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저자가 이 책을 펴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자신이 아침독서를 시작하며 교실에서 희망을 찾은 것처럼 많은 선생님들이 독서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고 아침독서에 동참해 빛을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며, 다른 하나는 좋아하는 책을 골라 읽을 여유조차 없는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읽고 싶은 책을 그냥 읽기만’ 할 시간을 주는 어른들이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우리, 가볍게, 아침독서할까요? : 선생님도, 아이도 지치지 않을 독서교육 이야기
“모두 읽어요, 날마다 읽어요,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그냥 읽기만 해요” 아침독서의 네 가지 원칙 중에서 선생님이 특히나 강조하는 것은 ‘그냥 읽기만’ 하자는 것입니다. 결과물이나 성과에 집착하지 말고, 그저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교사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독서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그냥, 읽기만 해요 : 10년 현장 경험의 결과
이세나 선생님이 지난 10년 동안 아침독서를 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아이들에게 독서감상문 쓰기와 다독을 강요했던 일이라고 합니다. 주마다 독후감을 검사하고 써오지 않은 아이에게는 쓰기를 강요했던 일, 교실 벽면에 독서스티커판을 붙여 놓고 학교도서관에서 대출을 많이 한 아이에게 다독상을 주었던 일, 그로 인해 아이들을 책읽기 경쟁에 빠뜨리고 독서의 순수한 즐거움을 빼앗았던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 그 당시 제자들에게 한없이 미안해진다고 합니다.
날마다 아침독서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아침독서시간은, 학교에 막 도착한 선생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붕 뜬 마음을 가라앉혀주고 서로의 심적 상태를 조화롭게 맞춰가는 시간이 됩니다. 아침에 마주한 아이들의 기분은 모두 제각각인데 10분 정도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 마음을 다독이거나 추스르면서 수업에 몰입할 준비를 할 수 있지요. 이세나 선생님은 이외에도 아침독서가 주는 여러 선물 덕분에 십 년이나 한결같이 아침독서를 해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이 싫다던 제자가 애서가가 되고, 학부모로부터 잊지 못할 이야기를 듣는 등 저자가 겪은 아침독서 10년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초등학교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역시 아침독서를 해야겠다고 자연스레 마음먹게 됩니다.
독서가 부담스러운 선생님들을 위한 조언 : 그림책부터 시작해보시는 건 어때요?
독서교육 연수에 오랜 시간 강사로 참여하기도 한 저자는 독서교육이 쉽지 않다며 고충을 털어놓는 선생님들에게 읽기 쉽고 나누기 쉬운 그림책을 읽어 보시라 권했습니다. 분량은 짧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세계는 넓어 아이들의 속마음을 주고받기에 참 좋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 어떤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지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첫 번째 이야기 : 현직 교사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저자가 아침독서를 지속한 까닭과 더불어 책을 좋아하던 소녀가 자라 교사가 되고 아침독서를 시작하며 마주한 다양한 일화들이 책 1부에서 펼쳐집니다. 9시 등교제가 시행된 후에도 아침독서를 계속할 수 있는 방법, 독후감을 쓰지 않고도 학부모의 참여를 끌어내는 방법, 책을 싫어했던 제자를 애서가로 변화시킨 방법까지 현직 교사를 위한 현실적이면서 따듯한 조언 역시 함께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교실
저자는 아침독서 시간이 아니더라도 수업 시간에 교과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주고 아이들과 계속해서 대화와 마음을 나눕니다. 이렇게 일 년 열두 달 계절이 바뀌는 동안 아이들과 주고받은 그림책 이야기가 책 2부에 가득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모인 3월부터 이별이 아쉬운 2월까지 달마다 아이들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한 그림책 함께 읽기 시간을 달별로 묶어 소개했습니다. 시인 못지않은 표현력으로 선생님을 놀라게 한 아이들의 작품도 담아, 책 읽는 교실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고픈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나도 할 수 있겠다, 아침독서!
교육청이 발간한 독서교육 사례집은 많지만 일부러 찾아보는 일은 드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것처럼 이 책은 독후활동에 초점을 맞춰 큰맘 먹고 덤벼야 하는 독서교육을 전하지 않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하는 책입니다. 대한민국 교실에서 빛을 찾으려는 선생님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글을 썼다는 저자의 소망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세나
광화문에 대형서점이 문을 연 해에 태어났다. 집에는 어린이문학전집, 세계명작동화, 위인전, 대백과사전과 같은 책들이 많았고, 학원에 다니지 않아서 시간도 많았다. 실컷 책을 보다 대문 밖에서 동네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면 ‘꾸러기본부’라고 부르던 골목으로 달려 나가 선생님 놀이를 하며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교복을 입고 학교에 다닐 때는 동아리 도서부의 일원으로 스케치북에 톨스토이나 헤르만 헤세의 글을 적어 교실 뒤에 걸어두는 일에 열심이었다. 글짓기 대회가 있으면 곧잘 나갔는데, 상품으로 참치 통조림 세트를 받아 엄마를 기쁘게 한 적이 있다.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며 과제로 쓴 동시가 몇 년 후에 교과서에 실리는 작은 기적을 경험하였다. 독서, 그 순수한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교실 속에서 함께 책을 읽고, 글쓰기와 교사 연수를 통해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행복한 독서교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라는 문장을 좋아한다.
아침독서운동 독서교육 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을, 경기도교육청 교육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학교 독서경영을 주제로 교... 육감 표창장을,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경선제에서 교육감상을, 백일장 우수 지도교사 교육장상을,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교육장상을 수상하였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와 초등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 강사로 활동했다.
▣ 주요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아침독서 10년, 책이 내놓은 아름다운 것들
나는 책 읽는 교사입니다
빨강머리 앤과 펠레 _ 어린 시절의 독서는 영원히 살아남아 14
선생님도 아이들도 지치지 않을 독서교육 _ 아무나 할 수 있어요, 아침독서 18
“선생님 덕분에 책을 읽게 되었어요!” _ 책 읽는 선생님을 붙들어준 한마디들 20
아침독서가 교실에 가져온 변화 _ 책이 내놓은 가장 아름다운 것들 24
책 읽는 행복을 찾아주는 아침독서 4원칙
1원칙, 모두 읽어요 _ 같이의 가치, 함께 읽기의 힘 31
2원칙, 날마다 읽어요 _ 매일 책읽기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일 35
3원칙,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_ 돈 대신 내 마음을 준 책 41
4원칙, 그냥 읽기만 해요 _ 선생님, 정말 독서감상문 안 써도 돼요? 47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기
9시 등교와 아침독서가 함께하는 길 _ 쉽지 않으시죠? 51
선생님 책상엔 어떤 책이 있을까? _아이들과 친구 되는 ‘열린 서재’ 만들기 55
그림책 함께 읽기 _ 아이 마음에 꽃 한 송이 피우면 충분합니다 61
두 번째 이야기 - 일 년 열두 달, 책으로 피어나는 교실
3월, 시작은 언제나 눈빛 _ 73
4월, 너는 봄이고 꽃이다 _ 81
5월, 어머니 당신의 오월이 오면 _ 91
6월, 우정이란 물음에 그림책이 답하다 _ 101
7월, 여름은 어디 있나요 _ 109
8월, 삶은 여행이어라 _ 117
9월, 그저 좋은 쪽으로 변하기를 _ 123
10월,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_ 131
11월, 홈런이 아니어도 괜찮아 _ 139
12월, 장갑보다 따뜻한 손 _ 147
1월, 마음속에 고래 한 마리 _ 155
2월, 이별한 모든 것들에게 _ 163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저자가 이 책을 펴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자신이 아침독서를 시작하며 교실에서 희망을 찾은 것처럼 많은 선생님들이 독서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고 아침독서에 동참해 빛을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며, 다른 하나는 좋아하는 책을 골라 읽을 여유조차 없는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읽고 싶은 책을 그냥 읽기만’ 할 시간을 주는 어른들이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우리, 가볍게, 아침독서할까요? : 선생님도, 아이도 지치지 않을 독서교육 이야기
“모두 읽어요, 날마다 읽어요,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그냥 읽기만 해요” 아침독서의 네 가지 원칙 중에서 선생님이 특히나 강조하는 것은 ‘그냥 읽기만’ 하자는 것입니다. 결과물이나 성과에 집착하지 말고, 그저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교사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독서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그냥, 읽기만 해요 : 10년 현장 경험의 결과
이세나 선생님이 지난 10년 동안 아침독서를 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아이들에게 독서감상문 쓰기와 다독을 강요했던 일이라고 합니다. 주마다 독후감을 검사하고 써오지 않은 아이에게는 쓰기를 강요했던 일, 교실 벽면에 독서스티커판을 붙여 놓고 학교도서관에서 대출을 많이 한 아이에게 다독상을 주었던 일, 그로 인해 아이들을 책읽기 경쟁에 빠뜨리고 독서의 순수한 즐거움을 빼앗았던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 그 당시 제자들에게 한없이 미안해진다고 합니다.
날마다 아침독서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아침독서시간은, 학교에 막 도착한 선생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붕 뜬 마음을 가라앉혀주고 서로의 심적 상태를 조화롭게 맞춰가는 시간이 됩니다. 아침에 마주한 아이들의 기분은 모두 제각각인데 10분 정도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 마음을 다독이거나 추스르면서 수업에 몰입할 준비를 할 수 있지요. 이세나 선생님은 이외에도 아침독서가 주는 여러 선물 덕분에 십 년이나 한결같이 아침독서를 해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이 싫다던 제자가 애서가가 되고, 학부모로부터 잊지 못할 이야기를 듣는 등 저자가 겪은 아침독서 10년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초등학교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역시 아침독서를 해야겠다고 자연스레 마음먹게 됩니다.
독서가 부담스러운 선생님들을 위한 조언 : 그림책부터 시작해보시는 건 어때요?
독서교육 연수에 오랜 시간 강사로 참여하기도 한 저자는 독서교육이 쉽지 않다며 고충을 털어놓는 선생님들에게 읽기 쉽고 나누기 쉬운 그림책을 읽어 보시라 권했습니다. 분량은 짧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세계는 넓어 아이들의 속마음을 주고받기에 참 좋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 어떤 그림책을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지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첫 번째 이야기 : 현직 교사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저자가 아침독서를 지속한 까닭과 더불어 책을 좋아하던 소녀가 자라 교사가 되고 아침독서를 시작하며 마주한 다양한 일화들이 책 1부에서 펼쳐집니다. 9시 등교제가 시행된 후에도 아침독서를 계속할 수 있는 방법, 독후감을 쓰지 않고도 학부모의 참여를 끌어내는 방법, 책을 싫어했던 제자를 애서가로 변화시킨 방법까지 현직 교사를 위한 현실적이면서 따듯한 조언 역시 함께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교실
저자는 아침독서 시간이 아니더라도 수업 시간에 교과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어주고 아이들과 계속해서 대화와 마음을 나눕니다. 이렇게 일 년 열두 달 계절이 바뀌는 동안 아이들과 주고받은 그림책 이야기가 책 2부에 가득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모인 3월부터 이별이 아쉬운 2월까지 달마다 아이들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한 그림책 함께 읽기 시간을 달별로 묶어 소개했습니다. 시인 못지않은 표현력으로 선생님을 놀라게 한 아이들의 작품도 담아, 책 읽는 교실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고픈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나도 할 수 있겠다, 아침독서!
교육청이 발간한 독서교육 사례집은 많지만 일부러 찾아보는 일은 드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것처럼 이 책은 독후활동에 초점을 맞춰 큰맘 먹고 덤벼야 하는 독서교육을 전하지 않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하는 책입니다. 대한민국 교실에서 빛을 찾으려는 선생님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글을 썼다는 저자의 소망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세나
광화문에 대형서점이 문을 연 해에 태어났다. 집에는 어린이문학전집, 세계명작동화, 위인전, 대백과사전과 같은 책들이 많았고, 학원에 다니지 않아서 시간도 많았다. 실컷 책을 보다 대문 밖에서 동네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면 ‘꾸러기본부’라고 부르던 골목으로 달려 나가 선생님 놀이를 하며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교복을 입고 학교에 다닐 때는 동아리 도서부의 일원으로 스케치북에 톨스토이나 헤르만 헤세의 글을 적어 교실 뒤에 걸어두는 일에 열심이었다. 글짓기 대회가 있으면 곧잘 나갔는데, 상품으로 참치 통조림 세트를 받아 엄마를 기쁘게 한 적이 있다.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하며 과제로 쓴 동시가 몇 년 후에 교과서에 실리는 작은 기적을 경험하였다. 독서, 그 순수한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교실 속에서 함께 책을 읽고, 글쓰기와 교사 연수를 통해 학생과 선생님 모두가 행복한 독서교육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라는 문장을 좋아한다.
아침독서운동 독서교육 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을, 경기도교육청 교육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학교 독서경영을 주제로 교... 육감 표창장을,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경선제에서 교육감상을, 백일장 우수 지도교사 교육장상을,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교육장상을 수상하였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와 초등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 강사로 활동했다.
▣ 주요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아침독서 10년, 책이 내놓은 아름다운 것들
나는 책 읽는 교사입니다
빨강머리 앤과 펠레 _ 어린 시절의 독서는 영원히 살아남아 14
선생님도 아이들도 지치지 않을 독서교육 _ 아무나 할 수 있어요, 아침독서 18
“선생님 덕분에 책을 읽게 되었어요!” _ 책 읽는 선생님을 붙들어준 한마디들 20
아침독서가 교실에 가져온 변화 _ 책이 내놓은 가장 아름다운 것들 24
책 읽는 행복을 찾아주는 아침독서 4원칙
1원칙, 모두 읽어요 _ 같이의 가치, 함께 읽기의 힘 31
2원칙, 날마다 읽어요 _ 매일 책읽기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일 35
3원칙, 좋아하는 책을 읽어요 _ 돈 대신 내 마음을 준 책 41
4원칙, 그냥 읽기만 해요 _ 선생님, 정말 독서감상문 안 써도 돼요? 47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기
9시 등교와 아침독서가 함께하는 길 _ 쉽지 않으시죠? 51
선생님 책상엔 어떤 책이 있을까? _아이들과 친구 되는 ‘열린 서재’ 만들기 55
그림책 함께 읽기 _ 아이 마음에 꽃 한 송이 피우면 충분합니다 61
두 번째 이야기 - 일 년 열두 달, 책으로 피어나는 교실
3월, 시작은 언제나 눈빛 _ 73
4월, 너는 봄이고 꽃이다 _ 81
5월, 어머니 당신의 오월이 오면 _ 91
6월, 우정이란 물음에 그림책이 답하다 _ 101
7월, 여름은 어디 있나요 _ 109
8월, 삶은 여행이어라 _ 117
9월, 그저 좋은 쪽으로 변하기를 _ 123
10월,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_ 131
11월, 홈런이 아니어도 괜찮아 _ 139
12월, 장갑보다 따뜻한 손 _ 147
1월, 마음속에 고래 한 마리 _ 155
2월, 이별한 모든 것들에게 _ 163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