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참고도서 100권에서 7퍼센트 핵심을 뽑아
1권의 책을 완성하는 아웃풋 독서법
이문열 작가도 모든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는 않으며 때로는 목차와 서문만 보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했다고 한다. 그렇게 책의 핵심만을 뽑아 읽고 나면 그 내용이 뇌에 저장되고, 후에 관련 내용이 필요할 때마다 기억을 되살려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다시 말해, 책을 보다 넓고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책을 펼치고 읽기 전에 먼저 작가가 살던 시대적 상황과 환경 등을 이해하는 ‘작가 프로파일링’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며, 본문 내용의 질을 사전 검토할 수 있는 3종 세트, ‘제목, 목차, 서문’부터 점검해야 한다. 그다음, 책의 본문을 지탱하는 뼈대를 중심으로 맛깔나고 영양이 풍부한 살, 즉 핵심을 발라낸다. 독서법 전문가들은 보통 책 전체 내용 중 7~12퍼센트가 핵심 부분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즉 독서 목적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정보를 책으로부터 필터링할 줄 알아야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독서가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독서 목적에 맞는 책을 어떻게 선별하고, 본문에서 어떻게 7퍼센트 핵심을 찾아내는지 등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상세히 보여준다. 1권의 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보통 100권의 참고도서를 읽게 되는데, 여기서 7퍼센트 핵심을 뽑아 생각과 주관을 곁들여 자신만의 책을 완성하는 전 과정이 바로 아웃풋 독서라 할 수 있다.
가상 출판 기획 과정을 통해 공개하는
작가의 꿈을 이뤄줄 책 쓰기 실전 시크릿
누구나 버킷리스트에 ‘내 책 쓰기’라는 꿈을 갖고 있지만 저자가 되는 길을 멀고도 험난해 보인다. 또 기존의 ‘책 쓰기’ 책은 주로 ‘글쓰기’에만 초점을 두고 있어 자신만의 책 콘셉트를 정하고, 타깃을 설정하고, 목차, 서문 등을 작성해나가는 실제 책 쓰기 과정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다. 책 쓰기를 위해서는 독서라는 인풋이 필요한데, 이때의 독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정독하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의 핵심만을 발췌해내야 하고 여러 가지 책을 비교·분석하고 결합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책 쓰기에 최적화된 독서 방법 및 스킬을 알려줄 뿐 아니라, 독서로 얻은 지식을 자신만의 지식으로 재창조함으로써 출판사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각각의 단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실전 시크릿을 공개한다.
책 쓰기 과정을 더 생생히 전하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의 5장에서 가상 기획안『어느 워킹맘의 인문학 사용 설명서』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실제 출판 기획자가 기획안을 완성하듯, 온라인상에서 여러 기사와 댓글 등을 통해 타깃의 니즈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콘셉트를 만들고, 목차를 짜고, 서문을 완성하는 방법과 팁을 낱낱이 전한다. 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 등을 통해 매일 꾸준히 글을 남겨서 실제 책을 출간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 작가가 되고 싶지만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세훈
이세훈이란 이름은 ‘책으로 세상을 훈훈하게’라는 의미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독서법과 500권 저술의 원리, 후진 양성 체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적용하고 코칭하는 자기 계발 전문가다. 10년 전부터 주말을 이용해 자기 계발 강사를 하면서 독서와 글쓰기는 하나임을 깨닫고, ‘저술가와 인생 2막 전문 코치’라는 비전을 수립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발간한 『한국의 1인 주식회사』에 ‘직장 내 1인 기업 전문가 모델’로 소개된 바 있다. 23년간 쌓아온 대기업에서의 경험과 수천 권의 독서를 바탕으로 ‘손에 잡히는 인생 2막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처럼 철저히 실사구시의 실용성을 담보하는 저술과 강연을 사명으로 사람들의 실질적인 변화를 돕고 있다.
현재 주말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다산 창의력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속독과 정독을 아우른 독서법 통합 강좌, 다산의 초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필사와 서평 쓰기 과정,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콘셉트로 책을 써서 전문 강연가, 컨설턴트나 전문 코치로 거듭나는 ‘명품 인생 2막 전환 과정’을 개발·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맛있게 책 읽기』 (공저, 경향미디어)가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_1,500권의 책을 읽어도 삶이 변하지 않았던 이유
1부_아웃풋 독서법으로 ‘독서 자존’을 세워라
1장_책과 멀어지게 만드는 고정 관념
01 읽는 놈 위에 쓰는 놈 있다
02 인생을 바꾼 한 권에 얽매이지 마라
03 권장 도서 100권에 짓눌리지 마라
04 인문학은 속성으로 끝내는 이벤트가 아니다
05 속독과 정독이라는 이분법에서 벗어나라
06 책은 독자의 해석으로 생명력을 얻는다
2장_책을 고를 때 혹하지 않으려면
01 작가의 삶을 이해하면 작품이 더 잘 보인다
02 제목의 탄생 과정을 알면 낚이지 않는다
03 목차만으로 스토리를 요약하는 방법
04 서문까지 검토해야 책 선택에 후회가 없다
05 왠지 모르게 끌어당기는 책과의 만남
3장_7퍼센트 핵심을 훔쳐 나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창조하라
01 아웃풋 독서 3단계: 상황 파악 - 실행 - 정리
02 표지 속에 책의 정수가 담겨 있다
03 작가와 벌이는 심리 게임에서 승리하라
04 책의 핵심 구절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05 독서의 목적에 맞게 정보를 필터링하는 법
06 어렵고 두꺼운 원전을 읽어내는 법
07 핵심 포인트를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하라
08 자기주도적 독서로 나만의 콘셉트를 찾아라
2부_책 쓰기로 이어지지 않는 책 읽기는 반쪽짜리 독서다
4장_책 쓰기 근육을 키워줄 기초 트레이닝
01 스티브 잡스가 되어 말하다, ‘작가란 무엇인가’
02 두 권의 책을 강제로 결합해보기
03 경계를 허물고 융합하기
04 장르를 넘나들기
05 지식에 스토리를 입히기
06 독자에서 창조적 지식 생산자가 되라
5장_작가의 꿈을 이뤄줄 책 쓰기 실전 시크릿
-『어느 워킹맘의 인문학 사용 설명서』 가상 기획 과정 수록
01 책의 탄생 과정을 역추적하라
[기획 아이디어 발견]
02 타깃이 누구냐에 따라 경쟁 도서가 달라진다
[핵심 타깃 설정]
03 타깃의 니즈를 파악해 목차를 재구성하는 비밀
[목차 구성]
04 각 장마다 무엇을 얼마만큼 쓸 것인가
[내용 구성]
05 책 속 감초, 사례로 공감 극대화하기
[사례 배치]
06 서문 필사로 책 쓰기 감각을 깨워라
[서문 작성]
07 한 꼭지, 한 꼭지가 모여 한 권의 책이 된다
[본문 작성]
08 평범한 사람이 작가로 거듭나는 미라클 여정
[독자에서 창조적 지식 생산자로]
마치는 글_이제는 작가가 아닌 당신이 희망을 노래해야 할 때
참고 도서
참고도서 100권에서 7퍼센트 핵심을 뽑아
1권의 책을 완성하는 아웃풋 독서법
이문열 작가도 모든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는 않으며 때로는 목차와 서문만 보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했다고 한다. 그렇게 책의 핵심만을 뽑아 읽고 나면 그 내용이 뇌에 저장되고, 후에 관련 내용이 필요할 때마다 기억을 되살려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다시 말해, 책을 보다 넓고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책을 펼치고 읽기 전에 먼저 작가가 살던 시대적 상황과 환경 등을 이해하는 ‘작가 프로파일링’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며, 본문 내용의 질을 사전 검토할 수 있는 3종 세트, ‘제목, 목차, 서문’부터 점검해야 한다. 그다음, 책의 본문을 지탱하는 뼈대를 중심으로 맛깔나고 영양이 풍부한 살, 즉 핵심을 발라낸다. 독서법 전문가들은 보통 책 전체 내용 중 7~12퍼센트가 핵심 부분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즉 독서 목적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정보를 책으로부터 필터링할 줄 알아야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독서가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독서 목적에 맞는 책을 어떻게 선별하고, 본문에서 어떻게 7퍼센트 핵심을 찾아내는지 등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상세히 보여준다. 1권의 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보통 100권의 참고도서를 읽게 되는데, 여기서 7퍼센트 핵심을 뽑아 생각과 주관을 곁들여 자신만의 책을 완성하는 전 과정이 바로 아웃풋 독서라 할 수 있다.
가상 출판 기획 과정을 통해 공개하는
작가의 꿈을 이뤄줄 책 쓰기 실전 시크릿
누구나 버킷리스트에 ‘내 책 쓰기’라는 꿈을 갖고 있지만 저자가 되는 길을 멀고도 험난해 보인다. 또 기존의 ‘책 쓰기’ 책은 주로 ‘글쓰기’에만 초점을 두고 있어 자신만의 책 콘셉트를 정하고, 타깃을 설정하고, 목차, 서문 등을 작성해나가는 실제 책 쓰기 과정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다. 책 쓰기를 위해서는 독서라는 인풋이 필요한데, 이때의 독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정독하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의 핵심만을 발췌해내야 하고 여러 가지 책을 비교·분석하고 결합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책 쓰기에 최적화된 독서 방법 및 스킬을 알려줄 뿐 아니라, 독서로 얻은 지식을 자신만의 지식으로 재창조함으로써 출판사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각각의 단계에서 반드시 필요한 실전 시크릿을 공개한다.
책 쓰기 과정을 더 생생히 전하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의 5장에서 가상 기획안『어느 워킹맘의 인문학 사용 설명서』가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실제 출판 기획자가 기획안을 완성하듯, 온라인상에서 여러 기사와 댓글 등을 통해 타깃의 니즈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콘셉트를 만들고, 목차를 짜고, 서문을 완성하는 방법과 팁을 낱낱이 전한다. 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 등을 통해 매일 꾸준히 글을 남겨서 실제 책을 출간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 작가가 되고 싶지만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세훈
이세훈이란 이름은 ‘책으로 세상을 훈훈하게’라는 의미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독서법과 500권 저술의 원리, 후진 양성 체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적용하고 코칭하는 자기 계발 전문가다. 10년 전부터 주말을 이용해 자기 계발 강사를 하면서 독서와 글쓰기는 하나임을 깨닫고, ‘저술가와 인생 2막 전문 코치’라는 비전을 수립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발간한 『한국의 1인 주식회사』에 ‘직장 내 1인 기업 전문가 모델’로 소개된 바 있다. 23년간 쌓아온 대기업에서의 경험과 수천 권의 독서를 바탕으로 ‘손에 잡히는 인생 2막 사용 설명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처럼 철저히 실사구시의 실용성을 담보하는 저술과 강연을 사명으로 사람들의 실질적인 변화를 돕고 있다.
현재 주말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다산 창의력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속독과 정독을 아우른 독서법 통합 강좌, 다산의 초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필사와 서평 쓰기 과정,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콘셉트로 책을 써서 전문 강연가, 컨설턴트나 전문 코치로 거듭나는 ‘명품 인생 2막 전환 과정’을 개발·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맛있게 책 읽기』 (공저, 경향미디어)가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글_1,500권의 책을 읽어도 삶이 변하지 않았던 이유
1부_아웃풋 독서법으로 ‘독서 자존’을 세워라
1장_책과 멀어지게 만드는 고정 관념
01 읽는 놈 위에 쓰는 놈 있다
02 인생을 바꾼 한 권에 얽매이지 마라
03 권장 도서 100권에 짓눌리지 마라
04 인문학은 속성으로 끝내는 이벤트가 아니다
05 속독과 정독이라는 이분법에서 벗어나라
06 책은 독자의 해석으로 생명력을 얻는다
2장_책을 고를 때 혹하지 않으려면
01 작가의 삶을 이해하면 작품이 더 잘 보인다
02 제목의 탄생 과정을 알면 낚이지 않는다
03 목차만으로 스토리를 요약하는 방법
04 서문까지 검토해야 책 선택에 후회가 없다
05 왠지 모르게 끌어당기는 책과의 만남
3장_7퍼센트 핵심을 훔쳐 나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창조하라
01 아웃풋 독서 3단계: 상황 파악 - 실행 - 정리
02 표지 속에 책의 정수가 담겨 있다
03 작가와 벌이는 심리 게임에서 승리하라
04 책의 핵심 구절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05 독서의 목적에 맞게 정보를 필터링하는 법
06 어렵고 두꺼운 원전을 읽어내는 법
07 핵심 포인트를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하라
08 자기주도적 독서로 나만의 콘셉트를 찾아라
2부_책 쓰기로 이어지지 않는 책 읽기는 반쪽짜리 독서다
4장_책 쓰기 근육을 키워줄 기초 트레이닝
01 스티브 잡스가 되어 말하다, ‘작가란 무엇인가’
02 두 권의 책을 강제로 결합해보기
03 경계를 허물고 융합하기
04 장르를 넘나들기
05 지식에 스토리를 입히기
06 독자에서 창조적 지식 생산자가 되라
5장_작가의 꿈을 이뤄줄 책 쓰기 실전 시크릿
-『어느 워킹맘의 인문학 사용 설명서』 가상 기획 과정 수록
01 책의 탄생 과정을 역추적하라
[기획 아이디어 발견]
02 타깃이 누구냐에 따라 경쟁 도서가 달라진다
[핵심 타깃 설정]
03 타깃의 니즈를 파악해 목차를 재구성하는 비밀
[목차 구성]
04 각 장마다 무엇을 얼마만큼 쓸 것인가
[내용 구성]
05 책 속 감초, 사례로 공감 극대화하기
[사례 배치]
06 서문 필사로 책 쓰기 감각을 깨워라
[서문 작성]
07 한 꼭지, 한 꼭지가 모여 한 권의 책이 된다
[본문 작성]
08 평범한 사람이 작가로 거듭나는 미라클 여정
[독자에서 창조적 지식 생산자로]
마치는 글_이제는 작가가 아닌 당신이 희망을 노래해야 할 때
참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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