 모두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을 회사의 목적으로 한다. 그리고 직원이 행복할 수 있는 회사,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휴넷이 자랑하는 독특한 문화를 몇 가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무제한 자율휴가
법정 휴가일수는 최저조건일 뿐, 날짜와 사유에 상관없이 누구든 쉬고 싶을 때 쉬어야 한다. 팀장에게 통보만 하면 언제든 휴가를 떠나고 복귀해서는 가뿐히 업무에 몰입한다.
* 5년에 한 달은 유급휴가
5년을 근무하면 한 달은 재충전과 학습에 쓸 수 있도록 휴가를 준다. 물론 급여도 정상적으로 지급된다. 오래 근무한 직원은 벌써 네 번이나 다녀왔다.
* 근무시간은 내가 선택한다
왜 모두가 9시에 출근하고 6시에 퇴근해야 할까? 자신의 업무리듬에 맞추어 출퇴근시간을 조절하고 퇴근 후에는 자신과 가족을 위해 시간을 보낸다.
* 100세 시대에는 100세 정년
우리에게 필요한 건 경험과 지식이지 나이와 연공서열이 아니다. 관리자가 되지 않아도 전문성을 살려 일하고 싶을 때까지 일할 수 있도록 100세 정년을 명문화했다.
* 기업의 이익은 직원의 이익
기업이 이익을 냈다는 것은 그만큼 임직원들이 열심히 일했다는 뜻. 매년 순이익의 10퍼센트를 임직원들에게 연봉 외 상여금으로 지급한다.
* 퇴직하면 평생 연금을 준다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회사에서 보낸 이들을 위해 직원행복기금을 적립하여 퇴직한 직원들의 노후를 돕는다.
* 사장실이 없는 회사
사장부터 사원까지 모두가 중요한 일을 하는 소중한 존재이다. 모든 임직원이 같은 책상을 쓰며 공간을 구분 짓지 않는다.
휴넷은 어떻게 행복경영을 도입했고 무엇을 얻었는가
그리고 연평균 약 20퍼센트씩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행복이라면 그 행복을 일터에서도 찾고자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수많은 회사들은 그러지 못했다. 눈앞의 이익에 몰두해 사업은 사람의 일이라는 점을 잊기도 하고, 직원은 언제든 회사를 떠날 수 있는 존재라는 인식이 강한 나머지 CEO가 독단적 결정을 행하며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아왔다. 그러다 보니 ≪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나 ≪사축일기≫ 같은, 직장 생활의 우울한 현실을 자조하는 이야기들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복이 직장 생활의 최고 가치라는 점을 이야기하는 이 책, 『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가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직장생활이 행복해야 직장인이 행복하고 그들의 가정과 사회가 행복해집니다. 그러나 회사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보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이 훨씬 더 많은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챙겨주는, 행복경영을 실천하는 기업과 경영자가 많아진다면 당연히 행복한 직장인이 늘어납니다. 더불어 가정과 사회, 국가의 행복이 따라옵니다. 행복경영이 휴넷을 넘어 이 땅의 모든 기업에 적용되어야 할 이유입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이익보다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도입했음에도 휴넷의 매출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행복경영을 도입한 이후 휴넷의 매출액은 연평균 20퍼센트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직원들에게 최대한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업무를 맡긴 결과가 주인의식, 자발적 참여, 몰입도 및 생산성 증가 등의 선순환으로 이어졌고, 이는 다시 회사가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직원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정책이 회사를 위험에 빠뜨리기는커녕 성장의 발판이 된 것이다.
미래를 바라보는 기업이 주목해야 할 단 하나의 원칙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성과는 저절로 따라온다
이 책은 한 기업의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다. 국내에 행복경영을 도입하고 그 전파를 위해 힘써온 조영탁 대표가 그간의 모든 노하우를 정리해 공개한 사례집이자,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한 시행착오의 실험 기록이다. 아직까지도 수많은 기업에서 ‘행복’과 ‘성과’라는 단어는 큰 연관 없는, 별개의 개념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휴넷의 사례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면 성과는 저절로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행복 컴퍼니 휴넷 스토리』는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과 경영자에게 좋은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행복경영을 도입한 휴넷의 주요 수상 및 인증 현황
# 2017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우수기업 (잡플래닛, 고용노동부)
# 2016, 2013, 2009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고용노동부)
# 2015 일하기 좋은 Best Company 중소기업 종합 최우수상 (잡플래닛, 포춘코리아)
# 2015 가족친화기업 인증 (여성가족부)
# 2015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중소기업청)
# 2015 일가양득 우수기업 (고용노동부)
# 2013 취업하고 싶은 기업 (이노비즈협회 외)
# 2012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인증 (노사발전재단 외)
# 2011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고용노동부)
작가 소개
저 : 조영탁
1999년 휴넷을 창업했다. 경영엔 자신이 있었다. 경영학을 전공한 뒤 대기업에서 구매, 회계, 영업,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전 경험을 쌓았고 경영전략 석사 학위와 공인회계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경영서적도 수천 권을 읽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시행착오와 후회의 연속이었다. 연말마다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다. 변화가 필요했다. 경영을 처음부터 새롭게 공부해 보기로 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경영자들과 초일류기업의 경영 방식을 닥치는 대로
복기했다. 1년쯤 지나자 서서히 방법이 보이기 시작했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 극대화에 있다는 전제가 문제였다. 눈앞의 이익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그 뒤에 있는 사람을 보지 못한 것이었다. 이러한 각성을 바탕으로 ‘행복경영’이라는 고유의 경영 모델을 만들었다. 행복경영은 이윤이 아닌 고객, 직원, 주주 등 기업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중에서도 직원의 행복과 성장이 최우선이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을 비롯한 주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주)휴넷의 대표이사로 일하며 하루 210만 명의 독자가 받아보는 메일링 서비스인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 경영대학’ 등을 통해 행복경영 모델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2017년에는 비영리 사단법인 ‘행복한경영’을 설립하여 행복한 경영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법을 고심 중이다.
목 차
프롤로그: 좋은 회사를 넘어 위대한 회사로
1장 가치와 철학, 영혼이 살아 숨 쉬는 회사를 만들다
1. 휴넷웨이로 승부한다
2. 기업의 목적은 이윤 극대화가 아닌 이해관계자 행복 극대화다
3. 에듀테크 교육 혁명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4. 세계 일등 교육기업, 행복한 성공 파트너
5. 가치판단의 기준을 세우다
2장 직원 행복 최우선의 원칙
1.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회사 만들기
2. A급 인재만 채용하라
3. Leadership is everything
4. 매직 플러스, 직원 행복의 해답을 찾다
5. 세상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는 회사
6.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소통 극대화
7. 수시로 미래형 경영을 실험한다
8. 100세 정년, 평생직장을 꿈꾸다
3장 문화가 경쟁력이다
1. 사장실이 없는 회사, 수평문화가 답이다
2. 믿고 맡기면 스스로 주인이 된다
3.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4장 자리이타, 남을 먼저 이롭게 하라
1. 원칙에 맞는 사업만 한다
2. 일 년에 네 번 사업계획을 수립한다
3. 열광하는 팬을 만들다
4. 중국, 교육한류의 꿈을 펼치다
5. 행복경영을 널리 퍼뜨리다
6. 윤리경영을 넘어 모범경영으로
5장 미리 가본 교육의 미래, 경영의 미래
1. 에듀테크 교육 혁명, 휴넷이 만들어가는 교육의 미래
2. 플랫폼과 생태계로 승부한다
3. 세계 일등 교육기업을 향해
4. 또 하나의 꿈, 경영한류
에필로그: 행복한 기업을 넘어 행복한 사회로
1장 가치와 철학, 영혼이 살아 숨 쉬는 회사를 만들다
1. 휴넷웨이로 승부한다
2. 기업의 목적은 이윤 극대화가 아닌 이해관계자 행복 극대화다
3. 에듀테크 교육 혁명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4. 세계 일등 교육기업, 행복한 성공 파트너
5. 가치판단의 기준을 세우다
2장 직원 행복 최우선의 원칙
1.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회사 만들기
2. A급 인재만 채용하라
3. Leadership is everything
4. 매직 플러스, 직원 행복의 해답을 찾다
5. 세상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는 회사
6.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소통 극대화
7. 수시로 미래형 경영을 실험한다
8. 100세 정년, 평생직장을 꿈꾸다
3장 문화가 경쟁력이다
1. 사장실이 없는 회사, 수평문화가 답이다
2. 믿고 맡기면 스스로 주인이 된다
3.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4장 자리이타, 남을 먼저 이롭게 하라
1. 원칙에 맞는 사업만 한다
2. 일 년에 네 번 사업계획을 수립한다
3. 열광하는 팬을 만들다
4. 중국, 교육한류의 꿈을 펼치다
5. 행복경영을 널리 퍼뜨리다
6. 윤리경영을 넘어 모범경영으로
5장 미리 가본 교육의 미래, 경영의 미래
1. 에듀테크 교육 혁명, 휴넷이 만들어가는 교육의 미래
2. 플랫폼과 생태계로 승부한다
3. 세계 일등 교육기업을 향해
4. 또 하나의 꿈, 경영한류
에필로그: 행복한 기업을 넘어 행복한 사회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