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당신을 위한 책

고객평점
저자벡 에번스 외
출판사항사이드웨이, 발행일:2026/04/20
형태사항p.342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199872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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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글쓰기의 장벽은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당신만의 글쓰기 리듬을 찾는 법

수천 명 작가들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연구·집대성한 가이드북


하나 마나 한 조언이 일절 없는 글쓰기 안내서이자,

단단하고 꾸준한 습관을 길러주는 귀중한 지침서


많은 이들은 글을 쓰는 데 단 하나의 ‘올바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저 더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벡 에번스와 크리스 스미스는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다. 십여 년간 수천 명이 넘는 작가들을 코칭하며 그들이 깨달은 점은 바로 ‘글쓰기 방식엔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해답은 자신만의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실천법을 찾는 데 있다. 두 저자가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사례, 체계적이고 광범위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은 독자들이 아무리 막막한 기분이 들더라도 어떤 글쓰기 프로젝트든 끝까지 완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자신의 위치에서 글을 끝내 ‘써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귀중한 발판을 보여주는 가이드북이다.


글쓰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저절로 되지도 않는다. 글을 쓴다는 건 누구에게나 힘들고 괴로운 일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글쓰기는 고통스럽지만, 그런 고통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들은 글쓰기가 지극히 개인적인 과정이라는 점을 이해하면서도 독자들에게 보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검증된 패턴을 차분하게 펼쳐놓는다. 브론테 자매, 마거릿 애트우드, 찰스 디킨스, 옥타비아 버틀러, 하퍼 리, E. L. 제임스, 조지 R. R. 마틴 등 수많은 작가들이 글쓰기의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신경과학과 심리학, 글쓰기 연구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집필을 위해 필요한 습관 변화를 제시해 주며, 궁극적으로 ‘당신에게’ 딱 맞는 글쓰기 습관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지침서인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벡 에번스

벡 에번스(Bec Evans)와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는 사람들이 생산적인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코칭 기업 프로리피코(Prolifiko)의 공동 설립자다. 20여 년 전 서점에서 함께 일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랫동안 글을 쓰고 동료 작가들과 협력하며 살아왔다. 프로리피코 창업 전에 벡은 출판계에서 경력을 쌓았고, 작가 팀을 이끌면서 영국의 대표적인 창작 센터인 아르본(Arvon)을 운영했다. 또한 그녀는 『How to Have a Happy Hustle』을 써서 2020년 영국 비즈니스 도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크리스는 글로벌 비즈니스 브랜드, 자선 단체, 공공 부문의 콘텐츠 컨설턴트이자 대필 작가로 활동해 왔다. 그는 에이전시 디렉터를 거쳐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으며, 《가디언》과 《타임스》 등 유수의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또한 그는 〈부통령이 필요해〉의 작업에 참여하여 에미상을 수상한 코미디 각본가이기도 하다. 두 저자는 현재 영국의 요크셔에서 반려견 페기와 함께 살고 있다.


지은이 : 크리스 스미스

벡 에번스(Bec Evans)와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는 사람들이 생산적인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코칭 기업 프로리피코(Prolifiko)의 공동 설립자다. 20여 년 전 서점에서 함께 일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랫동안 글을 쓰고 동료 작가들과 협력하며 살아왔다. 프로리피코 창업 전에 벡은 출판계에서 경력을 쌓았고, 작가 팀을 이끌면서 영국의 대표적인 창작 센터인 아르본(Arvon)을 운영했다. 또한 그녀는 『How to Have a Happy Hustle』을 써서 2020년 영국 비즈니스 도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크리스는 글로벌 비즈니스 브랜드, 자선 단체, 공공 부문의 콘텐츠 컨설턴트이자 대필 작가로 활동해 왔다. 그는 에이전시 디렉터를 거쳐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으며, 《가디언》과 《타임스》 등 유수의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또한 그는 〈부통령이 필요해〉의 작업에 참여하여 에미상을 수상한 코미디 각본가이기도 하다. 두 저자는 현재 영국의 요크셔에서 반려견 페기와 함께 살고 있다.


옮긴이 : 방수연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기업에서 일했다.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번역을 시작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에이트 베어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당신에게』, 『타인의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이코노미스트 2023 세계대전망』(공역)이 있다.

목 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서문: 글쓰기 방식엔 정답이 없다


1부 당신 자신으로부터 출발하라


1장 규칙 깨기

2장 규칙 만들기


2부 글쓰기를 시작하라


3장 시간

4장 목표

5장 첫걸음

6장 걸림돌


3부 멈추지 말고, 계속 쓰라


7장 회복력

8장 습관

9장 사람

10 숙련


결론: 양의 신화(The quantity myth)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감사의 말

참고문헌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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