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책을 모으는 기쁨,
책을 다 읽지 못해도 쌓아 두는 일의 가치에 대하여
장서가, 츤도쿠, 출판계의 빛과 소금, 적독가… 이름이 무엇이든 책만 보면 홀린 듯 사는 이들을 위한 적독 생활 가이드. 다 읽지 못해도 우리가 가진 모든 책을 사랑할 수 있는 이유를 유쾌하게 이야기하며 무수한 책을 부담 없이 읽고 또 사는 법을 제안한다. 쌓인 책탑을 줄이는 효율적인 병렬 독서법, 읽기를 계속 미룰 때 쓸 수 있는 간단한 행동 요법, 읽은 책을 오래 기억하게 도와주는 팁,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구체적인 요령이 함께한다. 기쁘게 샀지만 펼쳐 보지 않은 책들이 늘어나 내심 신경 쓰였다면 이 책으로 마음의 부담을 편안히 내려놓자. 읽지 못한 책들은 게으름의 증거가 아니다. ‘나는 내가 모른다는 걸 안다’는 솔직한 선언이자, 우리의 마음이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하며 새로운 목소리와 생각에 열려 있다는 증거다. (새로운 책을 더 들이지 않겠다는 건 오히려 이미 다 알고 있으니 더 이상 마음의 양식을 채울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타이키 라이토 핌
타이키 라이토 핌(TAIKI RAITO PYM)은 개인이 아니라 책에 푹 빠져 버린 열정적인 독자들의 집단 필명이다. 어릴 적부터 책이 집 안 곳곳에 스며들기 시작했고, 어느새 생활 공간 전체가 책으로 뒤덮인 채 살고 있다. 당연히, 모두 고양이를 한 마리씩은 키우고 있다.
옮긴이 : 정아영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국제협력단에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달리기 인류》 《단편소설 쓰기의 모든 것》 《인생의 의미에 답한 100인의 편지》 외 다수가 있다. 집에 있는 가장 높은 책 더미가 겨우 38센티미터라, 적독가로서 더욱 분발하리라 마음먹었다.
목 차
여는 글: 다 못 읽을 책들
1 책장과 미지의 세계
2 책을 사는 일
3 책이 아주 많은 집
4 안 읽은 책
5 책이 넘어야 할 산이라면
6 책과 ‘책’
7 동전의 또 다른 면
닫는 글: 내 마음의 책
책을 모으는 100가지 이유
적독 일기, 읽지 않은 책들을 위한 기록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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