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비즈니스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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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권기대
출판사항베가북스, 발행일:2026/09/28
형태사항p.451 국판:23
매장위치경영.분야(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483147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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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2024·2025·2026년 3년 연속,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짚었다! ★★

★★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의 강력 추천으로 입증된 최고의 선택! ★★

★★ 반도체부터 AI·에너지·방산까지, 미래 성장의 7대 핵심 섹터 총망라! ★★


돈이란 ‘전망 좋은 섹터’로 흘러가게 마련이다!

권기대 저자의 『비즈니스 트렌드』 시리즈가 어언 4년째에 접어들었다. 해마다 9월이면 다음 해 경제를 주도할 큼직큼직한 산업을 분석하고, 투자자들에게 기회와 위기가 어디 있는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망해온 검증된 베스트셀러다. 해를 거듭할수록 저자의 산업 분석에 더 많은 전문가와 독자들이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있다. 다가오는 2027년 비즈니스 지형도 속에서 어떤 통찰이 펼쳐질 것인가. 이 책이 제시하는 가장 합리적인 수익 극대화의 실마리에 주목해볼 시점이다.


월스트리트의 금융 감각과 글로벌 현장 경험이 만든 입체적 통찰

저자 권기대는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금융을 경험한 뒤, 세계 여러 나라의 산업 현장을 누비며 원자재·제조·무역 등 다양한 실물경제를 경험했다. 금융시장의 숫자와 현장의 실체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독보적인 강점이다. 단편적인 산업 전망을 넘어 하나의 기술이 어떻게 다른 산업으로 연결되고 확장되는지 그 거대한 부의 이동 경로를 밝혀낸다.


2027년을 주도할 7대 ‘리딩 섹터’의 흥미로운 재편

저자는 2027년 비즈니스 전망을 위해 반도체·에너지·방산·조선·바이오·피지컬 AI·배터리라는 7개 리딩 섹터를 엄선했다. 이번 신작에서는 눈여겨볼 만한 감각적인 변화들이 돋보인다.

‘에너지’ 섹터의 재통합: 기존 K-원전과 K-전력기기를 하나로 묶어 폭발적인 전력 수요와 반도체 산업 간의 가치사슬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피지컬 AI’의 등장: 생성 AI가 휴머노이드라는 ‘몸’을 얻어 현실의 물리적 세계로 진화하는 시대적 흐름을 정확히 꿰뚫었다.

K-방산과 K-반도체의 진화: 방산 MRO 비즈니스와 MASGA 프로젝트, 반도체 HBM의 진화 및 소부장 공급사들의 지각변동까지 세밀하게 다룬다.

K-배터리의 반등 시그널: 전기차 캐즘 여파 속에서도 2027년 회복의 실마리를 찾게 되리라는 저자의 날카로운 예측을 담아냈다.


묵직한 분석, 직설적이고 생생한 현장감

각 산업 전망에는 (1) 산업 전반의 추세와 대외 환경, (2) 중요한 기술적 변화나 돌파구, (3) 섹터 내 주요 기업들의 2027년 전략과 계획, (4)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주요 기업들의 기회와 리스크가 알차게 담겨 있다. 깊이 있는 분석과 진지한 예측을 다루면서도, 저자 특유의 명쾌하고 직설적인 서술 덕분에 읽는 재미가 뛰어나다.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와 개념을 생생하게 풀어내어, 마치 산업 현장을 직접 누비며 체험하는 듯한 생생한 지식을 선사한다.


변동성의 소용돌이 속에서 부의 변곡점을 선점하라

경제와 투자 활동은 하나의 도도한 흐름이며, 그 흐름의 다른 이름이 바로 ‘트렌드’다. 흐름을 제대로 읽고 올라탄 자는 최고의 수익을 누리지만, 이를 무시하거나 놓친 자는 부의 기회를 흘려보내고 만다. 아무런 대책 없이 시장의 밀물과 썰물을 보기만 할 것인가? 『2027 비즈니스 트렌드』를 통해 새해 산업 트렌드를 빠르고 명쾌하게 파악하라. 이 책에 투자한 시간과 노력은 주식 투자, 비즈니스 기획, 직장생활 등 당신이 펼치는 모든 경제 활동에서 가장 확실하고 압도적인 성과로 돌아올 것이다. 

작가 소개

권기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국방의 의무를 완수하느라 꼬박 3년을 ‘허비한’ 직후 얻은 첫 직장이 미국 모건은행이었다. 1980년부터는 뉴욕 월스트리트 본사에서 근무하기도 했으니 억세게 운이 좋았다고 해야 하나. 그러나 숫자 만지는 일이 지겨워져서 금융업계를 떠났고 이내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지에서 원자재·제조·무역·영화 등의 산업 현장으로 들어가 치열하게 뛰었다. 홍콩에서는 영화 배급자와 평론가라는 감투를 쓰고 문화 콘텐트 교류사업을 벌였으며, 2005년 영구 귀국한 뒤로는 출판사 ㈜베가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삶에 득이 될 만한 텍스트를 찾고 읽고 만들고 사고하고 번역하고 다듬는 일이 곧 그의 삶이 돼버렸다. 애당초 은행원이 될 팔자는 아니었나 보다.


4년째 이어지는 『비즈니스 트렌드』 외에도 『AI 예감』(2024) 『챗GPT 혁명』(2023), 『명쾌하고 야무진 최신 경제용어 해설』(2021) 등의 저서가 있으며, 영어, 독어, 프랑스어 작품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서도 50종 가까이 쌓였다. 영미권 도서로는 『덩샤오핑 평전』, 『헨리 키신저의 중국 이야기』, 『화이트 타이거』, 『부와 빈곤의 역사』, 『우주 전쟁』, 『살아있는 신』,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등을, 독일어 도서로는 『돈 후안』, 『쇼펜하우어 이기는 대화법 38』, 『신비주의자가 신발 끈을 묶는 방법』 등을, 프랑스어 도서로는 『샬로테』, 『코리동』, 『어바웃 타임』 등을 번역해 펴냈다.

목 차

읽기 전에


제1부 거시경제 / 나무를 세기 전에 숲을 음미하라


01 한 달에 1,000억 달러 넘게 수출하는 나라

02 ‘무서운’ 랠리와 코스피 10,000포인트의 꿈

03 2027년도 마찬가지, 신기술을 눈여겨보라

04 자원 민족주의와 초크포인트

05 고환율과 고금리


제2부 K-반도체 / 한국은 ‘반도체 나라’다


제1장 메모리 센트릭의 시대가 도래하다

01 AI 컴퓨팅의 중심에 선 메모리

02 플레이어 1, 삼성전자

03 플레이어 2, SK하이닉스

04 K-메모리를 노리는 복병들


제2장 HBM, 전개 방향과 속도는 예측 불허

01 HBM 플레이어 1, 삼성전자

02 HBM 플레이어 2, SK하이닉스

03 HBM의 미래, 예측 불허의 진화


제3장 ‘탈엔비디아,’ 언제까지 붙들려 있을 건가

01 탈엔비디아 노력의 구체적인 모습

02 재주는 너희가 부리고 돈은 우리가 벌자

03 최첨단 패키징, 전쟁이 따로 없다


제4장 파운드리 비즈니스, 1강 체제 난공불락

01 삼성, 2나노 수율 60% 달성, 1나노 공정 로드맵


제5장 K-반도체의 작아도 당찬 꿈나무들

01 글로벌 거대 기업들이 주목하는 유망주

02 전력반도체, 유난히 한국이 취약한 분야


제6장 K-반도체 소·부·장, AI 인프라의 중심으로

01 PCB의 재발견

02 MLCC, “7개월 기다려야 받습니다”

03 흥미진진한 소?부?장의 서사

04 반도체 장비, 전례 없는 호황의 나날들


제3부 K-에너지 / 세상의 모든 가능성, 에너지로부터


제1장 발전, 전력 에너지 생태계의 출발점

01 K-원전,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성장의 도구

02 웨스팅하우스, K-원전은 우리 지분을 인수하시라!

03 SMR, AI 시대의 에너지 기술 인프라

04 LNG 열병합 발전, 융통성 높은 리소스

05 K-엔진, 선박 엔진이 데이터센터를 돌린다고?

06 재생에너지, 어디에서 모멘텀을 찾을까


제2장 ESS, 전력 에너지의 ‘냉장고’


제3장 K-전력기기, 어렵사리 지켜온 제조업의 뿌리

01 변압기, 호황의 끝은 아직 멀었다

02 차단기, AI 시대를 위한 두꺼비집

03 플레이어 1, 효성중공업

04 플레이어 2, HD현대일렉트릭

05 플레이어 3, LS일렉트릭


제4장 전선, 에너지의 ‘피돌기’를 위해

01 LS전선, 2030년 매출 10조 정조준

02 가온전선, 버스덕트라고 들어보기는 했나?

03 해저케이블, 고부가가치의 ‘바닷속 핏줄’

04 광통신 전력망, '구리 선' 시대에서 '유리 선' 시대로


제5장 냉각 설루션, 식히지 않으면 못 쓴다

01 LG전자, 독보적 냉각 설루션으로

02 뜨거운 물로 열을 식힌다고?

03 ‘히트펌프’, 이런 냉난방도 있네!


제4부 K-방산 / 잠시 숨 고르고 있는 무기업자들

01 K-방산을 먹여 살릴 큰 시장

02 여기저기서 견제받기 시작한 K-방산


제1장 육지에서; 내년에도 내달릴 육상 무기체계

01 세계 무대에서 질주하는 K-9

02 천궁, ‘원샷-원킬’의 압도적 성능

03 천무, 발트 국가까지 사로잡다

04 현대로템, K2 전차와 무인 무기 개발

05 “아이폰은 저리 가!” 미군도 갤럭시만 찾는다?


제2장 바다에서; 잠재력 높은 해양 방산시장

01 잠수함, K-방산 여기까지 왔다

02 MASGA 프로젝트, 미국 조선이 보내는 SOS

03 MRO, 블루오션이 된 비즈니스

04 미래의 해전은 무인수상정이 대세


제3장 하늘에서; 스텔스 전투기를 만들 때까지

01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위용

02 한국산 전투기를 타는 미군?

03 극초음속 미사일, 공대함 미사일의 끝판왕

04 K-방산 업체로서의 대한항공

05 드론, 러시아를 혼쭐낸 전쟁터의 조커


제4장 빨리 찾을수록 좋은 K-방산의 약점

01 국방반도체, 까딱하면 한순간에 올-스톱


제5장 아직 갈 길 바쁜 K-방산 소·부·장

01 K-방산이 직접 만든 ‘함정의 두뇌’

02 곧 시동 걸게 되는 최초의 국산 항공 엔진

03 K-방산 소·부·장의 유망주들


제5부 K-조선 / 호황의 끝인가, 재도약의 준비인가

01 K-조선, 정말 ‘꽃길’을 걷고 있는 걸까?


제1장 LNG, 암모니아, 그리고 유조선

01 LNG 운반선, 당분간 K-조선의 주축

02 유조선, 발주 물량도 늘고 가격도 오르고

03 쇄빙선, SMR 선박, 전기추진선, 자율운항 선박까지


제2장 중형 조선 3사, 덩치는 작아도 개성은 만점


제3장 조선 기자재, 눈에 안 띄어도 K-조선의 일등공신

01 선박 엔진, 중국으로 수출이 늘어나는 까닭은?

02 K-조선 소?부?장의 다양한 모습


제6부 K-바이오 / 해석도 예측도 유난히 어려운 섹터

01 K-바이오, 약점도 알고 넘어가자


제1장 위탁생산, ‘대신 만들어주는’ 비즈니스의 진화

01 모댈리티의 다양화, 바이오의 TSMC?

02 플레이어 1, 압도적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03 플레이어 2, CDMO에 진입하는 국내 기업들


제2장 바이오시밀러, 3차 대전에 돌입하다

01 플레이어 1, 셀트리온, 개척자의 꾸준한 노력

02 플레이어 2, 바이오시밀러를 겨냥하는 기업들


제3장 기술이전, 후보물질과 플랫폼 수출

01 2025년 하반기 이후 봇물 터진 기술이전

02 2026년 하반기의 기대주


제4장 탄력 붙은 국산 신약 개발

01 항암제, 변화무쌍한 항암 기술의 발전

02 비만치료제, 300조 원 시장이 다가온다

03 치매 치료제, 아직 고지가 안 보이지만

04 세포·유전자 치료제, 질병의 근원을 파헤치다

05 AI로 무장한 K-바이오 막내들

06 K-뷰티, ‘토털 에스쎄틱’ 경쟁으로 확전


제7부 피지컬 AI / ‘머리’도 좋지만 ‘몸’을 갖고 싶어


제1장 K-로봇, 이젠 증명해낼 시간

01 현대차그룹, 이제부터 우린 피지컬 AI 기업

02 삼성과 LG, 우리에게도 로봇은 미래의 꿈


제2장 피지컬 AI의 가치사슬과 국내 공급망

01 감속기 등 핵심 부품과 소재

02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구동 체계

03 로봇 본체 만들기와 시스템 통합

04 로봇을 위한 두뇌와 감각기관

05 로봇을 응용하고 서비스하는 단계

06 피지컬 AI 전쟁터를 넘나드는 SI 기업들


제8부 K-배터리 / 이젠 침체의 터널을 빠져나올까


제1장 아직은 검은 구름이 걷히지 않았지만


제2장 넋 놓고 전기차만 볼 게 아니라

01 에너지저장장치에 탑재되는 배터리

02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03 중국이 못 따라오는 지름 46밀리 원통형 배터리


제3장 소·부·장,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01 양극재, 잰걸음으로 K-배터리 따라가기

02 음극재, 흑연에서 실리콘으로

§ 그 밖의 K-배터리 소·부·장


작별하며 한 말씀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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